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메인 컴퓨터 모니터가 3번째 말썽이라서요.
프린트를 사용할 수 없네요...
또 프로그램은 얼마나 긴지 여기에 깔 엄두도 안 나구요.
주말에 별 생각없이 뺀질 거렸다가 낭패보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은근뺀질 모드인데 걱정이네요.
저희집은 몇년 전에는 주먹밥이었어요. <밥이랑> 사다가 참기름이나 치즈 넣고 동글동글...
아침잠 많은 큰 아이를 데려다주면서 먹이거나 싸 보냈는데
어느 순간에 아이한테 <엄마의 맛>으로 인식되어 있더군요.
제가 둘째 낳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한 음식 먹고 싶다고 하면서 주먹밥 타령하더군요.(그때 5세였죠..ㅋ)
거기다 유치원에서 엄마에 대해 발표할 때 울 엄마 주먹밥 잘 해요!로 정말 민망했던 추억이 있죠.
지금은 유부초밥으로 옮겨왔어요. 그거 아니면 간장과 계란후라이, 참기름 넣고 뚝닥뚝닥...
엄마의 게으름이 빤히 보이는 메뉴죠...흑...
단한번의 삶님~ 반가워용 ^^
전 오늘 하루종일 눈코뜰새없이 바빳네요 ^^;
아이표는 내일 정리해서 올리도록하겠슴돠 !!
오늘은 편히 앉아있을새도없었다는... 이유는 내일 아이표에서 ㅋㅋㅋ
편안한반되셔용 ^^
다들 저녁식사들은 하셨는지요
어제 국수를 삶아주기로 했는데 (큐티는 면을 좋아합니다 간하지 않은 면을요 ㅎㅎ)
소면이 없어서 오늘 해서 줬는데 일기를 "물국수" 끓인걸로 썻네요
나름 레시피를 만든것 같아 올려봅니다. 왼쪽은 그저께 쓴 일기인데 동시입니다
독서록을 올리쟀더니 완강히 거부하네요 ㅎㅎ
잠시 놀린후 sight world 1 unit5 하고 책 읽고 독서록기록하면 하루 일과가 끝납니다


영어는 틈틈히 비디오보고 간간히 집에있는 cd 틀어주고 있습니다만
쳬계가 안잡혀있습니다
엄마의 계획이아직 제대로 서있지않네요
빠른 시간내에 계획표를 짜야겟다고 다짐합니당...
동시------제목 : 나비
난다 날아 나비가
하늘 높이 저 높이
난다 날아 나비가
푸른 하늘 저 멀리
맑고 높은 푸른 하늘로...
나름 운율을 맞춘것 같죠? ㅎㅎ
시현맘님 일주일동안 화이팅~!!^^*
감사합니다.
비빔국수양념장~ 꼭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요가하시면 더 예뻐지시겠네요~부럽부럽~!!!
저는 오늘부터 어린이날까지 일때문에 바빠져서 자주 못들어올것 같아요.
모두들 어린이날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집은 보드게임 하나 사주기로 약속했고 어린이날에는 작년처럼 엄마.아빠 모두
바빠서 함께 놀아주지 못할것 같아요 ㅜ,ㅜ
단한번의 삶님 느즈막히 인사드립니다..^^
일주일동안 대문 이뿌게 잘 열어주세요..^^*
오늘 낮에는 정말 더웠지요?
daniel은 한시간 운동장에서 놀고오더니 땀이 비오듯 흘러내리며 들어오더라구요.
이제 더워서 못놀것 같습니다..ㅎㅎ.
먹거리...참..중요한데 저도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있는 부분이네요.
큰아이는 아무거나 잘 먹는데 둘째인 daniel이 많이 가려요..
입맛에 안맞으면 못먹어서.. 어릴때 약도 먹으면 토하고 해서 해열제 말고는 거의 못먹였어요.
둘째 입맛에 맞는거 찾다보니 맨날 그 밥에 그 나물이네요..
주말에 황사라고 못나가게 하고 집에서 dvd보면서 먹은 점심입니다..
요렇게 큰 그릇에 이것저것 후식까지 같이 놔주면 좋아합니다..^^;;
요렇게 먹고 두시간있으면 간식 찾습니다..^^;;

