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두 딸 재우고는
핸펀 붙들고 앉아 쑥쑥글들을 읽어 나가는데,
핸펀으로 댓글을 달기엔 역부족이라 그저 넘기다가.....
할 일이 밀려 어쩔 수 없이 이 밤에 컴터 앞에 앉았네요.
일 안하고 쑥에 들어와 댓글질 하고 있습니당.....ㅋ
브죵님 글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반갑습니다.
건강이 좋아지셨다니 너무 안심이구요.
앞으로도 건강 관리 잘하셔서 지금처럼 무리 없이 잘 생활하실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울 딸은 디비디를 즐겨 보지는 않지만, 제가 틀어놓으면 보긴 하더군요.
평일엔 시간이 안되고, 주말엔 아서 한 시간 정도 보는 정도.....
그나마 여의치 않은 날이 더 많네요.
아직 디비디도 영어책도 스스로 즐겨 하는 수준이 아니라,
엄마가 틀어 놓으면 봐주는 수준이라.....
이래도 되는 건가 싶어 회의가 들긴 하지만, 천천히 가자 맘 먹고 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봐주고 있는 게 바로 영어인지라,
울 딸도 암말 안하고 따라줍니다......
소개해주신 디비디 잘 기억하고 있을게요 ^^
글을 여러개 올리신걸 보구 건강이 좋아지신것으로 생각됩니다.
다행이세요. ^^ 반갑구요.^^
저희집은 DVD를 학기중 거의 보지 않아 방학때마다 시도하곤 하지만 방학끝나면
곧 일상에서 사라지네요.~~~
하지만 요즘 "아앙의 전설"을 보여줬더니 웃으면서 잘도 보네요.
예전에 소개해주신 "찰리 앤 롤라"도 구해놓고 둘째와 보여주려 하고 있어요. ^^
브죵님께는 쉬운 DVD를 많이 강조하시잖아요.
동감하구요.~~~ 저희 아이 수준은 딱 까이유나 티모시네 유치원 수준인데...
유치하다고 안보네요. ㅋㅋㅋ
허리가 한창 아팠을때 네살 둘째 옷갈아입히는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 업을수도 있고 별거 다 합니다. ㅋㅋ
이런날이 안올거 같았는데 꾸준한 운동이 도움이 되었어요.
더욱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ㅎㅎ
휴양림 예약을 좀 해볼려고 인터넷 기웃거리고 있어요.
재미있는 디브이디 같아 보여요..
새로운것 항상 시도하시고 이렇게 퍼주셔서 참 감사해요.
허리 많이 괜찮아 지신거죠..?
저희 지인은 6개월 정도 걸렸어요.
산업재해에 해당되셔서 6개월 직장을 쉬셨었어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생활하시고 회사도 다니시고요.
운동 절대로 꾸준히 하셔요..
백팔배 하는 자세가 제일 좋다고.. 지금도 하시는데..
저 불교랑 아무 관련 없지만.. 저도 그 자세는 꼭 하고.. 허리 풀어준답니다.
브죵님 글을 보니 반가워요.~
반가워요.
열심히 운동하시고 게시니깐 많이 좋아지실거예요.
주제곡이 신나는 처음 보는 영화네요.
전 영화보기가 아이의 듣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아이들 말이 어휘습득에 도움 된답니다.
책 읽다가 .. .무슨무슨 영화에서 나왔다고 신기해합니다.
브죵님
컨디션이 좋아지신듯하여,,,반갑게 인사드려요,,
소개해주신 디비디도 재미있을것 같아
어린이날 선물로 생각하고 저질렀네요,,
"종이 봉지 공주"랑 비슷한 느낌인데 다른건가봐요,
아이들영어책에는 드레곤이 많이 등장하는것같아요,
작년에 휘윤이도 공주와 용을 소재로 짧은 스토리북을 만들기도
했는데 의외로 용을 친근하게 생각하더라구요,
브죵님 덕분에 집듣 습관도 잡히고,
재미난 디비디도 자주 보게되고,,,감사해요,
아름다운 계절,,오월에는 멋진 아드님이랑 더 행복하세요,^^
댓글이 아니라 게시글로 돌아오신 걸 보면 몸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거겠죠?
일주일에 6일 수영과 걷기를 하신다니 건강도 찾으시면서 몸매도 이뻐질거니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계속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사람만 있을 때 잘할게 아니라..
건강이라는 친구도 우리곁에 있을 때 잘 챙겨줘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참, 올려주신 동영상 주제곡이 너무 경쾌하고 재밌네요..
나중에 딸아이와 함께 다시 볼 건데 딸애가 아주 좋아하겠어요..
잘 지내시고 또 뵈요~~
글 보고 반가웠어요.
글을 쓰실 수 있을만큼 허리가 나아지고 있구나..
DVD활용을 거의 못하고 있었는데
전부터 브종님의 글을 보며 생각하고 있어요.
아침에 짧은 에피소드 1편...꼭 지키려구요.
무리 하지 마시고 쉬세요.
제 마음은 얼른 뵙고 싶지만...짧게 보다는 길게 만나뵙고 싶습니다.
허리는 괜찮으세요?
브종님 글을 다시 이렇게 보니 반가워서 안부인사부터 전합니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부터는
단순한 영어 읽기에서 그쳐지지가 않네요.
내용파악,문장쓰기,단어 이해도 ..모두 생각만큼은 아니에요..
단계를 올라갈때 그 뿌듯함이 지금은 없어요..
아직은 어리니 더 놀게 해주자.....
요즘은 이 마음으로 편안히 가는데도 불안해요...
아이 친구들은 모두 학원인데...괜찮을까....
팔랑팔랑 움직이는 제 귀를 잡느라 요즘 애 많이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