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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 학년 자주방...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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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1-05-04 02:24
답댓글

시험이 끝나고, 먼저주는 못 논 거 노느라고~휭 지나가고~

월요일부터 주도적 학습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제가 못따라 주고 있네요. 표 만들어 놓은 것에 기입도 하고, 노트정리도 시켜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5월부터 태권도에 보내게 되었거든요.

얼마전에, 줄넘기 하는데 태권도 보내서 비싼 돈 내고 줄넘기 급수 시키는 엄마 흉본 게시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어떻게...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이래서 자식 키우는 사람은 아무도 흉보면 안되나봐요.

 

오늘 가을이의 하루일과를 적어보겠습니다.

학교에 다녀온 후(오늘은 6교시라 3시가 넘어서야 학교에서 돌아오네요.)

태권도 학원에 갔습니다.

중간에 한시간 붕 뜬 시간에 수학 문제집 2장 풀었고요.

태권도 다녀오고 나니 6시가 다 되었네요.

저녁 먹기 전까지 일본어 수업을 했습니다.

7시부터 한시간 정도 밥 먹고~

8시부터 한 시간 정도, 내일 학교에서 영어수행평가 본다고 해서,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를 하고요~

잠깐 쉬고~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어스본 영어책 읽기를 한시간정도 진행했습니다.

어느덧...어영부영 11시에 접어들었네요.

샤워하고, 가방싸고...어쩌고 저쩌고...12시 넘어서야 잠이 든 아이를 보며, 저도 왜 이리 피곤한지...

태권도를 새로 넣었더니, 독서할 시간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일주일에 삼일이나 가는데, 잘한 건지...걱정이 되네요.

 

얼마전부터 가슴이 아리다고 하는 아이~

삼학년이면 당연하다고들 하는데, 얼굴은 아직도 아기같은데(제가 보기엔...) 이제 다 커버린 걸까요?

반 친구들 이야기를 하는데, 기절 초풍할 이야기들만 들려옵니다.

 

오늘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학기초에 했던 반장선거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 반장이나 회장 된 아이들이 돌아다니며, 자길 뽑아달라고, 그러면 원하는 건 뭐든지 준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원하는 걸 줘야 친구가 생긴다고 해요. 일부 아이들 아니냐고 하자, 친구가 되면, 필통이나 연필이나 '이거 나 주면 안돼?'라고 묻는데, 거절하면 바로 절교당한다고 하고, 친구가 되고나면 비상금으로 먹을 걸 쏴야한대요. 그래서 비상금이 뭔 줄 아냐고 하자(전 아직 돈을 안주고 있거든요),

용돈을 비상금이라고 한다는 울 딸...돈 가지고 다니는 애들이 많다고 하네요.

반에서 왕따 당하는 남자애가 너무 불쌍해서 왕따함에 신고를 했다는 딸아이는...왕따 아이를 감쌌다가 같이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고, 지금은 아무도 안놀아주고, 딸아이 뒤를 왕따남자아이만 하루종일 졸졸 쫓아다닌다고 하네요.

오늘은 남자 아이 하나가 야한 잡지를 보다가 선생님께 들켜서 혼났다고 해요.

3학년이 야한 잡지?

딸아이는 야한 잡지가 뭔지 정확히 모르고 말만 알고 있는 거드라고요.(뭐 여자가 나오는 패셔너리한 잡지?라고 해서 남편이랑 한바탕 웃었어요)

정말 야한잡지를 본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요즘 초등학생들이 무서워지네요.

이런 인성으로, 반장자리를 거래하는 아이들이 자라서...이 나라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항상 아이를 꾸짖던 엄마가 딸아이와 몸이 바뀌어 학교에 가보고 나서, 딸만큼도 못하는 자신을 깨닫고 딸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어떤 영화가 생각납니다.

사실은~어른들이 그때가 젤로 좋은 거야~하는 말은 다 시대착오적인 말이고...

아이들은 매일매일 전쟁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걸까요?

