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Leardership? or Bossy ?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피미나
  • |
  • 2011-05-01 10:42
답댓글

큰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충돌이 있었어요.

한국에서도 고학년되면 토론수업이 많고 모둠 활동을 하니.

항상 토론수업 있는날은 토론예절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어요.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그런 것 신경도 안써요. 못써는건가?

전 물론 저희 집아이가 리더십 있다고 생각하지만....ㅋ

 

미국오니 아이가 좋은점 중의 하나로 선생님의 개입으로 꼽았어요.

저희도 리딩 레벨로 나누어 수업해요.

new one이라 본인은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성격은 어쩔 수 없는거라 어딜가나 표가 나네요.

경쟁 좋아하는  적극적인 아이라 호응하는 친구도 많지만 적도 있을 수 밖에요.

따님도 그런 것 아닐까요?

리터러시님 말씀대로 보시와 리더쉽은 종이 한장 차이라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배웁니다.

 

언젠가도 댓글에 목소리 듣고 야무지다고 쓴 기억나는데... 따님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욕심 많은 똑부러지는 이쁜 청소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1-04-30 14:39
답댓글

메리포핀스의 굴뚝 청소부 아저씨 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말끔하고 귀여운 청소부라니요!! ^^

잘하고 있어도 여러모로 마음쓰이시겠지만, 참 대견하고 예뻐요.*^^*

 

미국이나 이 곳이나, 구체적인 시스템은 다르겠지만, 4학년 정도부터는 커리쿨럼이나 교육방식에 의견 제시하고 주장 펼치고 팀활동을 하는 과정이 많아지나봅니다. 저도 클레어랑 교실 내 역학에 대한 이야기들, 의견 조정하는 과정들 등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주 나누는데요...아이들에게 의견 조정과정이 익숙지 않을 땐, 오히려 의견/생각이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부딪히는 경우가 있는 듯해요. 그런데, 그런 충돌 과정 자체가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면서 배우는 거잖아요.. 한번 충돌을 경험하면서 어떻게든 조절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다음엔 그게 초석이 되어서 자기를 돌아보게 되더군요. 이래서, 영어, 수학, 기타 특수한 지식을 얻는 것 못지 않게 학교가 의미를 가지는 거겠지요...

 

대학을 가도 그 과정을 겪지 못하면 힘들어하고, 어른도 그런 듯해요. 종종 내 생각에 골몰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좋은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귀가 막혀버리고, 내 의견에 대해 좋은 이야기만을 듣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다보면 왜 애당초 협력/ 의견나누기를 하는지조차 갸웃해지는 경우가 있는 듯요.

며칠전 클레어도 모 케이블티비의 토론프로에 학년대표로 뽑혀 나간 적이 있었는데요, (6학년이 주라 5학년은 들러리 수준 ㅋ), 6학년 언니 오빠의 토론과정을 들으면서 자기가 정말 굳게 믿었던 생각이 변해서 놀랍더라고... 토론이 그런거구나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내 중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내 생각을 조리있게 주장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겸손하고 남을 인정할 줄 아는 자세를 갖게 하는 것, 그것이 나홀로 똑똑해서 남을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는 bossy 한 자세와 구분되는 리더쉽이겠지요. 리틀 리터러시는 엄마가 그 면에 대해 고민하시고 계시니, bossy 쪽이 될 일은 없을 듯해요. 오히려 얌전하고 전투적일 거라곤 상상도 못했던 아이가 말로 대치상황도 있었다니 그 점이 재미있으셨던 거 같아요 *^^*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조용하게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더군요.

기업이나 대학의 인사 책임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협력할 줄 아는 인간을 찾는다는 말들을 해요. 똑똑하고 잘난 스펙을 갖춘 친구들이 점점 많아져서, 이제 영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유창하게 하는 사람보단, 팀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됨을 갖춘 사람을 보려고 한다구요

우리 아이들, 따뜻한 리더쉽을 가진 사람으로 크면 좋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30 23:30
굴뚝청소부가 너무 깔끔하긴 하죠.. ㅎㅎ
저는 딸아이 공연 주제곡인 Chim Chim Cheree가 아직도 귓가에서 맴돌기도 해요..

내 의견을 조리있게 피력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나와 다른 의견이 제시되었을 때 그런 의견(때론 대립될 수도 있는 의견)을 어떻게 수용하고 인정해주느냐 하는것인데 그런것이 어른으로서도 분명 쉽지 않은 일이죠.. 미국은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참 많이 주는 걸 느겼더랬어요.. 아주 사소한 스티커를 하나주어도 아이에게 고르라고 하죠.. 선생님 임의대로 주는 경우는 절대 없더라구요.. 담임샘의 코멘트중에 그런 글귀가 있었어요.. 다른아이들이 선택을 하게끔 한다기 보다느 뭐뭐 ~~하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좀 있다구요..그래서 담임샘이 조심스럽게 보시라는 말은 꺼내신 것 같앴어요..

