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님~ 대문지기 마지막날 인사못했네요 ^^;
오후에 급 바빠지면서 ^^;
희서맘님 일주일 수고많으셨쎄요~~ 어제는 정말 맘먹고 푹~쟜던거같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영유활동이 넘 저조해서 희서맘님 뵐 낯이 없어용 ㅜㅜ
그래도 책읽기랑 듣기는 꾸준히 진행하고있답니다 ^^;
영유~ 곧 연장신청기간이더라구요~ 다행히 기준이 좀 느슨해진듯하여 안도의 한숨을 ~~ ^^;
숙제는 미루고있지만 ...점점더 영유의 매력에 푹~빠져들고있답니다 ㅎㅎㅎ 울 Eric이랑 저랑요 ㅋ~
남은 휴일...푹~ 쉬셔요 ^^
오늘 희서가 맛난 김밥을 집에서 먹었겠네요. 얼른 감기가 낫길..
글씨도 이쁘고 내용도 너무 참하네요~^^
오늘 저희 아이 둘도 현장학습을 갔어요.다행히 같은 날이라서 하루만 김밥을 싸니 다행~
어제 밤에 준비 해놓고 새벽부터 김밥싸고 오늘은 홍박사님이 대구에 오시는 날이라 강연장소가 집에서 시간이 좀 걸려서 작은아이 유치원갈때 같이 나와야 하는데 소풍날이니만큼 다른날보다 챙길게 많아 분주한 아침이였네요. 박사님 덕분에 대구에는 별로 없다고 생각한 쑥맘들을 몇분 알게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또 멀리서 오신 리더스때부터 같이한 샤르휘나님을 뵈니 더더욱 좋았구요.
북클럽,자주방,리더스.. 이런 것들이 쑥에 존재함에 너무나도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지금 EBS에서 학교란 무엇인가? 사교육 분석 보고서 라는프로그램하고
있는데 보고 계신지요?^^
전 지금 듣기만 하고 컴에 앉았고 아이 보여주고 있어요.
맞어, 맞어~~~ 하면서 잘도 보는데 느끼는게 있을지... ㅠ.ㅠ
우리 아이들의 삶이 치열하네요. 안쓰러워지려해요...
오늘 희서가 감기 때문에 소풍을 못갔다구요? 정성들여 싸신 김밥
집에서 맛있게 먹었겠네요. ^^
희서야~~~ 감기 언능 낫거라. 푹쉬고 ~~~ㅎㅎㅎ
감미가 심하게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평소 약을 잘 안먹는데 감기약에 두통약까지 ..
오늘은 머피의 법칙이 적용한 날이었네요
감기땜시 머리가 아퍼서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겟찌만요
프린스는 오늘 6교시 수업에 미술이랑 태권도 수업이있었습니다
6시에 귀가해서 복습노트 하고
일기쓰고 식사후 씻고 금요일만 보는 위대한 탄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제 튼튼수업이있었는데 선생님 일이 있으셔서 오늘 하기로 했는데
일이 있으셔서 못하게 되었네요
이참에 튼튼 그만 두려고 문자보냈는데 연락이 없으십니다 ㅠㅠ
꾸준히 끌고 가는게 힘들어 그냥 끌고 온게 만 3년인데
이제 잘 해나갈지가 걱정입니다
돌풍이 분다고 합니당 다들 베란다 문 꼭꼭 닫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희서맘님 월요일에 문열면 되나요?
혹 일찍 잠들어버리면 못들어올것 같아서요 쪼~~~~~~기 아래 저녁에 왕관을 넘기신데서 ㅎㅎ
저희집으로 퀵서비스로 좀 보내주시와요
그럼 낼 뵙겟습니당.
아 그리구 희서맘님 일주일간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희서의 웃는 얼굴 덕분에 기분좋은 아침이었답니다~ 감사했어용~
오늘은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쪼매 바빴거든요..^^;;
오전에 아이 학교에서 학부모교육(사이버범죄에 대해서...등등..)을 했었는데
4년째 1년에 두번정도는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교육을 갔었거든요...
항상 초청강사가 정장차림의 교육자 분위기인 강사님이었는데 올해는 젊은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의 강사님이더라구요..^^;; 아이가 5살이랍니다...
주제는 사이버범죄에 대해서지만 거의 절반은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서..
항상 포옹을 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라는 얘기를 동영상과 함께 보여주었어요..
동영상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사방에서 훌쩍훌쩍...^^;;
그중의 하나를 쑥맘님들께 보여주고 싶어서 강의 끝나면 어디서 다운받는지 물어봐야지..했는데..
