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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등 3.4 학년 자주방...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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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환맘
  • |
  • 2011-05-04 21:57
답댓글

일주일동안...머리가 아주 복잡한 시간이었습니다.

 

전 3학년이 되었으니... 이젠 대충대충보단... 계획을 세워서 하루 일과를 진행하고 싶어하는 편입니다.

아들래미도 잘 따라주는 편이구요..

하루...학교일정 하고나면..태권도 피아노 학원가는게 다인 아들래미.

2~4시는 거의 빈둥 놉니다.... 만화책도 보고..진짜 빈둥거리기도 하고..

4~6시 태권도 피아노 갔다오고..

저녁먹고... 7시반에서 8시부터..공부..

                 수학 문제집..

                 국어 논술문제집 한장씩..

                 영어 집중듣기-- nate the great

                 영어책 읽기.. 그리고 워크북... 3~5장..

 

근데.. 잘 따라주던 아들래미가.,컨디션이 안좋거나...동생과 놀고싶을때..

찡찡 짜면서 웁니다. 아들래미 사춘기가 벌써왔나?? 툭하면 울어댑니다.. 엄마 미워 하면서..

그걸 보고 속이 터지는 엄마..

한소리 했더니..아빠가 들고일어났습니다..학원보내라..

 

그래서 학원 돌아다니며 테스트 받고.. 이학원은 너무 문법만 시키는 것같기도 하고..

또 듣는 수준에 비해서 쓰기가 영 ... 약한 아들래미..이기회에 쓰기를 올려봐...

하는 마음의 갈등을 겪었네요.

어떡하면 좋을지 결정이 안났지만...

학원이 결정이 안나서 그동안 다시 영어를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어학원을 갈려고 하니... 태권도 피아노를 다닐수가 없네요. 너무 학원을 도는 느낌이어서..

숙제도 많이 낸다고 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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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22:07
기환맘님...3학년이면 수업도 늦게 끝나는데 매일 두가지 학원 다니는거 생각보다 힘들어요.
엄마 생각엔 한두시간 더 하는건데...싶지만 3학년 요맘때 애들 많이 피곤해한답니다.
안자던 낮잠도 자고...^^
그리고 저녁에 저정도 분량의 공부를 한꺼번에 다 하는거 힘들것 같아요.. 4학년 딸아이도
집듣 하나 하면 쉬어줘야 하고 수학좀 하고 쉬어줘야 하고...ㅎㅎ.
쭉 다 할려면 힘들것 같은데 나눠보심 어떨까요??
예를 들어 아침에 영어 집중듣기를, 학교갔다와서 국어문제집 한장과 숙제..
피아노는 개인레슨으로 바꾸고 저녁에 수학과 영어 못한부분과 독서를 하구요..
아이하고 같이 얘기해보셔서 좋은 방향으로 결정하세요..^^
화이팅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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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22:32
많은 맘들이 겪는 갈등인것 같아요
저역시 같은 고민을 하는 맘입니다
학원은 안보내봐서 잘 모르겟는데 주위 엄마들 말을 들어보면
완전히 학원에만 의존할순 없다고들도 하더라구요
방문은 엄마가 해줘야 할게 더 많구요(요건 경험입니다)
장단점은 어떤것이나 있다고 생각되요 좋은 결과 내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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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22:48
피아노 태권도를 매일 한다면 나누시는 게 좋겠어요. 주 2일이나 3일로.
그리고 우리 아이도 시간을 몰아서 공부하는 스타일이지만 학습에 대한 근력이 생길 때까지는 분산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학교 다녀오자마자 논술 한장이나 수학 문제집을 풀어놓으면 저녁에 심적 부담과 신체적 감금(?)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네요.
학원 더 다니면 시간이 정말 없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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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21:56
답댓글

오늘 딸래미 갑작스럽게 태권도장에서 하는 합숙에 들어갔습니다...

몇일전에 통신문을 받아오긴 했었는데 저야 대충보고 버려버렸죠..^^

오늘 태권도 갔다와서 꼭 가고 싶다고..태권도장에서 하는 합숙입니다..간식도 먹고 영화도 보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4학년 이상부터라고 하네요..

딸아이가 이동네 학교를 안다녀서 동네 친구가 없습니다. 친한 친구도 없는데 무슨 재미가 있겠냐

하니까 오늘 새로 한명 사귀었답니다..셔틀에서...ㅎㅎ..