4학년부터는 그런 팀활동과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많아진다고 하니.. 딸아이와 좀 더 많은 대화, 깊이 있는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네요..
근데 anthropo님 사실 많이 부러운 것 아세요?
부모와의 대화속에서 아이들의 가치관과 사고가 많이 형성되는걸 느끼는데..
님께선 클양의 생각을 키우시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는 부모실것 같애서.. 부럽네요..

오늘도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답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qndqnd
  • |
  • 2011-04-30 13:47
답댓글

정말 똑 소리 나게 생겼어요

정말 똑 소리 나는 딸하나 가져보는게 소원이에요

좋은경험들을 쌓고있는것같아 항상 부러워요

좋은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고 나갈 방향을 잡는데

더큰도움이 되고 그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30 23:14
올리는 글에서 한국교육 환경과 좀 다른 부분들이 보여서 공감이 안되실수도 있는데.. 도움을 받으신다니 감사해요.. 똑소리 나게 생겼다는 칭찬 도 감사드려요.. 딸이라서 그런 면도 있지만 좀 야무진 면이 보여서 요녀석 커서 뭐가 되려나.. 가끔씩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1-04-30 13:39
답댓글

야무지고 당당한 따님이네요. 웃는 얼굴이 환하고 예뻐요.^^

당당하고 소신을 잘 안굽히면 bossy한 걸로 간혹 오해도 받는 수도 있겠지만

저같아도 순둥인줄 알았던 딸이 bossy한 구석이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나쁘지많은 않을 것 같아요.^^

말씀대로 리더쉽과 bossy는 종이 한장 차이라. 둥글게 다음어지면 훌륭한 리더가 될수 있으니.

 

미국은 같은 교실에서도 아이수준별로 갈라서 프로젝트를 하는군요.

우리나라같으면 학부모들에게 말 많이 나올텐데, 나름 장점도 많을 것 같네요.

오늘도 글 잘보고 갑니다. 한국은 오늘 종일 비오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30 23:08
딸아이 학교가 다 그런것은 아니구요.. 지금 있는 딸애 학급만 실험교실처럼 그렇게 운영이 되요.
올해가 시작한 지 두번째 되는 해인데.. 2학년 말 무렵에 교장샘이 조사를 했더랫어요..
반의 특징을 설명하시고 반대하는 분들은 사유를 적어서. 그 반에 배정되는걸 미리 피할 수 있게 하셨어요..

딸아이 학급은 장점이 좀 많아 보여요.. 제가 공부한 리터러시에서 초등 3학년때의 리터러시 스킬이 뒤처지는 아이는 평생 그렇게 뒤처질 확률이 많다라는 게 리서치 결과로 나와 있있더랬는데..담임샘이 below level 아이들에 대해 많은 써포트를 해주신답니다.. 콤바인 된 클래스라서 교실도 아주크고 교실안에 조그만 라이브러리도 있는데.. 딸아인 도서관을 가지 않아도 학급에서 웬만한 책들을 다 읽을 수 있어서 아주 좋아해요. 담임샘이 아이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아주 잘 통제하시기도 하구요..
그런데 미국엄마들은 학업이 뒤처지는걸 아주 신경쓰지는 않네요.. 아마 약간의 그런 무관심이 자녀들을 조금 뒤처지게 만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저희에겐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4-30 11:30
답댓글
아시겠지만 난 리딩그룹에서 늘 낮은 애들만 지도했어요. 높은 그룹 애들 사이에는 종종 분쟁이 있습디다. 그걸 잘 조절하는 게 교사역할이죠.

Buddy Reading중 분쟁있을게 뭐있을고? 교대로 낭독하는건데. 서로 친하지 않은 애를 버디로 묶은 게 이해가 안돼요. 능숙한 교사는 버디리딩 때 수준차가 약간 나는 애들을 묶어주는데요. 잘하는 애가 리더십을 갖게하고 조금 낮은애는 peer tutoring 받는 기회되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4-30 11:35
폰으로 쓰다가 끊겨서... 요지는 결코 심각한 문제가 아니며 계속되면 파트너를 바꿔주시겠쥬. 학교교육에서 리더십이 점점 더 중요항목이 되어가네요. 보시한 사람 절대 리더 못돼요. 특히 어린이들 사이애서는. 이쁜 딸내미가 잘하고 있는거예요. 걱정 마슈.
리터러시님 글이 첨 좋아. 교육자다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30 12:41
보시한 사람이 절대 리더가 못된다는 말씀.. 완전 공감입니다. 이런 현상들이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 자연스레 나타나고 말씀대로 peer tutoring을 받으면서 self-correct를 해나가겠죠..
여자애들의 특성이 한친구랑 친하다가도.. 갑자기 다른 친구에게 가버리고.. 보이지 않는 질투심같은걸로 인해 별것도 아닌걸로 상처를 받기도 하는지라..말은 잘 안해도 일기장에 그런 얘기들을 쓴걸보면 아~이러면서 내아이도 성장하고 있는거구나.. 뭐 그런 생각을 했더랬어요..
다만 그런 가운데 많이 다치지 않고 많이 아파하지 않았으면 하는거죠...