집중듣기는 rainbow magic 한번씩 다 듣고 그다음 뭘로 들어갈지 결정을 못하다가
제로니모 다시 듣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순서대로 말고 무작위로 듣겠답니다..^^;;

요즘은 영어는 약간 시들하고 한글 독서록 쓰는데 열올리고 있습니다..^^
누가 자기보다 더 많이 했다고 따라잡으려고 애쓰고 있네요.. 쉬운것만 가져다 읽고 쓰는것 같아서
한소리 하고 싶지만 독서록 그림은 대충 그리는것 같지 않아서 참습니다..ㅎㅎ
학교에서 나눠준 독서록에 감상화 그리는 부분도 이게 끝이네요... 이제 글로 쓰는 부분만 남았는데
열심히 쓰면 글쓰기 실력이 쫌 도움이 되겠지요?? ^^

단한번의 삶님 반가워요.
일단 우리집은 아침식사 작년엔 몇번 토스트와 우유등등 아님 콘후레이크 줬는데
이녀석 밥체질 인가보더라구요..
아침에 좀 편할려고 잔꾀부렸더니
아침에 빵먹고 간날은 머리도 아프다 하고
오후에 영 그러네요.
이유가 뭘까 하다가 아마 밥을 먹어야하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하면서 아침에 다시 밥차려주기하고 있는데요
차려줘도 아주 어른 숟가락으로 한 5숟가락 될려나 그정도 양도깨작거리면서 먹어요.
오늘 아침은 아이들 기침을 해서 좀 따뜻하게 먹일려고 미역국끓이고
삼치구이했는데
국 잘 안먹는 큰아이는 제가 5번 꼭 떠먹으라고 옆에 앉았더니
억기로 5번 떠먹네요.
주말엔 토요일은 비오고 일요일은 가장 심한 황사라하니 집안에서 꼼짝도 안했더니만
큰녀석 아주 몸살을 합니다.
그러더니 남편과 두 아들들 고무줄총들더니 아주 이방저방 뛰어다니면서
전쟁놀이합니다. 그럴땐 피하는게 제일 이기에 책들 주섬주섬 챙겨서
전 도서관으로 갔답니다.
도서관에 다녀왔더니 세 남정네들 배고팠는지 짜파**끓여서 먹고 있더라구요^^
아침에 중국어 학원 갔다가 이제 들어와 바쁘게 점심을 먹고 아이 도서관으로 뛰어 갈 예정입니다.
과외시간에 선생님이 과외는 한달이면 충분하겠다고 하셔서 기뻤고, 두번째 시간에 본 시험은 너무 어려웠어요.
선생님이 전원 재시 보신대요.
수요일까지 다시 암기와의 전쟁입니다.
저도 시현맘처럼 밥 먹는 거 정말 중요시해요.
제가 하루라도 부실하게 먹으면 허기가 지는 스타일이라서...
오늘 아침은 식빵 토스트, 방울토마토, 쨈, 치즈, 계란후라이로 먹었는데요.
매일 아이가 양식과 한식중에서 고르면 바로 차려줍니다.
미리 재료를 손질에 놓아서 바로바로 차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ㅎㅎ
지난주 금요일 학습일지 올립니다.


