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를 불러주셨는데 어쩌죠?
제가요.. 튼튼을 한번도 안해보았거든요.
책은 한번 본적이 있는데 그 한번 본걸로 정말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친구가 튼튼을 하고있어서 왜 그렇게 비싼 튼튼을 계속 하고있어? 하고 물어보았어요.
친구는 딱히 꼬집어 이야기하기보다는
"그냥.. 우리 딸하고 잘 맞아." 라고 하더군요.
뭐든 아이들과 통하는책이 있기는 하나봅니다.
저는 다행히 저와 아들들 모두 영어그림책 그러니까 단행본과 잘 맞아서 그걸로 꾸준히 진행시켜왔구요..
그런데 튼튼도 어짜피 엄마표로 진행해야되는것 아닌가요?
선생님께서는 일주일에 20분정도 왔다가 가는걸로 아는데..
암튼.. 크게 도움이 못되어드려서 죄송스럽네요..
유아게시판보다는 이야기나눔방의 학습지/전집 관련 게시판에서 더욱 다양한 글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그쪽에서 한번 찾아보시거나 문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