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라고 황사도 걷히고 파란 하늘에 조금은 더운 날씨였네요
넓은 잔디밭에 앞에 개천이 흐르고 있는곳이라
아이들 놀기에 좋은 곳입니다
건너가기 쉽게 징검다리도 놓아놨더라구요
분수도 시원하게 쏴주고 공연도 보여주고 한자리서 모든걸 해결했네요

체험 학습 하고 얻은 비눗방울로 이웃 언니랑
한가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답니다
아이스크림도 만들고 물풍선 놀이도 하고 선물도 받고
산에도 올라갔다오고 텀블링도 타고
신나는 하루였네요
제일 어린이 같은 큐티였습니다~
오늘은 엄마와 아이들이 다들 바빠서...조금은 조용하겠군요..
저희도..이따 나들이 갔다옵니다..
내일...어디갔다왔는지 이야기꽃을 피워요~~~ ^^
1빠 ^^
와 ~ 이런횡재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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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들렸더니..문이 열렸네요..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셔요 ^^
선물도 사야하공~ 바쁜 하루가 될듯싶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