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루나 태풍이 별 일 없이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어제 밤 1시에 깼는데, 숙제 안 올린 거 생각이 나더라구요. 바로 올릴까 하다가, 1시간이지만 어차피 늦은지라 이번엔 그냥 빼먹으려 했는데, 2번 낸 분들 오늘까지 제출하란 말에 살짝 껴서 올립니다. 다음부턴 꼭 조심할게요. 학교 갔다오면 북클럽 숙제부터 하는 것이 이젠 정말 습관이 된 듯해요.
18번 벤자민
세아이와님 아이들 참 행복해보여요~
셋이어서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전 그나마 둘이라도 있어서 다행인거죠 ㅎㅎ
둘이 지금도 잘 놀지만, 커서도 의지할 수 있을테니까요^^
늘 따뜻한 눈길로 조금은 넉넉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봐 주어야겠네요~ 세아이와님처럼!!~~
벤자민은 책 읽고, 써머리하고 단어체크하는걸로 3권 마무리했어요~
책읽다가 벤자민 나오면 좋아하라고~^^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벤자민이 자기이름을 벤자민이라고 지은것도
제로니모에 나오는 귀여운 벤자민을 따라지은거라 더 애착이 가는모양입니다^^



29번 초4 클라라 요약만 올립니다. 쉬는날이 많았는데 그동안 ...바빴나 봅니다. 학교에서 대회가 있어 준비하느라 이래저래 . 오늘도 신데렐라가 되네요~~

단어는 아직못챙겨서 낼 쉬는날 할려구요^^ 즐거운 한글날이 되시길..
초 5 Jason이에요
막차를 탔나요? ^^
제로니모 완전 재밌다고 해서 다행이에요.
세아이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31번 에밀리
세아이와님~
둘째 아이가 자전거를 금방 배웠네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보조바퀴를 못 뗐는데...그냥 보조바퀴 떼고 타면서 익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가을이 자전거 타고 배우기 좋은 계절인데, 중간고사 끝나면 자유시간을 많이 줘야 겠어요.ㅎㅎ
아래 사진 편집을 잘 못해서 글씨가 제대로 안보이네요.^^;;
에밀리는 추석연휴에 계속 이어서 해서 5권까지 진도가 나갔어요.
그런데 집에서 이것과 주1회 화상영어 말고는 영어공부 하는게 없답니다.
시간 여유가 된다면 영자신문도 하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15번 초5 Cathy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세아이와님은 정말 멋지십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건 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한번 나가 놀아야지 하면서도 이 저질 체력은 밖에 나가기가 ㅋ~~
도서관에 가서 제레니모 한글책을 빌려왔습니다. 영어책보다 더 재미있어합니다. 암호풀기도 해보더니 혼자서 책을 읽습니다. 그 모습이 엄마를 흐뭇하게 합니다.


초4 katie 이번주는 쉬는날이 많아서 좀더 수월하게했네요. 지난주는 목요일부터 쭉쉬었거든요. 부여가서 백제문화제도 구경하고 서울구경도 간단히 하고 왔어요. 집중듣기한번 읽기한번 써머리는 다하진못했지만 다음주에는 더 나아지길 바래보고요. 단어정리도 하라고 줬더니 다해놓고 건네주네요. 제대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투덜 안하고 했다는거에 만족하기로 했어요. 내일 또 쉬는날이라서 맘은 편하네요^^휴일 다들 잘보내시고 다음주도 화이팅^^
5번 초4 Tina
이번 주는 힘드네요.
어제 끝냈어야했는데 하기싫다고해서 오늘 늦게까지 했답니다.
전 다른 것은 괜찮은데 써머리하면서 아이가 급하게 하다보니
인칭에 따른 동화변화라든지, 첫문장 대문자쓰기 등 기본적인 것을 지키지 않네요.
차라리 문장을 보고 쓰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인가요?
쓰기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고민해야할 것 같아요.


30번 앤지
요즘 좀 정신이 없네요. 오늘이 북클럽날인지, 신문인지, 또 내가 다른걸 하고 있나...머릿속이 뒤엉킨
느낌이예요ㅜㅜ
세아이댁은 태풍 영향에서 괜찮으신가요? 저는 저녁에 집에 오는데 버스 탈때랑 내릴때가
빗줄기와 바람이 두배이상 차이가 나더니, 저녁식사 숟가락 놓자마자 한시간가량 정전이 됐었답니다.
아이들은 그것도 뭐 새로운 경험이라고 후레쉬를 켜들고 좋아하더라구요..ㅎㅎ ㅜㅜ
지금도 바람이 ㅎㄷㄷ~~
이번엔 써머리, 단어를 꼼꼼히 한거 같아요.
근데 따라읽기가 잘 안됐고, 저희것만 그런건진 몰라도 cd가 중간이후 부터 녹음에 잡음이 섞여 듣기가 어렵더라고요. 또 앤지가 무서운 얘기를 안좋아해서 듣기도 좀 소홀한것 같고요.
그래도 세아이님 말씀대로 구멍 숭숭 이지만, 제눈엔 저희애가 젤 착하고 예뻐보이네요 ㅎㅎ
태풍 영향권에 사시는 분들~ 항상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보내기예요~~



34번 새라
일주일이 후딱지나가네요.. 학교행사중 연극을 하게 되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정신이 없다보니 제로니모#4를 먼저하게 됐네요. 담주에 #3을 하겠다네요...
새라는 책읽기, 써머리, 단어예문 만들기는 별 불만 없이 진행하는데, 유독 단어외우기는
싫어하네요..



