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5월 2일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쁨과희망
  • |
  • 2011-05-03 06:49
답댓글

어흑...메인 컴퓨터 모니터가 3번째 말썽이라서요.

프린트를 사용할 수 없네요...

또 프로그램은 얼마나 긴지 여기에 깔 엄두도 안 나구요.

주말에 별 생각없이 뺀질 거렸다가 낭패보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은근뺀질 모드인데 걱정이네요.

 

저희집은 몇년 전에는 주먹밥이었어요. <밥이랑> 사다가 참기름이나 치즈 넣고 동글동글...

아침잠 많은 큰 아이를 데려다주면서 먹이거나 싸 보냈는데

어느 순간에 아이한테 <엄마의 맛>으로 인식되어 있더군요.

제가 둘째 낳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한 음식 먹고 싶다고 하면서 주먹밥 타령하더군요.(그때 5세였죠..ㅋ)

거기다 유치원에서 엄마에 대해 발표할 때 울 엄마 주먹밥 잘 해요!로 정말 민망했던 추억이 있죠.

 

지금은 유부초밥으로 옮겨왔어요. 그거 아니면 간장과 계란후라이, 참기름 넣고 뚝닥뚝닥...

엄마의 게으름이 빤히 보이는 메뉴죠...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5-02 22:20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  반가워용 ^^

전 오늘 하루종일 눈코뜰새없이 바빳네요 ^^;

아이표는 내일 정리해서 올리도록하겠슴돠 !!

 

오늘은 편히 앉아있을새도없었다는... 이유는 내일 아이표에서 ㅋㅋㅋ

 

편안한반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02 20:31
답댓글

다들  저녁식사들은 하셨는지요

어제  국수를 삶아주기로 했는데  (큐티는  면을 좋아합니다  간하지 않은 면을요 ㅎㅎ)

소면이 없어서  오늘 해서 줬는데  일기를  "물국수" 끓인걸로 썻네요

나름  레시피를  만든것 같아 올려봅니다. 왼쪽은  그저께 쓴  일기인데  동시입니다

독서록을 올리쟀더니  완강히 거부하네요 ㅎㅎ

잠시 놀린후  sight world  1  unit5 하고 책 읽고 독서록기록하면  하루 일과가 끝납니다

 

영어는 틈틈히  비디오보고  간간히 집에있는  cd 틀어주고 있습니다만

쳬계가 안잡혀있습니다

엄마의 계획이아직 제대로 서있지않네요

빠른 시간내에  계획표를 짜야겟다고 다짐합니당...

 

동시------제목 : 나비

난다 날아   나비가 

 하늘 높이 저 높이

난다 날아  나비가

 푸른 하늘 저 멀리

맑고 높은 푸른 하늘로...

 

나름  운율을 맞춘것 같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5-02 22:17
동시 잘지었네요 ^^
그림도 잘그리고 레시피도 훌륭하공 ^^

저도 아직 자리가 잡히지않았네요... 조만간 정리좀하려구요 ^^
폼도 만들어보공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3 06:31
나비라는 동시 잘 지었네요...
그림도 예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쁨과희망
  • |
  • 2011-05-03 06:51
아이가 저렇게 이쁘고 단정하게 내용을 쓰는 걸 보니 부럽네요.
그냥 되는대로 쓰게 만들어줘야 하는데 쉽지 않아요.
저 역시 아직도 정리가 덜 된 처자라서요.
저희 집은 애보다 엄마가 문제랍니다.(홍박쌤이 지적해주신 사항입니다..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5-02 20:03
답댓글

시현맘님 일주일동안 화이팅~!!^^*

감사합니다.

비빔국수양념장~ 꼭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요가하시면 더 예뻐지시겠네요~부럽부럽~!!!

저는 오늘부터 어린이날까지 일때문에 바빠져서 자주 못들어올것 같아요.

모두들 어린이날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집은 보드게임 하나 사주기로 약속했고 어린이날에는 작년처럼 엄마.아빠 모두

바빠서 함께 놀아주지 못할것 같아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20:32
바쁘신것 같았어요,,,온라인 일로 바쁘신건가요?
은아는,,,사촌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네요^^
저희도 아직 어린이날 계획이 없어요, 나가면,,,고생일것 같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3 06:33
어린이날... 계획 없어요.. 아빠가 바빠서...

벨벳님도....... 어린이날에는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늘 벨벳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은아는 서운해 하진 않을것 같아요..
보드게임 선물도 받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02 19:23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 느즈막히 인사드립니다..^^

일주일동안 대문 이뿌게 잘 열어주세요..^^*

 

오늘 낮에는 정말 더웠지요?

daniel은 한시간 운동장에서 놀고오더니 땀이 비오듯 흘러내리며 들어오더라구요.

이제 더워서 못놀것 같습니다..ㅎㅎ.

