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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등3.4학년 자주방..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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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기적
  • |
  • 2011-04-30 21:13
답댓글

희서맘님~ 대문지기 마지막날 인사못했네요 ^^;

오후에 급 바빠지면서 ^^;

희서맘님 일주일 수고많으셨쎄요~~ 어제는  정말 맘먹고 푹~쟜던거같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영유활동이 넘 저조해서 희서맘님 뵐 낯이 없어용 ㅜㅜ

그래도 책읽기랑 듣기는 꾸준히 진행하고있답니다 ^^;

영유~ 곧 연장신청기간이더라구요~ 다행히 기준이 좀 느슨해진듯하여 안도의 한숨을 ~~ ^^;

숙제는 미루고있지만 ...점점더  영유의 매력에 푹~빠져들고있답니다 ㅎㅎㅎ 울 Eric이랑 저랑요 ㅋ~

남은 휴일...푹~ 쉬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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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9 23:52
답댓글
희서 지금은 조금 어떤가요?
소풍가는날 아파서못가다니....
김밥까지 쌌는데.....
희서가 많이 서운했겠어요
얼른 나으라고 전해주세요

희서맘님 아침마다 대문 여시느라 애ㅐ쓰셨어요
다음주부터는 편안한 마ㅡㅁ으로 저랑 일빠경쟁하자구요
날씨가 좋지 않다니 나들이는 어렵겠지만 즐겁고 행복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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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30 14:24
하이디맘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어제 밤에 천둥번개가 어찌나 치던지...무서워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우리는 이번주는시험도 끝나고 한가한 주말입니다..넘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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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9 23:04
답댓글

오늘 희서가 맛난 김밥을 집에서 먹었겠네요. 얼른 감기가 낫길..

글씨도 이쁘고 내용도 너무 참하네요~^^

 

오늘 저희 아이 둘도 현장학습을 갔어요.다행히 같은 날이라서 하루만 김밥을 싸니 다행~

어제 밤에 준비 해놓고 새벽부터 김밥싸고 오늘은 홍박사님이 대구에 오시는 날이라 강연장소가 집에서 시간이 좀 걸려서 작은아이 유치원갈때 같이 나와야 하는데 소풍날이니만큼 다른날보다 챙길게 많아 분주한 아침이였네요. 박사님 덕분에 대구에는 별로 없다고 생각한 쑥맘들을 몇분 알게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또 멀리서 오신 리더스때부터 같이한 샤르휘나님을 뵈니 더더욱 좋았구요.

북클럽,자주방,리더스.. 이런 것들이 쑥에 존재함에 너무나도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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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4-30 00:01
오늘 홍박사님도 뵙고 쑥쑥맘들과 인사도 나누고
샤르휘나님까지 만났으니 클라라벨님 행복하셨겠어요

바람소리...한겨울같아요
비에 황사까지 있다네요 주말계획 잘 세워야겠어요
아이들 감기 걸리지않게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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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30 14:26
와~ 샤르휘나님이 포항에서 대구까지 오셨어요??
넘 반가웠겠어요.. ^^.. 클라라벨님도 잘 지내셨죠??
저도..이번주는 이것저것 일이 겹쳐서 정신없었어요...이젠 좀 한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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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9 22:32
답댓글

지금 EBS에서 학교란 무엇인가? 사교육 분석 보고서 라는프로그램하고

있는데 보고 계신지요?^^

전 지금 듣기만 하고 컴에 앉았고 아이 보여주고 있어요.

맞어, 맞어~~~ 하면서 잘도 보는데 느끼는게 있을지... ㅠ.ㅠ

 

우리 아이들의 삶이 치열하네요. 안쓰러워지려해요...