그리고 2~3명은 얼굴 안답니다.. 그 친구가 오늘 오면 다른 친구도 소개시켜준다했다고...

넘 가고싶어해서 저녁에 부랴부랴 이불챙기고 간식챙겨서 갔습니다.

 

오늘은 둘째 껴안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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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22:35
따님이 활달한 성격인가봐요
아들녀석은 태권도 다닌지 5년째네요 (오래도 다녔네요 ㅎㅎ)
합숙할때 한번을 안가네요
아직도 엄마 떨어져 자기 싫어하는 녀석입니다 ㅠㅠ
싫다는데 억지로 떨어뜨리기도 뭣하고..
도서관에서 해마다 하룻밤 자기 행사를 하는데 4학년 부터네요
올핸 꼭 한번 보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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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20:38
답댓글

 

월 화  이틀치 복습노트입니다

아직  학교 숙제의 의미가 더 강하네요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노트 정리하는 방법은 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욕심은 나지만  요거 이상 시키면  부담으로 다가 올것 같아  욕심을 버리려구요

 

낼 모래가  운동회라  오늘은  하루종일  체육만 했다네요

줄넘기 연습에  달리기 예행연습  (다른반애들이랑 달려  2등했답니다  1등이 욕심난다는데

실전에선 어찌될지.....) ,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학교서 일기를 빼줬다네요

그래서 안쓴답니다.ㅠㅠ

 

태권도 갔다가 집에와서  피아노  연습분량 (5번씩) 하고  풍물 갔다와써

문구점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미리받은  레고 조립해서 동생이랑 놀고 있습니다

 

금요일 운동회라 금요일분 학습지 하라고 했더니  수학사고력이 어려운지

엄마를 몇번이나 호출을 합니다  하기싫은게 티가 나는데  억지로라도 붙들고 있네요

끝까지 해보겟단  맘이 가상하면서도 찡찡대는 소린 참 듣기가  싫습니당 ㅠㅠ

 

내일은  가까운  공원에서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한다고 해서 가볼 생각입니다

해마다  장소를 바꿔가면서  하는 행사라  프린스왈 

"  가긴 가는데  늘  아쉬움이 남아(요)  ---  존댓말 안합니다  멀어져보인다고 --

멀리 가긴 힘들고  가까운곳에 가서 놀리고  집에와서 또 놀리고 

일기만  쓰게 할 생각입니다

 

쓰고나니  좀 허전하네요

여전히  부족한  것들이  보이구요

그래도  그냥  가보렵니다 

제가 제일 안되는게  오래 길~~~~게 라서요

가다보면  가닥이 잡히겟죠  이쪽이던 저쪽이던..

 

내일 다들  즐거운  어린이날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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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4 21:10
정말 열심히 잘 적네요.. 부러버라.. 우리집 학교에서 칸은 늘 너무 썰렁하게 적어요...
으... 먼저 계획한 자주표를 한 100장쯤 복사해두었는데 괜히 그랬다는 생각.. 표를 좀 더 간단하게 만들어야하나? 저는 그러고 있답니다.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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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21:58
열심히 했는데요..매일매일 이정도 쓰는거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차라리 한과목 노트필기는 매일 하는게 아니라..가끔 한번 하는거라 부담이 덜한것 같아요.
지금부터 이렇게 연습하면 과목별 노트필기도 금방 잘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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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22:47
학교 숙제가 아니라면 꾸준히 하지는 못할것 같아요
처음엔 힘들어하더니 요즘은 시간이 많이 단축이 됐네요
사실 저거 잘하면 선생님께서 스티커 주시나봐요 ㅎㅎ
(프린스 스티커 사은품 이런거 좋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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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22:51
제대로 복습이 되겠네요. 칭찬도장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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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4 10:42
답댓글

지금 학교도서관 봉사갑니다..^^

오늘도 복닥거리겠쬬?