24번 Yeonny 초4
여니는 지난 주에 써머리는 끝냈는데, 제가 단어 프린트를 잊고 안해주는 바람에 오늘 허겁지겁 했어요.
다행히 투덜거리면서도 금방 끝내놔서 바로 올려요. 완전 꼴찌네요..ㅋㅋ





11번 초4 cho
초는 지독한 몸살로 응급실도 다녀오고 끙끙...
감기도 낫기전에 못난이 클럽4명이랑 경주로 체험학습 다녀오면서
돌아오기 싫어서 속상해했어요.
영어숙제도 나름 열심히....


36번 초3 아서입니다.
연휴에 서울구경 3박 4일 동안 갔다왔더니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부랴부랴 제로니모 북클럽 하고 이제 올리네요. ^^ 우리 아서는 제로니모에 적응 되었나봐요. 소리 듣기는 2번, 읽기는 1번은 저번주에 해놓고 여행갔다와서 단어카드 맞추기, 단어 예문 만들기를 오늘 했어요. 시간 없다고 쑥에 올려야 한다고 했더니 후딱 하네요. ㅎㅎ 단어예문 만들기는 책에 있는 예문은 적지 않았는데 이제 적응한 만큼 4권부터는 더 꼼꼼히 해야겠어요. 그리고 써머리를 자유롭게 하게 놔뒀더니 양이 반으로 줄어들었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쓰는걸 정말 싫어하네요. 다음 주 부터는 한 챕터당 3~4줄 정도 요약해서 적으라고 했어요. 잘 될지 모르겠지만 한 번 해보려구요.





3번 초3 린
저희는 지난 주말 이사오기전 이웃친구들과 함께 난생처음 캠핑을 다녀왔네요...
식구많은 친구집이 텐트가 2동이라 저희식구를 초대해 주었다는거 아님니까......^^
설레임반 두려움만으로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출발했지요...
아이들은 여치에 물고기에 자연에 뒤썩여 뛰어놀기 바빴고..
엄마들은 뭐... 지칠줄 모르는 수다에 아빠들은 요리해서 아이들 먹이고..
ㅋㅋ정말 재미난 추억하나 만들고 돌아왔네요..
덕분에 제로니모는 월요일날 마무리지었구요..
1,2 권 진행보단 조금은 수월해진 진행이었어요..
매일 꾸준히 진행하지 않으면 두배의 양이 기다린다는 것두 알게 되었네요..
근데 써머리를 두고 아무말 없었더니 점점 양이 줄어드니 ....
입이 근질거리는 저 오톡해용 ....^^






21번 새라.... 젤 늦은...^^;; 아이가 올리라고 성화했는데 이제사 올리네요... 세아이맘님의 맘 따스해지는글... 반성도 하고 다시 맘도 잡아보고 그러네요.... 태풍온다는데 윗지방은 괜찮은데 아랫지방사시는 분들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4번 초3 샐리
태풍이 온다고 하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시골에 수확철이라 잘 비껴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세와님 애니 두발자전거 성공을 축하드려요^^
엄마의 염려와는 달리 아이들은 빨리 습득을 하긴하지만
몇번 연습에 성공이라 대단하네요^^
저희집은 추석연휴에 상주에 있는 자전거 박물관에 가서
2인용 자전거도타고 막둥이는 가장작은 자전거 거의 몰아주다시피해서
타고 와서 자전거 타는 풍경이 눈에 익네요.^^
사진과 같이 올리신글 가슴 뭉클 잘 읽었습니다.
세와님 가정에 항상 행복과 평화가 깃드시길...^^
3권부터는 컴터에서 형식을 만들어서 단어도 찾고 써머리도 해봤어요.
여전히 힘은 들지만 틀이 좀 잡혀가는 느낌이 듭니다.ㅎㅎ
어제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샐리의 생일 선물로 유고보드를 샀어요.
S보드일종인데 인기가 가장많은 보드인것같아서 주문해두었는데
이걸 미끼로 어제는 정말 신나게 공부했답니다.(당근에 샐리가 입질을 팍 했지요^^)
받으면 공원에서 타보고 사진도 한번 올릴게요.