 

그래도 담임선생님이 재밌어서 학교가 좋다고 말하는 딸을 보면서...희망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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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7:26
요즘 아이들 정말 빠르죠?
뭘 알고 그러는 건진 의문이긴 합니다
가까이에서 볼땐 완전 아기들인데 말이죠
따님이 용감한데요 그런용기는 쉽게 나오지 않는데 말이죠
전 갠적으로 태권도 추천합니다
몸치인 우리아이 벌써 5년째 다니고 있네요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학교수업도...체력적인 부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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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04 09:57
저도 어제 울둥이들에게 반에서 유독 한명을 남자아이들이 괴롭히고 때리고 한다는 얘길 들었어요.
다행히 울아이들은 친구들이 때리면 못하게 하고 함께 놀아준다는데...
그래서 오늘 선생님께 말씀드리기로 몇몇아이들과 얘길했다더군요.
그말을 듣는데 어찌나 화가나던지 따돌림당하는 아이가 좀 썰렁하긴 하다지만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없는데 말이죠. 단지 썰렁하다고 아이들이 이유없이 때리고
괴롭힌다네요. 내참~~ 당사자 엄마는 모르고 있는거 같은데 계속 되면 저라도 나서야 하나
싶어요. 우선 선생님께서 잘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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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10:15
아이들은 어른을 보고 배우고 아이들의 사회는 어른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요새 애들~~ 이라고 말하기에 앞서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봐야겠지요.
아이들의 현재 모습들에 참.. 맘이 아프지만
늘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정의롭고 다정하고 친절하고 예의바르며 공감해줄 줄 아는 친구는 인정받는 다는 것.
술수를 쓰거나 임기응변식으로 사귄 친구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
내 아이가 바른 마음을 가지고 바르게 행동하면 눈여겨보던 바른 친구가 다가올 거예요.
저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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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3 22:26
답댓글

이틀동안 아파서 꼼짝을 못했더니 벌써 낼모레가 어린이날이네요.

여섯살 둘재는 아이들의 뽀통령... 뽀로로컴퓨터를 사달라고 며칠을 조르네요. ^^

 

중간고사가 끝난후 수업이 정상을 찾으면서 오늘부터 사회노트필기했어요.

스스로 시작하지는 못하고 하라고 하면 혼자 해오고 저는 컴에 올려요.

내일은 어머님 제사여서 음식준비, 손님들 맞이로 못들어올거 같아요.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시고...

투빈사랑님...

내일도 문 활짝 열어주시와요. ^^ 개구리옷이 자꾸 떠오른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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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3 22:32
아이고. 노트정리 정말 열쒸~~미 했구나!!!
자꾸 하다보면 노트정리 요령도 생기긴 하겠지만
일단은 쓰느라 수고한 팔을 좀 주물러 주고 싶다. 이 아줌마가 말이지.. 팔뚝은 가늘어도 한 주물럭 할 수 있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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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3 22:39
우선.. 눙물좀~..
이런거 해줌 난 팔도 주물러 주고.. 머리 지압도 해주고.. 손가락 관절까지 주물러 줄수 있는데..

하하형제님 담에 문여는 마지막 날 조심하셔요~..
나랑 클라라벨님이랑 작당한게 있어요...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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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3 22:48
제가 문여는 마지막날은 바통을 제 품속에 고이 모셔두다가~~~
후형맘님께 잽싸게 넘기겠슴닷!!!ㅋㅋ

