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의삶님 일주일 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노는 날이 끼어 있어 참여율이 저조한 주였네요. 그래도 뭐, 다들 마음은 같을 거예요. 그쵸? ^^
(이번 주 종쳤네~ 어쩌나~ 담주 열심히 하지 뭐~ 뭐 이런~ ㅋㅋㅋ)
단한번의삶님께 요리도 마이 배우고... 삘 받아서 4일에는 혼자 멀리 장보러 나가서 뻑적지근하게 사가지고 돌아 왔잖아요. 냉장고 미어 터지게 채워 놓고 어제부터 야금야금 꺼내 먹고 있어요.
앞으로 4일 더 밥순이 해야 하네요. 이슬이가 10일까지 논다잖아요. 요즘 학교 참 잘 노네요.
삐썩 마른 이슬이 살찌우기 작업중이라 열심히 챙겨 먹이고 있긴 한데, 여러가지 먹이면서 느끼는 거지만 자식이 참 편식도 심하고 입도 짧네요. 남은 걸 구슬이가 다 먹어치워서 (먹고 나서 잘 먹는다는 칭찬을 즐겨요.)
큰 넘은 얼굴이 세모, 작은 넘은 동그라미가 되었답니다. 크크
영어는 몬스터 매너 말만 꺼내 놓고 여태 못 읽히고...
쓰기도 알림장 외에는 쓴 적이 없는 5월을 보내고 있어요. 아슬아슬합니데이...
조만간 사생결단을 내야 할 듯~ ^^
주말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단한번의 삶님도 한주 수고많으셨습니다~
요리 레시피까지 너무 감사드리구요~(가끔씩 맛난거 올려주실거죠???)
남한산성은 멀리서만 봤는데 수원성과 더불어 꼭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이에요
저도 아이랑 둘이 데이트해본적이 언젠가 싶네요
그러고 보면 늘 하는 이야긴 공부가 대부분인것 같네요
강요를 숨긴....권유라고나 할까요
(요것땜시 아들이랑 티격태격 햇습니다 크니까 이제 따질줄도 알어요 ㅠㅠ 좋은건지...)
오늘 큐티는 운동회에서 달리기 3등 했습니다
그래도 좋답니다
달리기를 좋아하는데요 일기에다 (이거 올린거 알면 난리납니다 ) 바람을 맞으면서 달리는게
너무 좋답니다... ㅎㅎ 표현이 이뻐서 (저도 같은 맘인데 제가 하면 안이쁜데 왜 딸이하면 이쁜지ㅋㅋ)
학부모랑 같이하는 경기가 있었는데 아이들 옮기기 라고나 할까요
헉....60여명을 날랐더니 (두줄로 주~~~~~~욱 서서 한넘씩 이어 넘기는....) 어깨가 빠지는것 같습니당
큐티는 운동회끝나고 쉬다가 영어타운만 갔다오고
일기쓰고 오늘 하루 마무리 햇습니다
지금은 언니들 놀러와서 놀다가 위대한 탄생보고 잘려구합니다
낼 쉬었으면 좋겟는데 어버이날땜시 뭐 만들라나봐요
춥지않은 봄비가 내리네요
편안한 주말들 되세요~~~~~~~
이번 글 올리리시며 초게의 장금이로 기억되실꺼 같아요~^^
남한산성 같은 곳이 오히려 사람이 안 붐볐다니.. 다들 어딜 갔을까?..
4살 동생까지 데리고 다녀오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저흰 어제 나로우주센타에 다녀왔어요.
저희 있는 곳이 남쪽이라 그다지 멀지 않을 줄 알았는데 2시간 넘게 걸리는 것이 정말 땅 끝이더라구요..
가는 길에 봄의 새순들이 돋아난 산들과 들판이 너무 이뻤습니다.
또 남도의 섬들을 구비구비 돌아가야 하는지라 아기자기한 섬들에 홀딱 빠졌었지요~^^




가운데 커다란 정육면체 퍼즐 맞추기를 다 꺼내놓고 하기 시작하더니 다 맞추고선 음청 뿌듯해 하네요~
나올땐 물이 많이 빠져서 저렇게 뻘이 다 드러나 보이더라구요~~
어린이날이라고 집중듣기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겠다는걸 겨우 일기하나 쓰게 했습니다.
로켓 그림을 그렸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대충에 엉망인지 사진 안찍었음 좋겠다네요..ㅋㅋ
어린이날으 잘들 보내셨나요?
