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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등3.4학년 자주방..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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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11-04-26 22:27
답댓글

아웅ㅇㅇ 희서야 이렇게 대놓고 사랑한다고 하면.........*^<^* 쑥쓰러운디...

그려그려~~이리와서 안아줘 ~~~ ㅡ.ㅡ;; 니 팔이 짧은거냐.. 내 둘레가 넓은거냐..ㅡ.ㅡ;; ㅋㅋㅋ

 

막내는 그동안 소홀히 했던 영어에 다시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어제부터 챕터 10개...(챕터북 한권.. 이거보다는 챕터 10개... 이게 같은 분량이래도 좀 더 많~ ~~이 한것처럼 느껴지잖아요 ^^)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읽기와 듣기를 다른책으로 한다더니..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듣고 저녁때 읽으면서 녹음을 한다더니.. 다시 한번 더 듣고 녹음을 했어요.

근디... 요것이 편하게 읽겠다고 해서 horrible harry 시리즈를 골라서 챕터가 10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올해는 도서봉사만 합니다.

열심히 두 아이반에 일주일에 한번씩 두번이나 아침에 책 읽어주러 다니기도 하고..

물론 교실 청소는 정말.. 내 집도 못치우면서 열심히 청소도 했구요..

근디 이제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다보니 이놈의 열심이가 저랑 같이 예비군 훈련을 댕기네요..

고학년의 경우엔 엄마들이 뒤로 빼기 마련인데.. 아들학년의 경우는 넘 많아서 안하겠다고 빠져주는게 오히려 도움^^이었답니다. 흐흐흐

 

전 녹색은 안해봤지만... 대신 녹색을 서고 계신 어머니들께는 웃는 얼굴로 '감사합니다'`~~ 인사는 잘합니다. ^^

봉사 해 주시는 분들 힘빠지는 말 하지말고,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그리고 정말 봉사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되어야 하는데...

(당췌 뭔 말이 끝맺음이 한개도 엄는쥐..)

 

하여간... 애미는 예비군 훈련 댕기느라 바빠도, 막내는 영어책 읽기도.. 숙제도.. 책읽기도 혼자서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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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7 06:56
아침에 책읽어주시나요??....오호~~....
저 저번 청소때 다른 학교는 아침에 엄마들이 책 읽어주는 도우미도 하시는 것 같더라.. 했다가
엄마들한테 진심섞인 눈총웃음(?)을 샀지요~... (그래서, 우리도 하자고???..... 하는듯한...ㅋㅋ)
저는 유치원때도 그 봉사를 했어서 한다 하면 신청할라 했는데..쩝...

막내따님 요즘 10챕터씩 읽어요??.... 와~~..
작년에 리더스 마지막쯔음에 올려주신 사진과 내용을 울 큰아들을 불러다가 같이 읽어줬어요.
'이 누나는 매직을 스무번도 더 많이 봤데.. 이러고저러고.... 이렇게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을꺼 같니 없을꺼 같니?...'
매직 막 집듣 시작하던 때였는데 감동을 받더라니께요~.... (근디 오래는 안갔지만....--;;)

요즘 집듣 뒤편들 2번째 돌아가는데 엊그제 챕터 1만 읽어보기 성공했는데 이제 18번만 집듣 반복하면 우리집도 열챕터씩 읽는거예요?...ㅋㅋㅋ......(아~...눙물이.... 그리 반복해줄 애가 아닌디.......)
그나저나.. 아침에 한번 듣고 저녁에 또 듣고 그렇게 읽고 한다는 말씀이시죠?
정말 노력하는 막내따님 꼭 큰인물 될껍니다~!!^^
이 글도 울 아들 일어나면 보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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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16:50
답댓글