2주후에 뭘 올릴까~~~ 고민고민되네요.
다른분들은 예쁜 그림도 가져오시던데... 그런거 어떻게 하는지 제 주변에 아는 사람 하나두 없궁..
그래서 직접 찍어 올리는건 잘하니까 ... 그쪽으로 나가보자...
라구 대충 컨셉이라고 잡아놨어요. ㅋㅋ
내일부터는 카메라 갖고 댕기면서 작가 마냥 좋은거 찍어놔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시유...ㅋㅋ
이런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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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23:28
뽀통령 ㅎㅎㅎㅎ....꼭 사주시와요...울 집에는 예전에 콩순이컴퓨터 있었는데...
오늘도 열심히 노트정리 했네요..
울 딸은 어제 사회 들었었는데 살그머니 건너뛰었어요..ㅎㅎ..
담부터는 꼭 하라고 해야쥐~~~ ^^..
정말...가득가득 썼네요.. 정말 수고했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요..옆에 있으면...
대신 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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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5-04 02:26
오~정말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친구 같아요~
참 잘했다고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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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7:34
짝짝짝 !!! 수고많았어요~
중간고사 끝나고 벌써 이렇게 정리까지 너무 기특한데요~
하하형제님도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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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5-04 09:21
우리 딸이 보면 기절할 듯...
반 바닥 채우는 것도 손 아프다고 난린데...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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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3 18:29
답댓글

투빈사랑님~..

제가 어제는 사실 많이 바빴어서 못 들어왔어요.

 

근데.. 사실 자주방에 들어오고 싶어도 애가 뭘 좀 올릴만하게 해야 올리죵...ㅠ.ㅠ..

저희집 지난 2주간 사실은 표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사서 딱 2주용으루다가..

이 녀석이 자꾸 놀다와서 학원도 빠지고 하교후에 행방불명이 되서 걱정했더니.. 박사님께서 큰 종이에 하루씩 일과를 적어보라고 힌트를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오면 +1점, 학원가기전에만 오면 0점, 넘어서 오면 -1점 이리 점수를 매겨

+3점이 넘으면 주말에 게임시간 10분씩 연장하겠다 룰을 걸었었죠..

결과는 아주 좋았습니다~^^

(학교 끝나고 바로오기는... 그렇다고 집에 와서 할일을 잘 해낸다던지 학습하고 연관은 없음..-_-;;)

 

아이가 이 룰을 계속 하자는 군요.. 주단위로..

재차 강조하지만 학습하고 상관없는 저희집 표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라 아이가 스스로 뭔가 노트정리를 한다던가 표를 세운다는게 어불성설입니다..

(그래서 자주 못 들어왔다고요~...   핑계  참.. 거창합니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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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20:31
와우~ 한눈에 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
울 애들도 큰종이 좋아하는데...(땅따먹기용으로요 ㅠㅠ)
매일 문여는건 들어오실수 있는날 들어오시라고 연다고 생각해요
많이들 들어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구요
이따끔씩 들러서 이야기 나눠도 좋구요
저도 꾸준히 못합니다
핑계 댈거 너무 많아서 일일히 나열하기도 힘들어요 ㅎㅎ
제가 느낀건 매일 들어와도 가끔씩 들어와도
잠수타다 들어오셔도 쑥쑥 분들은 반겨주신다는거...
저 그거 믿고 여기 들어오는데요
못한다고 타박도 안하시고 응원에 격려에..
우리 어른들도 칭찬먹고 힘내잖아요 ㅎㅎ
오늘 짬내서 들어오신것만으로도 칭찬해드릴께요~~
(감사 드려야 하는거지요??? ㅎㅎ)
내년에 시작하는것 보다 지금 시작하면 1년은 먹고 가는거지요 머
39이 부러운 40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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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03 21:42
아들래미 이런면도 있군요
학원도 빠지고 ..
전지에다 이리 표를 만드니 꽤 알차보여요
일단 점수 매기기 반은 성공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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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3 22:29
저희 아이도 하교후 바로 집으로 안오고 놀이터나 친구네 집으로 놀러가서
제가 많이 잡아(?)왔었어요. ㅎㅎ
무언가의 댓가로 컴퓨터 시간을 주면 눈에서 광채가 나는 듯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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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3 22:34
한눈에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겠군요.
태권도 7-8년은 해야 태권도 좀 했시다~~ 소리 하겠던데... 초등 끝까지 쭉~~ 가능하면 중학교 까지 쭉~~ 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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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3 22:36
빨강머리 앤님... 내가 밑에 꺼 보고... 오늘 깜딱 놀래서 저녁에 밥이 잘 안 넘어 갔습니다~~...ㅋㅋ
책임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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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23:31
흠...본인이 쓴건 재미난거..글씨 크게 쓴거고..
공부하는건 쪼만하게...엄마가 쓴건가요??? ㅎㅎㅎㅎ
댓가를 바라고 했어도 시간 잘 지키며 열심히 했다면 칭찬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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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5-04 02:27
모두들 같은 마음에 같은 시간을 살고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결과물들이 있으신 분들은 칭찬받아 마땅한 것 같아요.
정말 훌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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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16:01
답댓글

