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모니님... 에이미 보고싶은데.... 7월을 기다려야 하나?
암튼 조만간 함뵈요
정원님... 제 아들이라 이쁘지... 얼굴은 아니구요 ㅋㅋㅋ
승우맘님 맞아요... 동갑내기들 쑥쑥서 종종 만나게 되네요...반갑습니다...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화이팅!!!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이의 상상력과 표현력,ora89님의 발음과 호응...모두 모두 부럽습니다.
그나저나....아이디의 89는 혹 89학번이라는 뜻인가요? 그렇담...반갑네요! ^^
우와.....
엄마와 원이의 멋진 영어는 앞분들이 다 말씀하셔서 저는 패쓰하고..^^
원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정말 이쁘네요.
아..얼마나 이쁘실까...^^
아~ 이렇게 강력한 채찍질을...
너무 재미있게 놀아주시는 군요.
초등학생이 된후로 재미있게 놀아주는 것과 담쌓고
코스북으로 책읽기로만 쭉 ~ 엄마 편한 스타일로만 진행했더니..
슬슬 부작용이 올라올라구 하던차에 ,
이건 채찍질이 아니라 확 불을 질러버리시는 군요.
너무 재미있어보여요.
아이들은 이렇게 재미있게 놀아야되는데..
깔깔거리며..
흑흑ㅜㅜ 반성하며 저도 연구좀 해봐야겠어요.
ㅋㅋㅋ 가오리님 따님... 씩씩한 목소리 지금도 쟁쟁한데요...
유나맘집 근처에 사신다니... 함 우리끼리 번개해요..ㅋㅋ
보라맘님 아빠 맞구요...
사진찍으면 몸서리를 친답니다..
"제발 난 빼주라"
요즘 제가 여기저기에 올리는걸 알고....
바로 숨는답니다....
ㅋㅋ
원이 영어 연극 하는것 보는 동안, 저는 옥의 티(?)를 발견 했습니다..
원이랑 Ora89 님이 방에서 나와 거실로 가실땐 분명 쇼파에 원이 아버님으로 보이는 분의 발이 있었는데..
원이 Mommy가 Wolf를 쓱싹쓱싹 하고 숨으로 뛰어가는 잠깐 사이에.. 없어 졌어요.
숨어 계시나? ㅎㅎㅎ
Ora님이랑 원이랑 저렇게 몸으로 놀고 계시면, 아버님이 TV 없어도 즐거우시겠어요. ^^
몇일 안들어 왔더니, 이런 이런~~
오라님 이렇게 놀아주다니 허걱~~
그래서 원이가 잘하는 군요.. 다 이유가 있다니깐...
자극을 넘어서 저 기죽었어요ㅠㅠ 흑~~흑~~
한글도 모르는 영어는 째끔아는 6세랍니다..
월요일부터는 한글공부를 따로 시킬려합니다..이런엄마 또있을까여?ㅎㅎ
완죤소중한남잔가여?
높이 평가주시니..오히려 영광인걸여..^^
보배는 6살맞죠?
저희 원이가 덩치는 6살인데...
하는짓이 애기라...주위어른들에게 핀잔을 좀 듣는 편이랍니다...
완소남 ^^ 보배가 봐 줬다니... 영광이걸요^^
동영상 정말 잘봤어여..
보배랑 보고 또보고..
전..큰아이땜에 잘놀아주지 못하는데..
카트보니..
하나사러가야 할까봐여..^^
비빔면님.... 저희 원이는 사실 넘...공주를 좋아해..여러군데..상담을 했을 정도랍니다...
전문상담까지는 아니더라도... 여기저기 사이트를 뒤지면서....
세상이 워낙 그렇잖아요....
근데... 억압은 다른 쪽으로의 표출이 되더라구요...
해서..즐길때 실컷 즐기게 놔둡니다...
공주 원하면...치마 실컷입혀주고요...(앞치마나..제티셔츠..)
쇼핑카트는 남자도 소꼽이 필요하다고..,, 이모가 사준거구요...
재밌게.... 봐주셔서..감사드려요...
실감나는 동영상 너무 잼있게봤습니다.
원이 대단하네요....^^ 짝짝짝짝...........