먹거리...참..중요한데 저도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있는 부분이네요.

큰아이는 아무거나 잘 먹는데 둘째인 daniel이 많이 가려요..

입맛에 안맞으면 못먹어서.. 어릴때 약도 먹으면 토하고 해서 해열제 말고는 거의 못먹였어요.

둘째 입맛에 맞는거 찾다보니 맨날 그 밥에 그 나물이네요..

 

주말에 황사라고 못나가게 하고 집에서 dvd보면서 먹은 점심입니다..

요렇게 큰 그릇에 이것저것 후식까지 같이 놔주면 좋아합니다..^^;;

요렇게 먹고 두시간있으면 간식 찾습니다..^^;;

 

집중듣기는 rainbow magic 한번씩 다 듣고 그다음 뭘로 들어갈지 결정을 못하다가

제로니모 다시 듣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순서대로 말고 무작위로 듣겠답니다..^^;;

요즘은 영어는 약간 시들하고 한글 독서록 쓰는데 열올리고 있습니다..^^

누가 자기보다 더 많이 했다고 따라잡으려고 애쓰고 있네요.. 쉬운것만 가져다 읽고 쓰는것 같아서

한소리 하고 싶지만 독서록 그림은 대충 그리는것 같지 않아서 참습니다..ㅎㅎ

학교에서 나눠준 독서록에 감상화 그리는 부분도 이게 끝이네요... 이제 글로 쓰는 부분만 남았는데

열심히 쓰면 글쓰기 실력이 쫌 도움이 되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5-02 19:58
냠~!!정말 맛나보여요~
저희집도 오늘 유부초밥이였었는데...ㅋㅋ
독서감상화가 아주 수준급이여요~
짝짝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02 20:36
양치기 소년인것 같은데 그림만 봐도 알겟는데요
눈에 확~~~~~~들어옵니다
이빨 무시무시 한데요 잘했어용 짝짝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5-02 22:18
간식보니 아! 배고파~~

헉!! 그림 넘 잘그리네요 ^^
늑대표현이 아주 실감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쁨과희망
  • |
  • 2011-05-03 06:55
왠지 유부초밥 반가워요.
글구 늑대 그림이 참으로 강렬한데요.
한번에 눈에 잘 들어오게 하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13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 반가워요.

일단 우리집은 아침식사 작년엔 몇번 토스트와 우유등등 아님 콘후레이크 줬는데

이녀석 밥체질 인가보더라구요..

아침에 좀 편할려고 잔꾀부렸더니

아침에 빵먹고 간날은 머리도 아프다 하고

오후에 영 그러네요.

이유가 뭘까 하다가 아마 밥을 먹어야하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하면서 아침에 다시 밥차려주기하고 있는데요

차려줘도 아주 어른 숟가락으로 한 5숟가락 될려나 그정도 양도깨작거리면서 먹어요.

오늘 아침은 아이들 기침을 해서 좀 따뜻하게 먹일려고 미역국끓이고

삼치구이했는데

국 잘 안먹는 큰아이는 제가 5번 꼭 떠먹으라고 옆에 앉았더니

억기로 5번 떠먹네요.

주말엔 토요일은 비오고 일요일은 가장 심한 황사라하니 집안에서 꼼짝도 안했더니만

큰녀석 아주 몸살을 합니다.

그러더니 남편과 두 아들들 고무줄총들더니 아주 이방저방 뛰어다니면서

전쟁놀이합니다. 그럴땐 피하는게 제일 이기에 책들 주섬주섬 챙겨서

전 도서관으로 갔답니다.

도서관에 다녀왔더니 세 남정네들 배고팠는지 짜파**끓여서 먹고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3:59
ㅎㅎ보기 좋은데요~
아빠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몸으로 놀아주는거~전 너무 이쁘던데......저희집은,,,고건 안해줘서 참 아쉬워요,,,아빠랑 놀고 먹는 짜파게티...맛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02 19:27
우리집도 아침에 토스트 먹을때 있어요...주말에..가끔 먹어요..
토스트해서 그 사이에 계란끼고 햄끼고 치즈도 넣고...맛있어요..ㅎㅎ..
그런데..어쩌다 한번 먹고 보통은 한식을 즐긴답니다..
콘프라이트는 간식이죠..밥 먹고..한시간후에 먹는 간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5-02 20:01
전쟁놀이 상상만해도 아이들은 무지하게 신나겠어요~^^*
엄마말 잘듣네요~먹기싫어도 엄마생각해서 5번이나 떠먹어주구요~
도서관 다녀올동안 짜파게티로 식사해결해주신 남편분도 멋지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5-02 12:13
답댓글

아침에 중국어 학원 갔다가 이제 들어와 바쁘게 점심을 먹고 아이 도서관으로 뛰어 갈 예정입니다.