여전히 황사가 심하네요

모과차입니다 

목에 좋다는군요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한잔씩 드시와요~

 

투빈이는 6일에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오늘  소운동회?  했네요

요즘은 운동회라고 하질 않는다지요

음식을 싸가지고 가서 둘러앉아 먹는것도 없고

진행도 빨리 끝내기 위해 일사천리 빛의 속도로 ~

조금은  재미없는 볼거리가 되긴했지만

개인달리기나 계주를 생각하면

또 조금은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고로  이번주 자기주도 학습은

늘 하던데로

,우등생학습지,복습노트,일기,책읽기로만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어 테잎 흘려듣기 하고 vdo(까이유) or dvd (제로니모) 간간히 보고 있습니다

시험 계획표를 짜라고 했더니

월: 국어   화: 수학   수:  사회  목:  과학  금: 영어

하루 한과목이네요

한주지나면  다 까먹겟다 .....했더니 묵묵부답

이번주는 체육대회에 어린이날 

다음주는  석가탄신일에  제사까지  이러다  흐름이 깨지는건 아닌지  쪼금 걱정이 됩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자기주도 학습 꾸준히 하는걸 주라고 해야겟습니다

 

줄넘기하느라  다리 아프다는데  미술학원 마치고 오라고 했네요

많이 안아프길 바라면서 아들 기다리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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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03 21:45
체육대회는 알겠는데 소체육대회는 뭔가요
울학교는 체육대회가 없어요
5월 6일 간단하게 민속놀이하고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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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21:52
예행연습이라고나 할까요?
리허설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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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3 22:32
리허설까지 있다니... ^^
저희는 운동회가 몇번 연기돼서 토욜날 인데 그날 비가 올 예정이라네요. ㅋㅋ
시험을 늦게 보네여~~
아이 스스로 위의 것들을 하는가봐요. ^^
빈이 칭찬 만땅하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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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3 22:35
오늘 다리 좀 주물러 주셨나요?
그나저나 어버이날 선물로 너무 큰 걸 바라신당~~!!
푸히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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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23:35
이렇게 황금같이 좋은 날 다 지난다음에 시험보는건가요??
흠흠...빨리 좀 끝내주시징~~~
놀아야지..공부해야지..힘들겠어요...그래도 화이팅 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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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5-04 02:29
저희 아이도 요즘 제로니모 보기 시작했는데, 저는 그냥...그렇던데...
뭐가 좋은지 입을 벌리고 보고 있답니다.
오늘은 바빠서 못봤지만....
같은 반친구들끼리 제로니모 이야기~많이 한다고 하네요.

5월은 노는 날도 많고 행사도 많아~어느집이나 리듬이 탁탁~깨질 것 같아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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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7:39
동생이랑 같이 다리 주물러 줬어요
(뭔 복인지 ㅋㅋ 두 여인네의 사랑을 독차지하네요 ㅎㅎ)
한두시간 지나고 언제 아팠냐는 듯 열심히 뛰어 다니네요
운동회때 달리기 못나가면 어쩌나 햇는데 다행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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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5-03 10:16
답댓글

오늘 딸래미 소체육대회라 홀가분하게 모자만 씌워보내려다 아파트 입구도 벗어나지 못하고 그냥 냅다 12층 저희집으로 후다닥 올라갔네요..다른 아이들이 책가방에 신발주머니 챙긴 거 보고 제 고무신을 휘날리며 문도 닫지 않고 바삐 챙겨 겨우 보냈습니다. 아이구 힘들어라. 머리 나쁜 아줌마의 수족의 난이라고나 할까

 

어제 말씀드렸듯이 우리딸이 중간고사를 봤네요..시험 잘 봤냐는 아빠의 물음에 잘모르겠다는 대답을 하는 우리딸..그래도 답이라는 게 있는데 대충은 알지 않냐는고 해도 모르쇠로 일관하더군요..그리곤 시험 끝났으니 놀아야 한다나요..그건 시험공부 열심히 한 아이들이 그렇게 하는 거라니 자신도 시험땜에 긴장했고 합니다..그럼 공부 좀 하지 하고 말하고 싶은 걸 겨우 눌러 참았네요..

