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선수맘은 아니라 제 조언이 적절할 진 모르겠지만, 고민맘님의 걱정을 한가지라도 덜어드리고자 글을 답니다. 저희 아이들도 진행중이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일단 어떤 것이든 시작해보세요.
아이마다 그리고 엄마마다 맞는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일단 하다 보면 실마리가 보인답니다.
쑥쑥에서 많이 추천하는 책들 중 엄마가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아이에게 접근해보시고, 튼튼이든 주에 한번하는 노부영 수업이든 시범수업이라도 받아보시고 아이 반응을 잘 살펴보세요. 그리고 이정도면 엄마가 해줄 수도 있겠다 싶은 부분부터 엄마가 조금씩 서포트 해주다 보면 그게 엄마표의 시작이죠.
엄마표 잘 하시는 분들이 컨텐츠 공모전에 올린 글들 보시고 하나 둘 해주시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을 거예요. 걱정하지 마시고 거침없이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