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이렇게 할수도 있군요...
애가 입을 못 떼니 어찌 코스북이라도 하나 살까나 했지요...
그런데 이렇게도 ....어어억~입이 안 다물어져요...
추천만 꾹~ 전 아무래도 서점에 가야할듯 싶어요...
옆에 긴 머리채의 주인은 땡글인가요?^^
세째 임신중이라고 하신적이 어제같은데,,,
저렇게 셋이 오글오글 모여있는 모습 바라만 봐두 뿌듯하시겠어요.
올려주신 패턴영어 꾸준히 하면 효과 좋을 것 같아요.
하긴 꾸준히 해서 효과 없는게 있겠냐만서두.
이슬맘님 넘치시는 에너지로 보건대 여름방학전까지 다 끝내고
뭐 또 새로운거 구상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