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많이 와 닿는글이네요. 제 아들은 지금 예비중딩이고, 미국에서 3년을 보냈지요.
책읽기외에는 거의 영어를 공부하지 않았는데,지금이 문법을 빡시게(?) 해야할 시기인걸 알게됐네요.
문법용어 자체가 어려워서리.... 좋은글 감솨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어 학습은 마라톤이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어쩜 이리 글도 잘 쓰시는지요???
잘 읽고 갑니다. 꾸벅~~
쑥쑥을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으나 홍박쌤의 글에 리플달기는 첨이네요.
이 칼럼을 왜 여태껏 안 봤을까요? 이렇게 유익하고 재미있는데 말이죠.^^
엄마표로 진행한 1년반, 그리고 1년을 놀고 다시 작년부터 학원에 갔다가 이젠 학원도 끊을려구요.
저처럼 끈기없는 이에겐 학원을 이용하는 것도 좋았는데..
진도가 넘 빨라서 잠시 숨고르고 부족한건 다시 채워주려구요.
홍박쌤의 윗글뿐 아니라 나머지 글들도 다 읽고 심기일전하여 엄마표를 잠깐?동안 진행하려구요.
참고로 탐구형+행동형인 제 아들땜에 언제는 웃다가, 언제는 울다가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역쉬 홍박사님 이십니다요~
문법.. 어렵게만 느껴지고 문법만 공부한다고 해서 영어 느는 것도 아니고
배경지식 = 독서, 요즘 큰 아이 영어책 읽어주면서 예전엔 몰랐었는데 조금씩
영어에 재미가 붙네요. ^^.. 책을 읽으면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도 많고
실생활에서 아이와 함께 사용하니 아이도 간혹 "이럴땐 영어로 어떻게 말해" 라고 묻네요.
영어에 자신없던 저에게 쑥쑥을 만나면서 조금씩 자신도 생기고 행복해지네요 *^^*
읽는 내내 너무 잼있어서 빵빵 터졌다가
고개 끄덕끄덕,
그리고 가슴이 후련해지네요.
전 따라쟁이 반도 못 들어간
꼽사리임다.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으로요.
ㅋ~ 이제 겨우 하루 하고 복습 하루 했져요.
지치지 않고 계속 해야할 텐데...
연말에 박사님 생각이 새록새록 나더이다
크리스마스에 연락할까
아님 신년에 연락할까,,,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연말 보내십시오
잘 읽고 갑니다
넘넘 웃겨서 ,,,,,
즐건 밤이 되겠습니다,^^*
저도 기웃 기웃 ^^*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공부한 것을 나눠주시는 박사님 정말 저의 귀감이 되십니다...
식스센스의 그 슬푼눈을 가진 아이가 주연을 한 "pay it forward" 라는 영화 보셨는지요?
저도 내년에는 빚 좀 갚으려구요 ~~ 사랑의 빚~~
아! 근데 너무 어렵게 느껴지네요. 중압감으로 몸살까지 앓고 있습니다...
박사님은 글솜씨도 너무 훌륭하시쟎아요~
유쾌하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책읽기를 기본으로 여러가지 관심가지고 노력해야하는것들이 많네요.
문법반 따라쟁이까지는 못하더라도 쫄랑쫄랑 기웃거려보려고 계획했습니다.
바쁘실텐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요~
오늘도 잘 담아갑니다.
건강하셔요~!!!!
오늘따라 빨간 뉴 싸인이 어찌나 눈에 띄는지~ㅎㅎ
들어와서 숨도 안쉬고 내리 읽었슴다.
강의실에서 들었던 박사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다시 귓전에 울리는듯 했어용^.^
오늘도 이~~~~~~만큼 자극제 한무더기 맞고 갑니다.
새벽에 들어왔다가 쭉~ 다 읽었습니다.
전 이제 쑥쑥 영어유치원 시작한 엄마지만, 앞으로 마라톤의 어느 지점에 꼭 필요한 글이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