저흰 어제 넘 많은 돈을 써서 이번달은 거의 파산지경에 이르지 않을까 싶네요 ^^
5일날 애들 아빠가 가능한 빨리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출근을했어요. 10시경에 현경인 인라인을 태훈이는 자전거를
타고 근처 공원으로 갔어요 혼자서 운동삼아 걸어가면 30분이면
도착하는데 아이들과 같이가니 1시간 가량 걸린거 같아요 ^^
다행이 남편이 12시경에 데릴러 와서 아이들과 점심을먹고
선물도 하나씩 사주고 옷도 사주고....
그리고 집에 왔더만....
요녀석들 오랫만에 자전거랑 인라인 탔다고
저녁도 안먹고 6시부터 자더니만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더라구요 ^^
이번주는 체육대회에 어린이날에 재량후업일..
내내 탱자탱자 놀게되네요 ^^
그래도 영어 매일 두권씩 읽기랑
100words 2장씩 // picture dictionary 5장씩 듣기는
어린이날도 진행되었지요..^^
현경이가 어린이날도 해야하냐고 하기에
선물 안사준다고 협박했더니만....순순히 하더라구요
사악한 엄마입니다...^^
자기주도표는 사진찍어서 올리려고 했더만
신랑차에다 카메라를 두고 내렸네요
담주에 한꺼번에 올릴께요
주말에는 시댁에다가 친정까지 다녀와야하네요
5월은 정말 헉 소리 날꺼같아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단한번의 삶님 일주일동아 수고하셨고요 ^^
매일매일한다는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요리레시피 잘 적어두었다가 써 먹겠습니다..
쑥쑥이 초보인 1학년 아들래미 엄마입니다.
1,2학년 자주방이 어디 있나요?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쑥쑥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자주 자주 들러야 겠어요.
어제는 어린이날이라 '고추장떡뽁이' 라는 공연을 보았는데요.
엄마가 모든걸 해주다가 엄마의 부재시에 아이들이 좌충우돌 우여곡절끝에 떡뽁이를 만드는 내용이랍니다.
오랜만에 웃으면서 재밌게 보았어요.
공연보고 외식하고 마트가서 두번째 어린이날 선물을 사주었네요. 지난주에 사주었는데, 당일선물이 중요하다며.. 이제 미리 선물은 안사야 겠어요. ^^
다들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아이들 감기와... 저의 몸살 감기로..... 집에 있었습니다.
어린이날이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오전에 아이들끼리 놀라고 하고..
오후엔.. 간단한 외식과..
동네 뒷산 옆에 있는 축구장에서... 아빠랑 공도 차고.. 야구도 하고 놀았답니다.
아이들 감기가 좀처럼 낫지 않고...
저 또한 감기로 힘이 드니... 의욕상실입니다.
아이들 수영장도..... 일주일 넘게 못 가고 있는데..... 오늘 내일 푹 쉬고....
감기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주말이지만... 아이들은 오늘도 쉬고... 내일 다음주 월요일까지 쉬다보니..
짧은 방학 같네요..
어버이날일이 일요일이라... 토요일은 시댁에 가서 저녁 먹기로 했는데... 몸이
힘드니.. 만사가 귀찮습니다... (그래도 가야겠지만)
다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어버이날도... 잘 보내셔요...
(댓글은 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린이날 맛집탐방하셧군요 ^^
오늘 스케쥴도 완전 화려한걸요 ^^ 서울사시니..롯데월드는 동네 놀이터가듯 가시는것 같네요~ 부러워라~^^
저희는 어제 시청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체험놀이 좀했는데...사람많고 북적북적...
좀 피곤하더라구요.. 내년엔 오전일찍가서 후다닥 체험하고 나오는걸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ㅋ
암튼 체험놀이좀하고 돗자리깔아놓고 김밥이랑 간식먹고 잔디밭에서 뛰어놀다왔네요...
울둘째넘은 잔디밭에서 뛰어논걸 더 좋아했답니다 ㅎㅎㅎ
irene는 체험을 제대로 즐기던데... 내년엔 일찍다녀와야겠더라구요.. 늦게가니.. 재료 동난것도 많고 ^^;
집에와서 낮잠 두시간자고~ ( 무지 뛰어놀았는지 피곤했나봐요) 책조금읽기하고 차안에서 영어 흘려듣기하는걸로 마무리했네요~ 어린이날이라고 학교에서도 숙제가없었네요 ^^
오늘도 아이표 화이팅요~~~^^

오랜만에 들르네요.. 4일이 재량 휴업일이어서 4일 5일 대전 엑스코과학공원에 다녀왔어요..