 

오늘 희서가 감기 때문에 소풍을 못갔다구요? 정성들여 싸신 김밥

집에서 맛있게 먹었겠네요. ^^

희서야~~~ 감기 언능 낫거라. 푹쉬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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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9 23:09
다들 그거보시느라 게시판이 조용한가요?
벌써 끝난거 아닌가? 저도 보러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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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4-30 00:04
저희는 셋이 나란히 티비앞에 앉아 위대한탄생봤어요
손에 각자핸폰쥐고서 열심히 문자투표까지 해가면서요
하하형제맘처럼 ebs방송을 봐야 하는거인디.....
거 참.... 엄마아빠가 문제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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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30 14:29
아이가 그걸 본건가요?? 잘 보던가요?? 뭔가 느낌이 오던가요?? ㅎㅎ..
우린 그 시간이 dvd로 헤리포터 보고 있었어요.
둘째가 무서울것 같다고 한번도 안보다가 어제는 시험도 끝나고 뭐 볼까...헤리포터볼래?
했더니 의외로 본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마법사의 제자'를 보고 무서워했거든요..
보더니 생각보다 재미있나봐요... 뭔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밌다고 밤늦게까지 봤어요..오늘은 2편 보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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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9 19:51
답댓글

감미가 심하게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평소 약을 잘 안먹는데  감기약에  두통약까지  ..

오늘은  머피의 법칙이 적용한 날이었네요

감기땜시 머리가 아퍼서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겟찌만요

 

프린스는  오늘 6교시 수업에  미술이랑 태권도 수업이있었습니다

6시에 귀가해서  복습노트 하고

일기쓰고  식사후 씻고  금요일만 보는 위대한 탄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제 튼튼수업이있었는데  선생님 일이 있으셔서  오늘 하기로 했는데

일이 있으셔서  못하게 되었네요

이참에 튼튼 그만 두려고 문자보냈는데  연락이 없으십니다  ㅠㅠ

 

꾸준히 끌고 가는게 힘들어  그냥 끌고 온게 만 3년인데

이제  잘 해나갈지가 걱정입니다

 

돌풍이 분다고 합니당 다들  베란다 문 꼭꼭 닫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희서맘님  월요일에  문열면  되나요? 

혹  일찍 잠들어버리면  못들어올것 같아서요   쪼~~~~~~기 아래 저녁에  왕관을 넘기신데서  ㅎㅎ

저희집으로  퀵서비스로 좀 보내주시와요 

그럼  낼 뵙겟습니당.

 

아 그리구  희서맘님   일주일간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희서의 웃는 얼굴 덕분에  기분좋은  아침이었답니다~  감사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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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21:13
투빈사랑님이 여시게 됐군요~~~.....^^^^^^....(눈웃음 남발..)
개구리 등가리개를 열거 해주실때부터 남다른 도령이다 했었는데..
이리 대문 여시면 행여나 혹여나 막혔던 영어 술~술 잘 풀릴껍니다~^^
제가 총대는 못 메도 댓글로서 충성하겠습니다~^^
아.. 낼도 보나요?..
밤새 연아양 쇼트보고 낼 아침 상큼한 얼굴로 보십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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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9 22:48
담주에 문열어주시는군요~~^^
감기 언능 나으셔요. 튼튼 그만하면 프린스가 더욱 책 많이 읽을수 있겠어요. ^^
같이 좋은책 많이 읽어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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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4-30 00:08
아이구 어떡해요
요새 의외로 감기걸린분들이 많네요
전에야 약두어번먹고 대충버티면 나았겠지만
지금은 그리마시고 후다닥 병원다녀오세요
길게끌어봐야 약값만 더들어갑니다
얼른감기나으시길 빌게요
주말에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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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30 08:22
네...월요일에 열어주세요^^

왕관 보냈드렸는디...오늘쯤 받으실수 있을겁니다..ㅋㅋ
좋은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를 부탁드립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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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30 14:32
집에서 영어 열심히 하고 있으면 튼튼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잘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담주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댓글로 충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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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9 18:56
답댓글

오늘은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쪼매 바빴거든요..^^;;

오전에 아이 학교에서 학부모교육(사이버범죄에 대해서...등등..)을 했었는데

4년째 1년에 두번정도는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교육을 갔었거든요...

항상 초청강사가 정장차림의 교육자 분위기인 강사님이었는데 올해는 젊은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의 강사님이더라구요..^^;; 아이가 5살이랍니다...

주제는 사이버범죄에 대해서지만 거의 절반은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서..

항상 포옹을 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라는 얘기를 동영상과 함께 보여주었어요..