과외시간에 선생님이 과외는 한달이면 충분하겠다고 하셔서 기뻤고, 두번째 시간에 본 시험은 너무 어려웠어요.

선생님이 전원 재시 보신대요.

수요일까지 다시 암기와의 전쟁입니다.

 

저도 시현맘처럼 밥 먹는 거 정말 중요시해요.

제가 하루라도 부실하게 먹으면 허기가 지는 스타일이라서...

오늘 아침은 식빵 토스트, 방울토마토, 쨈, 치즈, 계란후라이로 먹었는데요.

매일 아이가 양식과 한식중에서 고르면 바로 차려줍니다.

미리 재료를 손질에 놓아서 바로바로 차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ㅎㅎ

 

지난주 금요일 학습일지 올립니다.

 

요즘 한글독서가 자리잡혀가고 있어요.

지인지기도 반복하고 있고, 삼국사기, 유사와 함께 으라차차 한국사도 함께 읽는데 이 또한 아이가 좋아하네요. 요즘은 역사에 대한 질문이 많아졌습니다.

당분간은 한국책읽기에 좀 더 매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16
내일 운동회 아님 적혀있네요^^
조은이는 운동회 언제하나요?
우리 아이도 6일날 운동회라 매일 연습하는거 같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5-02 13:50
ㅎㅎ 홍콩야자님 사실 지난주 토요일이 운동회였는데 이번 주 토요일로 연기되었어요.
아이가 무척 아쉬워하더니 그렇게 적어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4:03
중국어 시작하셨군요~
엄마도 하시나봐요? 뭘 하든,,,엄마가 모르고는 좀 어려운것 같은데....전 영어만도 벅차요--;;;
은이 중국어 시작은 어찌했나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니맘
  • |
  • 2011-05-02 14:49
조은이는 요즘 역사책에 빠져 사는군요.^^ 산이는 렝켄의 비밀, 어린이를 위한 끈기를 지난주에 사줬더니 학교에 가져 가서까지 보고 또 보고 하네요.^^ 한동안 반복해서 보겠지요.ㅋㅋ 지난주에 중간고사가 있었고 시험끝나고 난후부터는 이곳도 운동회 연습에 한창이에요. 6일이 운동회구요. 학교 행사라고하면 아이들이 무척이나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겠지요.~ 산이도 그래요. 5월이 가정의 달이라 움직이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저도 나들이 계획도 세워보고 하네요.ㅎㅎ 4월 주말에 장수 다녀올때는 시골이라 그런지 그때만해도 밤에는 쌀쌀 하더라구요. 이제 5월~은이네도 급 화~창해진 5월을 맘껏 누리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5-02 16:08
단한번의 삶님. 저랑 은이랑 중국어 시작했어요. 둘 다 학원에서 배워요. 저는 주 3회 세시간 강의 듣고 세시간은 개인과외로 발음과 성조만 집중적으로 배우고 있어요. 은이는 주1회 두시간 강의를 받습니다. 영어를 해서인지 은이는 중국어를 즐겁게 잘 배우고 있어요. 한문쓰기를 싫어하는 은이지만 매일 꾸준하게 간체자암기도 하구요. 발음과 성조구별은 저보다 더 잘한답니다. 중국어는 초반에 선생님께 잘 배우고 중반부터는 엄마표를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엄마도 몇개월 학원을 다니면 중국어 엄마표 할 자신이 생길것 같아요. 저도 담달부터는 중국어 액티 준비해서 은이와 놀아보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5-02 16:18
사니맘님. 장수가 원래 좀 춥잖아요. 제 신랑 고향이 장수와 남원의 중간쯤인 번암이라는 곳이거든요. 장수라는 말을 들으니 엄청 정답네요. 추천해주신 역사전집이 집근처 도서관에 있어서 바로 빌려 읽고 있어요. 학교 도서관에 있는 책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두 전집을 반복해서 읽고 그 다음 책은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 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5월에는 날씨는 좋은데 은이 아빠가 다시 입원도 해야하고 3주동안 식이요법도 해야해서 저는 주방을 지켜야 할 것 같아요. 수요일부터 도시락을 두개씩 싸야 하거든요. 그래서 콘도 예약해논것도 취소했답니다. 사니맘님이 제 몫까지 나들이 하시고 봄기운을 보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02 12:12
답댓글

배고픈데  비빔국수 너무 맛나겟어요~

저희집은  늘..  아침엔  한가지 반찬임당 ㅠㅠ

오늘은   김에  김치넣어서  하나씩 입에 쏘옥~

김이랑 먹을때만  제가 싸주네요

큐티는  밥먹는 시간이 무지 느리거던요

 

지난주는  치과치료  하러  다니느라 힘들어서

아이표는  뺏구요

어제부터   책 읽구  기록하는 계획을 세웠답니다

 

큐티는요

처음에  할땐  좋다고  시작해서  몰아서 넘  잘해내는데요

몇일 못갑니다

초반에 너무  진을 빼버리죠

힘을 좀 나눠서 써주길  바라는데  아직 거기까진  무리인가봐요

 

사진 올릴랬더니  이녀석이  독서록이랑  일기장을 학교에 가져갔네요

오후에 오면  찍어서 올릴께요

 

단한번의 삶님  문여시느라  힘드셨죠?

