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쌀쌀했던 하루였어요... 예정대로 서울랜드 갔는데...전 추웠어요..^^
애들은 뛰어다녀서 그런지..괜찮던데...저만 추워서 따끈한 커피 혼자 홀짝홀짝 하고 있었죠..ㅎㅎ..
서울랜드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3시간만에 웬만한건 다 타고 나왔네요...^^
작년엔 바이킹 타고 울더만 오늘은 재밌었다고 하네요...쫌 컸죠??
저녁에는 친구엄마가 음악회 데리고 갔다왔어요..
표를 갖고 왔는데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라네요...ㅎㅎ.
정말 재미있게 봤을까 의심스럽긴 한데..아이말로는 재미있었데요...
(남자아이 3명이 갔는데 정말 조용히 봤을까요...ㅎㅎ..)
시간이 너무 늦어서 씻고 숙제도 못하고 자라고 했네요..
낼 일어나면 숙제 시켜야겠어요...^^

오늘 참관수업이있었어요
큐티네 반은 즐거운 생활에서 '감사의 말씀전하기 ' 수업을 했답니다
1학년이라 엄마들이 어찌나 많이들 오셨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녀석들이 손들어 발표도 잘하고 선생님 말씀따라 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습이
어지나 이쁘던지요
2시간짜리 수업 한시간만 듣고 왔는데 집에 왔더니 완성된걸 보여주더군요
-오늘의 에피소드-
참관수업 끝나고 지인이랑 수다떨고 오느라 딸내미 오는 시간도 잊어먹고
큐티가 문앞에서 엄마찾으며 잠시 울었다는 ㅠㅠ
학교 공중전화가 고장난걸 깜빡한 엄마땜시 열심히 수업한거 보여주려고 신나게 달려온
딸내미 울렸네요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사과의 의미로 통닭쐇습니당....^ ^
늘 같은 일과를 마치고
지금 옆에서 소리내어 책 읽고 있습니다
sight world 1 하고나면 꿈나라로 갑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요~
어제는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irene 보건소 건강검진해야해서 다녀오고
둘째 유치원에 부모모임이있어 irene피아노학원에 내려주고
유치원다녀오고 다시 집에 홈스쿨샘이오시는날이라 얼른집에가서 수업하고
한의원가는날이라 후다닥 치료받고... 그랬더니... 시간이 ㅠㅠ 7시였어요 ^^;
에이~ 아빠도 늦는다고하니 우리 외식하자 해서리... 스파케티먹고집에왔답니다.
근데 한밤중에 문자를보니..허걱!!! irene 화상수업이있는걸 깜빡한거예요 ㅠㅠ
진짜 열심히 뛰어다녔는데... 정말 중요한걸 빼먹었다는... 아침에 전화해보니 관리하시는분도
전화못드렸다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너무 바빠서 문자확인을 못한거예요 ㅜㅜ 게다가 전화도 안주시공 ㅠㅠㅠㅠㅠ 보강해주시려나.. 이궁^^;
아이표 거의 못하고...
학교숙제가(한자쓰기, 자음모음쓰기) 있어 간신히 숙제만하고 잤답니다 ^^:
irene이 어제 자기가 시를 지었다며 들어보라는거예요 ㅋ
근데 시 라기보다는...그냥 학교에서 있엇던일 얘기하는느낌 ㅋㅋㅋ^^;
일기장에 적어놓은 시 옮겨적습니다. 감상해보시길 ㅋㅋㅋㅋ
제목: 교통표지판
수업시간에 표지판에 대해서 배웠다.
자꾸 눈이 감겼다.
그런데 그만 선생님한테 혼났다.
아, 아.... 교통표지판은 정말 지루해!
내가 그랬네요... 너 수업시간에 졸았니? 라고
그랬더니.. 남자애 **가 교통표지판 수업하는데 졸았데요 ㅋㅋ 그래서 혼났다고
근데 이걸 시라고 읊어주는데 넘 웃겼어요 ㅋ
요 몇일...
자기주도 학습 따로 적지 않았네요...
건령이가 하두 졸라서.. 와이*** 정회원 가입해버리구..
아침 6시 40분부터 일어나서 하고 있어요...
영어책은 하루 한권 겨우겨우 읽고..
한글책만 드립다.. 보고 있네요..
반면에 동생은 영어책을 너무 좋아해서 한글책에 신경을 쓰고 있고...
영어책 읽는 양이 점점 늘어나네요...
건령이는 너무 부족해서 탈이고... 둘이 반반씩만 섞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은기적님... 취향을 대충 알겠따는..
저랑 좀 비슷하신것 같아요...
로맨틱 영화 몇편 소개해 드릴께요..