동영상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사방에서 훌쩍훌쩍...^^;;

그중의 하나를 쑥맘님들께 보여주고 싶어서 강의 끝나면 어디서 다운받는지 물어봐야지..했는데..

끝나고 교장선생님 잠깐 얘기하는 동안 사라지셨네요..=.=

 

게임에 대해서도 얘기했어요..

우리 시대에 통기타가 유행했듯이 게임은 지금 세대의 문화다. 못하게 해서는 안된다.

아이들은 다 하는 방법이 있다..ㅎㅎ... 차라리 게임할때 옆에서 같이 즐겨라..

다만 중독이 되지 않도록 하라. 흡연, 술, 게임에서 가장 무서운게 게임이라고 하네요.

중독되었을때 끔찍했던 사례들 역시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서든어텍도 잠깐 보여주더군요..

저도 이름만 들었지...끔찍하게 하는 게임이더군요.. 중고딩들이 아주 좋아한다네요..=.=

30분이면 30분 시간정해서 매일 하게 하는거 중독을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게임을 안하면 좋겠지만 꼭 하고 싶어하면 주중에 자기 할일을 잘 지켰을때 주말에 몰아서 유도리있게

좀더 시간을 주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다 아시는 얘기지만 들을때마다 고개가 끄덕여지네요...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겠지요..^^

 

참참...희서맘님... 4월 마지막주..정말 고생하셨어요..

이야기꺼리 찾느라 밤에 고민좀 했지요?? ㅎㅎ..

정말 감사드리고 비가 많이 온다고 하지만 편안한 주말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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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9 19:55
금욜만 보는 위대한 탄생도 중독같어요...
음...꾸준히가 안좋은것도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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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9 22:50
그렇게 하고 있지만 전문가의 말씀이시라니 더욱 주말에만 시켜야겠네여^^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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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4-30 00:12
꿈다섯님 좋은강의듣고오셨네요
게임...하루에매일조금씩이 중독의지름길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주말에만 하게 하는데 시간조절이 쉽지 않네요

꿈다섯님과 서정이 영선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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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30 09:10
저도 들었어요. 날마다 꾸준히가 더 안 좋다고..
청소년들에게 사악한 게임은 만들지도 팔지도 않았으면 정말 좋겠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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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5:39
답댓글

자주방.....

토요일까지 여는 건가요???

어찌해야할지요..

누가 좀 알려주이소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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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9 16:37
아니요...주5일근무하기로 돌쇠맘이랑 지가 정했구만요..지난주에...ㅎㅎ
하시고 싶으면 하셔도 되구요...
희서맘 맘대로 하시는거에요...주인마님이 하신다는데 누가 말리겄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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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7:52
ㅎㅎ..그래요..주 5일로 합시다..
다음에 하실 분들이 너무 부담가면 안되니까 말이죠...^^

그럼..오늘 저녁에 투빈사랑님께 왕관을 내어놓겠습니다^^
일주일 동안 즐거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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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9 19:56
주 5일 땡큐~~~입니다~
희서맘님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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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9 14:53
답댓글

4월 28일 목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p84-85

왕수학p84-85

프로젝트

 

독서록

 

독서록 1개 작성함. 

한자

 한자시험 준비

한자시험 글자 연습장에 서너번씩 써 봄. 

영어

Frindle ch10-12

 

 

 

 

 

writing

Frindle ch8-9 책 썸네일

'How to steal a dog' 읽고 주인공 Georgina 에게 쓴 편지

 

독서

 

변호사(학교에서 읽었다고 함)

김홍도

빵점 맞은 날

넌 동생이라 좋겠다.

기타

피아노 연습 

 

 

 

 

 

 

 

 

 

 

 

 

 

 피아노 연습 30분.

 

자기주도 놀이--파스텔로 눈 그리기

 

동화구연대회 예선 연습--오늘 오디션을 본다고 해서 동화구연 하는 동영상들 찾아서 보여주고 이런식으로 하는 거라 알려주었더니 책 하나 꺼내들고 무척 열심히 연습을 하네요. 스스로 도전해보겠다고 손 들고 신청하고 왔더라구요. 할까 말까 망설이기만 했던 제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참 용감한 것 같아 대견합니다..