사실  저도  자주방 문여느라   잠을 좀 설쳤네요

계속 일찍 일어날수 있을지  살짝 걱정입니다

댓글보니  홍박샘께서  전화까정  하셨나본데요  ㅎㅎ

일주일간  고생하시구요~~~~~~~

서로 화이팅!!!!!!!!!!!!!!!!!  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18
큐티 저랑 비슷한데요.
저도 일을 시작할때 결심은 대단한데
끝까지 잘 밀지를 못하는 스타일이라 항상 중간에 흐지부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4:05
저희집도,,,시현이가 김에 김치넣어 싸먹는거 좋아해요,,,
낼 아침은,,,고렇게 줘야겠네요^^

저도 꾸준히가 어려운 사람이라...혼자 뭘하긴 힘들고,,,
요런 프로젝트에 끼여서,,,연명하고 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2 10:44
답댓글

 

밑에는..... 아침밥상 이야기 였고...

주말 이야기입니다. 

금요일부터.. 아픈 아이들에...... 천둥번개 치며 내리는 비, 그리고 황사로.....

외출은 하지 못했네요. 

토요일은 아이들 학교 마치고 오자마자... 간단한 점심 해결후...... 온가족이.... 찜질방에 갔습니다.

온몸이 아파서... 뜨거운 찜질로... 몸을 달래기 위해서....

 

어렸을적 목욕시설이 없는 집에 살때 목욕하러 목욕탕에 어쩔수 없이 갔었고,

집에 샤워 시설이 생긴이후로는 목욕탕에 가지 않다가....... 신랑과 결혼한후 찜질방의 맛을

느끼고 있습니다..   찜질방 갔다오면 개운함이 느껴지는거 보니..... 나이는 속일수가 없는듯 싶어요...

 

일요일은....... 몸살이 조금 나아졌다고.......

이사한지 6개월만에......... 책장 위치를 바꿨습니다.  책장으로 인해 쇼파가 제 위치를 찾지

못해서.... 고민고민 끝에... 자리를 옮겼는데.....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사진은........ 보여드릴께요..  

 

주말엔... 토요일은 한글책 조금 읽고.. 끝났고, 일요일은  영어책 읽기, 듣기, dvd 보기, 한글책

조금 읽은게 다입니다.  성준이가... 어제는 집에 있었음에도... 감기가 더 심해져서...

모든거 생략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작성한건 없네요.. 

 

금요일꺼예요... 현준이껍니다.

 

성준이껍니다.

 

 

 

그리고....... 울집..... 서재겸.. 거실이랍니다. 

작은방 하나가 거실하고 트여 있어서...... 구조가 잘 안나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5-02 11:04
1.2학년 반에 놀러왔어요
서재겸 거실 너무 멋져요
요즘 지역마다 늘어나는 작은 도서관 같아요.
분위기가 서재만 찾을것 같은데
저도 얼른 자리하나 잡아서 앉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1:23
거실 구조를 독특하게 배치하셨네요...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1:25
책장 옆으로 보이는 운동기구에 살풋이 웃음이 납니다. 으흐흐~
오우 지구본과 세계지도~ 글로벌 교육 지대 시키시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1:58
진짜로 깔끔하게 정리잘하시네요...
책장들 앞에 책상놓아두니 정말 공부하고 싶겠다..그죠?
우리집은 거실에 놓인 탁자위에 책들이 그득 쌓여있는데 요거 어디다 치워야 할텐데
매일 보면서 한숨짓고 있다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2 12:30
돌쇠맘님,홍콩야자님... 깔끔해 보이나요..
당연 청소하고.. 어지르기 전에 찍었는데... 깔끔해보이겠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어지르면.....여느 집처럼 똑같아 집니다.
그런데..... 사진으로는 깨끗해보여도......... 바닥은..... 걸레로 귀찮아서 못 닦았답니다.

에궁.......... 아이들 아가였을땐.. 정말 열심히 걸레 들고 닦았는데.. 이젠 컸다고..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5-02 19:55
와~~~~~~멋져요~!!!
현준이와 성준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0:32
답댓글

아, 시현맘님이시구나~~ 방가방가~~ 예서 뵈니 더 반갑네용~~

 

이번 주는 토요일 놀토인 줄 알고 학교 결석을 해 버렸네요.

날씨도 요상해서 정말 방콕해가지고 하루 종일 맛있는 거 해 먹이느라 바빴어요.

