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슬구슬맘님..
ㅎㅎ..희서 장난꾸러기예요...
잘 웃고...떠들고.....헌데 학습을 할때는 특히나 본인이 스스로 하는 학습은
저렇게 조용히 하곤한답니다....^^
말씀대로 점점 더 의젖해질겁니다....^^
늦었지만, 힘 받아 갑니다~~ 아쟈쟛~~
근데 희수 정말 차분하네요... 신기혀랑... 원래 그랬어요, 아니면 6살이 되니까 그랬어요?
(해가 바뀌면 나아질까 싶은 간절함...)
안녕하세요..정원님...
좀 전에 모임터 다녀왔는디.....^^
버터로 코팅한 은쟁반이라고라?????????????
표현이 정말 재미있어요....^^
칭찬 고맙습니다.................정원님~~~~~~~~~~~
그냥 은쟁반 아니고 버터로 코팅한 은쟁반에 옥구슬이 흐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근사해요~~ @@
비빔면님...
도경이도 글씨 쓰는거 좋아하는군요...
ㅎㅎ...쑥쑥아이들 만나면 정말 재미있겟어요..
정말로 커가는 아이들 모습보면...대견하지요...
도경이 모습도 보고 싶네요...
동영상 기대합니다......^^
희서도 글쓰기를 좋아하는가 보네요.^^ 대견하게도.ㅋㅋㅋㅋ
저희 아이도 그래요.
혼자서 한글도 익혔으니까 영어도 혼자서 익혀주기만을 늘 바라고 있답니다.
정말 희서맘님 얘기처럼
쑥쑥아이들 한번쯤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줘도 좋을것 같아요.^^;;;
지난주엔 교회주일학교 친구가 집에 놀러 왔는데
"도경아!! 영어 그만쓰고 한국말로 해" 하더라구요.*^^*
하면서 그친구 도경이에게 "Hello"하더라구요.
쑥쑥아이들 커가는 모습보면 정말 흐뭇하답니다.
동영상 자주 보여주세요.--저는 동영상 올리기 공부좀~~~ 해야 할듯..
카메라앞에 서기 싫어하는 울아들도 조만간 선뵐께요.^^
ㅎㅎㅎㅎ....유나맘님...왜 그러셔요...부끄럽게요...
혹시 저의 디카의 음향효과 덕분은 아닐까요???
ㅎㅎㅎ...암튼 고맙습니다....^^
헥..희서맘님 목소리십니까??
오...제가 그간 목소리 좋은 분들 많이 들어봤지만...최강이십니다~
희서가 오디오랑 대화하는 줄 알고 몇번을 들었다니까요..
직업 바꾸십시오! 목소리가 아깝습니다~ 크흐흐
(저도 왕년엔 목소리 좋단 말 쬐끔 들었는데...희서맘님 목소리 들으니...움메 기죽어~
채린마미님 오셨네요...
에구....고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칭찬을 받아서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요..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면서,,,,
채린마미님..고마워요.....^^
와웅~~
희서맘님..목소리 짱~
정말 듣기 평가 할때 성우목소리마냥..그렇네요~
글고 발음도..허거덩~~~~~
넘넘 좋아요~
콩글리쉬인 저..부끄부끄~~~
희서도 우리 채린이랑 한살 차이밖에 안나는뎅..어쩜 실력차이가????
정말 놀라워요~~^^
ㅎㅎㅎㅎㅎㅎㅎ....
에구...쑥쑥짱님도,,,
그럴수도 있지요...
헌데 희서란 이름때문인지 여자아이로 아시는 분들 있어서
알려드린거에요....
쑥쑥짱님~~~~~~~~~~~~~~~~~~~~~고마워용!!!!!!!!
맞아 모자지간..
그런데 왜 모녀라고 썼을까요?
아마도 희서목소리에 반했나봐요~^^
당연히 희서보다 잘 할거라 생각합니다...
