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보다는 약간 쉬운데, 클리포드도 괜찮아요.
초 2 울 딸래미는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7-8개월 정도 됐구요.
디비디는 거의 안보는 편이라 많은 걸 소장하고 있지는 않아요.
집에 아서 1집, 클리포드, 로버트먼치, 삐삐롱스타킹 1집, 스폰지밥 있는데,
클리포드를 걔 중 제일 좋아라 하네요.
유치하다고 싫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아해요.
삐삐롱도 좋아하는데, 이건 에페소드로 구성된 게 아니라,
한 번 틀면 거의 한 시간을 봐야해서 아직은 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근데 발음은 정말 클리어하게 들립니다.
로버트먼치는 너무 좋아라 하지만, 제가 듣기엔 발음이 뭉게지는 느낌이 있구요.
스폰지밥은 뭐라고 하는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기도 하고,
너무 시끄럽고, 어려워요...... ㅜ.ㅜ
제가 아는 수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
미국판 아서가 60장입니다.
국내판과 중복되는 것도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국내판보다,,,에피소드 갯수가 적습니다.
개당 2개정도,,,요것도 다 챙겨서 보세요.
미국문화보기엔 베렌도 좋은데...재미없어 할라나요?
남아들은,,,아바타,벤10,사이버 체이스,매직스쿨버스,,,,요런거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님...디즈니...애니~
정말 '아서'만한 dvd찾기 어렵죠~
저희집에서도 아서가 최고였어요.
반복을 잘 안하는 아이인데도 아서만큼은 몇번 다시 보더라구요.
혹시 아서 2탄 있는거 아세요?
2탄도 dvd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안보셨다면 그거 보여주셔도 되고요.
남자 아이라면 아바타도 괜찮습니다.
아바타는 아서에 밀려서 맨날 찬밥신세이다가
늦게 불이 붙었어요.
그외 좀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공룡시대도 대박 dvd였어요.
아직 아이가 취학전이라면 공룡시대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