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은 인사만 올립니다.
사진 찍고 올릴 여력이 없이 무엇이 그리 바쁜지.......
학교일을 맡은 게 있어 쫓아 다니다 보니 오히려 아이는 뒷전인 아이러니한 사태가 생기네요^^;;
스스로 가방과 준비물을 챙기는 거 저도 학교 보내면 꼭 그리 해야지 했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벌써 아이가 스스로 챙긴다니 기특합니다.
황사가 심한 요즘 전 재채기를 달고 삽니다.
쑥쑥 식구 여러분도 감기, 황사 조심하셔요^^
날씨 너무 좋죠???
황사가 약간 있다 하는데 무시하고 마구마구 놀고 싶은 날입니다...ㅋㅋ
오랜만에 표 올리네요...
엄마가 이러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시환이는 주2회 우준이는 주 4회를 썼어요...
그런데 우준이가 너무 간단히만 쓰려고 해서
지난주에는 한마디 했네요..하면서도 아차~싶더라구요...
좋은 말로 돌려서 할걸...후회되더라구요.....

지난주에 사준 자전거에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요즘 날만 좋은면
밖에 나가자 합니다....이걸로 울 집은 어린이날 선물...땡 했어요...^^
단한번의 삶님...점심에 오삼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ㅎ
어제 말씀해주신 비빔국수...내일 도전해보겠습니다.
열무국수...는 열무김치가 없는 관계로다가...패쓰...ㅎㅎ
대문지기 끝나도 자주 레시피 부탁드려요...
메뉴 고민 안해도 되니 살것 같아용...
단한번의삶님은... 요리 잘하실것같아요 ^^
전 요리잘하시는분 넘 부러워요...특히 한식!!!!!!
한식요리는 왜이리도 어려운지..^^;
열무국수도 맛나겠어요..
제가 국수종류는 다 좋아하거든요... 특히 열무국수는 울남푠도 좋아하는음식이라서..^^
항상 좋은레시피 감사해요 ^^
저희집은 일년에두번 오븐에 불납니다 ㅋㅋㅋ
어린이날이랑 크리스마스... 큰아이 유치원다니는 3년내내... 그랬고.. 이젠 울아들 유치원다니기시작하니..
앞으로 3년은 더 두번씩 총 여섯번을 풀가동시켜야겠네요 ㅋㅋㅋ
바로 어린이날겸해서 울아들램 친구들에게 맛있는거 나눠주고싶다길래 쿠키구워보냈어요..
애들이 21명이나 되니.... 헉헉했네요 ^^; 그래도 신나게 들고갈 아이모습생각하니 힘든줄도모르고 만들었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즐거운 ^^)