 

그리고 냅다 이것저것을 챙기는 겁니다..뭐하냐고 물으니 새를 묻어줘야 한다나요.. 어제 아침 저희 아파트 나무에 죽은 새가 한마리 걸려있었거든요..오면서 보니 그대도 있어서 불쌍하다고 무덤을 만들어줍답니다..헉  그래도 시체인데 어떻게 그러냐고 해도 삽이랑 이것저것을 가지고 나갑니다..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아 구석구석 찾으니 놀이터에서 흙장난 하고 있네요..새는 어찌 되었니 물으니 구석을 가리키며 묻었다고 하네요..예쁘게 봉분도 만들고 꽃까지 꽂아 주었더군요..ㅋㅋ 애는 애인가 봅니다..이런 예쁜 생각도 하고..저라면 시체다 싶어 피해다닐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칭찬을 해줬습니다..역시 수의사될 자질이 충분하다고요..딸래미 꿈이 수의사거든요.

 

그리곤 부리나케 친구들을 찾아 다른 아파트로 쏜살같이 달려갑니다..

 

아하 우리 딸을 어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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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10:37
아이가 마음이 착하네요.. 시험은 시험이고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세요..수의사가 될 만해요.
^^
중3도 시험끝나면 적어도 일주일은 놀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당근 놀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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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16:08
ㅎㅎ 너무 귀여운 딸을 두셨네요
제 주위에도 그런 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쥐까지도 귀엽다는 녀석인데요 ( 녀석이라지만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도 많더라구요 (전 정이 좀 없다고나 할까요 ㅠㅠ)
훌륭한 수의사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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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03 21:56
키우던 새도 아니고 나무에 죽은새를 ....
아무나 못하는일을 딸래미가 했군요
몇년전 아버님께서 키우시던 잉꼬 2마리를 키우게 됐는데
한마리가 떠나니 나머지도 얼마되지 않아 떠났어요
전애들 학교 가고 없을때
조용히 소나무 밑에 묻어줬었는데
가끔씩 물어봐요
어디다 묻었냐고
기다렸다가 애들과 같이 예쁘게 봉분도 만들고 그럴걸 하는생각이 드네요
수의사 될 자질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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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3 22:34
정말 정말 귀여운 따님을 두셨어요. 글을 부면서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
예쁜 마음씨를 가진 아이...
칭찬해주시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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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3 22:37
수의사 될 자격이 있노라고 인정하노라~~~
시체를 보아도 생명을 담았던 것이라 여기고 보니 어찌 아니 이쁩니까...
시험은 끝나면 끝난 것!!
새로운 날은 또 시작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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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3 09:56
답댓글

한번 더 올립니다. 문지기 순서에요. 앞뒤분 기억하셨다가 잘 넘겨주시면 됩니다.

꿈다섯--빨강머리앤--하하형제--후형맘--클라라벨--위풍당당--twinzzang--doramutong

 

5월2일 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계산법 p90-91 

기적의계산법 p90-91 (초재며 풀기) 

독서록

독서록 1개 

 독서록 1개

사회.과학.한자

 

학교숙제(고장조사)--창경궁의 역사적 변천 조사 

영어

Journeys p42-25

workbook p15-17 

Journeys p42-25 (단어 스펠링 연습)

workbook p15-17  

기타

프로젝트 관련 책 읽기 

dvd

수행못함. 하루 미루기로 함. 