22번 데릭
주말에 신나게 나들이 다니고 놀았더니 몰아서 하는데 힘들었어요^^
제가 아니고 데릭이.^^
그래도 밖에 나가니 정말 아이들도 저도 정말 좋아서 계속 나가고 싶어요~~
수원 화성에 다녀왔는데 미리 지도를 보고 스케줄을 짜서 다니니 정말 알차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가까운데 게신 분들 함 가보세요.
완전 강추입니다...^^
세아이와님은 정말 좋은 엄마세요..^^
사랑이 가득한 분이라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표정도 저리 밝고 서로 챙겨주는 거겠죠~~
데릭은 한번 듣고, 묵독은 두세번^^;;
써머리하고 단어예문 만들고, 단어체크...했어요.
이번에는 단어마다 연상되는 그림도 그렸더라구요~~





4번 초4 Jessica 글도 감동이고 사진도 감동이네요.. 자기주도학습을 시키겠다 학원끊고 엄마표로 진행하는데 이게 오히려 엄마표 학원이라는 곳이 된 것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엄마 목소리만 크게 들리고 아이는 엄마가 짜논 스케쥴대로 따라가는 생활로 변질될까 문득 겁이 나네요.



Harry 3학년 지난주는 재량휴업이 하루 끼어 나흘 연휴가 원치않게 생겨 여행을 떠났어요. 경치 좋은 산에서 등산도 하고 캠핑도 하고 맛집도 돌고 나름 재미있게 여행을 다녔네요. 여행 다녀오면 항상 느끼는 점이 더 자주 여행을 가야겠다~ 는 점입니다. 이번 여행의 행복 배터리가 다 닳기 전에 다시 떠나길 바랄 뿐이지요. 이번주는 해서 cd를 들고 다니며 차 안에서 집중듣기를 했어요. 심심하면 cd를 틀고는 낄낄거리는 모습이 나름 예쁘더라구요. 써머리는 챕터별로 하는걸 힘들어해서 다 읽고 전체를 한 번에 요약하는 걸로 바꿨구요. 단어 예문 찾기, 문장 만들기 잔행했습니다. 아이가 준비하던 영어 말하기 대회는 다행히 예선을 통과, 본선에 나가게 됐어요. 시 단위 자치단체 대회라 지역에서는 큰 대회이고 대학 교수분들이 예선부터 심사를 해 나름 걱정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어요. 모두 책 읽기의 힘이라 확. 신. 합니다~~^^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는 세아이와님 가정과~~ 아이들이예요~~^^
언제나 이렇게만 행복하시길~~~ㅎㅎ
12번 에밀리
매일 한번씩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책이 우선 길어서~ 하루에 한권은 못듣고.. 반권정도 듣고 헥헥거립니다.. ..
써머리는 내용을 자세히는 쓰기 영~ 귀찮은듯한..
대강 개요만 쓰는것 같은데..
그렇게 하라고 했네요..
이렇게 3권 끝네요.. 4권 넘어갑니다~~^^
열심히 하는 북클럽 친구들!! 다들!! 홧팅입니다~~^^

7번 초3 잭
저희는 한번 듣고(70분)
한번 읽고 서머리 (하루에 한시간정도 걸려요)
이리 심플하게 하는데도 일주일이 걸리네요 ^^
그래도 써머리가 어렵다고는 안하니 이 방법으로 올겨울방학까지 쭉 갈려구요~
전 이번달부터 10분 전화영어 시작했어요 (저요 ㅎㅎ)
왜 전화영어를 하냐는 샘말에 아이에게 영어책 읽어주려구요 했더니
Are you difficult to learn english?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무슨뜻일까요?
영어를 배우는게 어렵니?
영어를 배우기에 어려운 동네에 살고 있니?
아님 제가 문장을 잘못 알아들었을까요? ㅋㅋ
암튼 정서가 안맞아요...

Sky 깍두기 진행기도 여기다 올립니더 헤헤
이번주까지 논픽션+픽션책으로 진행하였어요
3권 듣기, 읽기, 액티비티 풀고, 웍싯 풀고, 써머리하기 했어요
이제 이번주부터 저희는 a to z 활용 들어가렵니다 ^^
- 뉴욕 -

- 펭귄 -

- 마추피추- 속페이지 둘러보세요 ^^


2번 초5 / 카디아리
세아이들 볼적마다 행복에너지 잔뜩 충전이 되네요.
3일에 나눠서 조금씩 듣고 써머리 했어요.
호흡이 좀 길어졌으좋겠는데 길게는 하지않으려고 하네요. 그냥 가늘고 길게 가야할까봐요.



23번 초4/저스틴
아이들이 신나게 자전거타고 노는 모습 보니 흐뭇해지네요
그리고 세아이와님의 글을 보니 마음에 뭉클한게 있어요
세아이와님이 아이에게 이런 사랑을 주고 있으니 아이들이 이렇게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나봐요~
역시 멋진 엄마세요~
이번에도 세번 듣고 한번 읽고 바로 써머리 했어요
전에는 두번 읽어야 내용파악이 된다고 했는데 이제는
한번 읽고도 내용 파악이 된다고 하니 정말 좋아요
요즘 한글판 제로니모에 푹 빠져서 도서관에 다니면서
대출해다주느라고 바빠요 인기가 많은 책이여서 인지 한꺼번에 빌릴수가 없는 안타까움이 있답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해준 아이들 모두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아~~~ 세아이와님 글 읽으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더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해두 짧은 시간인데...그죠..
빈틈 슝슝 보여두 내 아이들인것을.... 그래요 함께하는 육아에 힘이납니다...
숙제 제출아닌 댓글이라 ㅍㅎㅎ 그럼 어때유.. 내 맘 표현은 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