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홧팅!!!!
소름끼치는 카리스마.. 노래듣고 저도 모르게
절로 기립박수가 쳐지던걸요!
모든 가수들.. 홧팅~ 그들의 열정과 도전에 박수보내드려요!
저도 넘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
일요일이 또 기다려지네요..ㅋ
노래들이 감동적인 것은 가수들이 열정을 다해서 부르는 것 뿐만 아니라..
그 곡들이 곁들여진 우리들 각자의 추억 때문에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
모르는 노래도 좋지만..
어리고 젊었을때? 듣고 부르던 노래들이라 더 가슴이 찡한 것 같아요.
누구하나 빼놓을 것 없이 다 감동적이었어요.
동영상 링크해볼게요.. 다시 보고싶은 분..
http://media.daum.net/entertain/showcase/singer?id=6#14
네 모처럼 아이돌들의 음악에 식상(?) 해 있다가,,,,
감동 이었어요
흙속의 진주처럼 첨 들어보는 듯 했지만,,,
보석 같은 곡들도 있고, 가창력들도 탁월하고 ^^;;
감동 받았어요
저도,,,, 갑자기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었어요*^^*
저희 가족도 다운 받아서 함께 보았어요.
가수들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참 많이 배웁니다.
저희 집딸들도 박정현 펜이에요. 남편은 이소라 김범수
임재범 89년부터 좋아했던 골수펜이라....기대많이 하고 떨며 방송보았어요.
세월을 실감하고.... 다시 대학시절로 돌아간 느낌....
혼자서 그 여운에 잠을 못이루었어요. 생각이 꼬리를 물고 물고 나서...
그런데 다음 방송은 언제하는거예요? 예고편보니.. 더 기대되더라구요.
저도 예술에 순위를 매기는 거 같아 껄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더욱 최선을 다하는 가수들의 모습에서 그저 순위와는 상관없이
무한 감동이네요..
탈락이 아쉽긴 하겠지만 청중들은 그 누구도 탈락할 사람 없을 거란 거 이미 공감하지 않을까요?
아들램 바깥놀이 하는 동안 잠깐 짬나 여기 들어왔는데 어제 공연 계속 무한 반복하고 있슴다.^^
난 이번에 처음 봤어요.
임재범 때문에 모골이 송연해지대요.
남편이 다운 받았던데 또 봐야겠어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니들 다 주겄스...
걔들 공연에 아들과 갔다가 시끄러서 혼났슈.
어제 깜빡하고 못봤는데..정말 무대에서 감동을 받을수 있다는게 좋았던거 같은데..
프로가 탈락을 시키는거라 좀 요즘 세상이 이런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일등보다 탈락을 뽑는다....
그것도 한편으로는 씂쓸해요..
감동을 주는 사람,
남편과 아이들에게 감동을 받는 때가 종종 있는데,
저는 제 가족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네요.
한번 고민해봐야할 일인것같아요.
감동을 주는 주부... 이 대목이 와닿네요.
감동을 주는 엄마,
감동을 주는 아내가 되어야 할 텐데 말이죠.. ㅋㅋ
저도 요즘 보는 유일한 오락프로.. 아니 음악프로군요~..
정말 감동에 젖어 보았습니다~^^
정상의 자리에 선 그들이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리고 수많은 연습.. 모든게 다 감동이었어요.
내 가족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인가?.. 를 생각하셨다니 분명 좋은 엄마이고 좋은 아내이실꺼 같아요~
생각한 것만으로도요..
스스로 생각해내지 못했지만 바다별님의 글을 읽고 공감을 했으니 저도 노력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