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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자주방 투표합니다.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위풍당당
  • |
  • 2011-05-09 09:57
답댓글

.3번

3번으로 매일 대문은 열리고 자리잡히면 주 2회 열기

내 차례다가오면 2번에 투표해야하나

매일 들어와 댓글 남기기도 쉽진 않군요

요즘 시험공부한다고 문제집만 풀고서리

올릴게 별루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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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5-07 18:07
답댓글

저도 3번,,,아이가 매일 실천하면 매일 올릴게 있는데 우리집은 아직 그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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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6 16:44
답댓글

전 곧 글 올려야 하는 차례가 오는 입장에서는 2번이고

그냥 들어오는 입장에서라면 3번이 좋을꺼 같네요..ㅎㅎ

 

저희집은 딱히 자기주도형식으로 하는게 없기때문에 아이가 한걸 제대로 올린 날이 없어요.

사실 이 방에 껴 있기가 민망한 상황이죠~~..-_-;;

아이가 아직 자기 주도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안된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래도 이 방에 자꾸 들어오는 이유는

첫번째 내 아이가 이렇게 자주방의 글 올려진 아이들처럼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와요.

시험공부 문제집 요점정리 쓱 읽어보고 문제 풀고..  총정리 풀고.. 요렇게 말고

 올려주신 노트정리처럼 그렇게 스스로 해보며 이제 제대로된 시험다운 시험을 보게 되는 3학년을 시작하고 싶어서요.(저흰 5월 19일날 중간고사 봐요.)

두번째 영어학원 안보내고 어찌됐든 집에서 하니 엄마표 아이표 영어인 셈인데

이렇게 매일 방이 열리면 다른 분들과 같이 간다는 든든한 느낌에 옵니다.

 

쓰다보니 저도 3번이 좋다는 쪽으로 결론이 맺어지네요..ㅋㅋ..

그나저나...  순번 지나신 분들 좋으시겠어요. 

전 생각만 해도 걱정이 한 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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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17:43
무슨 그런 말씀을.. 순번 지나도 또 돌아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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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10:42
답댓글

저는 3번이요. 대문이 매일 열려있으면 아무때나 들어올 수 있으니까...

편하게 들어오는 사랑방 같은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자기주도가 중심이 되어야겠지만..

댓글도 맘대로. 자기주도 형식도 맘대로..

그러면서 서로 배우고 나눠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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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06 09:44
답댓글

전 3번입니다.

 대문은열리되  쓸거리 있을 때마다 댓글 적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 3번으로 하다가 좀 자리 잡히면 처음처럼 주 2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요즘 많이 못 들어오기도 하지만 큰 아이것은  못올릴거 같습니다.

아이가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던대로 본인 다이어리에 적고 의사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자기 주도 학습이나 아이표도 중요하지만 아이와의 관계나 감정 조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이의 뜻을 받아주기로 했습니다. 둘째는 가능한 참여하겠습니다. 둘째는 이 프로젝트 시작하면서 매우 열심히 계획짜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박사님께 고마워 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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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6 00:01
답댓글

에구야~ 열심히 글쓰고  올렸는데 다시 로그인 창.. 다시 써야해서 김새버렸지만.. T.T;;;

초반에 작년 리더스팀처럼 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박사님의 깊은 취지를 모르고 괜한 의견을 냈나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하지만 좀 더 발전적이고 알차게 해보자는 취지에서 나온 고민이니 박사님 이해해주실꺼죵~*^^*

그래서 소신껏 저는 2번이요.

2번 이틀(월/목)을 열되

월: 한주의 계획과 시작이야기~/목: 진행사항과 반성

이틀을 여는 거지만 월요일에 못 왔는 경우 화,수에도 월요일 글에 글을 계속 달아도 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목요일이후에도 계속(목-일)까지 한주 진행사항과 반성 등등을 올리고요..

그럼 매일 들어오지않아도 다른 분들을 글을 읽으면서 더 잘 소통하고 좀 더 알찬 자주방이 되지않을까..생각해보았어요. 사실 매일 못들어오는 분의 경우 지난 며칠글들을 일일히 안들여다보게 되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경우 상대 진행기를 뜸하게 접하기때문에 더 소통이 잘 안되고 댓글달기가 더 부담스러워지는 경우도 있는 듯해요.. 