(dvd)Little princess 1시간 

독서

 

호기심 세계역사탐험 (고대 아시아) -절반 읽음

책 썸네일

 

주중엔 여유롭게 책 읽을 시간이 많지 않아 아쉬워요.

 

어린이날은 문방구 데려가서 골라라~~하면 되는데

어버이날이 더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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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10:39
역사책을 좋아하다니 부럽네요..
울딸은 역사책을 좀 읽어야 하는데...싫어라해서..
요즘은 노빈손 시리즈에 빠져있어요..역사 쬐금 나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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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5-03 11:29
앤은 역사나 과학 관련 책도 잘 읽나 봐요,
우리는 아직도 창작만 좋아해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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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3 12:04
역사나 과학책 안 좋아하니 제가 빌려옵니다. 스스로 고른 책은 거의 창작 아니면 명작동화류에요.
요새는 필요에 의해서 과학책에도 손을 대긴 하지만 즐겨하진 않죠. ..
오리친구님... 앤은 우리 딸이 아니라 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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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16:39
과목별로 골고루...음..(머리속에 입력시키고 있습니다 따라라도 해볼까해서요 ㅎㅎ)
어버이날은...저희 그냥 봉투를 내밉니다
요즘 부모님들도 원하시는게 저희랑 안맞더라구요
저도 기적의 계산법 하는데 방학때 복습용으로 몰아서 풉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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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3 09:40
답댓글

저도 어제는 하루종일 빨래만 한 듯 합니다...ㅠㅠ

주말에 아파서 아무것도 못해서 그런지 빨래만 산더미.....ㅠㅠ

누가보면 가족이 10명이 같이 사는 줄 알겠습니다..달랑 3명이 사는데...

 

희서는 어제 에듀모아 인강을 영어와 수학을 들었구요..

문제도 풀었습니다..

독서록 한 개 했고...책도 읽었네요...

 

책도 이제는 글밥이 많아서 하루에 두 권이상 읽기가 어렵네요..ㅠㅠ

그런데..아직도 노트에 적어서 하는 계획은 쉽지 않은가봅니다..

그냥 하던데로 하고 있긴 한데...

 

그리고..매일 아침에 수학시험을 보나봅니다..

혹시 틀린거 있으면...오답노트에 적어보라고 했습니다..어제부터 시작했어요...

 

암튼..계속 서로 대화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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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3 10:03
맞아요. 글밥이 많아서 여러권은 못 읽어요. 한 권을 나눠 읽기도 하는데요 뭐..
그런데 또 어찌보면.. 권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
생각하며 읽는 단락단락이 쌓이고 쌓여 책 하나가 되고...

저희도 일주일 계획 적는 거 딸랑 하나에 했나 안했나 체크만 하거든요.
어짜피 독서기록은 학교에서 하는 것에 기록하고..
했나 안했나 보는 것만도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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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10:40
저희도 한시간 이상 쭉 본다면 한권정도 읽을 수 있는데 보통은 그렇게 못보니
2~3일에 나눠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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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16:45
프린스는 책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으려고 듭니다
(물론 본인이 좋아하는 창작류입니다)
전날 읽은 걸 기억하면서 읽게 되니깐 한꺼번에 읽는것 보다
일정한 분량씩 나눠서 읽는 것도 좋다더라구요
다 읽어야 하는 부담이 생기면 더 두꺼운 책은 손도 안될까봐
살짝 걱정도 되구요
그래도 희서는 엄마와 대화가 잘 통하는 듯해요
전 대화를 잘 못이끌어나가는지 (무서운 엄마라..)
전 분명 권하는건데 강요라고 생각하네요 ㅠㅠ
어디가서 대화의 기술부텀 배워야 할듯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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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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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3 08:52
답댓글

어린이날 선물...저는 여기서 공구한 미스터맨앤 리틀미스 ....그걸로 했어요.

본인은 닌텐도 게임팩이 갖고 싶답니다.

그건 아빠가 해결해주기로 했구요..

 

어린이날..저흰 시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항상 충청도 서산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이디한테는 어린이날이 없는거지요..

친구들이랑 여기저기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가고 싶어하는데....

