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 금욜만 올려야지.. 맘먹고는 어느새 금욜이 그냥 휙~~ 지나가버렸네요..
금욜에 못한걸 토욜에 하기로 아들녀석과 약속하고 오늘에서야 사진찍어 올립니다.
요며칠 계속 날씨가 안좋아 집안에만 있는게 보기싫어서 제발 좀 나가서 놀아라 했더니 친구한테 전화로
놀이터에서 만나자 하고 신나서 나갔습니다.
신랑은 시댁가있고, 애들은 나갔구.... 모처럼 조~~용한 주말시간이네요. (아~~ 행복해~~)
초2 Tom의 기록입니다.(월~금)



작은 기적님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매일매일 문열어주시는 분도 계시는데 열린 문 열고 들어오기가 요며칠은 어려웠네요..
자기주도학습이 아이나 저에게 또 다른 짐이 되는것같아, 아이에게 약간 무의미하게 습관적으로 하게되는것같아 잠시 중단한 상태라 선뜻 글이 올려지지 않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으로 제가 좀 힘든 부분도 있었고.. 봄타나봐요^^
요즘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줘야할지 고민입니다.
불필요한 학교 숙제도 좀 많아지는것같고...
독서록에, 바른글씨, 일기, 발표 예습숙제, 선생님이 거의 매일 나눠주신 프린트물에 학교숙제는 질보다는 양적인 부분에 치우친것같아 시키면서도 고민스럽네요.
"어떻게"라는 부분보다는 "했다"라는 부분에만 치우친 느낌..
사실 자기주도학습도 "어떻게"보다, 하면 할수록 "했다"라는 부분에 머무는것같아 그만 둔 상태거든요..
이 고비를 넘겨야하는것일까요?..
제가 너무 섯불리 판단하는것인지...
에구...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에휴...고생 많으셨어요.
이번주에 무슨 시간이 잘 가는지... 정말 미친X처럼 정신이 없네요.
그 중간에 애들 놓고 친구들과 제부도도 다녀오고 신나게 놀아서 그런가봐요.
그래놓고 아이에 대한 지적질은 여전하답니다...
나름 도장도 레벨을 정하고 했더니 좀 불만이 가득합니다.
지금 게시판에 이걸 올린다고 하니 좋아라 하면서 옆에서 구경하네요.
작은기적님...고생 많으셨어요.
전 이게 매주 바뀌는 줄도 몰랐어요.
작은 기적님...한주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그동안 대문열 생각에 잠도 잘 못주무신거
아닌가요?? 이번 주말은 두발 뻗고 편히 주무세요...^^... 정말 감사해요..
작은 기적님은 아이디처럼 천사같은 분일것 같아요...싸랑합니다..^^
그리고...작은기적님..엄청 날씬하시네요??? ㅎㅎㅎㅎ..
오늘 Daniel학교에서도 공개수업을 했어요. 주제가 친구 칭찬하기였어요...
칭찬하는 말도 써보고 각자 만든 인형을 가지고 서로 역할놀이 하면서 칭찬하기하고.. 짝꿍 바꿔가면서
칭찬해보고 마지막으로는 오늘 이 수업시간에 자기가 들은 칭찬 중에 베스트를 적는 것이지요..
수업을 재미나게 하더군요...
물론 발표도 몇번 시켜보긴 하던데..우리 아들님은 절대 손 안들지요...ㅎㅎ..
운동도 좋아하고 얌전한 편은 아닌데 쑥쓰러움이 엄청 많아서 남앞에서 발표 안합니다..심지어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노래도 안합니다.. 자꾸 하라고 시키면 눈물이 글썽입니다..
제가 아들 성격을 알기에 그냥 냅두라고 만류하지요...^^;;
그냥 학교수업 잘 따라가고 친구관계도 좋은 편이고..건강하고...
우선은 그것만으로도 전 만족하네요... ^^
벌써 4월 한달이 다 가네요
이래저래 갠적으로 맘고생이 많았던 달이었네요 ^^
첨 시작땐 저나 현경이나 열의에 가득 찼던거 같은데
요즘엔 시쿤둥해 졌네요 ^^
4월을 마감하고 5월엔 좀 더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갠적으로 5월은 밖에서 뛰어놀기와 책읽기에 시간을 좀 더
보내려고 해요. 자전거도 좀 많이 타고 아이랑 산책도 하고
학원을 한두번 빼서라두요...^^
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도서관이 키운아이'를 적었더라구요
태훈이가 책을 좋아는 편이라서 칭찬을 좀 해주었더니
살짝 샘을 내더라구요 ^^
그래도 이렇게 적어주니 참 좋은 누나인거 같아 흐믓하네요
그리고 요즘 영어DVD를 보는걸 조금씩 좋아해주고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 현경이 무자막으로 보는걸 힘들어해서
한글자막으로 보려고 태훈이는 영어DVD 켜놓은면 아여
다를곳에 가서 놀고 그랬던 남매가 요즘은 무자막으로도
재미있게 보네요... 기특한 녀석들입니다....^^
주말엔 비가 많이 온다네요.
황사도 오고....
그래도 다들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
참 일주일동안 수고하신 작은 기적님
감사해요 .....^^