 

 

 

 

 

 

 

 

 

 

 

 

 

 

 

 

 

 

 

 

 

 

 

 

 

 

 

 

 

 

 

 

 

 

 

 

 

 

 

 

 

 

 

 

 

 

 

 

 

 

 

 

 

 

 

 

 

 

 

 

영어책 챕터가 조금씩 밀리긴 했는데 일부러 주말에 영어스케쥴 잡아놓지 않았기 때문에 마저 읽을 수 있다네요. 대신 주말에 조금 더 놀기 위해 독서록은 하나 미리 했더군요.

 

조렇게 맛난 도시락을 엄마가 챙겨주셨는데 현장학습 못 가서 어쩐대요... 안타까워라..

감기는 좀 나아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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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5:33
오늘도 참 열심히 진행하시고 계시네요^^

네..많이 좋아졌습니다^^
하루죙일 영양보충 중이죠.....식사에..비타민에..ㅎㅎ
많이 아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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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9 16:42
그림그리는 걸 참 많이 좋아하나봐요...만들기랑...어제 사진이 떠오릅니다.ㅎㅎ
진행...꾸준히 열심히 잘 해내는 것 같아 부러워요.
왜 다른 집아이들꺼는 다 부럽게 보이는걸까요? 흑흑흑
딸래미 방과후 배드민턴 끝내고 막 집에 들어왔어요.
좀있다 피아노 가야해요.
참....바쁘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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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9 22:53
프린들 책 표지는 많이 봤는데 ... 궁금하네요. ^^
아이가 자기주도 놀이로 작픔까지 만들었네요. ㅎㅎ
저희 아인 다른건 몰라도 자기주도 놀이는 끝내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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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30 14:37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진행하는 모습, 읽은 책 목록등 보면서 참고하고 있어요..
아이가 많이 아기자기 한것 같아요.. 그리기나 만들기는 생활의 한 부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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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0:31
답댓글

저희집도 오늘 현장체험일입니다~^^

아이들도 3시쯤에나 오고 무지 시간 많은데..

오늘 이것저것 할려고 생각해뒀었는데 몸이 좀 수상해요.

어젯밤새 배탈이 나서 힘들었더니 힘도 없고.. 

여분으로 남은 김밥들고 어디라도 놀러갈라 했더니..  몸이 쉬라 하네요~ㅠ.ㅠ..

 

희서는 참 아기자기하고 글도 그림도 예쁜 마음이 드러나는거 같아요.

사진만 안 보면 공주님인줄 ~....ㅋㅋㅋ

짧은 글 짓기도 너무 잘 했네요~^^

 

아~...날씨는 무.지.하.게~~~ 좋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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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9 10:39
후형맘님 반가워요.
저 선배맘들은 어찌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서 놀러왔어요.
에구 아프셔서 어떡하신데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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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9 10:40
저를 기다리셨던 분이 계셨군요.
오늘 푹 쉬시구요.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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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1:14
홍콩야자님 놀러오셨는데 하필 멋지구리한 표들이 하나도 안 보이네용~...
3,4학년 되면 한과목 노트정리를 만이들 하시는데 정말 보고 있음 감탄나오는 것들이 많아요~~
이따 저녁쯤 다시 함 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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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5:35
아고...아프신군요...ㅠㅠ
저런...어째요..이럴때는 쉬어주셔야 합니다...
푹 쉬셔요..

아기자기...ㅎㅎㅎㅎ
약간 그런면이 없진 않아요...자기 물건은 어찌나 깨끗하게 사용하는지....ㅎㅎ
암튼...빨리 좋아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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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9 16:49
아이구...배탈로 고생했는데 김밥까지 싸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푹 쉬셨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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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21:18
오늘 푹 쉬며 어찌나 먹어댔는지..-_-;;...
배탈나서 빠져나간거 보충은 왤케 지대루 다 하는지 원~..
딱 안 좋을때 위에 글을 써서 댓글들 보기가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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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30 14:39
후형맘님..하루 지났는데...이제 속은 괜찮은가요??
비도 오는 주말.. 컨디션 완전 회복하게 푹 쉬세요..
애들은 자기주도학습으로 넘기고..ㅎㅎ..
요즘 후형맘님 많이 보아서 좋네요...이쪽저쪽에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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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29 10:06
답댓글

희서 글짓기실력이 좋은걸요?