이틀을 연다고 해서 더 뜸해지거나 소홀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일주일 모두 참여자의 계획과 진행기가 한곳에 있으니 더 알차게 될 것 같은..(그래서 다른 분들이 더 잘 찾도록 추천하여 핫글에 올려두면서 더 자주 이방에 오게하는 거지요.)

사실 작년 리더스팀의 경우는 연령대폭이 넓었기때문에 전체 진행 맴버가 좀 많았고 그래서 몇분이 며칠 덜 달아도 덜 썰렁하게 대부분 매일 잘 진행된 것은 사실이예요.그리고 아이들이 매일 다른 친구들이 매일 다는 것을 보고 자극받아 더 열심히 읽은 부분도 있는데 그 원인은 권수 번호가 드러났기때문인 것 같아요. 아 지난주에 저친구는 300번이었는데 이번주는 350번대이네..하면서 자극받고 우리아이도 더 읽었던 듯..

근데 이번 자주방은 아이마다 틀도 다 다르고 진행 초점도 다 다르기때문에 매일 올리지않는다해서 덜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아닌듯해요.아이의 의지 문제이겠지요.

아~ 우선은요 3,4학년 자주방분들 모두 투표해주실 수 있도록 추천 꾹~다시 부탁요~

날짜가 지난버림 못 읽는 분도 또 계실것 같아요~ 

여하튼 자주방 여러분들~ 앤님 말씀대로 소신껏 자기의견 이야기해주셔야 진짜 알찬 우리의 자주방이 되리라보구요..저도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의견이 나오는대로 소신껏 잘 따르겠사와요~*^^* 

그나저나 이러한 고민이 나온것 우리 아이가 매일 짠~하면서 잘 진행못하기때문이란 생각도 듭니다요.에궁--

낼은 좀 간단히 척척표 수정을 해볼까도 싶어요. 괜히 복사 100장 해놨다..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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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5 17:57
답댓글

저는 이 아이표의 목적을 "사회 노트필기" 하나에만 두고 여러날을 고민하다

신청했더랍니다. 사회 노트필기는 일주일에 두번 있으니 일주일에 두번 글을 올리면 되겠다고

신청했는데... 어느날 5일로 늘어나면서, 부담이 조금씩 되기 시작했죠. ^^

보고할 내용은 빤하구 ...  그냥 일상에 대해서만 말해도 돼나?...하는...

 

그렇더라도  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홍박샘님께 대한...

그리고 문지기님에 대한 예의로 매일 들어와야겠다고 생각했죠. ㅎㅎ

일주일에 두번으로 문이 열리게 되길 바라면서~~~ㅠ.ㅠ

 

저는 2번 투표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이 일주일 내내 열기를 희망하신다면 자주방에서의 저의 목표를 수정해야할거 같아요.

노트필기뿐 아니라 영어책과 관련된 쓰기도 추가해야 할거 같네요. ^^  

엄마가 이런 생각하는거 몰랐쥐...ㅋㅋㅋ

 

댓글을 달면서 형식적이라기 보다는 내가 댓글을 달면 없는 댓글보다 나으실거 같다...

라는 마음으로... 댓글 달아드리기 위해 원글을 몇차례씩 읽은 기억도 납니다. ^^

또한 제글에 달린 어떤 댓글에서도 형식적인것 느끼지 못했구요. ~~

 

사진을 갖다붙이거나,,, 노래를 틀거나...에서 심하게 콕 찔리네요. ㅋㅋ

근데 그동안 제가  나름 컨셉?을 잡아놨거등요. ㅋㅋ 요즘 카메라 들고 댕깁니다. ㅎㅎ

 

결과가 어떻든 투표의 결과에  따르겠구요. ^^

글구 이번 투표를 계기로 오히려 저 스스로부터 아이표 자주방에 유연해 지고, 

슬슬 애정이 생기게 되네요.  ^^  앤님 감솨~~~

 

자주방에 들어오면서 자기주도적 학습을 몸소 시킨...

중간고사를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시킨 용감한 엄마입니당.ㅎㅎ

 

즐거운 어린이날~~~

저는 저녁때 맛있는거 먹으러 가요.

내일 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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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5 08:05
답댓글

저는 3번에 한 표...

댓글은 편한데로 달고..계획도 마찬가지..

어차피 이런 걸 하는 이유도 모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문지기가 매일 문을 열어놓는거 정말 쉬운 일 아닙니다...