잘 놀아주는 엄마보다 맛있는 거 해주는 엄마가 더 좋다고 그래서 정체성 혼란에 맘이 복잡했답니다. ㅠ_ㅠ

 

일욜은 공원 갔다가 누가 버린 장난감 꾸러미를 발견해서 것 가지고 원 없이 놀았어요.

 

일본어는 '모모타로(복숭아 소년)'를 읽어 줬는데, 대번 가면라이더의 '모모타로스'를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모모타로스의 헬멧에 있는 빨간 장식이 복숭아 갈라진 거라고 얘기해 줬죠. 불꽃인 줄 알았대요. 

 

 

전래동화나 신화를 읽으니 이렇게 대중문화에 재가공되어 쓰인 캐릭터나 모티프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리스 신화를 읽었을 적엔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의 캐릭터 이름 - 팽이(별자리)와의 연관 관계도 금방 파악할 수 있었어요. 지금의 독서와 기록이 나중에 스토리텔링의 힘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꾸준히... (해야 하는디...)

 

히라가나는 드디어 마지막단 わをん썼네요. 쓰고 나서 원피스 쿠폰 받아 한 편 보고요.

6살 동생은 원피스가 재미 없대요. ㅋㅋ 아가에게는 좀 어렵나봐요.

원피스를 보고 나서 해적에 꽂혔어요. 캐리비안의 해적을 볼 때도 시큰둥하더니...

아침에 밥 먹으며 모닝스페셜 듣는데 소말리아 해적에 또 국내 어선 피랍된 얘기가 나오길래 지금도 해적이 있냐며 신기해 하더군요. 원피스 주인공들은 좋은 해적인데... 해적은 다 나쁘냐고 물어보길래, 나쁜 짓을 하는 사람 중에도 의인이 있고,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몰래 나쁜 짓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주었어요. 슬슬 시사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리플렛을 모아 스크랩 활동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 NIE는 이른 것 같아서 마음만 챙겨 놓고요.

 

영어는 완전 안 했네요.

윔피키드가 읽고 싶다고 하길래 9월이 되면 꺼내 주겠다 하고, 아이가 자발적으로 욕심을 부리는 김에

확 고삐를 올려 보기로 했어요. 리더스 낭독으로 연습을 좀 했더니 읽는 게 좀 괜찮아졌길래, 리더스50은 이제 접고... 매일 일과를 정해 주었어요. 학교 끝나고 3시간 안에 챕터북 1권+스펠링 3장+만화식 저널 쓰기(윔피키드처럼)를 마치기로.

 

남은 시간에는 줄넘기나 배드민턴 같은 걸 좀 하자고 했더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애가 줄넘기를 못 하는데,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스스로 시작할 용기가 없었나봐요.

당분간 아이가 못하는 것을 연습하는 기간으로 잡고 같이 손잡고 가 보려구요.

챕터북도 좀 어려워 보이는 걸로 골랐어요. 사전 찾는 연습도 시켜볼까 하구요.

 

그러니 아이표라고 하기가 힘들게 되었지만... 아이표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가 볼까 해요.

당분간 수학과 중국어와 일본어는 중단이네요. 5월 한 달은 영어와 운동과 쓰기에 초점을 맞추고요.

매일 기록할 양식을 좀 바꿔봐야겠어요.

 

헉- 분명 돌쇠맘님 댓글 보고 쓰기 시작했는데 많이 올려 주셨네요. ㅋㅋㅋ

저희는 오늘 아침 걍 어제 저녁 먹고 남은 반찬 차려 주었어요.

우등생의 아침이 다르대요? ㅋㅋ S대 간 저희 언니는 아침 굶고 다녔답니다. (맞벌이 부모님)

지금도 혼자서는 라면 밖에 안 먹어요. 사람 나름이죠. 주변의 부추김에 넘 스트레스 받지 말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2 10:50
저희 아그들도 토요일날 학교에 가기 싫어했는데..... 비도 오고........ 밤에 어찌나... 천둥번개
치던지.........

아빠도 출근 안하고 하면.. 놀토인지 아닌지 깜빡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집에서 쉬면서.... 엄마가 해주시는 맛난거 먹으면서... 아이는 행복한 하루였을듯 싶어요..