요즘 한글독서가 자리잡혀가고 있어요.
지인지기도 반복하고 있고, 삼국사기, 유사와 함께 으라차차 한국사도 함께 읽는데 이 또한 아이가 좋아하네요. 요즘은 역사에 대한 질문이 많아졌습니다.
당분간은 한국책읽기에 좀 더 매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배고픈데 비빔국수 너무 맛나겟어요~
저희집은 늘.. 아침엔 한가지 반찬임당 ㅠㅠ
오늘은 김에 김치넣어서 하나씩 입에 쏘옥~
김이랑 먹을때만 제가 싸주네요
큐티는 밥먹는 시간이 무지 느리거던요
지난주는 치과치료 하러 다니느라 힘들어서
아이표는 뺏구요
어제부터 책 읽구 기록하는 계획을 세웠답니다
큐티는요
처음에 할땐 좋다고 시작해서 몰아서 넘 잘해내는데요
몇일 못갑니다
초반에 너무 진을 빼버리죠
힘을 좀 나눠서 써주길 바라는데 아직 거기까진 무리인가봐요
사진 올릴랬더니 이녀석이 독서록이랑 일기장을 학교에 가져갔네요
오후에 오면 찍어서 올릴께요
단한번의 삶님 문여시느라 힘드셨죠?
사실 저도 자주방 문여느라 잠을 좀 설쳤네요
계속 일찍 일어날수 있을지 살짝 걱정입니다
댓글보니 홍박샘께서 전화까정 하셨나본데요 ㅎㅎ
일주일간 고생하시구요~~~~~~~
서로 화이팅!!!!!!!!!!!!!!!!! 하자구요~
밑에는..... 아침밥상 이야기 였고...
주말 이야기입니다.
금요일부터.. 아픈 아이들에...... 천둥번개 치며 내리는 비, 그리고 황사로.....
외출은 하지 못했네요.
토요일은 아이들 학교 마치고 오자마자... 간단한 점심 해결후...... 온가족이.... 찜질방에 갔습니다.
온몸이 아파서... 뜨거운 찜질로... 몸을 달래기 위해서....
어렸을적 목욕시설이 없는 집에 살때 목욕하러 목욕탕에 어쩔수 없이 갔었고,
집에 샤워 시설이 생긴이후로는 목욕탕에 가지 않다가....... 신랑과 결혼한후 찜질방의 맛을
느끼고 있습니다.. 찜질방 갔다오면 개운함이 느껴지는거 보니..... 나이는 속일수가 없는듯 싶어요...
일요일은....... 몸살이 조금 나아졌다고.......
이사한지 6개월만에......... 책장 위치를 바꿨습니다. 책장으로 인해 쇼파가 제 위치를 찾지
못해서.... 고민고민 끝에... 자리를 옮겼는데.....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사진은........ 보여드릴께요..
주말엔... 토요일은 한글책 조금 읽고.. 끝났고, 일요일은 영어책 읽기, 듣기, dvd 보기, 한글책
조금 읽은게 다입니다. 성준이가... 어제는 집에 있었음에도... 감기가 더 심해져서...
모든거 생략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작성한건 없네요..
금요일꺼예요... 현준이껍니다.

성준이껍니다.

그리고....... 울집..... 서재겸.. 거실이랍니다.
작은방 하나가 거실하고 트여 있어서...... 구조가 잘 안나오네요..





아, 시현맘님이시구나~~ 방가방가~~ 예서 뵈니 더 반갑네용~~
이번 주는 토요일 놀토인 줄 알고 학교 결석을 해 버렸네요.
날씨도 요상해서 정말 방콕해가지고 하루 종일 맛있는 거 해 먹이느라 바빴어요.
잘 놀아주는 엄마보다 맛있는 거 해주는 엄마가 더 좋다고 그래서 정체성 혼란에 맘이 복잡했답니다. ㅠ_ㅠ
일욜은 공원 갔다가 누가 버린 장난감 꾸러미를 발견해서 것 가지고 원 없이 놀았어요.
일본어는 '모모타로(복숭아 소년)'를 읽어 줬는데, 대번 가면라이더의 '모모타로스'를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모모타로스의 헬멧에 있는 빨간 장식이 복숭아 갈라진 거라고 얘기해 줬죠. 불꽃인 줄 알았대요.