끝나고 교장선생님 잠깐 얘기하는 동안 사라지셨네요..=.=
게임에 대해서도 얘기했어요..
우리 시대에 통기타가 유행했듯이 게임은 지금 세대의 문화다. 못하게 해서는 안된다.
아이들은 다 하는 방법이 있다..ㅎㅎ... 차라리 게임할때 옆에서 같이 즐겨라..
다만 중독이 되지 않도록 하라. 흡연, 술, 게임에서 가장 무서운게 게임이라고 하네요.
중독되었을때 끔찍했던 사례들 역시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서든어텍도 잠깐 보여주더군요..
저도 이름만 들었지...끔찍하게 하는 게임이더군요.. 중고딩들이 아주 좋아한다네요..=.=
30분이면 30분 시간정해서 매일 하게 하는거 중독을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게임을 안하면 좋겠지만 꼭 하고 싶어하면 주중에 자기 할일을 잘 지켰을때 주말에 몰아서 유도리있게
좀더 시간을 주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다 아시는 얘기지만 들을때마다 고개가 끄덕여지네요...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겠지요..^^
참참...희서맘님... 4월 마지막주..정말 고생하셨어요..
이야기꺼리 찾느라 밤에 고민좀 했지요?? ㅎㅎ..
정말 감사드리고 비가 많이 온다고 하지만 편안한 주말을 보내세요..^^
자주방.....
토요일까지 여는 건가요???
어찌해야할지요..
누가 좀 알려주이소마~~!!!!ㅎㅎ
4월 28일 목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p84-85
왕수학p84-85
프로젝트
독서록
독서록 1개 작성함.
한자
한자시험 준비
한자시험 글자 연습장에 서너번씩 써 봄.
영어
Frindle ch10-12
writing
'How to steal a dog' 읽고 주인공 Georgina 에게 쓴 편지

독서
변호사(학교에서 읽었다고 함)
김홍도
빵점 맞은 날
넌 동생이라 좋겠다.
기타
피아노 연습
피아노 연습 30분.
자기주도 놀이--파스텔로 눈 그리기

동화구연대회 예선 연습--오늘 오디션을 본다고 해서 동화구연 하는 동영상들 찾아서 보여주고 이런식으로 하는 거라 알려주었더니 책 하나 꺼내들고 무척 열심히 연습을 하네요. 스스로 도전해보겠다고 손 들고 신청하고 왔더라구요. 할까 말까 망설이기만 했던 제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참 용감한 것 같아 대견합니다..
영어책 챕터가 조금씩 밀리긴 했는데 일부러 주말에 영어스케쥴 잡아놓지 않았기 때문에 마저 읽을 수 있다네요. 대신 주말에 조금 더 놀기 위해 독서록은 하나 미리 했더군요.
조렇게 맛난 도시락을 엄마가 챙겨주셨는데 현장학습 못 가서 어쩐대요... 안타까워라..
감기는 좀 나아졌나요...??
저희집도 오늘 현장체험일입니다~^^
아이들도 3시쯤에나 오고 무지 시간 많은데..
오늘 이것저것 할려고 생각해뒀었는데 몸이 좀 수상해요.
어젯밤새 배탈이 나서 힘들었더니 힘도 없고..
여분으로 남은 김밥들고 어디라도 놀러갈라 했더니.. 몸이 쉬라 하네요~ㅠ.ㅠ..
희서는 참 아기자기하고 글도 그림도 예쁜 마음이 드러나는거 같아요.
사진만 안 보면 공주님인줄 ~....ㅋㅋㅋ
짧은 글 짓기도 너무 잘 했네요~^^
아~...날씨는 무.지.하.게~~~ 좋네요~^^..ㅠ.ㅠ...
희서 글짓기실력이 좋은걸요?
글씨도 큼직하게 잘쓰고~ ^^
오늘 날씨가 흐려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저희둥이들도 지난주 금요일이였다가 비가 온다고 월요일로 연기했었거든요.
김밥쌀때마다 그날은 파김치가 된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 밥얹히고 전날 썰어놓은 재료들 볶고 조리하고...
기본 15개는 싸야 김밥을 쌌구나~~하거든요. ㅋㅋ
김밥 3줄정도와 유부초밥 몇알씩, 과일싸주곤, 나머진 갔다와서 먹을거에
근처에 사는 언니들까지 챙겨주네요.
제조카가 제가 만든 김밥을 너무 좋아라해서 매번 김밥을 쌀때면 배달까지 해줍니다.