글씨도 큼직하게 잘쓰고~ ^^

오늘 날씨가 흐려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저희둥이들도 지난주 금요일이였다가 비가 온다고 월요일로 연기했었거든요.

김밥쌀때마다 그날은 파김치가 된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 밥얹히고 전날 썰어놓은 재료들 볶고 조리하고...

기본 15개는 싸야 김밥을 쌌구나~~하거든요. ㅋㅋ

김밥 3줄정도와 유부초밥 몇알씩, 과일싸주곤, 나머진 갔다와서 먹을거에

근처에 사는 언니들까지 챙겨주네요.

제조카가 제가 만든 김밥을 너무 좋아라해서 매번 김밥을 쌀때면 배달까지 해줍니다.

희서 재미나게 체험학습 잘 다녀왔음 좋겠네요.

참 희서도 3-2반이예요? 저희 둥이들도 3-2반인데..물론 학교는 틀리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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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0:28
저희는 3-3반인데..ㅋㅋ
기본 15줄씩이면 많이 싸시네요~~...
하긴 하이디맘님도 엄청 많이 싸시긴 하던데..
저희집은 8줄입니다.~^^
유치원이 좋은(?) 유치원이었어서 큰애 작은애 도합 한곳으로 4년을 보냈는데 3월부터 6월까지 날만 풀리면 매주 어딜나가는 통에 매주 김밥에 볶음밥에 하다보니 이젠 1시간이면 뚝딱 쌉니다...ㅋㅋ
순서도 매번 하다보니 군대식으로 착착착~...ㅋㅋ..
근데 저기서 2~3줄 더 쌀라치면 밥량, 야채, 김,, 양조절땜에 엄청 허둥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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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5:37
체험학습은 못 갔지만 집에 아주 잘 놀고 있습니다^^
다행이죠....

그렇죠..김밥은 그 정도 싸야...김밥을 쌌구나...하신 말씀에 동감입니다...
조카에게 배달까지...정말 정 많은 분이셔요^^

네...2반.....둥이도 2반이군요..

그럼....2반 모여라...한번 해야겠습니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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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5:37
체험학습은 못 갔지만 집에 아주 잘 놀고 있습니다^^
다행이죠....

그렇죠..김밥은 그 정도 싸야...김밥을 쌌구나...하신 말씀에 동감입니다...
조카에게 배달까지...정말 정 많은 분이셔요^^

네...2반.....둥이도 2반이군요..

그럼....2반 모여라...한번 해야겠습니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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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29 20:42
2반 모임 좋지요~ ^^
담주에 체육대회있는데 유치원부터 함께하는 엄마들 모임이 있어요.
매번 엄마들은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고 아이들과는 여름방학 시작 첫날 수영장으로,
겨울방학 첫날 썰매장으로 그리고 그외 2-3번 정도 함께 모이는데
이번 운동회때 다함께 모여 밥을 먹기로 했네요. 거기서 전 김밥을 맡았어요.
월요일 첫주부터 잠 설칠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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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4-29 09:17
답댓글
저는 오늘 작은도서관에 자원봉사 갑니다..요새 장서정리관계로 많이 바쁘네요..ㅋㅋ 어제도 가서 봉사하고 왔거든요..우리 님들도 오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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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0:24
도라무통님~~^^
오늘 도서관 봉사가시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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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5:37
봉사 잘 다녀오셔요^^

닉네임이 딱 제꺼인데..제 몸매와 비슷해요...ㅎㅎㅎㅎㅎㅎ
도라무통~~너무 정감가는 닉네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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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09:10
답댓글

김밥 드셔요^^

 

희서는 계란으로 한번 더 씌운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항상 저렇게 김밥을 싸 주지요..^^

 

헌데.......문제는.....

