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ㅇㅇ 희서야 이렇게 대놓고 사랑한다고 하면.........*^<^* 쑥쓰러운디...
그려그려~~이리와서 안아줘 ~~~ ㅡ.ㅡ;; 니 팔이 짧은거냐.. 내 둘레가 넓은거냐..ㅡ.ㅡ;; ㅋㅋㅋ
막내는 그동안 소홀히 했던 영어에 다시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어제부터 챕터 10개...(챕터북 한권.. 이거보다는 챕터 10개... 이게 같은 분량이래도 좀 더 많~ ~~이 한것처럼 느껴지잖아요 ^^)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읽기와 듣기를 다른책으로 한다더니..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듣고 저녁때 읽으면서 녹음을 한다더니.. 다시 한번 더 듣고 녹음을 했어요.
근디... 요것이 편하게 읽겠다고 해서 horrible harry 시리즈를 골라서 챕터가 10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올해는 도서봉사만 합니다.
열심히 두 아이반에 일주일에 한번씩 두번이나 아침에 책 읽어주러 다니기도 하고..
물론 교실 청소는 정말.. 내 집도 못치우면서 열심히 청소도 했구요..
근디 이제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다보니 이놈의 열심이가 저랑 같이 예비군 훈련을 댕기네요..
고학년의 경우엔 엄마들이 뒤로 빼기 마련인데.. 아들학년의 경우는 넘 많아서 안하겠다고 빠져주는게 오히려 도움^^이었답니다. 흐흐흐
전 녹색은 안해봤지만... 대신 녹색을 서고 계신 어머니들께는 웃는 얼굴로 '감사합니다'`~~ 인사는 잘합니다. ^^
봉사 해 주시는 분들 힘빠지는 말 하지말고,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그리고 정말 봉사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되어야 하는데...
(당췌 뭔 말이 끝맺음이 한개도 엄는쥐..)
하여간... 애미는 예비군 훈련 댕기느라 바빠도, 막내는 영어책 읽기도.. 숙제도.. 책읽기도 혼자서 다 했습니다..
ㅎㅎ 정말 희서가 인사하는것 같아 맘이 더 따뜻해지네요
캄사~~~~
도서관에서 하는 무료수업도 휴강이고 애들도 늦게오는 날이고
좀 한가한날이네요 ㅎㅎ
전 교통도우미만 하고 있어요
어젠 학교 만들기 숙제에 우등생논술이랑 과학잡지책 읽느라
시간을 다 보내버렸네요
일요일에 일주일 계획( 학원이랑 숙제정도 체크)을 스스로 짜고
엄마 도움없이 혼자 체크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인 소개에 단점을 스스로 못하는것이라고 적었더라구요
평소 제가 아이 한테 주입시키는 것 같아 좀 찔렸습니다
"엄마" 안부르고 스스로 하게되는걸 당분간의 목표로 잡고 갈 생각입니다
아직은 학교와 방과후 활동 이외 계획은 무리인듯 싶습니다
뭘 해야하는지 뭘하고 싶은지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없는것 같아서
꼭 하고 싶은일이 있으면 말하라고 해놓긴 했습니다만 ...오래 기다려야할듯 ...
요즘 감기가 극성이랍니다
다들 감기랑 황사비 조심하세요~
4월 25일 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p80-81
왕수학p80-81
프로젝트
프로젝트 수행
못함.
독서록
독서록 1개
독서록 1개 작성함.
사회,과학
영어
Frindle ch1-3
magic school bus 집듣
magic school bus (Gets Baked in a Cake) 집듣함.
dvd--Arthur 30분
독서
알쏭달쏭. 왜 다르게 보일까?(어린이 수학자)
--요새 학교에서 하고 있는 활동수학과 연계되는 책이어서 읽고난 후 동생과 함께 사물의 위에서 , 옆에서. 뒤에서. 아래에서 본 모습을 그리고 맞추기 게임을 함.
기타
피아노 연습
피아노 연습 30분.