즐거운 봉사시간이 되길 기도드리며..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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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4 21:12
도서관봉사 잘 다녀오셨어요?
저희는 이번에 신청자가 많아서 한달에 한번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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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09:55
답댓글

5월3일 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챌린지 해법 p66-68

챌린지 해법 p66-68

독서록 프로젝트

어제 못한 프로젝트 책 읽기

단숨에 읽고 박식하게 깨치는 한국사(1장-선사시대에서 고조선으로)책 썸네일

*프로젝트 한국중에서 위인을 끝내고 역사를 하려고 보니 한국사 책들이 너무 긴 것 밖에 없더라구요. 역사의 흐름만 알 수 있도록 한권으로 간략하게 나온 책입니다. 대략 역사순서대로 나라이름과 특징들만 우선 알아보려구요)

사회.과학.한자

심화 숙제 

지난 날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조사 수행.

책 읽어가기 수행 (초등과학 뒤집기-날씨)--어려운데 재밌다네요.

 

영어

 Journeys p46-64

workbook p18-19

 Journeys p46-64

workbook p 20-21

기타

피아노 연습 

피아노 연습 30분 (체르니랑 소나티네만) 

자기주도놀이

 

딱지치기 

 

독서

 

호기심 세계역사 탐험 (고대아시아) 뒷 절반 책 썸네일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다이나믹해서.. 언제가 힘들다 말하기가 좀 뭣합니다.

월요일 오전엔 기도모임을. 금요일 오전엔 원서독서모임을 가고.

학교가 다른 두 아이 아침 등교 각각 시켜야 하고 각각 데리러 가야 하고.

월.수엔 7세 다섯명 을 가르치는데 사실 진을 가장 많이 빠지게 하는 게 이 수업이구요..

화.금엔 3-4학년 남매 가르치구요. (얘들은 너무 오래된 애들이라 우리 애들처럼 편합니다)

틈틈이 쑥질하면서 7기 북클럽 관리해야 하고.책도 읽어야 하고 . 수업준비도 해야 하고..

(제가 아이들의 자기주도가 절실한 이유를 아시겠지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넘기며 삽니다.

늘 그렇듯 뒤돌아보면 아~~ 이만큼 넘어왔구나. 넘어오니 또 견딜만 했구나.. 스스로를 기특해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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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04 10:07
와 듣기만 해도 제가 숨이 차네요.
저도 바쁘다바쁘다 하며 사는데 앤님은 어케 그걸 다 소화하시나요? 대단!!!
따님 4학년인가요? 독서수준이 상당해요..부럽사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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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10:09
3학년 이옵니다. 초등과학뒤집기 -날씨 는 숙제가 아님 안 읽었을걸요...
저 한국사 책도 글씨 대따 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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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10:09
정말 숨가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군요
자기 주도표가 굉장히 체계적이라고 생각햇는데...음 역시 ~
(능력자신데요~)
전 한가지 일밖에 못하는 사람이라 그냥 애들만 키웁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주도 시키고 더 편해져 볼라구 애쓰는데..
순간 미안해지는데요 ::
(애들한테 엄마 힘들어! 요런 말 쏙 들어가네요 ㅎㅎ)
아이는 아니시지만 저도 기특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은 수업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날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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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10:39
와...정말 입벌어집니다..앤님...정말 열정적인 사람이군요..
저희도 큰애, 작은애 학교가 다릅니다.. 하지만 저는 픽업 하지는 않네요..
작은애는 대문열고 나가면 학교 정문이 보이고 큰애는 3학년때부터 일반 버스타고 다닙니다.
걷는 시간까지 해서 30분정도 걸리네요. 요즘은 아빠가 시간이 좀 되서
아침 등교는 거의 시켜주는 편입니다.
안그랬음 7시 50분까지 합창연습 가야하는 날은 7시 20분에 나와야 하는데..죽음입니다..ㅎㅎ