꼬옥 보셔요... 보신것도 많겠지만서두..ㅋㅋㅋ
프로포즈데이, 프로포즈, 플립(이건 딸과 함께 보면 좋을듯...- 특히 사춘기)
제인에어, 남과북, 노생거 사원..(예전에 초게에 소개한적이 있는데...)
들어가 보셔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로맨틱한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그런거 찾아다니는디...ㅋㅋㅋㅋ
나중에 생각나면.. 또 댓글 달께요..
빨리 밥하러 가야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의 자기주도는
로보트 만들기, 수학문제 풀기, 영어책 4권 (black lagoon adventure) 읽기 정도였어요.
자기 할일을 좀 챙기라는 뜻에서.
마커로 쓸수 있는 조그만 칠판을 사서 걸어두었는데...
사오자 마자.. 자기주도로.. 거기에 다트판을 그려서.
자석을 던져서 맞추기 놀이를 한참 했습니다..
ㅉㅉ.. 거기에 글자좀 써보게 하겠다고.. 생각한 제가.. 참...
덧없이 느껴지던데..ㅎ
트라이앵글 문방구에서 사기.. 요거 적어두었는데.
오늘 아침 문방구 두군데가 트라이앵글이 다 솔드아웃이네요..
그래서 준비물 없이 학교갔어요..
아으... 애의 자기주도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의 준비가 더 걱정인 집도..흑..
모처럼 날씨가 좋아 화창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어제의 아이표는... 음 맘껏 만화보고 맘껏 논 것 밖에 없군요.
그래도 가방 싸기, 숙제하기는 스스로 했어요. 아침에 수익 채점해달라고, 늦었는데, 선생님이 해 오랬다고 개겨가지고 늦지 않게 오지 말란 말은 안 듣냐고 너 맘대로 듣고 싶은 말만 듣지 말라고 야단쳤어요.
매기려고 봤더니 세 수 연산인데요. 답을 다 두 번째 연산 결과로 적어 놨대요.
다 틀렸다고 하고 뭘 제대로 하고 나서 매겨달라 하라고 또 신경질을 오방 내고 보냈죠. 8시 50분에... -_-
어제 치과에 갔는데... 마취주사가 무섭다고 울고 불고 ㅠ_ㅠ 30분을 실랑이를 하다 제가 넘 의사쌤께 죄송해 치료는 못하고 실란트만 하고 왔잖아요. 다혈질 엄마 얼마나 성질이 나든지...
치료 못했으니 김밥 안 사줘! 버럭 하려다가 마음을 고쳐 먹고
오늘 먹고 다음에 와서 꼭 하자고 다독여 줬어요. 김밥 먹는데 이 아프다고 치료하겠대요.
집에 와서 넘 졸려 동생들은 수퍼 와이, 큰 넘은 원피스 틀어주고 잠깐 잔 게 2시간이네요.
원피스만 6편을 내리 본 것 같아요. 헤이구.
내친 김에 일본 전래동화(다락원 일한대역) 잇슨보시를 읽어 줬어요.
Tom Thumb 같은 이야기네요. 용감하고 명석한 잇슨보시가 사무라이가 되겠다고 집을 나서서 도깨비를 물리치고 결국 최고 어른의 딸과 결혼하고 벼슬 자리를 얻어 입신양명에 성공하는 얘기네요.
도깨비 방망이로 덩치도 커졌어요. 완전 좋은 거...
사무라이가 선비로, 글이 아니라 검으로 성공한다는 게 다를 뿐, 우리나라 정서나 현대 가치관과 별반 다를 게 없네요. 입시 전쟁 잔혹사를 보면 일제 시대 이후에 일본의 영향으로 현재와 같은 학벌 위주의 신분제가 굳어진 거라고 그러던데 그래서인지...
여튼 네가 뭔가에 성공하고 싶으면 잇슨보시처럼 명석하게 용감하게 해야 한다고
다음에 치과 치료시 꼭 용감하게 치료받을 것을 약속했답니다.
언어도 그렇고 문화도 그렇고,
한국 사회와 한국어를 기반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죄다 외국 것들입니다.
전통과 단절된 현대 사회에 사는 우리가 좀 가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다음에 한복 입는 날 제정 청원이 들어왔던데... 그래도 이런 건 또 싫어요. ㅎㅎ 한복 비싸기도 하고.
전통이라는 게 여자에게 많이 불리해서 그런지, 이미 미국화, 일본화 된 마음의 고향이 안타깝다가도
그게 나한테는 좋은 거라고 편할 대로 생각하게 되네요.
전 영화 안 본 지는 벌써 오래 됐고... 언제부턴가 계속 일드만 보고 있어요.