감기로 인해서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못했답니다..ㅠㅠㅠㅠ

 

에효...괜찮다가 당일 날되니 이렇게..ㅜㅜ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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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4-29 09:16
맛있겠당..오늘 간만에 날씨 좋다는데 이를 어쩝니까. 얼릉 감기 낫길 바래요..희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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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29 10:08
어머? 못갔구나...
희서 속상하겠다.. 주말 푹 쉬라해주세요. ^^
저도 계란입힌 김밥 좋아해요. 김밥 잔뜩 싸다 남아 하루 지나면 계란 씌워 먹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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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0:23
감기요??..... 희서 무지 건강해 보이던데.. 하필이면 소풍날 아플꼬~~~...
오늘 희서맘님이랑 사이좋게 집에서 보내셔야 겠네요..

저희집도 오늘 두녀석 현장학습보냈는데 제가 몸이 비실비실이네요.
어젯밤부터 배탈이 났는지 밤새 힘들었는데 어찌어찌 김밥은 싸서 보냈어요.
아침까지도 안 좋았는데 계속 매실차 마시고 좀 쉬었더니 괜찮네요.
좀전엔 에라~ 모르겠다 김밥 꽁다리도 좀 집어먹고..ㅋㅋ

그나저나 저는 전 부치신줄 알았어요..~~...
하긴 계란 옷입혀 부쳤으니 전인가요?..김밥전..ㅋㅋ
따뜻할때먹으면 진짜 맛나겠다~... 남은 김밥으로 이따 밤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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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9 10:35
어제 김밥싸서남은거 어찌처리하나 고민중인데
계란에 한번 싸서 해봐야겠네요..
넌 누구냐? 물으시고 싶으시죠..
전 1-2학년 반에서 놀러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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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0:42
넌 누구냐~~~~....
예 홍콩야잡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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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2:47
ㅎㅎㅎㅎㅎ..
소풍도 못가고..지금 옆에 앉아서 예술(?)활동중이십니다^^

이따가 다 그리면..인증샷 올라갑니다^^

즐겁게 놀고 있으니...이만으로도 만족입니다
소풍 못갔다고 징징거리면 이도 짜증인데...ㅎㅎㅎㅎ

암튼..고맙습니다^^
남은 김밥..맛없다 버리지 말고 계란씌어 다시 먹세....ㅎㅎㅎㅎ

홍콩야자님...환영이어요^^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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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30 21:09
어머나~ 이렇게 먹는법도있군요 ^^
희서맘님 퓨전요리사?!! ^^ ㅋ
희서 이젠괜찮죠 ~ 이궁.. 감기가 넘 얄밉네요...
그래도 집에서 푹~ 쉬었다니 다행이어요... 정말 못갔다고 속상해하면... 못볼노릇인디~~
예술활동은 잘했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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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9 07:29
답댓글

 

제기 이번주 일주일 너무 바빴습니다.

알바 좀 해볼까 하고 교육 받으로 다니고 (하루종일 ) 사실 제대로 해낼 자신은 없습니다.

육체노동인 줄 알고 하겠다고 했으나 그런게 아니어서^^

일은 다음달 중순부터 1달 정도 합니다.

 

그리고 6주간 삼청동의 작은 도서관에서 제 2회 도서관 학교 수업을 어제 수료했습니다.

교회도서관에서 자원 봉사 하려고 저를 추천해주셔서 듣게 된 강좌였습니다.

주 1회 도서관 강좌를 들으면서 책에 대한 생각들, 이제껏 도서관에 대해 가졌던 생각들도 정리되고 아이들과 관계에 대해서도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매 번 갈때마다 쉬는 시간에 먹었던 맛있는 소보루 빵 맛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근처 시립 도서관에서 독서논술지도자 과정을 모집해서 고민하다가 등록했습니다.

다른 일들이 많아서 망설이다가 등록 첫날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첫 날 강의를 듣고 재미도 있었지만 여러 어머니들의 열의와 노력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는 자세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루 머리 아프게 고민하다가 어제 취소하고 왔습니다. 저는 예전에 비슷한 과정을 들은 경험이 있고 대기자가 너무 많아 정말 원하는 분들에게 양보하는 것이 제가 할수 있는 도리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료라고 시간 있을 때 듣기에는 제가 책 한권 더 읽고 아이들과 나누는 일이 더 값진 일이라는 결론을 얻었기에^^

 

이번주 아침마다 계속 일이 있어 희서맘님 글만 읽고 휘리릭 나갔다가 못 들어왔는데요.