-- 딸래미 없는 집이라는데 ....^^;;;
저,,, 쇼핑카트...
최근에 댕이 입원실도 샀네요.. 도대체 남자애가 털달린 인형을 왜그리 좋아라하는건지..
ora89님, 목소리 부럽습니다~ㅇ.
집안에 하나뿐인 홍일점 목소리가 요정도는 되줘야 하는건뎅..ㅋㅋㅋㅋㅋ
헉스.....~~
똑똑한 희서를 모티브로??????????????????????????
왜 그러셔요.....점심 먹기전에 잠시 들어왔는데...
원이맘님 때문에 깜~~~딱 놀라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아직 마흔까지는 아니구요....ㅋㅋㅋ
올해 슬로건을..... 똑똑한 희서를 모티브로.....^^
ora89님이 마흔줄이라고라???
아닌거 같은데............^^
열심히 놀아주시니 아주 좋아보이네요...^^
독일어에다 영어까지... 더...부럽네욤!!!!
저.... 발음 괜찮나요? ㅋㅋㅋㅋ
전부 발음 얘기해주시니.... 기분도 좋고.... 사기 하늘을 찔러... 잘난체 또 해버릴까부다...ㅋㅋㅋ
외국 나가본적 없구요....
영어는 좋아하지만... 솔직히 잘 못합니다...
전혀못하는 사람이 들으면 욕할진 몰라도... 어찌되었건.... 한국식 영어를 구사하죠...ㅋㅋㅋㅋ
완죤!!!! 한국식!!!! ㅋㅋㅋㅋ
이야~~ 대단하시네요. 저도 전에 원이가 sleeping beautiy읽는 동영상 보면서 죽도록 부러웠댔습니다. 외국에 살다 오신 거 아니에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아이입에서 술술 나올 수 있단 말입니까?
저희 아이가 원이 정도의 실력이라면 문자에 관심을 안 가져도 저는 아무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읽는 거야 배워서 한다지만 말하기야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니니, 정말 어려서는 원이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말하기와 듣기가 되면 읽고 쓰는 거야 늦어도 상관없는 것 같아요. 영어에 대한 감각은 문자보다는 말하기 듣기로 더 많이 발전하지 않을까요.
원이 어머님 정말 대단하세요~ 발음짱이고..부럽습니다. 정말 훌륭한 아들내미 두셨어요~ 안드셔도 늘 배부르시겠어요.
빠삭님.... 저 집안일 안합니다...ㅋㅋㅋ
진짜루....
둘째 없구요...밉죠?!!!! 이제 곧 마흔줄이하서.... ㅎㅎㅎ
남편뒤치닥도 안하죠...ㅋㅋㅋ
사실 엄마로선 점수그닥.... 별로....
놀때...한번씩 필받아서... 놀아주는거지...
매번 어찌 이러고 삽니까? 못해요...못해...어구..허리야....ㅋㅋㅋ
이케 용기를 백배주시니... 힘이 불끈불끈납니다...
제가 이런 맛에 쑥쑥폐인입니다.....
악플없는 사이트지요....
제가 글을 올린 의도는 저를 채찍해가면서... 더 .... 나태해지지 말자는 의도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면... 제스스로에게 좀더 약속을 하게 되고....
좀더 노력하는 저를 보게 되더군요....
울 아들...아직 한글제대로 못읽구요....ㅋㅋㅋ
영어는 당근 못읽는답니다....
그치만 애교랑 눈웃음... 밝은성격엔 다들
뻑!!1 가지요....ㅎㅎㅎ
유나맘님말대로라면.... 유나는 같이 놀지 말아야할 친구중에 하나란거 아시려나? ㅎㅎ
쑥쑥짱님... 항상 존경합니다.... 빼놓지 않고 스크랩하고... 하나하나 자세히 읽으며....
정말 도움 많이 받고 있답니다....제가 팬이란걸...아시려나?
환상동화님... sleeping beauty 읽어주는 녀석 맞구요.... 아직도 공주를 넘 좋아한답니다....
컨텐츠에서..제가 많이 도움받고 있답니다...감사..드려요....