전래동화나 신화를 읽으니 이렇게 대중문화에 재가공되어 쓰인 캐릭터나 모티프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리스 신화를 읽었을 적엔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의 캐릭터 이름 - 팽이(별자리)와의 연관 관계도 금방 파악할 수 있었어요. 지금의 독서와 기록이 나중에 스토리텔링의 힘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꾸준히... (해야 하는디...)
히라가나는 드디어 마지막단 わをん썼네요. 쓰고 나서 원피스 쿠폰 받아 한 편 보고요.
6살 동생은 원피스가 재미 없대요. ㅋㅋ 아가에게는 좀 어렵나봐요.
원피스를 보고 나서 해적에 꽂혔어요. 캐리비안의 해적을 볼 때도 시큰둥하더니...
아침에 밥 먹으며 모닝스페셜 듣는데 소말리아 해적에 또 국내 어선 피랍된 얘기가 나오길래 지금도 해적이 있냐며 신기해 하더군요. 원피스 주인공들은 좋은 해적인데... 해적은 다 나쁘냐고 물어보길래, 나쁜 짓을 하는 사람 중에도 의인이 있고,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몰래 나쁜 짓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주었어요. 슬슬 시사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리플렛을 모아 스크랩 활동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 NIE는 이른 것 같아서 마음만 챙겨 놓고요.
영어는 완전 안 했네요.
윔피키드가 읽고 싶다고 하길래 9월이 되면 꺼내 주겠다 하고, 아이가 자발적으로 욕심을 부리는 김에
확 고삐를 올려 보기로 했어요. 리더스 낭독으로 연습을 좀 했더니 읽는 게 좀 괜찮아졌길래, 리더스50은 이제 접고... 매일 일과를 정해 주었어요. 학교 끝나고 3시간 안에 챕터북 1권+스펠링 3장+만화식 저널 쓰기(윔피키드처럼)를 마치기로.
남은 시간에는 줄넘기나 배드민턴 같은 걸 좀 하자고 했더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애가 줄넘기를 못 하는데,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스스로 시작할 용기가 없었나봐요.
당분간 아이가 못하는 것을 연습하는 기간으로 잡고 같이 손잡고 가 보려구요.
챕터북도 좀 어려워 보이는 걸로 골랐어요. 사전 찾는 연습도 시켜볼까 하구요.
그러니 아이표라고 하기가 힘들게 되었지만... 아이표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가 볼까 해요.
당분간 수학과 중국어와 일본어는 중단이네요. 5월 한 달은 영어와 운동과 쓰기에 초점을 맞추고요.
매일 기록할 양식을 좀 바꿔봐야겠어요.
헉- 분명 돌쇠맘님 댓글 보고 쓰기 시작했는데 많이 올려 주셨네요. ㅋㅋㅋ
저희는 오늘 아침 걍 어제 저녁 먹고 남은 반찬 차려 주었어요.
우등생의 아침이 다르대요? ㅋㅋ S대 간 저희 언니는 아침 굶고 다녔답니다. (맞벌이 부모님)
지금도 혼자서는 라면 밖에 안 먹어요. 사람 나름이죠. 주변의 부추김에 넘 스트레스 받지 말자구요~
아고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시현맘님 글을 일주일 내내 보겠군요.. 좋아요..~~
주말동안의 자기주도는
-영어책 5권정도, 한글책 4권정도 읽었습니다.
(요즘 horrid henry 랑 black lagoon adventure 주로 읽어요.
야가 코믹계통을 좋아하나 봅니다. 이 시리즈 뒤를 이어 추천해주실 것 없을까요..?)
- 자전거 타기, 연날리기.: 황사라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사놓은 연을 너무 날리고 싶어 혼자 나가서 날렸습니다. 놀이터에 혼자 나간 것은 아마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 항상 엄마 붙잡고 나가더니..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문방구에서 산 허잡 연으로 자기주도놀이 괜찮네요..
- 과학 영어 실험 책을 몇권 구해다 던져 주었더니 아주 하고 싶어서 저를 못살게 굽니다…이것도 자기주도놀이를 유도하기 위한 책이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실험을 골라 준비물이 뭐냐고 물어보고… 저는 준비물만 사다 주면 알아서 합니다…애가 정보성 글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 책이 유용하네요.. 실험 하나 했어요.