오늘도 노부타를 프로듀스 한 편 보고 청소 시작하려구요.
졸리네요. 흑- 며칠 에너지 쏟았더니 지금은 보충이 필요한 때인가봐요. 커피 타러 갑니다...
오늘은 멋진게도 영화소개로 대문 열어주셨네요..
작은기적님 넘 멋져부러~~
정말 영화보러 다닌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아주 오래전 큰아이 어렸을 적 착한 세라파가 가부장적인 친구네 애들하고
다 봐준다고 극장 다녀오라해서
세라파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갔었답니다.
그 세라파 친구가 어떤 사람인가하면
퇴근하면 저녁 밥상이 차려져 있어야하고
집안의 경제권은 자기가 꼭 쥐고 있고
여러가지 중요한 사안은 자기 엄마하고만 이야기하고
뭐....이런 분위기죠.
함께 영화갔다와서 그 와이프 울더군요.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하며....
에고...멋진 영화이야기에 삼천포로 빠지는 말을 해버렸네요..
소개해준 한국영화 모두 재미나게 보았던 것이네요.
마지막 영화는 영화팬인 울 큰딸에게 물어봐야겠군요.
잔잔할 것 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세라가 부산했어요.
며칠 후 전교생이 탄천달리기 해서
오늘 코스 답사한다고 출반 전 운동장에서 국민체조하고 노래도 부르고
울려퍼지는 음악소리가 어렸을적 운동회가 연상되어서
한참을 서서 구경을 했네요.
자...오늘 아침 세라표 맛사지법으로 맛사지 해볼까요.
지난 달인가 세라양 열심히 맛사지법을 적어서는 엄마에게 내밀더군요.
"엄마 이대로 하면 피부 좋아질거니까 순서에 맞추어서 꼭 해보세요.."
맛사지 몇 번 만 해본 얼굴이라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있는 얼굴이랍니다.
저 눈에 보기에도 젊은 엄마의 탱탱피부과 좋아보였는지...ㅎ
자...우리 모두 반짝반짝 피부로 만들어볼까요....하나 둘 셋~~

어제 못올렸던 일지 올립니다.
오늘껀 내일 올려야쥐~~
매일 출석 넘 좋네요.
내일 국어 단원평가본다고 해법 국어 문제 풀었답니다.
1학년 문제가 왜이렇게 어려운지....옆에서 보는 엄마, 아빠 다 혀를 내둘렀네요.
그래도 쓱쓱 풀어주는 모습에 내심 뿌듯~~~
지난 번 시험은 실수로 1개 몰라서 1개 이렇게 2개 틀려와서 90점
잘했다 박수 쳐주었는데 이번에는 실수 안한답니다.
오오~~제발 그래다오^^
팩토 수학은 한권이 다~~끝나고 같은 레벨 응용부분 들어갔습니다.
기초부분의 심화문제라 스스로 잘 풀어놓네요.
기탄수학 4페이지 후다닥 풀고...
Maze 알파벳 모두 풀어 끝났는데 다음 maze 찾아 프린트 해주어야하는데
누가 maze 좋은 사이트 알고 있음 알려주시와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아웅~~한 주가 너무 빨리 돌아버려서 ...
누가 그러던데 나이만큼 마음 속 시간의 속도가 지나간다고...
그럼 난 4*km/h.... 허걱
기분 좋은 영화소개 잘 봤습니다..저도...결혼하고..부터는 영화를 거의 못봤네요...
1년가야 한번 보나... 그래도...이제 애들 좀 크니까 가까이 사는 친구하고 가끔 조조영화도
보곤 합니다..작년부터...^^
근데..왜 돌아서면 잊어버리는지...제목도 생각이 안나고..=.=....울 신랑 맨날 그러는데..
드뎌...조짐이 왔어....ㅎㅎ...
오늘 큰아이 중간고사 치는 날이라 기념으로 오후에 서울랜드 가기로 했어요..
김밥 싸가지고... 둘다 일찍 끝나니까 집에 오자마자 바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 부럽죵?? ㅋㅋ
저녁에는 daniel 반 친구 엄마가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음악회에 데리고 가겠다고 하네요..
저야...고맙죠...엄마는 데리고 가지도 않는데.... ㅎㅎ.. 조용히 잘 관람하고 올라나 모르겠어요...
그래서..오늘은 모든걸 다 패스 해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요즘... 영화는... 아이들과 함께 본 영화가 전부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들 잠을 재워줘야만 해서... 책 읽어주다가... 함께 잠들때가 많았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좀 컸다고...
아니 학교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께서 9시에는 자야.... 성장호르몬이 나와서 키도 쑥쑥 자란다고 말했나 봅니다.