요즘은 두아이들 영어 진행표 따로 기록하는것도 자꾸 뛰어넘고 있는데..앤님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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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4 10:41
정말 바쁘시네요^^
그래도 참으로 야무지게 잘 하시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셔요^^
앤님 생긴 모습 그대로 일을 하고 계시네요.야무지고..빈틈없이...^^
그래도 건강 창기면서 하셔야죠...
그래야 더욱 힘내서 하실수 있습니다..^^
앤님..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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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5-04 12:25
같은 3학년인데 뒤통수가 간질간질하네요,
앤님의 표현대로 다이나믹한 일상에 입이 쩍 벌어집니다.
반성반성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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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4 12:56
시간이 부족하고 할 일이 많을 수록 더 활기차지고 부지런해지는데
빨강머리앤님이 이렇게 사시니 그러신 거군요..
저의 며칠 분량을 하루만에 해치우시는거 같아요..
아이 부러워 할게 아니라 나부터 좀 바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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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4 21:15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시네요?
저도 올해 쉰다고 아이들이랑 뭘 좀 해보려하니 작은 아이가 유치원끝나자마자 친구들이랑 놀려고만해서 매일 책읽기 몇권읽히기도 힘드네요.오늘 유치원끝나자마자 놀이터,윗집친구네..저녁까지 먹고온다고 고집부려서 억지로 델고 온다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아이친구들이랑 품앗이라도 해야하나..그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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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04 09:45
답댓글

내일이 어린이날이라 어제, 그제 이틀동안 저녁때 쿠키를 반죽했어요.

브라우니즈 쿠키, 진한 코코아와 초코칩이 잔뜩 들어간 초코칩쿠키....

이런~~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았던, 그래서 넘 자신있는 쿠키들인데

아 글쎄 브라우니즈쿠키는 반죽할때 박력분이 조금 모자라 슬쩍 아주 슬쩍 강력분을 넣었더니

힘없이 부서지고(모양은 넘 잘나왔는데..) 초코칩쿠키는 뭔정신이었는지 계란을 안넣어

푸석거리네요. 속상해부러~~~-,.-;;

저녁에 와서 초코칩은 수술 들어갈 예정이고 그때 성공하면 사진 올릴께요. ㅋㅋ

오늘은 아이들데리고 저녁에 롯데마트가서 쇼핑해야겠어요.

둥이들이 갖고파하는 포켓몬 인형이라도 사줘야지요..^^

저녁에 일정은 올려볼께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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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09:59
사진은 필요없고 실물을 보고 싶고 먹고 싶어요... 와..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도 오늘 저녁엔 어디라도 데리고 나가서 골라잡아!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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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10:12
어....이런 글은 울 애들 안보여줘야겟어요
가끔 같이 댓글 읽는데 요건 금독목록 ㅋㅋ
책 사주라는거 경제적인 이유를 핑계로
문구점으로 낙찰 봤는데 먹거리는 생각을 못했네요
그냥 과자 한봉지씩 안겨줄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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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4 12:58
평생 쿠키 만들기 딱 1번 해줘 봤습니다..
그것도 엄청 생색내면서 했는데 쌔캄쌔캄하게 탔었다는..
종류도 여러가지고 말씀하시는게 거의 제빵사 수준이신데요~

밤에 사진올리시면 나 혼자 봐야지~... 울 애들 보여줬다 엄마 비교 당할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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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4 21:17
저도 지난 겨울에 쿠키랑 머핀이랑 몇가지 베이킹을 배웠는데 안해주고 있어요.
담주에는 한번 시도해서 선생님께도 선물 드리고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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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5-04 23:53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믹스 광팬이라...직접 만들었다고는 못하겠네요..훌륭한 엄마십니다..딸래미한테 맨날 소리만 질렀지 요런 다정함은 못보인 엄마로 넘 미안해지는 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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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09:20
답댓글

날씨가 좋은 오전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어제는 너무 바빴습니다.

오전에 회사갔다가 오후에는 애들 데리고 치과 다녀왔어요.

둘째가 이가 썩어서 치료하러 갔는데 그 치료는 이틀뒤에 하기로 하고 우선은 실란트만

하고 왔네요. 큰애도 덩달아 따라갔다가 같이 했어요.

예전에 1학년때 학교에서 치과 지정해주고 실란트 할라고 그랬었는데 ..할인해준다고..

그때 갔더니 어금니가 하나도 안났다고 못했었거든요...그러고 잊고 있었죠..^^

 

그러고 나와서 문구점에 가서 애들 어린이날 선물 자잘한거 몇개씩 고르고..

떡볶이 사먹고...집에 왔어요... 애들은 태권도 가고 저는 과외가고....

저녁에 일찍 자고 나니까 오늘아침은 상당히 개운하네요..