ㅎㅎ  정말 희서가 인사하는것 같아  맘이  더 따뜻해지네요

캄사~~~~

도서관에서 하는 무료수업도 휴강이고  애들도 늦게오는 날이고

좀 한가한날이네요 ㅎㅎ

전 교통도우미만 하고 있어요

어젠  학교 만들기 숙제에  우등생논술이랑 과학잡지책 읽느라

시간을  다 보내버렸네요

일요일에  일주일 계획( 학원이랑  숙제정도 체크)을 스스로 짜고

엄마 도움없이 혼자  체크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인  소개에 단점을 스스로 못하는것이라고 적었더라구요

평소 제가 아이 한테 주입시키는 것 같아 좀 찔렸습니다

"엄마"  안부르고  스스로 하게되는걸 당분간의 목표로 잡고 갈 생각입니다

아직은  학교와 방과후 활동  이외  계획은 무리인듯 싶습니다

뭘 해야하는지 뭘하고 싶은지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없는것 같아서

꼭 하고 싶은일이 있으면 말하라고 해놓긴 했습니다만  ...오래 기다려야할듯 ...

 

요즘 감기가 극성이랍니다

다들 감기랑 황사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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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6 17:58
늘 그렇듯 기다림의 연속이죠.. 그게 엄마의 job 인가 봅니다.
하나씩 하나씩 스스로 하게끔..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완성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계획도 스스로 짜고.. 잘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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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6 20:10
게획표도 스스로 짜고 엄마 도움없이 혼자 체크해 나간다니 good 이여요^^
칭찬 많이 해주셔요. ㅎㅎ
저희집 아이 오늘 감기가 심해서 좀전에 재웠어요. ㅠ.ㅠ
집이 다 ~~ 고요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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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32
하긴 우리 아들도 예전에 지겹게 '엄마~~' '엄마~~~'
정말 하루에 300번도 넘게 불러대더니.. 요즘엔 엄마 부르는 소리가 엄청나게 줄어들었네요,,ㅜ.ㅜ 쓰고나니 서러워지네... ㅎㅎㅎ
올해를 마무리 할 때즈음이면 단점에 너~~~무 엄마 도움없이 내 생각대로 다 해버리는것....이렇게 적게 되지 않을까요??? ^^
투빈사랑님 그날이 올 때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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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22:57
떠나보내는 것도 어렵지만 종채맘님 글을 읽고보니
저도 홀로서기 준비해야하는거였네요
엄마;; 흑흑...이거 급하면 엄마소리먼저 나오는건 어쩔수 없는 인간정선가봐요 ㅎㅎ
아...갑자기 고민되네요 " 너~무 엄마도움없이 내생각대로 다 해버리는것"에서 갈등생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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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7 06:50
투빈사랑님~..
이 아침에 제가 시간이 나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어제 했던 저의 우문의 답을 알았어요.
1,2학년 반에 '빈'자 들어가는 따님, 3,4학년에 '빈'자 들어가는 아드님... 요렇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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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7 15:27
후형맘님 댓글이 뭔뜻인줄 몰라 저도 댓글 찾아 삼만리 했네요 ㅎㅎ
저도 여러 맘님들 아이들 이름볼려면 다시 글을 쭈~욱 올려서 읽는답니다
댓글이 많으니깐 다 읽기도 사실 힘들구요 ㅎㅎ
큰애 아들 작은애 딸 남매 맞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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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6 10:40
답댓글

4월 25일 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p80-81

왕수학p80-81 

프로젝트

 프로젝트 수행

못함. 

독서록

독서록 1개 

독서록 1개 작성함. 

사회,과학

 

 

영어

Frindle ch1-3

 

 

 

magic school bus 집듣

Frindle ch1-3 책 썸네일

magic school bus (Gets Baked in a Cake) 집듣함.

dvd--Arthur 30분

독서

 

알쏭달쏭. 왜 다르게 보일까?(어린이 수학자)

 책 썸네일

--요새 학교에서 하고 있는 활동수학과 연계되는 책이어서 읽고난 후 동생과 함께 사물의 위에서 , 옆에서. 뒤에서. 아래에서 본 모습을 그리고 맞추기 게임을 함.

기타

피아노 연습 

 

 피아노 연습 30분.