할아버지께서

어린이날이니 안와도 괜찮다.

그래도 꼭 오겠다고 하면 하이디가 원하는 거 뭐든 사주시겠다...고

말씀하시네요...ㅎㅎ

딸랑 하나뿐인 손녀딸이 보고 싶으신게죠...

그 말씀에 하이디보다 저희 부부가 더 신났습니다.

둘이 머리 맞대고 자전거가 없으니 그걸로 할까....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닌텐도, 인라인스케이트....가 있으니

아이들 적당한 어린이날선물...할아버지께 말씀드릴만한게 없네요.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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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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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3 09:20
그렇군요.. 어린이 날이 다가오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할아버님께서 멋쟁이시네요.. 손녀 선물도 챙기시고..
핸드폰, 닌텐도, 인라인.. 그런것 아무것도 없는 우리딸..
얼마전 학교에서 그랜드 페어런츠 데이 컨서트를 했는데.
할머니가 비행기타고 짠~ 나타났음 좋겠다고 했는데..
그냥 선물 없어도 함께 할 수 있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어린이날을 생각하면..또 선물을 주시겠다고 하니... 자전거..좋을 것 같애요..
하이디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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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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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3 10:45
우리도 친정엄마가 애들 어린이날 선물하라고 봉투 쥐어주셨어요..
애들한테 얼마짜리 선심쓰고..나머지는 쓰윽~~~ 할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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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16:48
멋쟁이 할아버지 할어님을 둔 하이디양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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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3 08:07
답댓글

앗...투빈사랑님.....일빠를...ㅎㅎ

아침부터 밀린 빨래 하고 있는 중이에요.

한바탕 널고...또 세탁기 돌리고 있지요.

세탁기가 있어도 이리 빨래가 밀리는데 없었으면 어쩔뻔 했는지..

오늘 하루도 바쁘게 지내시는군요.

저는 자동차 검사 받으러 다녀와야 하고..

병원에 입원중인 이웃언니 병문안 다녀와야 하고..

마트가서 장도 봐야 해요.

냉동실엔 먹을게 가득이긴 한데

딱히 먹으려면 고개만 갸웃거리게 되네요.

누가 메뉴를 짜주고 이대로 해라...했으면 좋겠어요.

오늘 점심 메뉴랑 저녁 메뉴...뭘로 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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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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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3 08:40
매 끼니 찬거리 걱정없이 살면 정말 세상걱정 반은 덜것 같어요 ㅎㅎ
저도 도서관 갔다오는 길에 마트엘 들러봐야겟네요
내 손에 무엇이 집힐지....
상큼한게 먹고 싶어지네요 뭐가 좋을까나........
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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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5-03 09:16
행복한 고민이신 것 같애요.. 가족을 위한 식사메뉴를 뭘로 할까..
제가 있는 곳에서 한인마트까지 2시간 왕복 4시간 운전해야 해서.
그냥 김치만 있어도 감사한지 오래 되었네요..

맛있는 식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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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07:21
답댓글

갠적으로  해뜨기전  새벽하늘을 좋아합니다

맑고  깨끗한 남빛 하늘이요

초겨울이나 되어야 볼수 있는데

요즘  그냥 파란 하늘이라도 볼수 있길 바래보네요

 

1빠 한번 해보고 싶은 맘에 제 글에 댓글 달고갑니다 ㅎㅎ

  앗싸  1빠다  (학교 홈피에  댓글다는 아이들 같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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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08:05
1빠축하해요.난 2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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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3 09:14
요즘 한국 날씨가 안좋은가요? 파란하늘이 그리우시다니..
1빠 하신것 축하드리께요..
너무 기뻐하시는 것 같아서 ㅎㅎ. 기쁨을 배로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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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3 09:40
1빠 축하드립니다^^

새벽하늘이요??
저는 잠 자느라고 못 보는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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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5-03 10:21
요거요거 욕심나네요..저도 일등을 해보고 싶은 열망이 가득..ㅋㅋ
축하드려요..부지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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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10:46
ㅎㅎ...축하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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