저희집은 아침밥에 목숨 겁니다..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것이 아침이 유일하게 때문에
아침 제대로 차려 줍니다.
오늘은 계란찜, 삼치구이. 미역국, 샐러드에 밑반찬해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삼계탕 해서 쌈해서 먹고 국물에 칼국수 해먹었는데…
삼계탕 반은 남겨서 오늘 저녁에 드시라고 이모님께 부탁드렸네요…
시금치랑 당근 많이 먹일라고 애쓰는데..
요거 어떻게 많이 먹이는 방법 없을까… 아이디어 저도 구해봅니다..
저도 먹거리 이야기 좋아요.
아침 밥상 이야기네요.. 저희집은.... 신랑이 출근을 좀 일찍합니다.
5시30분 알람 소리에 일어나서.....이것저것 반찬과
저녁에 해 놓은 밥을 렌지에 뎁히고 (제가 전기압력밥솥에 밥을 해서 두었다가 먹는걸 싫어하다보니....
즉석에서 압력밥솥에 밥을 해서 먹는걸 너무너무 좋아하다보니..... 신랑꺼 1인분만 밥을 하려면 힘들어서..
택한 방법이네요)
한상을 차려서 줍니다.. 전 밥 먹는것도 안 보고... 다시 침대로 쏙 들어가서... 꿈속에서 헤메이네요..
울 아그들은 6시50분 기상...
저희는 1년 365일 아침은 항상 밥입니다.. (어디 여행갈때... 밥을 먹기가 그럴때 빼고는..... )
일요일도 밥을 안주면.. 투덜투덜 거리는 신랑땜시... 밥을 꼭 챙기죠.
그래서.... 전날 저녁에 찌개를 먹고 모자랄것 같으면.... 미리 끓여놓아야... 아침에 귀찮지가 않은듯 싶어요.
책에서 봤었는데.....
아침에 밥을 먹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 책을 읽고나서.... 역시 내가 잘하고 있었구나... 스스로 칭찬을 했네요.
그리고.... 거친 밥이 좋다고 하길래.... 백미쌀, 현미쌀, 찹쌀, 흑미쌀 이렇게 섞어서 밥을 하고
있는데.. 밥 맛도 좋고.. 넘 좋아요.. 물론 영양가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아이들이 밥을 먹고 가서 그런건지... 울 아그들... 학교에서 주는 급식.... 너무너무
못 먹습니다. 선생님왈...... 작년 올 통틀어서..... 밥을 제일 못 먹는 아이들 중에서
울 아그들이 첫째, 둘째랍니다..
(집에서도 밥은 잘먹지는 않아요... 못 먹는다기 보다.. 밥 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요
밥 먹는 시간이 40~50분 걸리네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급식이 맛이 없다고....
울집 신랑은.... 울 집에서 반찬이 기본 7~8가지로 먹다가.. 학교에서 주는 2~3가지 반찬으로
밥을 먹으려니... 못 먹는것 같다고...
저희집은... 반찬은 비싼건 없어요... 밑반찬에.. 김치 2가지, 구운김, 찌개.. 아이들 좋아하는 반찬 1~2가지
이렇게 차리네요...
다른집은... 어떻게 먹고 사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저희집 아침 밥상 입니다.
흑미밥, 열무김치,시금치나물, 오이양파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연근조림, 계란찜, 구운김, 된장찌개
당근시김치쥬스(신랑전용), 스테이크구운거 (아이들전용)
지난번에...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이책 한번 보셔요.....
사진을 넣으려고 하니.. 넣어지지가 않네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84451

사소한 일상을 편안하게 풀어내는 얘기꾼일세, 시현맘.
아침에 전화해서 미안허이.
특히 월요일에는 기대에 차있다가 화면 열면 짱~ 열려있는 기분이 있거든요.
혹시나 깜박 잊었나 해서 전화했시요.
내가 쑥 시엄니잖여. ㅋㅋ
저도 무슨일있으신가~~ 했네요..
아이들이아픈건가....하고... 별일없으셨네요 ㅋㅋㅋ
울신랑 비빔국수 완전 좋아라하는음식인데...
비밀레시피~ 완전 감사해요..
비밀레시피로 목에 힘좀줘볼까요 ㅋㅋㅋ
요가 잼있겠네요... 잘다녀오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