참... 제가 오늘 품앗이 하러가기전에 올렸었는데...동영상이 그전에 잘못올라가있더군요..
글은 아기염소7마리를 올려놓고... 동영상은 아기돼지 삼형제더군요... 부끄부끄....수정했슴다...
Floral님 요즘 게시판서 자주 뵙네요....발음 목소리 칭찬에... 쥐구멍 찾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열나게...ㅋㅋ 공부하고 책보고...테잎듣고 외우다보니....
예전친구들... 제블로그 왔다가 ...깜짝 놀란답니다.... 너맞아?
쑥쑥의 힘을 절감합니다....
어찌되었던 칭찬해주시니...어매...기살어...ㅎㅎㅎ
준맘님... 정말 부러운 스탈입니다....
아직 한글 안되구요.... 영어는 더더욱 안됩니다....
역할극은 워낙 어려서부터 몸에 밴 거라....
전... 따로 액티 안합니다...늙은 엄마축에 껴놔서리....ㅎㅎ
진짜...준이랑 섞였으면... 좋겠네욤...
암튼 다들 용기에 기운이 솟네요....
전 솔직히 문화센터고...어디고 보낸적이 없는 순수 엄마표!!!! 것도 쑥쑥표라는 것입니다....
모두들...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쑥쑥!!!!1
오오~~!!
웬만한..영어 샘보다 발음이 더 좋으시네여~~
부럽당 ㅎㅎㅎ
늘~~의문이에요~!!
님처럼..항상 놀아주는 맘들은..
언제 집안일 하고,둘째 셋째 키우고,남편 뒤치닥거리 하고..주무시는지..!!
전,,,진짜..이런거 다 할래면..하루에도 수없이 머리 두껑이 열리는디 ㅎㅎㅎ
간만에 들러서 ...또 한방 먹구 갑니당 ㅎㅎㅎ
기 팍팍 죽네요. 맘이나 아이나 어쩜 그리 자연스레 영어가 되시는지.
발음도 정말 좋으시네요.
저희 아인(역시 5세에요) 반대로 문자에만 넘 관심이 많아서 고민이랍니다.
지금은 문자보다 듣기와 말하기가 우선이 되었으면 하는데요.
매일 알파벳만 가지고 놉니다.
제가 발음이 안좋기는 하지만 제가 영어책을 읽어줄 때 글자가 아닌 그림을 봐주길 바라는데 저희 아인 글자를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원이랑 반반 섞었으면 좋으련만 ㅎㅎ.
동영상 보니 겸손이 넘 지나치시다.
와, 원이나 엄마나 대단해요..
기가 꺽이다니요...
원이 정말 잘하네요 ~
근데 ora89님.. 발음과 목소리 정말 좋으세요.. ^^
원이 좋겠당....
전에 Sleeping Beauty를 읽어주던 원이가 맞지요?
원이를 부러워하는 엄마들도 많을 진데 무슨 말씀을~^^~(저를 포함)
늑대역할을 하시는 모습이 장난이 아닙니다..동작까지..
너무 즐거워 보이네요..ora89님 뒤로 원이사랑오라(광채)가 비치는것이..^^
원이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아니 ora89님
마지막에는 혼자 하시는것 맞죠?
여러명이서 연극을 하는듯합니다.
어찌 이리 잘 놀아주시는지..
우왕~ 부럽다.. 요즘 그리 못놀아준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정말 너무너무 부러워요..
아마 이 동영상 보시고 많은 분들이 채찍질 가할것 같네요..
온몸으로 놀아주는 엄마가 있으니 그렇게 원이가 잘 하는거였군요. 역쉬~~~ ^_^
추천 누르고 가요.. 이런글에 추천을 안누를수가 없네요 ^^
채찍 제것도 받으시오~
원이 옆에 유난스레 똑똑한 아이가 있어서 그런것이구요..(같이 놀지 말아요..ㅎ)
원이 너무나 감성적이고, 사랑스럽고, 눈에 애교가 가득하고...첫눈에 알아봤답니다.
원이가 만나서는 쑥스러워서인지 제대로 영어하는거 별로 못들어 봤지만
동영상을 보면 영어로 말하는걸 어찌나 즐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