 

오늘 izzie는 소체육대회를 합니다. 딴날은 깨워도 못일어나더니

오늘 아침은 벌떡 일어나더군요...ㅎㅎ...역시 소풍만큼은 아니어도 체육대회도 좋긴 한가봅니다.^^

오늘 체육대회 하는 학교 많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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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10:01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들 치아관리가 제대로 되는 것 같아요. 들여다 보지 않으면 모르니까 너무 소홀히 넘기게 되는 부분이니까.. 우리 애들은 원체 이도 약한데 늘 걱정되는 부위에요.
작은애는 어제 소체육대회 했고 큰 애는 내일 대체육대회를 하네요.
도시락 싸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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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10:17
저흰 6일날 합니다
7일날 전국적으로 비온대서 당겨졌네요
치과치료 정말 순간적인 방치가 치료를 부르네요
저번주 일주일 다니느라 고생하고
요즘 틈틈히 입 벌려 점검 들어갑니다 ㅎㅎ
이 관리도 자기주도 시키고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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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4 13:07
저희도 6일날 해요~..
오늘 서정이 영선이 잘 하고 오길 응원할께요~

꿈다섯님 일 시작하셔서 활기차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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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4 21:19
일을 시작하셨나봐요..
저희는 내일 체육대회하고 6일날 쉽니다.
1시쯤 끝난다하니 점심먹고 근처 행사하는 곳에서 놀다오려고요..겸사 겸사 잘 된 것 같긴한데
낼 새벽부터 좀 바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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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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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09:15
답댓글

왜 이리들 부지런하십니까?

투빈사랑님의 아침은 멋지시네요..저희 집은 전쟁입니다.

잠 많아 항상 잔소리 듣는 딸래미는 오늘도 여지없이 조금만 더를 외치다 겨우 일어났습니다..그리곤 변기에 앉아 하는둥 마는둥 양치를 하고 고양이 세수도 합니다.

그럼 전 또 하이소프라노로 빨리빨리를 외칩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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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09:21
우리집도 아침에 엄청 바빠요...오늘은 일어나서 25분만에 다 챙기고 밥먹고 나갔어요.
그 와중에 체육복 바지가 안말라서 아침부터 다림질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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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04 09:39
저희아이들은 밥먹고 꼭 화장실서 볼일을 보고가야해요.
7시30분에 일어나 씻고 밥먹고 볼일보구 8시10분에 나섭니다.
남자아이라도 아침이 정신없지는 않네요. ㅋㅋ
오늘은 황사가 거의 다 사라져 화창한 날씨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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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4 10:04
저희집도 깨워서 나가기까지 30분에 모든 게 끝납니다.
주변에서 날마다 머리 스타일이 바뀌는 딸들을 신기하게 여기지요. 푸하하~~
밥 먹으면서 옷 갈아입고 머리 빗고 모두 가능합니다.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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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10:21
아침은 고요한 편이에요
밤에 잠을 안잘려고 해서 ...
아들은 10분이면 땡~
딸내미는 어리지만 지알아서 합니다.
단지 밥먹는 속도가 조금 느리다는것만 빼면요
어릴적 아침에 엄마한테 혼나면 하루가 짜증나더라구요
저 역시 애들한테 짜증내서 보내면 괜히 하루가 걱정과 미안함에
신경이 쓰이구요
철칙 하나 : 아침엔 무조건 기분좋~~~~~~~게 등교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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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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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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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저도 이따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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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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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재미붙이신거에요?

1빠..축하드려요.

있다가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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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8:45
살짜기 그렇죠??
너무 일찍 일어나서 제가 제정신이 아녀요 ㅠㅠ
담주부턴 절대 never 못할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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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09:23
하이디맘님..잘 지내시져???
그냥..반가워서..한마디 하고 가요...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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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7:45
답댓글

음....또  1  빠?  (ㅋㅋ  아무래도 영어 공부에 힘을 실어주고 싶은 것이얌)

작은 녀석이  벌써 일어났네요

문 빼꼼히 열고 들어와  " 엄마~"하는데

으메...귀여븐거..

이제  큰넘  깨우러 갑니다~

다들  아침  맛나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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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09:23
일빠 축하축하~~~ 근데..이거 반칙아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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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4 09:25
ㅋㅋㅋㅋ...생각해 보니 반칙 맞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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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10:22
ㅋㅋ 계약 조건에 없던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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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4 21:20
ㅋㅋㅋ 투빈사랑님 재밌으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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