5월의 시작이네요..... 행복한.. 한달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1:01
그쵸? 울 애들들 아빠는 격주로 일요일밖에 집에 안 와요. 그래서 제가 아주 시간감각이 제로랍니다.
방과후 수업도 이슬이가 안 챙기면 빼먹기가 일쑤라지요.
체육대회 끝나고 엄마들이 모여서 이슬이 얘기를 했대요. 지각 많다고 엄마가 넘 안 챙겨주는 거 아니냐고.. 시간표 물어보려고 친구 엄마한테 문자보냈다가 잔소리만 대박 먹었어요. 애 좀 챙기라고ㅠ_ㅠ
슬슬 초등학생의 좋은 엄마 압박을 받고 있답니다.
아이와 학교 사이에 끼어서 시달리기 싫어서 일부러 관여를 안 하는 것도 있는데 가만 놔두질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1:21
ㅋㅋ...s대 언냐가 굶고 다니셨다니 위안이 되네요...ㅎㅎ.
자기주도 학습,,,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깜빡했어요.
주말엔...절대,,,학습적인건 안하려고 하네요. 디비디 보기 빼고는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5-02 11:39
땡글이 사진 내가 한 10번은 봤나봐요.
어찌나 우스운지. 왜 애 머리는 그리 밀었댜?
부처님 오신날 기념이여?
증말 보고 또 봐도 이쁜 애기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03
이슬맘님도 놀토인줄 아셨군요?
저도 이번주 놀토아닌가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 아들이 이번주는 가는토요일이라고 이야기 해서 알았죠.
새벽녘에 번개천둥소리에 아이둘 일찍 일어나서 전 내심
학교에서 오늘 번개때문에 하루 휴교라는 문자라도 오길 바라면서
뭉개고 있는데 끝내는 문자 안오더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2:06
크흐흐 머리 민 건 작년 사진이구요. 지금은 다 자라서 너풀머리예요.
동네에 할머님들이 많아서 자꾸 밀어주라고 성화잖아요. 구찮아서 확~
갸 좀 웃기죠. 하는 짓도 웃겨요. 제가 컴하고 있으면 마우스질하는 팔에 매달려서 철봉 놀이 하는데요. 어제는 떨어져서 바닥에 철푸덕했어요. -_-
밥 먹다가 맘에 안 드는 재료가 씹히면 살짝 오빠들 밥그릇에 토해 놓고 간답니다. ㅋㅋㅋ

돌쇠맘님 저도 대충 먹이고 맘 편해지려고 하는데 주말에 쬐금 복잡하더라구요. ㅋㅋ
저흰 저나트륨식이얌 요럼서 걍 보리차에 밥 말아 먹여요. ㅋㅋㅋ
이슬이도 운동 감각 영 꽝이라 운동은 글렀네요. 감각은 꽝인게 대장만 하려고 해서 구기 운동도 못 하고... 그렇잖아도 내성적인데 더 위축되는 것 같아서 도저히 그냥 못 넘어가겠길래, 올 여름은 운동 가족이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남자애들은 운동 잘하면 반은 먹고 드가잖아요.
반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반의 반 정도만 자신을 가져라... 피그말리온 별로 믿지는 않는데,
지금은 주문을 외워 봅니다. 피그말리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2:09
저흰 전날 체육대회 했어요. 그러니 딱 걸렸죠. 흑-
아니면 날씨가 안 좋아서 제가 스스로 최면을 건 걸지도... 가는 줄 알았는데 까먹었나?
여튼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5-02 10:22
답댓글

아고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시현맘님 글을 일주일 내내 보겠군요.. 좋아요..~~

주말동안의 자기주도는

-영어책 5권정도, 한글책 4권정도 읽었습니다.

(요즘 horrid henry 랑  black lagoon adventure 주로 읽어요.

야가 코믹계통을 좋아하나 봅니다. 이 시리즈 뒤를 이어 추천해주실 것 없을까요..?)

-       자전거 타기, 연날리기.: 황사라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사놓은 연을 너무 날리고 싶어 혼자 나가서 날렸습니다. 놀이터에 혼자 나간 것은 아마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 항상 엄마 붙잡고 나가더니..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문방구에서 산 허잡 연으로 자기주도놀이 괜찮네요..

-       과학 영어 실험 책을 몇권 구해다 던져 주었더니 아주 하고 싶어서 저를 못살게 굽니다…이것도 자기주도놀이를 유도하기 위한 책이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실험을 골라 준비물이 뭐냐고 물어보고… 저는 준비물만 사다 주면 알아서 합니다…애가 정보성 글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 책이 유용하네요.. 실험 하나 했어요.

 

저희집은 아침밥에 목숨 겁니다..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것이 아침이 유일하게 때문에

아침 제대로 차려 줍니다.

오늘은 계란찜, 삼치구이. 미역국, 샐러드에 밑반찬해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삼계탕 해서 쌈해서 먹고 국물에 칼국수 해먹었는데…

삼계탕 반은 남겨서 오늘 저녁에 드시라고 이모님께 부탁드렸네요…

시금치랑 당근 많이 먹일라고 애쓰는데..

요거 어떻게 많이 먹이는 방법 없을까… 아이디어 저도 구해봅니다..

저도 먹거리 이야기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0:42
저희 몬스터 매너 시작하려고 하는데 코믹이기는 하지만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잘 될지 모르겠어요.
CD가 있어서 것 하나 믿고... 또 하나 뭐 있었는데... 이따 도서관 갈 건데 갔다 와서 괜찮은 거 보이면 더 말씀드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2 10:57
저희집도..아침밥에 목숨 거는데.... 똑같네요...