그리고 딸아이가 하는 버디 리딩은 여러형태가 있는데 리딩레벨로 나누어놓은 그룹에선 비슷한 레벨의 아이들끼리 페어리딩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것외에도 어린 킨더애들이 찾아오면 함께 하는 버디리딩도 있더라구요. 특히 초등고학년과 어린 킨더의 버디리딩 또는 중학생들이 초등학년과 버디가 되어
서로 인터뷰를 하고 책만들고 그러는 프로젝트를 많이 봤더랬는데..
한국학교에 가져가서 응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박사님께선 교육자로서의 글 그 이상의 포스가 느껴지는거 아시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1-04-30 11:18
답댓글

김연아선수 닮았네요. 너무너무 이쁘구요. 저라도 자랑스러울 따님이네요

인도사람들, 진짜 많드라구요.

유럽 나가봐도 인도인들 너무 많아서 놀라는 중이에요

예전에 모르고ㅡ 샌프란시스코 가는 비행기를 싱가폴 에어라인 타는데 저희빼고 전부 인도인

그게 거의 아들이 미국에 취직해서 본국 가족들을 부르는거라네요.

나중에 알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30 12:23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김연아 닮았단 말씀은 과찬이세요..^^
안그래도 연아선수의 지젤동영상을 보고싶었는데.. 아직 못봤어요.
참 김연아가 미국애들이 수업하는 학교 프린터물에 나왔더랬어요~~
스콜라스틱에서 제공하는 겨울 스포츠를 설명하는 내용이었는데.. 스케이팅 설명을 하면서 김연아 선수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있어서.. 마음이 참 뿌듯했던 기억이 있네요..

딸아이가 스케이팅을 너무 좋아했고 약간의 재능도 있었더랬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희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걸 너무 서운해 하셨더랬어요.. 저희사는곳이 지방인지라.. 딸아이가 다시 스케이트를 신어볼 날이 있을지.. 좀 의문스럽기도 하고 너무 좋아했는데(단순히 좋아한게 아니라 연습을 정말 많이 했더랬어요.. 그래서 스킬을 많이 익히게 되었죠)계속 서포트해주지 못해 좀 아쉽기도 했어요..
근데 여기서도 스케이팅이나 하키 등등.. 이런 스포츠는 시간과 돈을 많이 요구하네요..
매번 원정경기 다닐적마다 부모가 서포트를 해야하니.. 여기서도 약간 귀족스포츠라는 느낌을 받았더랬어요. 저희야.. 동네 피겨스케이팅 클럽회원이었고.. 좋은 경험한 셈이었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팅커벨맘
  • |
  • 2011-04-29 21:52
답댓글

리터리서님에게 조언을 해드릴만한 것은 없으나 리터러시님의 글을 읽으며 생각이 드는것은 선생님의 '관점'이라는 부분이거든요.. 다수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할정도가 아니라면 소수의 아이들의 상위그룹에서 발생되는 그런것은 어떤 그룹에서든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않나요? 전 오히려 아이가 이런일에 의연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있도록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서 남을 의식하지 않도록 다독여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타국에서 공부도 잘하고 상위그룹에 속해서 꿋꿋하게 한국의 위상을 올리는 것이 그나라에서 태어나서 생활해왔던 아이와 다르기에 그 마음을 헤아려주고 보듬어 주고 싶네요~ 정말 너무 잘해나가고 있는데 한국에서 아이들도 친구들간에 사소하고 미묘한 감정을 말로표현하기도 애매하고 그런거 있잖아요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보듬어주면 스스로 멋지게 나아가지않을까요~

 리터러시 글읽으며 따님이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4-30 01:04
팅커벨맘님~~, 조언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고 의견 나누어 주시면 그게 다 저에겐 고마운 조언인거죠..

저도 크게 걱정을 한다거나 딸아이가 그런걸로 의기소침해 있는것도 아니에요.
저는 학교에서 또래간에 일어나는 일은 그냥 듣고.. 넘기는 편이에요. 정말로 문제가 있는 행동을 했다면.. 학교에서 저에게로 연락이 올거라고 생각을 하는편인지라.. 그리고 성장과정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크게 신경을 쓰진 않아요...

좀 놀랬던것이.. 딸아이가 bossy 한 면이 보였다는거죠.. 저는 그냥 얌전한 순둥인줄 알았거든요..ㅋㅋ.. 부모지만 자식을 때론 잘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요녀석이 남에게 휘둘리면서 이리저리 끌려가지만은 않겠구나.. 뭐 그런 생각도 좀 들기도 하네요..
이런 생각하는 제가 좀 이상한 엄마는 아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팅커벨맘
  • |
  • 2011-04-30 08:03
와~ 정말 예쁘고 똘똘하게 생겼네요^^
엄마에겐 순둥이기고 밖에나가 bossy한거 좋은거 같은데요~ 엄마맘은 다 비슷한거 같아요~
리터러시님께서 이상한 엄마면 전 완전완전 이상한 엄마랍니다~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