태권도 연습 (6장)

 

 

 

 

 

 

 

 

 

 

 

 

 

 

 

 

 

 

 

 

 

 

 

 

 

 

 

 

 

 

감기가 왔는지 동생 피아노 연습하는 사이에 잠이 들었더라구요.

그래서 1시간 정도 자고나서 약을 먹었더니 시간이 별로 없더군요.

프로젝트 꼭 수행하고 싶다고 했는데 빠른 회복을 위해 하루 미루자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목이 아프다고 하며 학교에 갔는데 흠... 우리 큰 강아지는 너무 비리비리~~ 약해서 늘 걱정입니다...

 

희서맘님같이 기쁜 맘으로 봉사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따뜻한 세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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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6 11:00
앤님 체계적인 분인 것 같아요
원래계획에서 실제수행부분까지
울집은 계획도 미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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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11:31
건강해야 공부도 하는거죠..
잘 쉬게 하셨네요...빨리 감기에서 회복되길 바랄께요..

ㅎㅎ...봉사하는 기쁨,,,그닥 멀리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앤님의 말씀에 저는 더 감사~~~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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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4-26 13:03
울 딸랑구도 체력이 많이 약한데 태권도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조금 나아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빨강머리앤님 처럼 원래계획과 실제실천한 걸 같이 쓰면 계획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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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16
저렇게 비교해서 기록해 놓으면 본인 반성도 되고...
정말 좋아보이네요.~^^
아이는 하자고 하고 앤님은 미루자고 하고......ㅠ.ㅠ....
이거... 감동 아닌가요?..
빨간머리앤님은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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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17:13
꾸준히 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린 친구들이많네요
어리이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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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6 20:13
계획한것보다 더 많이 열심히 했네요. ^^ 한눈에 확 알겠어요.
오늘 푹 쉬고 감기 다 물러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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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36
앤님 큰딸은 왕수학을 매일 꾸준히 풀고 있네요..
항상 꾸준히 성실한 큰 따님.... 대견하고 이뻐용ㅇㅇㅇ

목이 아프면 밤에 열이 날 수도 있을텐데..
오늘 밤 약먹고 열 안나고 푸욱 잘자서 내일은 건강해 지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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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6 10:17
답댓글
 

오늘은 희서가 두팔벌려 맞이하네요.

도서관 사서봉사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역시 책을 사랑하시는 분들이시라

아침에 교통봉사만 겨우 하고있어요

큰아이때는 자모도 하고 학교행사에 참여도 했는데

쫑알이는 잘 하겠지하고 넘어갑니다.

도서관 봉사는 쫑알이 언니가 했어요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사서가 있어요

작년 큰아이 5학년때

책관리.도서관바로알기.분류법알기.서가정리 .동생책읽어주기등등

일주일에  이틀봉사 2시간씩

도서관까지 걸어서 30분 하루총3세시간 소요되는데

일년동안 혼자 열심히 다녔어요

첨엔 힘들어하더니

어린이 명예사서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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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11:29
아...어린이 사서....이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어요..^^
아이가 정말 대견합니다^^

쉽지 않았을텐데....정말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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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19
쫑알이 언니 대단하네요.
꽤 먼거리를 혼자서 왔다갔다 하면서...
이런 모습들 쫑알이도 보고 많이 배울꺼예요.
그리고 아마도....쫑알이 언니는 위풍당당님께 배웠을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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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17:15
어린이 사서 멋지네요
학교가 아니라 일반 도서관인가보군요
투빈인 아직도 책 찾으라면 헤매는데...
기회가 있음 바로 투입시켜야겟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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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6 20:15
어린이 명예사서하면서 책과 더욱 친해질수 있었겠어요.^^
저두 도서관가서 책 구경하고 읽고오는거 좋아하는데
아이는 도서관을 멀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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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39
교통봉사만 겨우??????????라니요..
솔직히 저는 새학년이 되면.. 우리반에 녹색어머니 하시던 분이 몇분이나 계시나~~~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아침 일찍 우리 아이들의 안전 등교를 책임져 주시는 교통봉사 씩이나 해주시는 위풍당당님~~~
이름 그대로 위풍당당하게 """내가 우리 학교 교통봉사 어머니다.외치십시요""" 박신양 버전으로 할까하다가......별로 안어울려서 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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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26 09:49
답댓글

이른아침부터 문여시느라 고생많네요~ ^^

전 작년까지 도서실봉사와 영어도우미를 했었어요.