글구....목소리에 비하면 미모는 영~~아닙니다....흑흑
그래도 희서아빠는 제가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네요....ㅎㅎㅎㅎ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지요......
프린스님 아드님이 이제 4살이면...
정말 귀엽겠네요.....차근차근히...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프린스님 동영상도 기대하면서...........고맙습니다.....^^
그사이 놀자님이 오셨네요...^^
그래도 시니컬 보이의 영어 실력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뭘 그러십니까...
그렇게 물어보시면 저라도 영화 보겠다고 할겁니다.....ㅎㅎㅎㅎ
희서... 참말 신통하넹.
울집 7살 형아는 글씨만 보면 십리는 내빼는데...
영화 보겠다고 하기에 그럼 먼저 책을 읽어야 한다.
dk 리더스 1단계 한권 읽을래? 한글책 세권 읽을래?
그랬더만 주저 없이 둘 다 안하고 영화도 안보겠답니다.
어무이~~~~
희서 동생 하는 것 좀 보여줘야겠쓰요.
희서맘님
와우...정말 목소리이쁘세요~~당연 미모도??..ㅎㅎ
희서 6살이라구요?근데 저리진지합니까?..
학창시절 듣기평가 목소린데요...^^
울아들도 지금 4살인데 차근차근히 하믄 희서형처럼 될수있을까용??..-.--;;
잘보고 갑니당..^^.
원이맘님...원이가 몇살인가요???
쑥쑥의 아이들...서로 친구동생하면서 지내면 정말 좋겠어요...
저도 열심히 할께요...
쑥쑥짱님~~~~~~~~~~~~
모녀가 아니라 모자지간이예요...희서가 남자거든요...
희서는 말을 할때도 음악에 맞춰 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웃기도 많이 웃는답니다...
혼자서 음향효과를 다 낸다니까요....^^
도라조아님...왜 그러셔요.....
동영상 기다립니다...
희서도 뛰며 놀아요....저런 때도 있어야지요....
그래야 저도 힘내서 직장 다니지요....^^
쑥쑥맘님들께서 이렇게 칭찬을 많이 해 주실줄은 몰랐어요...
너무 짧게 찍은데다 유아게시판은 동영상이 처음이라...
좀 쑥스럽기도 했구요...
암튼...여러분의 격려를 먹고 사는 엄마로써.....열심히 하겠습니다.....^^
희서의 멋진 발음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희서맘님... 넘 이쁜 목소리... 으~~~
이래서 동영상을 못올린다니까요... 지 목소리 나올까 봐서리...
희서는 이렇게 얌전히 앉아 노는구나...
천방지축 울집 두 녀석은 가만히 앉아 있질 안네요...
요것좀 보여줘야 겠어요...
잘 봤어요...
모녀의 대화가 장난이 아닙니다.
희서스스로 챈트에 맞추어 말하는것을 보고.. 역쉬.. 역쉬.. 소리를 몇번이나 하게되네요..
자극 팍팍! 되네요..
요즘 시간없다는 핑계만 엄청대고 영어에 신경을 별로 못쓰고 있는데.. ㅜㅜ;
엄마랑 희서발음에 저도 추천누르구요~
그리고 월요일이 싫은 직장맘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그래도 항상 너무 열심이인 희서맘님. 멋지세요.
앞으로도 동영상 올려주신다니 기대 많이 많이 하고있을께요 ^^
짧지만 희서의 의욕과 집중력이 보이네요.
엄마가발음이 좋아서인지 희서도 너무 잘하는데요.
우리원이랑 친구해주고 싶은 생각이 팍팍드는데요.
희서 앞으로 엄마랑 더욱열심히 해서 발전하는 단계단계 많이 보고 싶네요.
보라맘님 안녕하세요...
칭찬 고맙습니다....^^
저의 팬이시라니 부끄럽습니다......^^
보라맘님께서 직장맘님이시군요...많이 힘들고 고되시지요??