두녀석이 꿈나라로 가는 버스를 번갈아 가면서 운전해야 한다며...
들어가서 자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귀엽네요..
그래서....
예전엔 11시나 되어야 저의 시간이었지만...
요즈음은 9시 30분만 되면... 저의 시간입니다.
시간이 많으면... 이것저것 많이 할줄 알았는데....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힘들다는 핑계로
운동도 안하고...... 따뜻한 온돌매트에 누워... 드라마 삼매경에 빠졌네요.
그래도... 이시간이 언제 올까 싶어... 요즘 마음껏 즐기고 있네요..
신랑이... 주말에도 공부하느라 바쁜데.... 가을되면 좀 여유있게
토요일에 아이들은 학교 보내놓고...... 한달에 한번이라도 영화 보고 싶네요..
이제... 모닝커피 타러 다녀와야겠어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
오늘은 영화 이야기로 문을 여시네요.
저도 달달한거 좋아하는데 거기서 약간 마이너적인 것들을 좋아해요. (음침한 내 취향~...흐흐)
유럽영화도 좋아하고..
최근 본것중에 '핑거스미스'라는 영화가 기억에 남아요. 반전으로 유명한 영화던데 제가 그런 중세 유럽 분위기를 좋아하나봐요~..
어제는 울 신형이가 본인이 읽기 하고 있는 수준보다 한단계 높은 책을 들고 와서 읽었어요. 스.스.로~~
저도 물론 잘했다 칭찬했지만 본인이 더 뿌듯해 하더라구요~
전 그런 보람이나 뿌듯함을 느끼는 신형이 때문에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제 날짜의 기분이 '좋다 (웃고 있는 졸라맨) 나' 더군요..ㅋㅋ

꿈다섯님네 영선이가 주인공에게 편지 쓰는 형식으로 독후감 썼길래 저도 함 해볼래 시켰더니
지식과학책(?) 시리즈 중에 숨어있다 먹이에게 다가가는 악어에게 편지를 쓰며
'순발력 끝내지더라'라고 썼네요..
혼자 웃겨서리~....
요런 흔적들 남기는 재미가 쏠쏠해요~^^

작은 기적님처럼 영화라면 아이들 영화만 봐오시는분들 많으실꺼에요~^^*
애들 재워놓고 드라마 보는 재미로 대리만족을 하시지 않으시나요?ㅋㅋ
저는 로맨틱코미디 좋아합니다.
어제 Anna는 아침에 학교에 평소보다 15분정도 일찍 등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정도 늦게 하교를 했어요.
반대표 릴레이 선수 뽑는데 못 뽑혔다고 조금 속상해 했지만 친한 친구가 뽑혀서 괜챦다고 하네요.
종이접기 하러 가고, 고모네서 피아노랑 작곡하고 집에와서 놀다가 입학후 처음으로 저녁7시에
학교숙제 (받아쓰기 연습,국어책 소리내어 2번 읽기,수학문제)를 하고
영어 워크북풀고,영어책 제로니모 한권읽고,한글책은 5권읽고,한자,수학 문제집 풀고,
독서록적고,스케쥴표체크까지 했습니다.(헥헥헥~~~)
잠자리 들기전까지 할꺼라더니 평소에 느릿느릿~~~~딴짓하느라 하나를 해도 오래오래 하는 Anna가
갑자기 변신한것 같았습니다.
매일 요렇게만 해주면 좋을텐데...싶을 정도로요~ㅋㅋㅋ
오늘 비온후라 그런지 하늘도 깨끗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일찍부터 저희집 세탁기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네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작은 기적님 저랑 정말 취향 같으셔요. 저도 로맨스를 정말정말 좋아한답니다. 영화는 은이 낳고 저도 거의 못보았고 은이 5살때까지는 드라마를...사랑했지요. 지금은 은이를 위해 그마저도 못보는...ㅠㅠ. 지금도 은이 없을때 다운 받아논 시크릿가든 봅니다.
그래도 요즘은 은이가 커서 같이 미술관에도 가고 연주회에도 가서 좋아요. 좀 더 크면 은이 덕에 더 수준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제 은이 학습일지 올립니다.


요즘 미국교과서에 대해 동영상 강의를 듣고 있어요. 미국교과서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어떤 책을 사는 것이 좋을지 들어보는 거지요. 강의를 들으면 미국교과서를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ㅋㅋ. 혹시 미국교과서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어떤 출판사가 좋은지...
자주방 기다리다가....여기부터 도장찍어요
작은 기적님덕분에 여러가지 많이 보게 되요.
아침마다 글 올리는거..힘들수도 있지만
재미있기도 하더라구요.
책소개랑 영화소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