저희는 너무 많은 인원이 있으면 관리하기 힘들다고 사서샘께서 8명만 모집해서

매주 월요일에 가서 2-3시간정도 일하고 왔네요 ^^;;

영어는 한달에 한번 영어교육실에서 점심시간에 아이들 회화할때 줄서는거며 길안내 정도

도왔구요..지금은 제가 일을 시작해서 학교봉사는 전혀 못하고 있어요.

다른건 몰라도 학교청소를 안하니까 괜히 미안터라구요~

 

밖에 비가 내려요. 날씨가 찌뿌둥하니 기분도 영 아니네요~

(전 머리가 곱슬이라 비오는날을 굉장히 싫어했더랬어요. 뭐 지금은 파마를 해서 그리 상관은 없지만..ㅋㅋ)

자주방 모든분들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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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9:57
네...고맙습니다^^
일찍....열고 나니 맘은 편합니다..ㅎㅎㅎ

역시 봉사를 하셨군요..
이제 일하시니 봉사는 힘드실겁니다...하지만 그동안 해 오셨으니까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비가 오나요??
이런...밖에 내다보질 않았더니만...
황사비가 온다고하던데요...집에 들어가실때 비 맞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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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22
일 시작하셨는데도 아이들 직접 봐주시나봐요.
열심히 하시니 트위짱님댁 아이들도 엄마의 정성을 많이 느낄꺼예요~^^
비오는 날 사무실에서 따끈한 커피 한잔 하세요~.. 지금 딱 졸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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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6 20:17
저희 남편도 곱슬머리여서 장마철을 제일 싫어한답니다. ㅋㅋㅋ
트윈짱님처럼 아예 파마를 시켜볼까나? ㅎㅎㅎ

쑥쑥 어머님들은 학교에서 봉사 많이 하시는군요...
어린 둘째 핑계대고 하나도 안했는데 살짝 부끄러워진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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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44
매주 월요일마다 도서봉사를.......
와..트윈짱님 몇년 봉사하실거 한꺼번에 다 하셨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이 교실 청소 하는건 한달에 한번정도밖에 안되요..
일하시느라 힘드신데 별 걱정을 다....
맘 편히 비오는 날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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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47
답댓글

ㅋㅋ...희서맘님...글이 재미있어요...

희서의 모습... 정말 사랑한다는 멘트 날리는 포즈인데요??  ^^

 

저도 도서봉사를 2년째 하고 있는데...재밌어요...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긴 하던데..

전 재밌기만 하던데....ㅎㅎ...책 정리하는것도 재밌고...대출반납 해주는것도 재밌고..

사서샘과 수다떠는것도 재밌고....그리고 책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요... 애들이 선호하는 책..

재밌다고 하는책... 봉사할때 미리 점찍어두었다가 제가 빌려가지요..^^;;

여기는 아이가 2권 빌릴수 있는데 도서봉사하는 어머님들이 따로 3권더 빌릴수 있거든요..

다들 그런가요??? 그 점도 좋고...

새책 구입할때 목록에 우리들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지요... 평소에 보고 싶었던 책..이때 마구마구

올립니다..^^

 

어제 시험공부하면서 사회2단원 첫부분 노트필기 했습니다.. 지난번 노트필기 댓글보고 필받았습니다..ㅎㅎ.

