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는 지금 5단계들어갑니다. 4단계 10번 정도부터 원어민 수업 그룹했어요. 수업이라기 보다는 놀이를 통한 말하기지요.. 저희는 샌님을 잘 만나 처음부터 적응이 쉬웠어요. 우리 아이는 일반유치원 다니고 듣기는 되나 말하기가 좀 부족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은 깨진 영어지만 자꾸 말하려 하는것이 저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고 적당한 시기에 원어민을 붙여주는 것이 중요한것 같더군여.. 그리고 그룹에 영어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하나쯤 끼니 분위기두 안 썰렁하고 .. 여하튼 그룸 아이들의 구성도 중요합니다. 4단계 정도면 적당한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