울 아그들도 시금치를 안먹어서.... 밥 먹을때.... 시금치나물 반찬이 있으면 꼭 한번은
의무사항으로 먹이려고 하네요.... 시금치, 당근 잘 안먹으면 야채전을 해주면
잘 먹는 아이들이 있다고 하던데..... 울집의 현준이는 당근 갈은거에 두부, 계란, 참치 넣고
전 부쳐주면 잘 먹지면......... 성준이는 이또한 잘 안먹네요...

안먹을땐 의무사항으로.. 한번은 먹게 하네요..... 언젠간 잘 먹겠지하고.....

그런데.... 중요한건.... 제가 가리는게 많아서.. 아이들도 닮는것 같아...
뭐라 할말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1:19
캡틴 언더팬츠는 이미 보셨겠죠? 마이티로봇이랑,,,
저희집은,,,둘다 찬밥입니다....여아라선지...
몬스터매너가 3점대인데...작년에 집듣했어요. 얼마나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지만...반응은 좋았어요.
당근은 카레에 넣어도 골라내고, 볶음밥에서나,,,먹을까,,,두넘다,,,싫어해서요^^;
시금치나물도 하면,,,저 혼자 먹네요...........ㅠㅠ.
크로켓,,,정도하면 안보이니 먹겠지만 손이 많이가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24
야채 저희집도 의도적으로 먹여야합니다.
일단 당근은 볶음밥할때 아주 작게 다져서 넣구요
시금치는 볶음밥에 넣을 수 없어서 무쳐서 상에 내면
무조건 3개먹기 하는데
생각난 김에 오늘저녁상에 시금치 올려서 5개 먹으면
스티커 줘야겠네요.스티커 판에 스티커 50개 채워야하는데
언제 다 채우냐고 투덜거리거든요.하루에 하나씩은 꼭 주는데 말이죠~~
오늘 저녁에 시금치 가지고 선심 써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2 10:12
답댓글

 

아침 밥상 이야기네요..   저희집은.... 신랑이 출근을 좀 일찍합니다.

5시30분 알람 소리에 일어나서.....이것저것 반찬과

저녁에 해 놓은 밥을 렌지에 뎁히고 (제가 전기압력밥솥에 밥을 해서 두었다가 먹는걸 싫어하다보니....

즉석에서 압력밥솥에 밥을 해서 먹는걸 너무너무 좋아하다보니..... 신랑꺼 1인분만 밥을 하려면 힘들어서..

택한 방법이네요)

한상을 차려서 줍니다..   전 밥 먹는것도 안 보고... 다시 침대로 쏙 들어가서... 꿈속에서 헤메이네요..

 

울 아그들은 6시50분 기상...

저희는 1년 365일 아침은 항상 밥입니다..  (어디 여행갈때... 밥을 먹기가 그럴때 빼고는..... )

일요일도 밥을 안주면.. 투덜투덜 거리는 신랑땜시... 밥을 꼭 챙기죠.

그래서.... 전날 저녁에 찌개를 먹고 모자랄것 같으면.... 미리 끓여놓아야... 아침에 귀찮지가 않은듯 싶어요.

 

책에서 봤었는데.....

아침에 밥을 먹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 책을 읽고나서.... 역시 내가 잘하고 있었구나... 스스로 칭찬을 했네요.

그리고.... 거친 밥이 좋다고 하길래.... 백미쌀, 현미쌀, 찹쌀, 흑미쌀 이렇게 섞어서 밥을 하고

있는데.. 밥 맛도 좋고.. 넘 좋아요.. 물론 영양가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아이들이 밥을 먹고 가서 그런건지...  울 아그들... 학교에서 주는 급식.... 너무너무

못 먹습니다.    선생님왈......   작년 올 통틀어서..... 밥을 제일 못 먹는 아이들 중에서

울 아그들이 첫째, 둘째랍니다..   

(집에서도 밥은 잘먹지는 않아요... 못 먹는다기 보다.. 밥 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요

 밥 먹는 시간이 40~50분 걸리네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급식이 맛이 없다고.... 

 

울집 신랑은.... 울 집에서 반찬이 기본 7~8가지로 먹다가.. 학교에서 주는 2~3가지 반찬으로

밥을 먹으려니... 못 먹는것 같다고... 

 

저희집은... 반찬은 비싼건 없어요...  밑반찬에.. 김치 2가지, 구운김, 찌개.. 아이들 좋아하는 반찬 1~2가지

이렇게  차리네요... 

 

 

다른집은... 어떻게 먹고 사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저희집 아침 밥상 입니다.