아주 열심히 쓰고 나오더니... 너무 지쳐버렸다고 뻗어버리더군요..=.=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앞으로 노트필기할때 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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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9:55
오호~~꼼꼼하게 잘 썼네요...^^와웅...부럽습니다^^

네...우리 학교에서도 명예사서엄마들도 4권씩 빌릴수 있고...각종 DVD와 교사도서까지 빌려준답니다.아직 빌리진 않았는데...방학때는 DVD를 열심히 빌려볼 예정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문 열어두니 맘이 편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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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6 10:37
노트필기하다 지쳐 뻗어버릴만 합니다.
정리가 잘되어있어요
명예사서에게 이런 특혜가 있을줄이야
~~받을만 하십니다.
책4권대여에 dvd까정....
매년 도서관이 이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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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6 10:44
노트필기 아주 잘 했네요. 그렇지만 정말 뻗어버릴 정도로 하면 안되지라~~~ ㅋㅋㅋ
아가야~~ 살살 하그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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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4-26 13:05
노트필기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잘~ 정리했네요,,,
이렇게 정리하면 안잊어버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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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26
서정이 핵심정리 진짜 잘 했는데요. 와우~~...
꼭 총정리나 문제집들 핵심부분 보는거 같아요~..^^

꿈다섯님 주객전도 안되게 열심히 노트정리하는 서정이 말릴 모습 상상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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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17:22
와 아주 잘햇는데요
그림으로 그려놓으니 보기도 편하구요
혼자 애써가며 필기하는 모습이 눈에 선한데요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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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6 20:20
저희 아이가 곧 이부분을 배울텐데.. 정리한걸 읽어보니 제가 다 개념이 팍팍~~
오는데여?ㅎㅎ
칭찬 많이 해주셔요. 노트필기 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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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49
우하하하하.. 저는 학교 도서관에서 열권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와... 이게 요즘 4학년이 배우는 사회예요??
당췌 난 작년에도 울아들이 배웠던거고 올해는 막내가 배우고 있는데도 왜케 생소한쥐...

근디 이거 정말 서정이가 스스로, 혼자서, 알아서 한거 맞아요???
아니라고 해주세요..
언니가 옆에서 다 코치해준거라고 해줘요..
안그럼 배아파서 떼구르르~~~구를거예요.

당췌 울아들은 이런거 하라고하면 동네방네 엄마 흉보고 댕길거예요.
이렇게 노트필기 올라오는거 보면 넘넘넘 부러워요.
뭐든 걍 대충 눈으로 휙~~~ 흟어보고 지나치는 울아들..
언제 날 잡아서 노트필기 함 해보자고 해야지...(환갑전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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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4-26 09:32
답댓글

이번주 문열어 주시는 희서맘님 감사합니다.

쑥쑥맘들은 왜 이렇게 부지런한지,,,

귀여운 희서 웃음에 흐린 아침이 상큼하네요,

 

저는 3학년 여자아이 오리친구 입니다.

어젯밤 딸아이랑 진지하게? 앉아서 하루를 정리해 보았어요,

그동안 한일에 OX는 많이 해 봤지만

이번을 계기로 이렇게 정리해 보니 좋네요,

딸아이도 하루를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하고

하나씩 기록하면서 대화 내용도 더 풍부해지네요,

 

리틀팍스는 작년 12월에 신청했는데 kids central만 계속 듣더니

지난주부터 동화 하나를 더 추가했나 봐요,

듣는 시간이나 동화종류는 제가 간섭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듣는 날도 있고 패스하는 날도 있고 그러네요,

영어책을 더 읽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다만,,,'웃어라 동해야' 부문이 조금 걸리는데 이거이 우리집 현실이라서요,

동해가 4월에 막을 내린다니 동해가 끝나면 새로운 일일드라마는 시청하지 않기로 아이와 약속은 했는데

생활의 달인이나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프로그램이 저만큼 대기하고 있어서

장담은 못 합니다ㅠ.ㅠ

그래도 일일드라마에서 주 1회 시청이면 장족의 발전이라 합리화 하면서

수줍게 첫번째 노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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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9:41
와우....그래도 차근히 잘 썼네요.