수욜은 공개수업 목욜은 체험학습으로 바쁜 일정이었습니다. 엄마가 아니고 아이도 아니고..선생님들이 ^^;;
공개수업때는 아이들 저마다 발표하느라 바쁘더군요. 울아이는 율동도 잘하고 손도 번쩍 번쩍 발표도 잘하고..
발표할 때 왠만하면 그냥 일어선 자리에서 의견말하고 앉기마련인데 울아이는..저도 참 신기했는데 일어서더니 의자옆으로 나와서는 허리꼿꼿하게 세우고 똑똑하게 발표하더라구요. ~~~했습니다! 요딴식으로..끝마무리도 확실하게~
어른도 글케하기 힘든데 참 신통방통하지요? ^^;; 그래서~울 아이혼자 칭찬박수 짝짝짝~받았습니다.
공개수업 끝나고 엄마들 의견 ^^;;..
좋겠다 잘난 딸 둬서..가르쳐도 못할텐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발표를 하냐?
무용도 역쉬 ~ (율동) 혼자 눈에 띄게 잘한다..
굴비엮듯이..터져나오는 말들..
성격도 여자아이가 맺히는 거 없이 쿨하고 좋다더라
이런애들이 고학년가서도 공부 잘한다 등등이었습니다~
체험학습 현장에는 중간에 반 엄마랑 잠깐 다녀왔는데 아주 무척 잘 놀고 있더군요.
어제 처음으로 문센에서 테마미술이란 것을 했고 -미술과 과학 음악등등을 합체한 것이라는군요.
수업시차중엔 아이미술관이란곳과 과학관나들이도 예정되어 있어요.
테마미술끝내고 다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과학책으로 하는 영어수업..1~3학년 대상 레벨테스트 받으러갔는데
셤지 한 장 주고 풀라고 하더군요. 대부분 3~40분 걸려서 푸는거 같던데 울아이는 테마미술수업땜에
20분 늦게갔는데도 그냥 쓱 풀고 나오더라구요. 레벨테스트는 그냥 봐 보는 것이고
1/2학년은 초급 2/3학년은 중급반으로 나눠서 운영될 거 같다고 하더니 울아이는 중급반으로 배정되었다고 문자왔네요. 헌데,,,아이가 하기 싫다고 하기도 하고..테마미술끝나고 바로 하는 수업이라 시간도 안 받쳐주고해서....할까말까 고민중이에요. 미국교과서 과학책으로 하던데...어찌할까요? ^^;;
아이 학교보내고 내내 누워있다가 청소하려고 일어났다가 청소는 뒷전이군요
작은 기적님 일주일 수고하셨어요~~~
어제도 리더스 10권 읽었어요. 토이 스토리 마저 보고. 오늘 체육대회라 학교 준비는 없이 영어만 설렁설렁 했어요. 리터러시 플레이서 2-1권 4월 내내 끼고 있던 거 마무리하고 2-2권 읽을 차례네요.
챕터북은 이제는 통 안 읽으려고 해요. 마음의 여유가 없는지...
역시 정독해서 읽는 건 여름방학 때나 시도해 보고... 지금은 쉬운 책 읽기로만 가야하나 봅니다.
하긴, 초등학생에게 매일 책과 씨름하는 자세로 살라고 하는 것도... 직업 평론가도 아니고.
기준이 슬쩍 올라가는 거 끌어내리는 게 힘드네요. ㅎㅎㅎ
매일 쓰니까 할 말이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사진이나 올려요. 웃긴 울 아가 사진들~~

머리 빠박 아가가 제딴엔 여자애라고 레이스 치마 입고 빨간 샌들 신고 얼마나 좋아하든지~~ ㅋㅋ

오빠의 팽이를 들고 이불 밑에 도망쳐 숨은 거랍니다. ㅋㅋㅋ

작은 오빠한테 자판기 가지고 노는 법을 전수받는 중...