가면 별거 없을것 아는데.. 아이가 책보고 자기는 꼭 가고 싶은 곳이라고
몇달전부터 노래를 불렀거든요...이유는 한빛탑 올라가서 계룡산을 봐야하고.
자기부장 열차를 꼭 타야된다네요.. 소원 풀어주고 왔습니다.
4일날 노는 사람들이 저희밖에 없었는지 엑스포공원을 전세내다시피 하고 놀다 왔어요..
돔천체 영상관에서 영화를 보는데. 민이랑 저랑 달랑 둘이었다는거 아님니꺼..ㅎㅎ
영화가 꽤 실감나서 저는 신나서 소리지르고.. 난리였는데
민이가 툭툭 치더니.. 엄마 영화야... 그러네요..
이렇게 재미없는 아들이랑 삽니다....
놀이기구도 아주 여유있게... 탔지요..
정작 어린이날은 사람에 치여.. 과학관 안에서 구경하다.. 일찍 집에 와서 쉬었어요..
3일동안 계속 놀았더니.. 독서록도 쓸게 없네요..
가져간 black lagoon adventure 두어권 읽었어요...
요리 비법 많이 도움이 되는데요.. 저도 이런것 좋아해요..
알고보니 살림꾼에.. 애도 잘 키우시고.. 알뜰살뜰한 분이시군요...
우리 민이도.. 소리만이라도.. 좀 들어주었으면 좋겠는데..요즘 거의 소음 수준인것 같아요...
알뜰하게 보낸 어린이날이셨네요~
저희도 자기주도표는 모두 건너뛰었답니다
시켰다간 난리 났을거예요 ㅎㅎ
저 역시 님의 요리 레시피를 감사한 맘으로 읽습니다
이번주 아니더라도 가끔씩 올려주시와요~
아이들 깨우라는 벨리 울립니다
오후에 다시 들어올께요~
어린이날...애들은 뭔가 크게 기대를 하고 시작하지만..
어딜가나 사람들이 너무많고
딱히 신나고 즐거운게 없고..그런것 같아요.
저흰 어제 충청도 서산에 다녀왔어요.
시할머니 제사랍니다.
큰집 어른들두분 다 편찮으신 관계로다가 기도하고 넘어갔구요..
국화 꽃다발해서 산소 다녀오고..
작은아버님댁 고모님댁 큰어머니계신곳..들렀다 오니 시간이 훌쩍~~
하이디...돌아오는 차 안에서 오늘 하루 종일
차타고...내려서 인사하고...차타고...내려서 인사하고....랍니다.
자기주도학습...전혀 불가였구요..
오늘은 학교 운동회날입니다.
또 김밥을 쌉니다.
10줄 싸서 갖고 가기로 했는데 밥만 앉혀놓고는
이러고 앉아있네요.
얼른 준비해서 다녀오겠습니다.
단한번의 삶님...저 단한번의 삶님 요리 이야기...기다리는 팬이어요.
ㅎㅎㅎ
그리고 주말엔 문 안여서도 됩니다.
꼭 하고 싶으신 이야기 있으면 하셔도 되지만....
주 5일근무하기로 했어요.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어제...늦게 출발했으니..몇군데 갔다가 늦게 들어왔어요..
와서 체험학습 보고서 작성하고..
큰아이는 학교에서 스승의 날에 편지앨범 만들어드린다는 비밀 프로젝트(?)가 있어서
밤늦게 선생님께 편지도 쓰고...하다보니 12시가 넘어 잤네요...
맘같아선 오늘은 늦게까지 뒹굴면서 푹 쉬었으면 좋겠다만!!
슬슬 머리도 감고 밥도 하러 나왔습니다.^^
7시되면 큰아이 깨워야 하는데 일어날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같이 화이팅입니다^^
일찍도 문을 여셨네요^^
혹시나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즐거운 휴업일 되셔요^^
1,2학년 자주방 화이팅요~^^
내가 여기다 달아도 되나? ㅋㅋ(저는 1빠로 치지말고 하셔용~)
내글 쓰고 컴 끄려하니 벌써 문 여셨길래 반가워서 들러봤어요~
낼 큰아이와 데이트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