태권도 연습 (6장)
감기가 왔는지 동생 피아노 연습하는 사이에 잠이 들었더라구요.
그래서 1시간 정도 자고나서 약을 먹었더니 시간이 별로 없더군요.
프로젝트 꼭 수행하고 싶다고 했는데 빠른 회복을 위해 하루 미루자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목이 아프다고 하며 학교에 갔는데 흠... 우리 큰 강아지는 너무 비리비리~~ 약해서 늘 걱정입니다...
희서맘님같이 기쁜 맘으로 봉사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따뜻한 세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
오늘은 희서가 두팔벌려 맞이하네요.
도서관 사서봉사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역시 책을 사랑하시는 분들이시라
아침에 교통봉사만 겨우 하고있어요
큰아이때는 자모도 하고 학교행사에 참여도 했는데
쫑알이는 잘 하겠지하고 넘어갑니다.
도서관 봉사는 쫑알이 언니가 했어요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사서가 있어요
작년 큰아이 5학년때
책관리.도서관바로알기.분류법알기.서가정리 .동생책읽어주기등등
일주일에 이틀봉사 2시간씩
도서관까지 걸어서 30분 하루총3세시간 소요되는데
일년동안 혼자 열심히 다녔어요
첨엔 힘들어하더니
어린이 명예사서 잘 했어요
이른아침부터 문여시느라 고생많네요~ ^^
전 작년까지 도서실봉사와 영어도우미를 했었어요.
저희는 너무 많은 인원이 있으면 관리하기 힘들다고 사서샘께서 8명만 모집해서
매주 월요일에 가서 2-3시간정도 일하고 왔네요 ^^;;
영어는 한달에 한번 영어교육실에서 점심시간에 아이들 회화할때 줄서는거며 길안내 정도
도왔구요..지금은 제가 일을 시작해서 학교봉사는 전혀 못하고 있어요.
다른건 몰라도 학교청소를 안하니까 괜히 미안터라구요~
밖에 비가 내려요. 날씨가 찌뿌둥하니 기분도 영 아니네요~
(전 머리가 곱슬이라 비오는날을 굉장히 싫어했더랬어요. 뭐 지금은 파마를 해서 그리 상관은 없지만..ㅋㅋ)
자주방 모든분들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시와요~~
ㅋㅋ...희서맘님...글이 재미있어요...
희서의 모습... 정말 사랑한다는 멘트 날리는 포즈인데요?? ^^
저도 도서봉사를 2년째 하고 있는데...재밌어요...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긴 하던데..
전 재밌기만 하던데....ㅎㅎ...책 정리하는것도 재밌고...대출반납 해주는것도 재밌고..
사서샘과 수다떠는것도 재밌고....그리고 책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요... 애들이 선호하는 책..
재밌다고 하는책... 봉사할때 미리 점찍어두었다가 제가 빌려가지요..^^;;
여기는 아이가 2권 빌릴수 있는데 도서봉사하는 어머님들이 따로 3권더 빌릴수 있거든요..
다들 그런가요??? 그 점도 좋고...
새책 구입할때 목록에 우리들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지요... 평소에 보고 싶었던 책..이때 마구마구
올립니다..^^
어제 시험공부하면서 사회2단원 첫부분 노트필기 했습니다.. 지난번 노트필기 댓글보고 필받았습니다..ㅎㅎ.
아주 열심히 쓰고 나오더니... 너무 지쳐버렸다고 뻗어버리더군요..=.=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앞으로 노트필기할때 잘 봐야겠습니다..^^

이번주 문열어 주시는 희서맘님 감사합니다.
쑥쑥맘들은 왜 이렇게 부지런한지,,,
귀여운 희서 웃음에 흐린 아침이 상큼하네요,
저는 3학년 여자아이 오리친구 입니다.
