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간고사가 끝났네요. 점수는 기대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공부를 하나도 안했거든요..
지난 토요일에도 오케스트라 연습있어서 폭우를 뚫고 갔어요..같이 다니는 친구는 공부한다고 안간다는데 우리는 무슨 똥배짱으로 연습을 갔는지..그리고 일요일에는 영화보고 집에서 뒹굴뒹굴 거렸네요..딸래미는 심심하다고 친구들이랑 놀고 싶다나요..내일이 시험인데 놀 친구가 어디있냐고 얘기해도 시큰둥 클레이만 만지작 거리더군요..크악.. 다른 친구엄마들은 시험인데 아이에게 문제집 하나를 안사주냐고 엄마가 왜 그러냐고 하는데 전 이제사 공부해봤자 뭐하냐고 이번에 왕창 떨어져서 깨달음을 얻고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겠다고 얘기했어요.. 세상에 저처럼 무사태평인 엄마는 없나보네요..쩝
내일이면 시험 결과가 나오겠죠..기대됩니다..ㅋㅋ 점수 말고요 우리 딸의 얼굴이.. 고약한 심보를 가진 엄마예요
아침에 들어왔다 여기에 고맙다는 댓글을 남긴 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머리 속으로만 쓰고 손으로 자판을 안 찍었네요.
일주일 내내 고생하셔요!!
이번 주는 어링이 날, 어버이 날이 있어서 참석율이 좀 저조할 거에요.
실망하지 마셔, 투빈맘.
그나저나 다음 주는 또 누구를 붙잡아 문지기를 시키나....
자주방에도
라이온킹이 흐르네요
쫑알이 주말에 책상에 붙여 놓은메모올립니다.
떼는 순간 경보음발사 라는데
벌써 꿈나라로 출발했어요
6시에 깨워달랍니다.



계획표 올려요..
투빈사랑님...반가워요..그리고 일주일동안 미리 수고 부탁드려요...^^
제가 갑자기 일을 하게 돼서 좀 바빴어요..
늦게까지 하는 일은 아니라 일찍 오기때문에 부담은 덜해도 한가한 오전시간을 뺏겨서
사실 쫌 아쉬워요...ㅎㅎ..
우리집 izzie양은 지난주 중간고사를 끝내고 약속대로 서울랜드도 가고 주말 내 놀았어요.
어제는 친정에서 늦게 오는 바람에 주간계획표를 오늘 겨우 썼답니다.
다 못쓰고 태권도 가버려서 이따 돌아오면 저녁에 올릴께요~
이번주는 휴일도 있고 체육대회도 있고..마음이 들떠서...잘 될라나...ㅎㅎ..
중간고사는 잘 보았답니다.. 성적으로만 따지면 3학년 기말보다 하나 더 틀리긴 했지만
4학년이라는 생각에 어려울거라고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기분좋아 했답니다.
5월달 행사가 많다고 학교 합창부 연습도 매일 아침 있네요.
피곤할것 같아서 태권도 가지 말고 집에서 쉴까 했더니 그건 꼭 가야한다네요...
피아노 레슨은 엄청 빼고 싶어하더만...ㅎㅎ.
치과 다녀왔어요
월매나 아프던지....
신경치료 받았는데 죽는줄 알았어요
이빨을 아주 갈아버리더군요
신경치료5만원.기둥10만원.덧씌우는데35만원
토탈 50만원
기둥뿌리 뽑히네요
치과 두려워하다 사단났어요.
이가 안 좋으신분들 언능 치과 다녀오세요
액수 늘어납니다.
에구
마취도 안깼는데 통증이...
오복중에 이가 포함되지 않는다니...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이는 튼튼해서 오복중 하나는 타고 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음악에, 커피에, 개구리옷까지... 많은걸 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ㅎ
개구리 옷 대박이예요. ^^ 옆에 빈이가 있음 머리 한번 쓰다듬어주고 싶네요. ^^
요즘은 시험을 봐서 사회과목이 진도가 안나가 주도적 노트필기 쉬고 있어요. ^^
중간고사를 서술형으로 본다고 해서 저는 좀 창의적이거나 사고력을 묻는 문제인지 알고
아이에게 맡겼더니 결과가 뜨아~~~ 예요. ^^
혼자해보고 결과가 나쁘더라도 혼자 맡겨보았는데... 이해력은 있으나 암기력이 부족한
아이에겐 힘든 시험이었던것 같아, 잘 했다고 칭찬은 해줬어요.
아마 아이도 느낀것이 있으리라 생각해요. 꼼꼼한 공부도 필요하다고 느꼈겠죠?^^
글구 시험은 출제자의 의도에 맞게 써야한다는것...
아직 어려 모르겠지만 서서히 터득해나가야겠지요.
그러면서도 교육현실에 살짝 서글퍼지네요. ^^~~~
글을 써보고 나니 고3엄마같네요. ㅋㅋㅋ
이번엔 아이혼자 시험준비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오늘도 달려갑니다. ~~~~
4월 29일-5월 1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 계산법 나눗셈 한쪽
독서록
독서록
독서록 1개
사회.과학.한자
사회. 과학 복습
사회는 진도 나간 것이 없다함.
과학 문제집 이번주 배운 데까지 읽고 문제 품.
영어
Frindle 마저 다 읽음.
독서
내 친구 슈--폭풍눈물 흘림.. 독서록 쓰면서 또 눈물..
꿈을 입히는 패션 디자이너(직업의 세계가 궁금해)
노는 게 공부야!
STOP!1.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만화 형식의 과학책 동물들이 토크쇼를 하면서 과학상식이 전달됩니다. 딸 둘이 완전 재미있다고 나머지 책 모두 사달라네요. (시리즈 5권까지 있음)
자기주도놀이