별 볼건 없어도 가끔 동영상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쁘게 봐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Tape 틀어 놓은줄 알았어요.. 학교시절 시사 영어 테입에서 들었본듯한.. ^^
저도 직장맘이라 희서맘님 왕팬이예요... 희서맘님 따라 갈려면 새발에 피지만...
동영상 자주 올려주세요.. 울딸 영어잘하는 멋진 오빠 보여주고,
자극좀 받게 하려구요. ㅎㅎ
서진맘님...올해 6살인가요??
저도 반갑네요....
희서는 읽고 쓰기를 즐기는 녀석이라 동영상 올려드리기가
좀 쑥스러웠답니다....^^
가오리님...
맞아요...쉬는 날이 더 시간이 없지요...
가오리님 컨텐츠에 올리시거 보면 정말 더 대단하시던데 뭘 그러세요..
저야 짬짬이 해주는거 이외에는 해 주는것도 별로 없습니다...^^
준서맘님...
옥구슬 맞나요???...희서아빠에게 자랑(?)해야 겠어요....ㅎㅎㅎ
희서도 장난 많이쳐요....저건 본인이 하고 싶은거니까 그렇지요...
쑥쑥맘님들께서 이리 격려를 많이 해주시니
힘이 부쩍부쩍 납니다.....정말 고맙습니다....^^
옥구슬이 맞네요...^^
약간 중저음 같기도 하구요
무슨 테잎에서 나오는 소린 줄 알았어요^^
집중 잘 하며 즐기는 희서모습이 어른스럽구요..
준서는 장난하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차분한 분위기 참 좋네요..^^
작년까지 저도 그랬는데...
월요일이나 일요일이나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쉬는 날이 저의 자유시간이 없죠^^
희서맘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대단해요...
일도 하면서 아이가 저렇게 잘해주니 샘나네...
어쨌든 잘 봤어요..
나중에 울딸이 오면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처음으로 희서 동영상을 보네요...
^^*
저희도 6세인데... 그래서 희서의 모습이 더 반갑고 정감이 가네요...
희서는 정말 영어를 즐기나봐요...
게다가 벌써 읽기까지도..
부럽네요..
ㅎㅎㅎㅎ...이름때문에 여자아이인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괜찮습니다......어릴때는 생긴 모습도 여자아이같았엉....ㅎㅎㅎ
희서는 지금 6살입니다...
쓰기를 좀 천천히 하려는데....저 녀석은 쓰면서 노는 걸 좋아해요...
좀 특이하지요....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뭔가 쓰기를 원하곤 하지요..
그리고 과찬이십니다....칭찬을 들으니 좀 쑥스럽습니다...
추천까지 주시니 더욱 감사드리면서...
Floral님 고맙습니다...^^
그동안 희서가 여자아인줄 알고 있었어요.. (착각 죄송;;)
이리 이쁘고 낭랑한 목소리를 지난 남자아이였군요.
근데 희서가 몇 살인데, 저렇게 읽기도 잘하고, 쓰기도 자연스럽나요...
대단하고 놀랍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희서맘님 영어 목소리, 발음 넘 좋으세요....^^
바쁘신 중에도 열심이신 모습 배우고 갑니다. 추천도 꾹!
헋,.....별로 잘 한일도 없는데..
이리 추천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글구...ora님...
정말 은쟁반에 옥구슬.......정녕 사실입니까???????????
ㅎㅎㅎ....저요 지금 춤추고 있습니다...
칭찬을 해주셨으니까요....^^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희서맘님...목소리가 진짜 옥구슬입니다...
테잎에서 들어본듯한 그런 목소리....캬...
제가 젤루 부러워하는 목소리네요
은쟁반 옥구슬....
테잎 많이 듣는 아이 티를 팍팍... 내네요
단어가 바로 챈트가 되어서 나오는걸 보니....
암튼.... 저역시 알바긴 하지만... 일을 하는터라...
정작 월요일보단 일요일 밤이 정말 젤로 싫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