저도 여기서 5일간 해 봤고..지금은 쑥유치원에서 매일 책읽기 문을 열고 있는데 사실 이게 쉬운 일이

아니긴 합니다...

헌데 만약 이틀에 한 번으로 열면 문을 여시는 분이 더 신경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문을 열기 시작했으면 5일 연속해서 열어주시는게 조금 힘들어도 좋을 듯 싶구요..

 

대신 문지기가 계속 댓글을 달아줄 필요는 없다고 봐 집니다..

이건 정말 힘든 일이라서....ㅜㅡ

 

그리고..다른 맘들과 비교하는 건 없다고 봐요...

그러나 '참고사항'은 되더라구요..올리신 계획이나 글을 보고 저렇게 해 보는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은 합니다...^^

 

암튼...앤님의 글은 언제나 결단력이 있어 좋습니다^^

좋은 어린이날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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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5-05 06:33
답댓글
원래 이틀 열었는데 하도 저조하고 심드렁해서 하이미맘 희생으로 매일 열었어요. 자주 만나 얘기 나누며 자리잡아가자고. 그런 결정 후 2 주일도 안돼 또 바꾸면 우왕좌왕 계속됩니다. 5월이라 가족행사 등으로 게시판이 썰렁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 잘넘겨봅시다. 매일 열자 3번에 한표. 문지기가 반드시 댓글 달아야한단 법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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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5 00:02
답댓글

저는 3번에 한표요..

댓글에 은근히 부담을 가지시는 것 같아요.

저는 매일 대문 여는 것도 삶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 굉장히 좋았어요.

댓글...물론 한분도 안빠뜨리고 달아드리려다 보니...성의없이 보였을만한 댓글도 있었을거구요..

하지만 글 올리시는 분들께 대한....제 나름의 성의표현이랍니다.

댓글은 왠만하면 달아드리자...

고민하고 글을 썼는데 댓글 없이 썰렁하면 다음에 다시 글 쓰기 어려워지거든요.

그냥 좀 편안하게 생각하면 안될까요?

댓글 달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조금 더 댓글 달아주시고..

바쁜 일이 있어서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댓슬 못달 수도 있고...

목표가 자주방이기는 하지만.... 자기주도학습말고도 일상생활에서의 그때그때의

고민거리들을 이야기하고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고 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다보면 기나긴 엄마표의 터널을 좀 더 수월하게

지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작년 리더스...할 때도 어느 때는 댓글이 500개 1000개도 넘었지만

그렇지 않고 30~40개 내외였던 날도 많았어요.

그래도 끊어지지 않고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매일 매일 문이 열리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끈끈한 정이 쌓여갔기 때문이라고 봐요.

일주일에 2번...처음에는 편하겠지요.

댓글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고...

하지만...그러다 보면 두 어달 가다가 정말 흐지부지 문 닫기가 쉽지 않을가 싶네요.

 

댓글....부담없이 편안하게 받아드리면 안될까요?

대문열기...뭐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주 5회에 중간에 빨간글씨는 쉬고...하면 해볼만 하다 여기지는데

너무 제 생각만인건가요?

 

저는 대문은 주 5일(자기주도는 편한대로)에 투표합니다.

 

내일은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하루 종일 여기 못들어와요.

금요일에 들어오겠습니다.

자주방마님들...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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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23:33
답댓글

추신에  딱 걸리네요  ㅎㅎ

전  2 번에  도장 찍습니다

마지막날   문지기 느낌을 적어 볼랬는데  ...미리 말씀 드리면

문지기  매일은 힘들더라구요

매일  아이가 한거 올리지도 못하지만  앤님 말씀처럼  글에 대한 부담도 많구요

웬지  여기 계속 붙어 있어야 하는 책임감도  들구요

글 쓸때 맘에 없는 말은 안쓰지만  그냥 인사치레도 있었던것 같아요

두번이면  여시는 분이나  올리시는 분들도  좀  여유로워 질것 같습니다

엄마가  여유로워야  아이들에게  웃음도 날릴수 있다는게 제 소신이라..

(이번주  컴터 앞에  너무 붙어 앉아있어서  애들이  좀 싫은 눈치더라구요)

2 번 찍고 갑니다 .  토,일은 제 경운 놀자주의라...월 , 수  면  좋겟다에 의견 한표~

감사 합니다  앤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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