종이접기 책 보고 까마귀(파랑새가 되었네요) 접은 뒤 부리 움직이며 복화술 놀이 하기
금요일-동생과 놀이터 나가서 1시간 놀다 옴.
토요일-극장가서 가족 모두 '노미오와 줄리엣' 관람
일요일--교회 어린이주 행사 있어서 신나게 놀고
외할아버지 퇴임기념 외식. 사촌들과 놀고 놀고 또 놀고...
이번주 계획


오복이 그런 것이었군요...
저는.. 죽을 때 편하게 죽고 싶습니다... 너무 죽는 걸 많이 봐서리... (전직 중환자실 간호사잖아요.. ㅋㅋ)
너무 고생하면서 죽는 거.. 못할 짓이더라구요..
건강하게 잘 사는 것도 참.. 중요하구요.
ㅋㅋㅋ 오복에 '공부 잘하는 것' '출세하는 것' 요런 건 없네요... 흠.. 그것도 '부'에 해당되려나요?
공부 잘한다고 부자 되는 것 아니고 공부 못한다고 부자 못 되라는 법도 없으니 아닌것 같죠?
정말.. 딱 오복 누리며 사는 게 정말 행복이겠네요..
학교 교장선생님이 주도하시는 숲가꾸기 참여하고 왔습니다
원체 꽃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
매학기마다 학년별로 두번씩 학부모님들 부르시네요 (반별 두명)
올해 첨으로 참여했는데 처음은 풀뽑구요
오늘은 별로 할일이 없으시다구 꽃모종심은거 이름을 가르쳐주시더군요
근데 제 눈엔 다 똑같이 보이네요 ㅠㅠ
벌써 점심시간이 다되어가네요
오늘은 또 손님이 오시기로 되어있네요
5월은 바쁜 달이 되려나 봅니다
저도 아들녀석 끙끙거리면서 쓴 계획표 조금있다가 올리렵니다
맛난 점심들 드시고 아이들 오기전에 에너지 비축들 하셔요~
투빈사랑님 반갑습니다
저번주 자주방 댓글안달았더니 어색합니다.
서먹서먹 해질라그러네요
주말에 제가 충치로인해 통증이......
이게 아주 기분나쁘게 통증조절이 안되게 아픕니다.
방치했더니 신경치료 받아야 될것 같아요
치과는 무서워.
개구리옷이 이거였군요
색종이 접기
이렇게 다양한 줄은 모랐네요
울집은 이번주에도 계획표 수정했어요
매주 바뀌네요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투빈사랑님~
저희아이도 4학년 이예요.
개구리접기는 알고 있었는데 다양한 옷~ 오호 정말 창의적인 놀이인데요? 잼나겠어요.
우리아이도 맨날 색종이로 이상한 자동차같은거 접어서 아직도 갖고 놀거나 졸라맨식의 만화그리며 놉니다.
이거 보면주면 따라할려나..자기방에는 아직도 카드며 팽이며 그린 만화책이며 색종이며 이런것들이 뒹굽니다.방안이 더 난장판이 될듯한..ㅋㅋ
지난주엔 분주하게다니고 주말마저 여러일정이 있어서 그만 어제 저녁엔 푹 퍼지고 말았어요.저녁설겆지부터 집안이 난장판..후딱치워야하는데 그만 궁금하여 먼저 들어와봅니다.
토요일에 아이가 미술대회에 뽑혀시상식에 갔다가 부상으로 받은 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으로 맛있고 행복하게 가족식사를 했습니다. 시어머님과 함께 갔다가 바로 시댁가서 자고 놀다가 이모할머님과 시어머님이 집에오셔서 저녁에 가셨기때문에 집이 초토화되어 있어요.이거 쓰고 바로 열심히 치워야겠어요.
투빈사랑님~마련해주신 차한잔 잘 음미하고 갑니다.
청소를 후딱해두고 진짜 커피를 내려마셔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일만 즐거운일만 생길거야.해둬야하는 일을 미루지말고 얼릉 해낼거야~ ㅋㅋ
저 주문외웠습니다.샬랄라~ 뿅~ 지니가 접수완료했다네요.^^
다들 해피한 한주 되세요^^
개구리 옷이라는 게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요.
얘는 뛰는 애가 아니라 패셔니스트니까 다리는 없어두 돼~~ 이런 설정 자체가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
해보고 싶은 마음을 꾹 참습니다. 빠질까봐...^^;;
안녕하세요..월요일 문 열어주셨네요^^
맛있는 차 까지 준비하시고..고맙습니다^^
마스크는 잘 써서 보냈구요...
안경은 뭐 쓰니까 또 쓸 필요는 없겠구요..ㅋㅋ
그래도 황사가 어제보다는 괜찮은거 같더군요...
피그말리온...주문을 외워보자...고맙습니다^^
투빈사랑님. 월요일 아침. 분주하실텐데..
밝고 활기차게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살짝 아주 살짝 유령회원이라..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요즘들어 학교서 종이접기 숙제가 상당히 많아..
이리저리 찾느라 힘이드는데,, 오늘 올려주신 개구리접기..꼭 활용해 볼게요^^
안녕하세요..투빈사랑님..
맛있는 차 골라마시기 하면서 글 읽고 있습니다.ㅎㅎ
오복 중에 치아건강이 안들어간다니...
저도 당연히 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개구리옷...딸래미 오기 전에 제기 먼저 접어봐야겠어요.
근디...투빈사랑님네처럼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을라나...
오늘 하루도 즐겁고 바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