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는거..당연 합니다요...^^
아이가 책읽는거...엄마로서 감시!!?? 해야하고요..
아이는 정해진 책을 읽어내야 하고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거는 책을 이해하면서 읽어야 한다는거지요..
읽은책을 한 10분정도 테스트를 하는데요..통과하면 다음책으로..
아이들이 컴터랑 항상 가까이 있어서..아이들은 검색의 천재 입니다요..^^
책을 읽은후에 인터넷서치로 답을 찾을수도 있지만..
그 문제들은 지난달이나 작년 등등 이미 나온 문제이고요...
누군가가 자기가 틀린 오답을 올려 놨을수도 있지요..
온전한 책읽기가 되어야해요..이해력!!!
따라서 어휘력도 올려 주셔야하고요..
우리도 아이가 초등 고학년일때 같이 읽었어요..
아이랑 정해진 책을읽고..문제 풀이해 보고..서로 문제 내 보고..
우리나라의 독후활동이랑 비슷하지만..또 다릅니다..
예를 들면,,해리포터 나 Holes 등등..영화로 나온 책들은 아이가
익숙해서 집어 들지요..하지만 영화 내용에 보여지지 않은 내용도
책에는 있읍니다..
AR online 같은 프로그램도 엄마가 살펴 보시고..
문제 유형이라든가..어휘력 파악하시고요..
정말 무엇보다 중요한거 이해하면서 읽는 책읽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