 

흑미밥, 열무김치,시금치나물, 오이양파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연근조림, 계란찜, 구운김, 된장찌개

당근시김치쥬스(신랑전용), 스테이크구운거 (아이들전용)

 

 

 

지난번에...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이책 한번 보셔요.....

 

사진을 넣으려고 하니.. 넣어지지가 않네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8445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5-02 10:21
내가 사진 모가지 끌어다가 집어 넣었어요.
난 신의 손! 으쓱으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0:49
으헉 정말 급식이 맛이 없을 만하네요.
울 애들은 급식 맛있다고 학교며 유치원이며 밥 먹으러 다녀요. ㅋㅋ (전 뭐 배만 불리면 장땡이라고 거의 한 가지 음식만 먹이는 스탈... -_-)
남표니들은 나이 먹으면 음식 잘 해주는 마나님이 최고라 한다고, 요리에 신경을 좀 쓰려고는 해요.
신경이 쓰인다고 잘 되는 건 아니지만... 아이고~ ㅎㅎㅎ (스스로가 한심해서 웃음만 나오네요.ㅋㅋ)

그렇잖아도 영어 놀이 암만 열씨미 해 줘 봐야 아들에게 맛있는 거 해주는 엄마가 좋다는 소리나 듣고 괴로워하던(?) 주말이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1:15
열심히 챙기시네요...
저도,,한때는 그랬는데....ㅎㅎ.
요책,,,무서워서 못보겠어요..요즘 마이~나태해져서,,,쩝,,,
반찬많은,,,상차림이....넘 좋아요,,,^^(속마음은,,,누가 차려줬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28
엄마솜씨가 좋으시니 학교 급식이 맛이 없나봐요..^^
우리 아들은 학교 급식 맛나다는데요.
아침에 저리 상 차려주실려면 손이 빠르셔야 겠어요?
아침밥 먹는게 두뇌회전에 좋다고 들어서
아침은 꼭 밥먹이려하는데 손이 느려서
아침에 반찬 하나 새로하는걸로 만족해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02 12:32
홍콩야자님...저도 아침에는 반찬 간단한거 한가지 정도 합니다.
다른 반찬은... 저녁에..... 여유있게 만들어서.... 아침까지 먹는 방법을 택합니다.
어찌 매 끼니마다... 반찬을 7~8가지 씩 하겠어요..

대신에 밑반찬을...3~ 4가지 만들어 두면... 편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5-02 10:11
답댓글

사소한 일상을 편안하게 풀어내는 얘기꾼일세, 시현맘.

아침에 전화해서 미안허이.

특히 월요일에는 기대에 차있다가 화면 열면 짱~ 열려있는 기분이 있거든요.

혹시나 깜박 잊었나 해서 전화했시요.

내가 쑥 시엄니잖여.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0:52
뜨헉 전 애들 다 보내고 여유 있게 10시쯤 열려고 했는데...
역시 5월 마지막주 찜하길 잘 했네요. 열어 놓고 자기 기술을 써야겠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1:23
ㅎㅎㅎ.시엄니 맞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06
단한번의삶님 아침에 홍박샘 전화받으시고 깜딱하셨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4:06
ㅋㅋ...051로 시작하길래,,,잘못온 전화라고 생각하고 받았어요...
별로 안놀랬어요.^^
산전수전,,,결혼이래,,,놀래는 일이 점점 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5-02 10:09
답댓글

저도 무슨일있으신가~~ 했네요..

아이들이아픈건가....하고...  별일없으셨네요 ㅋㅋㅋ

울신랑 비빔국수 완전 좋아라하는음식인데...

비밀레시피~ 완전 감사해요..

비밀레시피로 목에 힘좀줘볼까요 ㅋㅋㅋ

 

요가 잼있겠네요... 잘다녀오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11:16
꼭 한번 해보세요~~~맛있어요.
고추장맛이 관건일건데...저희집은,,,단맛이 시판 고추장중,,,적은,,,샘표써요,,,덜 달고 매운맛이 강해요, 샘표 기업이념이 좋단 말을 들어서,,,샘표로,,,다 사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02 11:58
저도 비빔 국수 여름에는 팔도 꺼 두 봉지는 혼자 먹어 치우는데 (그래봐야 10개네요. ㅎㅎ)
직접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친정 부모님께 시전해서 사랑받는 막내딸이 되어야겠어염~ ^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2:31
단한번의 삶님 고추장도 중요하군요.샘표 접수할게요.
비빔국수 남편이 참 좋아하는데 이번주말에 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5-02 09:45
답댓글
그럼 저도 일단 1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5-02 09:56
기다리신 분들이 많을텐데..죄송해요,
낼 부턴,,,일찍~열겠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5-02 11:53
하이디맘님 1빠 축하요~~`
단한번의 삶님 문을 여유롭게 열어주셨네요.
글올리신 시간보고 그럼 나도 내일 일빠 한번 해봐야지 했더니만
내일부터 일찍 문여신다고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