진저브래드맨쿠키는 아이들과 함께 했어요 ^^
유치원보낼껀 엄마가 그리고 자기들먹을껀 자기들이 꾸미기했지요 ^^ 어찌나 집중하고 좋아라하는지..ㅋ
진저브래드맨 2개랑 미니머핀하나씩 포장해서 친구들갯수대로 가져가고
크랜베리쿠키는 보조담임샘이랑 담임샘꺼 두상자 넣어보냈네요^^ 어찌나 신나서가던지..
큰아이 샘낼까 걱정했는데... 학교엔 간식가져가면 혼나다고 알아서 안된다고해서 휴~ 했네요 ㅋㅋㅋ
아이표... 쿠키놀이로대체 ㅋㅋㅋ 참 오늘배운내용 정리는 하고 영어 집듣까지는 했네요 ^^
즐거운 오후되셔용 ^^
어제에 이어 맛있는 비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비빔국수를 좋아하는데 사실 그 감칠맛이 웬만해서 안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물론, 식당에서도...
어제 비빔국수 비법 올려주신거 요리노트에 잘 적어놨습니다.
조만간 해먹어봐야겠어요..
지난주부터 저흰 자기주도학습을 중단했거든요.
홍박사님이 첨에 하자고 하실때 열심히 하겠다고 해놓고서는 이렇게 주저앉아 넘 죄송하기도 하고.
매일 대문열어주시는 분들의 글에도 참여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맘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형식상 하는건 의미없다에 마침표 찍었어요..
그래서 글을 올릴게 없더라구요..
어제도 감사히 비빔국수 양념장 비법만 살짝 가져갔네요..
지금은 자기주도를 실행하고 있지는 않지만,
요렇게 들어와서 글 올려도 미워하지 않으실꺼죠?^^
오늘도 문열어 주시고....
올려주시는 레시피 잘 적어두었다가 해보아야겠어요.
저희 세라와 이름이 똑같아서 눈이 활짝~~
울 세라양 오늘 학교에서 건강달리기 대회가 있어서 함께 참여하고 왔네요.
2시간여 탄천을 함께 걷고 마지막 코스에서 살짝 달리기하고 도장 받아오는 기쁨
그런데 무척이나 힘들더군요.
세라도 저도 지금 녹초가 되어버렸답니다.
방과후도 재끼고 세라는 옆에서 사과 먹으며 책읽고
저는 이리 여기 들어와 있네요....
내일만 가면 쭉~~~노는데 어찌 놀아야하는지 것도 걱정이네요.
저희는 어린이날 선물로 책을 사주었네요.
본인이 원해서....ㅎㅎ...
가격은 거하게 들었지만 돈이 안아깝군요.
쑥쑥 공구것 사서 지금 잘 읽고 있답니다.
단한번의 삶님 이제야 오늘 올려주신 글 꼼꼼히 읽어봤어요.
저 아래 1빠에 눈이 멀어가지고선 5월 4일이라고 봤으면서
저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댓글달고 늦장부리다 둘째 유치원차 겨우 태워 보냈죠..
5월이라서 아이들도 들떠있고 저도 덩달아 군기가 빠졌나봅니다.
어제는 아이 자기주도표 쓰는것도 잊어버린거 있죠.
오늘은 꼭 써야하는데 또 잊어버리지 않을지 모르겠어요.ㅜ,ㅜ
아침부터 scott은 어린이날이 2틀남았다면서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다. 남편이 그날 그럼 회사 가야겠다고 장난을 치니
아들은 "그럼 차는 놓고 가,엄마랑 마트가야하니까"
남편이 어린이날 아빠는 필요없고 장난감만 있으면 되냐면서 살짝
삐쳐서 출근했네요.
1년에 한번 있는 어린이 날인데 미리 인터넷으로 선물을 마련해볼까도 생각했다가
본인이 원하는거 직접 고르게 하는게 더 나을까 생각했다가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린이날 어떻게 해주시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매주 한번씩이라도 꼬박꼬박 올릴려구 했는데...
지난주에 이틀이나 아이 친구집에 가서 늦게까지 노르라...
또, 그담날은 그 후유증에 아이가 일찍 자드라구요.
오늘 아침 밥을 먹는데.. 아이가 어제 컴터실에서 자판연습했다는 말을 듣고 이때다 싶어...
'어제 갔었어?. 울딸 매일 적는 일지 썼으면 엄마가 어제 알았을 건데.. 아쉽다..
어제 공부한 것두 잘 기록해놔야 됬었는데..' 했더니..
바루 '맞어. 엄마가 꼭 알았었어야 했는데.. 오늘부터는 적어야겠네.!"
ㅎㅎ 딸아! 엄마가 원하는게 바루 이거야!! 속으로 쾌재를 불렀네요..
이번주도 어린이날에, 바로 담날 운동회에 잘 되라나 몰르것습니다만은..
오늘은 쓰것죠?
매일매일 열씸히 최선을 다 하는 님들...그리구, 아이들.. 존경합니다.
오늘 울 아그들 운동회 있어서.. 조금있다가 나가봐야 해요..
그냥.. 인사만 남기고 갑니다.
글은 이따.. 오후에 볼께요..
차라도 마시고 가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슬퍼요....
저는 아직까지 은이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해준 적이 없어요.
항상 할머니와 이모의 선물로 대체를 했답니다.
이모들이 이번에 쌍안경과 네임스티커 그리고 래쉬베스트를 선물로 보내줄거고 할머니는 도서상품권을 주실거에요.
아이에게 항상 필요한 것들을 사주기때문에 특별하게 선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저의 주관입니다.ㅋㅋ
어제 은이의 학습일지 올려요.


이제 요가 학원 가야겠어요.
내일은 중국어 재시가 있는 날 ㅠㅠ,
그리고 신랑 식이요법 시작하는 날입니다.
바쁜 5월이 이제 시작이군요.
아자! 화이팅!입니다.
저흰 장난감 많이 주워가지고, 걍 그걸로 땡하기로 했어요.
대신 몬스터 매너 시리즈 다 읽으면 5000원 맘대로 쿠폰 발행하기로 했죠. 어제 1권 겔겔대며 반 읽었어요.
영 눈이 불편한가 봐요. 그렇게 어렵냐고 물어보면 또 읽을 만하다고 해요. 그럼서 읽기는 힘들어하네요.
영어에 눈을 익숙하게 하는 연습이니까 참고 읽으라고 했죠.
검도 첨 가는 날이라 옷도 찾고 동생 미술 데려다 주고 하느라고 하루 종일 밖에 있었네요.
프린트도 미리 못 해놔서 챕터북 반 권 읽은 게 땡이었어요.
엄마가 준비가 미흡해서 애 지원을 잘 못해주네요.
오늘은 꼭 다 챙겨가지고 쥐어 줘야겠어요. 간식하고 같이 싸가지고 나가서 도서관에서 시키고...
공원서 놀다가 검도 보내고 들어오려구요.
뭐가 아이표지? 싶다가도...
학교 숙제나 준비물 챙기기는 전적으로 아이주도로 되고 있으니까 그걸로 만족입니다. ㅎㅎ
근디...5월 4일 아니고 5월 3일이어요...
깜짝 놀랐어요...ㅎㅎ
고마워요...단한번의 삶님이 오늘 점심 메뉴 해결해주시네요...
딸래미 학교 데려다주고 오면서 점심 뭐로 할까...제육볶음으로 할까...그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저야 초 간단 레시피입니다.
돼지고기에 고추장과 매실원액이면 됩니다. 거기에 기타 채소들 듬뿍 넣구요..
단한번의 삶님 레시피대로 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요리를 좋아하시나봐요
레시피 어디다 옮겨 적어놓아야겟어요
전 요리는 영 꽝이라서요
투빈인 오늘 머핀 먹고 등교했습니다
아주 가끔씩 주는 빵을 좋아라 합니다
밥이 더 맛있는데....쩝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