ㅋㅋ...저기 웃어라 동해야...ㅋㅋㅋ재미있어요..
애청자인가봐요^^

아주 자세히 잘 써서 뭘하는데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오리친구님...날씨가 으스스합니다...건강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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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4-26 09:44
와~실시간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딸랑구 맨날 "새와는 나빠,,근데 끝날때 되니까 착해지겠지"합니다.
그동안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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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50
우리 친정에 가도 이거 꼭 봅니다...덕분에 우리도 몇번 봤는데...이거 애청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ㅎㅎ..
글씨도 이뿌게 잘 썼네요..하루 일과...잘 했다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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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26 09:59
울애들과 같은학년이네요. 어쩜 글씨도 큼직하게 잘쓰고 정리도 잘 하네요.
웃어라 동해야~ ㅋㅋ
저흰 둘째둥이가 TV 특히 일일연속극 한번 보면 너무 빠져서 1년전에 TV를 없앴어요.
요일별 꼭 볼만한 프로가 있음(위기탈출 넘버원, 위대한 탄생 ㅋㅋ) 할일 다하고 보는걸 조건으로
걸고 보구요, 주말은 많이 풀어주는 편이예요. 우선 제가 1박2일, 남격, 세바퀴를 봐야돼서 ㅋㅋ
넘 제 위주죠? 어쨋든 눈앞에 티비가 없으니 편하더라구요. 디비디나 EBS는 인터넷으로 보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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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6 10:48
TV 시청이야.. 크면서 서서히 줄어들겠지요. ㅎㅎ
저도 애들 앞에서는 안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도 온 가족이 같이 1박 2일. 도전 골든벨(우리 둘째 취향이 좀 독특해요..). 개그콘서트는 본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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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6 10:50
오리친구 반가워요
일과를 한눈에 알아볼수있게 정리했네요

웃어라 동해야 안본다 했더니
‘따’ 됏어요
국민드라마라구
시청률 40%넘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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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30
어제 어머님 댁에서 아버님 생신잔치를 벌이는데 웃어라 동해야 하는시간되니 tv트시더라구요...ㅋ
씽크대 앞에까지 tv까지 켜놓으시고 한 장면도 안 놓치실려는 어머니 보고 웃었는데...ㅋㅋ

오리친구님네처럼 그냥 노트에 해도 좋네요.
굳이 표를 만들지 않아도 이렇게 습관이 들면 참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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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53
이렇게 꼼꼼히 일년을 정리하고 나면~~~~~~~~와.... 엄청나게 아이가 자라있을 것 같아요.
글씨도 너무 깔끔히 잘쓰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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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4-26 09:01
답댓글

정말 부지런하십니다..ㅋㅋ 저도 작은 도서관에서 일주일에 두서너번 봉사를 합니다. 아주 보람된 일이죠.. 책에 대해서도 잘 알게되고 이용자로서 건의하기도 하기도 쉽고 해서 빠지지 않을려고 노력중이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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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9:39
더 부지런하시네요^^
일주일 두서너번 봉사..많이 하시는듯 합니다/.
저는 2주에 한번..녹색은 한 달에 한번입니다..
doramutong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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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54
정말...일주일에 두서너번이면 일주일이 너무 바쁘겠는데요... ??
열심히 사시는군요... 본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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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31
닉네임이 궁금해서 소리나는대로 읽어 봤는데 이거 맞나요?
도.라.무.통~~.....
이거....ㅋㅋㅋㅋ
뭔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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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4-26 15:16
후형맘님 생각하시는 그래로일 겁니다..제 몸매가 약간(?) 통통해서리.. ㅋㅋ 그정도는 상상에 맡깁니다. 휘리릭~~ 부끄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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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6:00
ㅍㅎㅎㅎ....첨엔 도라에몽인줄 알았어요..
이거 도라무통님~...이럴수도 엄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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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54
일주일에 두서너번 도서관 봉사......멋지십니다.