희서맘님 쪼매 미안해요^^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희서맘님 포함 여러 분들이 저를 기다리셨을거 같아(??) 제가 그간 못 들어왔던 이유를 늘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엄마기 이제 조금 늦게 들어와도 빡쎄게는 아니지만 각자 본인이 읽고 싶은 책 읽습니다. 제가 수학 문제집 채점해주는 것 말고 해주는게 없었습니다.우리집은 사회과학은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쉬운책이지만 영어책 읽기 꾸준히 하고 있고요. 우리말책은 본인이 즐겨서 읽고 있답니다 작은 아이는 요즘 영어책과 영어 쉬운 학습지 (리딩스킬, 북클럽)에 빠져 있고 큰 아이는 주어진 시간 내에 본인 계획 대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도서관 강좌들으면서 느낀것도 있고 좀 더 멀리 바라보고 아이들을 대하려고 합니다.

저는 생각만 많지 아이들에게 뭔가 큰 것을 요구하지 않아 늘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 같다는 ^^

 

오늘 희서 현장학습 잘 다녀오라고 전해주세요^^ 즐겁게 놀고 아름다운 자연도 많이 보고

김밥 저도 먹고 싶네요. 희서 짧은 글짓기도 잘하고 아주 씩씩한 소년입니다.

 

우리 큰 아이는 아침마다 QT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시작하시는지??

오늘도 아침부터 중요한 약속이 있어 못들어올거 같아 아이들 아침 주기 전 잠시 들어왔다 긴 댓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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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0:08
수다맘님 이렇게 보내셨군요~~^^
수다맘님의 긴 글이나 댓글이 잘 안보여 궁금했던 사람 여기 있습니다...ㅋㅋㅋ
도서관 강좌라니 수다맘님처럼 적격인 분이 또 있을까요?..
수다맘님은 앞으로 수민, 다현이 좀 크면 전문 도서관 사서쪽으로 방향을 잡아도 좋을꺼 같아요.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나 운영하는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좋은 사서쌤이 되실꺼 같다는...^^

qt로 시작하는 수민이 정말 대견해요~^^ 다른것도 다 부럽지만 요거 진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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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9 10:38
수다맘님 저 놀러왔어요.
선배맘들은 어찌 진행하고 게시나 보려구요.
근데 수다맘님 참 바쁘게 지내시는구요....급반성중입니다.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계시니 아이들이 잘하나봅니다.
이제 강사님이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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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9 14:55
늘 배움의 열정이 가득하신 수다맘님... 이러니 아이들도 잘 따라하지요~~ ^^
독서논술지도사...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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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15:38
일이 있으셔서 그런건데요 뭘..
수다맘님 마음 알아요..^^
미안해 하지 마셔요^^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에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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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9 16:40
수다맘님...제가 무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리 자세히 근황을 소개해주시네요..
궁금증 확 풀렸습니다요....
항상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 부러워요.
전 요즘 일이 없이 한가하게 보냈더니 막 우울해질라 그러네요.
조만간 뭔가 일거리를 좀 만들어야겠어요.
저...QT가 뭔지 몰라 검색해봤어요...
세상엔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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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9 07:01
답댓글

1빠부터 하구요

..................................................

작은 기적님도 얼른 김빱 사야 한다고 바쁘다 그랬는데

희서네도 소풍날이네요.

김밥...먹고 싶어요.

전에 학원 근무할때 저녁 먹을 시간이 너무 짧아 3년을 내리 김밥으로 때웠었는데...

아직도 김밥이 좋은 걸 보면 제가 정말 김밥을 좋아하긴 하나봅니다.ㅎ

 

저는 오늘 점심에 아이백일 축하해주러 나갑니다.

원래 친목모임날인데...모임동생이 애기 백일이라고 거하게 쏜대요..탕수육으로요...

축하 많이 많이 해주고....맛있는거 많이 먹고 올게요.

희서네는 남은 김밥으로 점심까지 해결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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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9 07:02
콩그리츄레이션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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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9 07:07
하이디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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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9 10:05
하이디맘님~.^^
항상 아침에 넘 부지런 하셔~~..., 늦잠도 안자시는거 같다는..ㅋㅋ
1빠 추카드리구용~~... 탕슉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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