어젯밤 딸아이랑 진지하게? 앉아서 하루를 정리해 보았어요,
그동안 한일에 OX는 많이 해 봤지만
이번을 계기로 이렇게 정리해 보니 좋네요,
딸아이도 하루를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하고
하나씩 기록하면서 대화 내용도 더 풍부해지네요,
리틀팍스는 작년 12월에 신청했는데 kids central만 계속 듣더니
지난주부터 동화 하나를 더 추가했나 봐요,
듣는 시간이나 동화종류는 제가 간섭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듣는 날도 있고 패스하는 날도 있고 그러네요,
영어책을 더 읽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다만,,,'웃어라 동해야' 부문이 조금 걸리는데 이거이 우리집 현실이라서요,
동해가 4월에 막을 내린다니 동해가 끝나면 새로운 일일드라마는 시청하지 않기로 아이와 약속은 했는데
생활의 달인이나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프로그램이 저만큼 대기하고 있어서
장담은 못 합니다ㅠ.ㅠ
그래도 일일드라마에서 주 1회 시청이면 장족의 발전이라 합리화 하면서
수줍게 첫번째 노트 올립니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ㅋㅋ 저도 작은 도서관에서 일주일에 두서너번 봉사를 합니다. 아주 보람된 일이죠.. 책에 대해서도 잘 알게되고 이용자로서 건의하기도 하기도 쉽고 해서 빠지지 않을려고 노력중이예요..ㅋㅋ
희서 학교 가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왜 이리 부지런하신겁니까....
잠도 없나요??ㅎㅎㅎㅎ
암튼...부지런들 하십니다^^
희서야...이모도 사랑해~~
정말 일찍 대문을 여섰네요..
작은 기적님은 아이표방 문여시느라 일찍 일어나셨겠지만..
후형맘님은 왜 이리 일찍 일어나신거에요?
여기는 엄마들이 도우미를 합니다.
교통도우미, 독서도우미, 교육도우미...
전 올해 독서도우미랑 교통도우미를 하기로 되어 있구요.
1년치 스케줄이 주루룩 나왔는데 제 차례는 아직 멀었네요.
작년엔 12월 눈 펑펑 내린 날 교통도우미를 하는데, 은근히 그것도 재미있더라구요..
희서맘님...너~~무 일찍 일어나신거 아니에요
ㅎㅎ ^^ 희서맘님 긴장많이 하셨나봐용 ㅋㅋ
실은 저도 그러네요 ㅋㅋㅋ 이번주 저 완전 부지런쟁이됬어요 ㅎㅎㅎ
희서맘님~ 오늘도 행복하셔용 ~♥^^
본문은 읽지도 않고 1빠에 눈이 어두워......ㅋ
희서야 이모도 희서 사랑한다..ㅋㅋ
도서관 봉사 즐기면서 하시는거 보니 너무 멋지세요.
저는 학교는 청소하러, 준비물 갖다주러, 어디론가 샌 아들 찾으러.,....
요렇게 세가지 경우 갑니다..--;;
아이의 안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좀 더 신경 써야하는데.. 제가 많이 부족하죠?..
3,4학년 자주방에 울 아들이 한 결과물을 갖고 올게 없어 항상 쭈뼜거렸는데
어제 밤에 뭔가 건졌네요.
표 세운건 아니고, 그렇다고 과목 노트정리한 것도 아니지만...;;
희망의 불꽃(?)을 보았달까?..ㅋㅋ
주말동안 숙제가 우리고장 문화재 및 유적지 조사하기 였는데 근처 암자에 다녀와서
거기서 찍은 사진들과 인터넷에서 그 절의 소개부분과 보물들 캡춰해서 프린트만 해서 갔거든요.
그런데 학교에서 직접 소개하는 글을 써야 하는건지 요약정리 해서 썼더라구요.




어제 아이표학습 잘하고 있는 둘째가 있는 방에도 올렸던 사진인데 초록빛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참, 희서의 매력만점 윙크 이모가 설레었다 전해주세요~~~~~~~
크헉....
1빠??....
왠 떡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