둘이 이라고 자는 걸 보면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지요잉~ ㅋㅋ 지금이 제~~일 예쁜 때인 것 같아요.


미술관 앞에서 물놀이... 배수관이 낙엽에 막혀서 커다란 물웅덩이가 생겼더랬죠. 옷 다 적시고 왔어요.

매달리기 좋아하는 딸랑구

얼굴이가 숟가락에~~ 아유 신기해라~


오빠 신발 신고 나왔다가 벗어버리고는... 악세사리에 꽂혀주시는 울 딸랑구... ㅋㅋㅋ 꽂, 꽂을 머리가 없거든

안녕하세요~~
애들이 얼른 커서 내일 일 걱정 않고 맘껏 쉬고 싶은 마음이 있는 반면,
영원히 이 순간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
목감기 걸려서 허스키한 목소리로, 엄마 따랑해... 하고 속삭이는 막내 딸랑구가 어찌나 예쁜지...
사진 올리고 보니 딸랑구 편애가 넘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초게글에 정착 초딩인 큰 아들은 아예 없는~
저는 힘들어도 얘 땀시 삽니데이~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침부터 정신없었네요 ^^;
irene 소풍보내고,
둘째 유치원까지 데려다주고..
집에와서 어질러 진것 설겆이에 청소하고
숨돌리고있는데...지인한테 전화가 와서
한바탕 수다 떨고보니 헉! 벌써 11시가 다 되어가네요 ^^;
어제 한일~
영어 베껴쓰기 노트 한페이지~
북클럽미션수행~
코코샤넬 한권읽음^^;
과학잡지 좀 읽다
깁밥재료사러 마트다녀오고
집에와서 밥먹고 일찍 잠자리로~
다음날소풍이이라 일찍 재웠네요 ^^

오늘 점심은 요 남은 김밥으로 해결 ^^v
작은기적님 수고하셨어요.~
일주일동안 문 활짝 열어놓고 너무나 따뜻하게 맞아주셔서요~^^
쑥에대한 애정도 더 생기고 이 곳이 먼 온라인의 세계가 아니라 내 이웃처럼 친한 아이친구 엄마들처럼 느껴지시지요~~..
지금 저학년이니 앞으로 중 고학년이 될때까지 이 곳에서 오래도록 뵈어요~~^^
두 아이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현준이가 화요일부터 아주 조금씩 기침을 하길래 그냥 나아 줬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으로
집에 있는 감기약을 먹였는데..... 어제 아침에 계속 기침을 하길래....
두아이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네요.
수영을 배우면서.. 건강해지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감기를 그리 심하게 앓지 않던
두아이가...... 3월부터..... 감기로 병원을 너무 자주 다니니... 힘이드네요..
예전 같으면..... 하루 이틀 약만 먹으면 나았었는데... 요즈음은 일주 이주... 계속 아프니..
건강하던.. 저도.. 아이들 아프면.... 심하진 않지만... 몸살을 달고 사는것 같아요..
얼른.... 얼른.......따뜻한.... 푹푹 찌는 여름이 왔으면 하고 기다리게 되네요.
정말...... 추운건.. 넘 싫어요.. 더워도....... 여름이 좋아요..
(여름엔.... 겨울 기다린다고 할려나.... 그래도.. 전 여름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
현준이꺼 올립니다.


요즘... 운동회 연습을 조금씩 하는것 같아요...
현준이는 어제 밤부터 열이 조금씩 나길래.. 아프면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쉬라고 말은 했는데..
어떻게 말하냐고.... 그냥.. 다 할것 처럼 갔는데.....열이나 안 올랐으면 좋겠어요..
성준이꺼예요...