도.라.두.통~~~ ㅎㅎㅎㅎㅎㅎ
닉네임은 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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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8:33
답댓글

희서 학교 가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왜 이리 부지런하신겁니까....

잠도 없나요??ㅎㅎㅎㅎ

암튼...부지런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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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55
당췌 진짜 잠 없는 사람이 누군디 워디다 잠없다는 말을 하시는거예요????
나는 예전에 9시 넘어서 10시 다되서 문열었는디..
미인은 잠꾸러기~~~~~~~~~~
앙ㅇㅇ 그럼 내가 젤 이쁘네...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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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6 06:53
답댓글

희서야...이모도 사랑해~~

정말 일찍 대문을 여섰네요..

작은 기적님은 아이표방 문여시느라 일찍 일어나셨겠지만..

후형맘님은 왜 이리 일찍 일어나신거에요?

 

여기는 엄마들이 도우미를 합니다.

교통도우미, 독서도우미, 교육도우미...

전 올해 독서도우미랑 교통도우미를 하기로 되어 있구요.

1년치 스케줄이 주루룩 나왔는데 제 차례는 아직 멀었네요.

작년엔 12월 눈 펑펑 내린 날 교통도우미를 하는데, 은근히 그것도 재미있더라구요..

 

희서맘님...너~~무 일찍 일어나신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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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7:11
하이디맘님..반가워요...에구에구..이러다가 큰애 늦겠다..
좀있다 들어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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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8:34
느~~~무 일찍 일어나서 머리 아포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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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56
ㅎㅎ...두개씩이나..욕심도 많으셔라...
살살 하세요... 교통도우미 사실 많이 힘든데... 재미나게 하시다니...하이디맘님도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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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32
아침저녁으로 도우미 하시고 아이들 가르치시고 주말엔 농사지으시고
하이디맘님의 전적이 다시금 떠올려지는구만요..

간. 첩......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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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2:57
간첩?????
신후랑 신형이한테 간첩신고 하라고 알려줬는데..
아직도 후형맘님 접속하는걸 보면......
앗ㅅㅅㅅㅅ 간첩신고 번호를 안 알려줬군..
걍 내가 둘다 신고해버릴까나........우하하하하

눈 펑펑 내린 날 도우미.......
눈 뭉쳐놓고 애들한테 던지신거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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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06:44
답댓글

ㅎㅎ ^^ 희서맘님 긴장많이 하셨나봐용 ㅋㅋ

실은 저도 그러네요 ㅋㅋㅋ  이번주 저 완전 부지런쟁이됬어요 ㅎㅎㅎ

희서맘님~ 오늘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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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8:33
완전..초긴장..
쑥유치원과는 또 다르네요...ㅠㅠㅠ

늦게 읽어나는 꿈까지 꾸고...ㅎㅎㅎ
작은기적님도 즐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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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26 10:29
저는 꿈 안꾸고 걍 늦잠 자는디 ㅋㅋ 당췌 다들 새벽잠 없는 새나라의 늙은이덜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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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33
작은기적님 요기서 뵙네요~^^
또 만나도 반가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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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15:33
종채맘님...영어책읽기 어찌할까요??

예비군훈련 또 들어가신겁니까??
당췌..그 훈련은 왜 시도때도 없이 하는겐지....흐흐흫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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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6:43
글게요~ 저 여기저기 막돌아댕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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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06:35
답댓글

본문은 읽지도 않고 1빠에 눈이 어두워......ㅋ

희서야 이모도 희서 사랑한다..ㅋㅋ

 

도서관 봉사 즐기면서 하시는거 보니 너무 멋지세요.

저는 학교는 청소하러, 준비물 갖다주러, 어디론가 샌 아들 찾으러.,.... 

요렇게 세가지 경우 갑니다..--;;

아이의 안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좀 더 신경 써야하는데.. 제가 많이 부족하죠?..

 

3,4학년 자주방에 울 아들이 한 결과물을 갖고 올게 없어 항상 쭈뼜거렸는데

어제 밤에 뭔가 건졌네요.