희서 재미나게 체험학습 잘 다녀왔음 좋겠네요.
참 희서도 3-2반이예요? 저희 둥이들도 3-2반인데..물론 학교는 틀리지만..ㅋㅋ


김밥 드셔요^^
희서는 계란으로 한번 더 씌운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항상 저렇게 김밥을 싸 주지요..^^
헌데.......문제는.....
감기로 인해서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못했답니다..ㅠㅠㅠㅠ
에효...괜찮다가 당일 날되니 이렇게..ㅜㅜ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제기 이번주 일주일 너무 바빴습니다.
알바 좀 해볼까 하고 교육 받으로 다니고 (하루종일 ) 사실 제대로 해낼 자신은 없습니다.
육체노동인 줄 알고 하겠다고 했으나 그런게 아니어서^^
일은 다음달 중순부터 1달 정도 합니다.
그리고 6주간 삼청동의 작은 도서관에서 제 2회 도서관 학교 수업을 어제 수료했습니다.
교회도서관에서 자원 봉사 하려고 저를 추천해주셔서 듣게 된 강좌였습니다.
주 1회 도서관 강좌를 들으면서 책에 대한 생각들, 이제껏 도서관에 대해 가졌던 생각들도 정리되고 아이들과 관계에 대해서도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매 번 갈때마다 쉬는 시간에 먹었던 맛있는 소보루 빵 맛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근처 시립 도서관에서 독서논술지도자 과정을 모집해서 고민하다가 등록했습니다.
다른 일들이 많아서 망설이다가 등록 첫날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첫 날 강의를 듣고 재미도 있었지만 여러 어머니들의 열의와 노력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는 자세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루 머리 아프게 고민하다가 어제 취소하고 왔습니다. 저는 예전에 비슷한 과정을 들은 경험이 있고 대기자가 너무 많아 정말 원하는 분들에게 양보하는 것이 제가 할수 있는 도리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료라고 시간 있을 때 듣기에는 제가 책 한권 더 읽고 아이들과 나누는 일이 더 값진 일이라는 결론을 얻었기에^^
이번주 아침마다 계속 일이 있어 희서맘님 글만 읽고 휘리릭 나갔다가 못 들어왔는데요.
희서맘님 쪼매 미안해요^^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희서맘님 포함 여러 분들이 저를 기다리셨을거 같아(??) 제가 그간 못 들어왔던 이유를 늘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엄마기 이제 조금 늦게 들어와도 빡쎄게는 아니지만 각자 본인이 읽고 싶은 책 읽습니다. 제가 수학 문제집 채점해주는 것 말고 해주는게 없었습니다.우리집은 사회과학은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쉬운책이지만 영어책 읽기 꾸준히 하고 있고요. 우리말책은 본인이 즐겨서 읽고 있답니다 작은 아이는 요즘 영어책과 영어 쉬운 학습지 (리딩스킬, 북클럽)에 빠져 있고 큰 아이는 주어진 시간 내에 본인 계획 대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도서관 강좌들으면서 느낀것도 있고 좀 더 멀리 바라보고 아이들을 대하려고 합니다.
저는 생각만 많지 아이들에게 뭔가 큰 것을 요구하지 않아 늘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 같다는 ^^
오늘 희서 현장학습 잘 다녀오라고 전해주세요^^ 즐겁게 놀고 아름다운 자연도 많이 보고
김밥 저도 먹고 싶네요. 희서 짧은 글짓기도 잘하고 아주 씩씩한 소년입니다.
우리 큰 아이는 아침마다 QT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시작하시는지??
오늘도 아침부터 중요한 약속이 있어 못들어올거 같아 아이들 아침 주기 전 잠시 들어왔다 긴 댓글 남기고 갑니다.
1빠부터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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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적님도 얼른 김빱 사야 한다고 바쁘다 그랬는데
희서네도 소풍날이네요.
김밥...먹고 싶어요.
전에 학원 근무할때 저녁 먹을 시간이 너무 짧아 3년을 내리 김밥으로 때웠었는데...
아직도 김밥이 좋은 걸 보면 제가 정말 김밥을 좋아하긴 하나봅니다.ㅎ
저는 오늘 점심에 아이백일 축하해주러 나갑니다.
원래 친목모임날인데...모임동생이 애기 백일이라고 거하게 쏜대요..탕수육으로요...
축하 많이 많이 해주고....맛있는거 많이 먹고 올게요.
희서네는 남은 김밥으로 점심까지 해결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