작은기적님 일주일동안 이른 시간에 대문열어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짝짝짝~~`
더불어 음악담당 돌쇠맘님도 수고하셨구요..짝짝짝~~
다음주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실 단한번의삶님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음악도 참 좋네요.
어제 유치원다니는 둘째 소풍이라 아침부터 김밥싸고
오늘 아침도 저는 남은 김밥으로 해결했어요.
조금만 싸면 될것을 꼭 10장을 다싸려고 한다는~~~(고생을 사서합니다.)
둘째는 유치원 담임샘을 너무 좋아라해서 선생님 먹을거도 알아서 통에 담더라구요.
그래서 김밥이랑 과일,커피 따로 담아서 들고가서 선생님 드리라고 했더니 너무 좋아라하네요.
아들키워봐야 소용없다더니 벌써 그런건가요?(살짝 맘상하더라구요 ㅜ,ㅜ)
큰아들은 오늘 금요일이라 내일 학교가는 토요일이지만 그래도 일주일중에
금요일만 되면 마음이 설렌다면서 학교로 가네요..
요즘에 학교에서 어울림마당(운동회)연습하느라 매일 생기가 넘치네요.
운동장에서 훌라후프 돌리기 연습하고 그러는게 역시 몸을 움직이는 거라 좋은가봐요^^

한 주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컴 앞에 잘 안 앉아있는 요즘인데
이번 주는 몸이 근질거려서 자꾸만 들어와 보게 되었네요.
제 순서때 이렇게 멋지게 할 수 없을것 같아 살짝 걱정도 되고
김밥 싸느라 부산한 아침이었겠어요.
ㅎ현장 학습이 소풍인걸 나중에 알고서야 고개를 끄덕였었답니다.
소풍이 정말 더 정감가지요..
세라의 일지입니다.
이제는
"학교에서 뭐 배웠나 써볼까?"
했더니 책상에 혼자 앉아서 열심히 쓰더군요.
헌지사 써놓고 다~~했다고
암튼 이렇게라도 혼자 써주었으니
이제 목표는 알아서 스스로 하기이네요..
기다려 볼까요~~~~

오늘도 날씨가 흐리네요.
주말에 비 소식이라 따스한 날씨가 그리워지지만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일주일 멋지게 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어디서 저런 멋진 사진들은 퍼오시는지.......
김밥은 맛있게 싸셨나요?
김밥 싸시고.. 피곤해서.. 지금은 누워 계시려나
지는....... 온몸이.... 몽둥이로 맞은것 마냥.... 아픈 아침이어요...ㅠㅠㅠ
작은 기적님 !
일주일 동안 수고 하셨어요.
하얗게 핀 벚꽃이 참 예쁘네요.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함께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이 생기고
가꾸어 나가고 서로 다독이면서 가는게 꽃들 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오늘은 함께 하는 모든 맘들이 다 꽃인 것 같아요. ㅎㅎㅎ
이틀 동안 지가 몸살로 엄청스리 아팠던 관계로 아들은
스스로 잘 살았답니다. ㅋㅋ
자기 주도 학습 쓰는것 하루 땡땡이 쳤다 엄마한테 엄청 잔소리 듣고
어제는 그래도 나름 기록 해 주셨네요.
기특했지만 칭찬에 약간 인색하게 굴었네요.
난중에 칭찬해야지 함시롱...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은기적님
매일매일 멋지게 대문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도시락 들고 신나게 소풍가겠네요~
어제는 아침부터 저녁9시까지 정신없는 하루였답니다.
모두들 여유있는 금요일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작은 기적님.
일주일 동안 너무 감사드려요.
저같은 컴맹이 흉내낼 수 없는 멋진 대문으로 모두의 아침을 행복하게 해주셨어요.
저는 어제 오후부터 극심한 두통에 시달려서 진통제 먹고 은이에게 스스로표를 부탁하고 앓아누웠어요.
오전에 요가하고 계속 미국교과서 동영상 봤더니 머리가 무리가 된 걸까요?
급한 성격에 무엇하나 결론 지어지지 않고 이것저것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힘이 들었나 봅니다.
다행이 아침에 일어나니 좀 나아요.
예전에 제가 아프면 은이 학습은 중단되고 디비디보기로 대체했거든요.
그런데 스스로표를 하니 아이가 스스로 다 했더라구요.
스스로표의 덕을 많이 보는 요즘입니다.
은이 학습일지 올립니다.


작은기적님..대문여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제가 모르던 이쁜 그림책 구경도 잘 했구요...
요즘 도시 아이들 현장학습은 우리어릴 적 소풍하고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수건돌리기...보물찾기...이런거 못할수도 있어요.
그럴만한 장소가 없어서 그런건지..
그러기엔 아이들이 너무많은건지...
그래도 김밥싸서 가는 현장학습...아이들에게는 참 설레는 일일거에요.
작은 기적님..김밥 맛있게 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