표 세운건 아니고,  그렇다고 과목 노트정리한 것도 아니지만...;; 

희망의 불꽃(?)을 보았달까?..ㅋㅋ

주말동안 숙제가 우리고장 문화재 및 유적지 조사하기 였는데 근처 암자에 다녀와서

거기서 찍은 사진들과 인터넷에서 그 절의 소개부분과 보물들 캡춰해서 프린트만 해서 갔거든요.

그런데 학교에서 직접 소개하는 글을 써야 하는건지 요약정리 해서 썼더라구요.

 

 

어제 아이표학습 잘하고 있는 둘째가 있는 방에도 올렸던 사진인데 초록빛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참, 희서의 매력만점 윙크 이모가 설레었다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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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6 07:00
신후가 한건가요?
아이들은 엄마들이 생각한것 보다 훨씬 잘해요.ㅎㅎ
이렇게 잘해내는 걸 ...앞으로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켜보세요..
신후..신형이 잘 해낼거에요.

선암사....못가봤어요.
늘 마음에 품고 있던 곳이었거든요.
작년 가을 답사갈 일이 있어서 신청을 했는데 신청자가 겹쳐져서 너무 많아지는 바람에
포기하고 말았는데 다녀온 후기가 너무 멋져서 내내 마음쓰렸었답니다.
올해는...안넘기가 가봐야겠어요.
사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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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8:35
ㅎㅎㅎ///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우린 언제 저런거 건진답니까...ㅎㅎㅎ
너무 잘 하네요^^

사진도 잘 봤어요^^
형제라서 아주 좋겠어요..
희서는 외동인디....ㅎㅎ
사진도 멋진 글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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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4-26 09:20
초록속에 아이들 모습이 그림엽서네요~
아침부터 희서와 후형맘 아이들 덕분에 안구정화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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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26 10:16
이잉~~~♥ 당췌 내기억속의 신형이는 뽀송뽀송한 애기인디 원제 이케 멋진 꽃미남 청년으로 변신을^^ 어디론가 샌 아들 찾으러 댕기는 날도 얼마 안남았어요 앗 아들이 철들고 정신차리냐굽쇼?? 당근 절대 아니죠 걍 배고프면 들어오겠지,,,, 하고 냅두게 되는거죠 뭐 가끔은 있는지 없는지도 잊게되기도 ㅋㅋ 근디 둘다 왜케 멋져진그야 아침부터 가심 셀레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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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6 10:50
희망의 불꽃 !! 저도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기대가 되는걸요!!
초록도 예쁘고 아이들도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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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4:39
아이구~...
내가 궁뎅이만 두들겨 줬가니요~~~...
뜨아~.. 놀램 표정 지대루 지어주고
아주 볼에 뽀뽀 세례에 누가 보면 장원 급제 아니 시험 올백맞은 아이같이 해줬지유~...ㅋㅋ

그나저나 가가멜님... 뭐하시는 거예욧~...
우리 아들 변화시킬 방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자꾸 날 포기시킬라구 해~~....ㅋㅋㅋ
백마탄 왕자 만들기 위해 오늘도 이 엄마 일일공부선생에, 비서에, 가정부에,...예수님에(이건 심적으로 수련이 필요할때)....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구만...ㅋㅋ
(이러다 언날 울면서 종채맘님 말들을껄~~~... 하고 눈물젖은 게시글 올리는거 아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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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7 06:54
아이들 넘 잘 생겼어요^^ 경치도 멋있구.
잘지내죠??
우리집도 아이들이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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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7 06:59
아구~...수다맘님 문 열였나 들어오셨다 어제꺼에 글 달아 주셨네요..
전 이제 나가봐야 되서... 대문열리면 1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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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06:19
답댓글

크헉....

1빠??....

왠 떡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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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6 07:01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ㅎㅎ
후형맘님 축하드려요.1빠...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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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7:10
모야~~ 후형맘님..안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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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6 08:35
1빠...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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