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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장실서 리영희 선생님 책도 읽는디요 뭐..
쪼매 죄송시럽기는 합니다만 뭐 어쩌겄습니까..우덜이 시간 낼라믄 ..ㅎㅎ
레이지 할망구의 글은 옛날이야기라,,,게서 재미나게 읽으셔욤~핫핫핫
반갑습니다..
제주의 6월은 덥고 좀 습하지만 꽃도 더욱더 풍성해지고 물빛도 찬란하지요..
알흠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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