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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등 3.4 학년 자주방...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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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니어매
  • |
  • 2011-05-06 20:59
답댓글

오랫만에 들러와보네요~~^^;;

매일매일 문열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몇일 후루룩가버리더니, 그담엔 몇일이나 지났는데 한일이 없어 글 못올리고

그리고 또 몇일... 이젠 죄송해서 못올리고....

이궁....

잠깐씩 들어와 하는 저로서는 여러맘님들 글 읽다보면 댓글 달 시간은 부족하고..

댓글도 못달면서 제 글 달랑 올리고 가자니 죄송하고...

하기사.. 이모든것이 핑계일 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

여기서 구준히 이어가니는 맘님들의 저력을 조금이라도 닮아보구 싶어

냉큼냉큼 올라타긴 하는데 타고난 끈기력 부족은 절 자구 좌절 시키네요..

이러면서 뭘 아이한테 바라나 싶구요...ㅠ.ㅠ

 

저희 아인 쓰기를 넘 싫어라해서 도대체가 잘 안잡히네요...

이궁....

반성반성반성하구 갑니다~~~`

 

그래두 즐건 연휴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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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22:15
반드시 쓰기만이 자기주도 학습은 아니지 않나요? 아이가 스스로 한 것이라면 무엇이 되었든 자기주도이지요.
죄송해 하실것도 없어요. ^^ 얼굴도 어느정도 두꺼워야 잘 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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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2:25
저도 제 글 하나 달랑 남기고 간적 많아요. ^^..
꼭 자기주도학습이라는 이름하에 쓴 것 아니어도 괜찮아요..
영어진행하는 얘기를 해도 좋고...최근 재미나게 읽은 책에 대한 얘기도 좋고..
아무얘기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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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6 23:53
쭈니어매님 맘 알것 같아요. ^^

아주 작은 것부터 계획하셔서 하시다 보믄 더욱 감이 잡히실듯 하세요.^^
연휴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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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07 00:30
전 아직까지도 제글하나 쓰기도 벅차 다른분들 댓글은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쉽게 쓰시는거 같은데 전 댓글하나도 힘겹게...글쓰는거 아주 힘들어요. -,.-;;
그런데 3-4자주방은 그나마 공부말고도 그냥 편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거 같아
좀 나은듯 하기도 하구요. 언제든 들어오셔서 인사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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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20:51
답댓글

아~ 드디어 오늘 하루가 마감이 되네요

저녁까지 다 먹이고  뒷정리도 끝났구요  애들도  잠잘 준비가 됐죠

친구들 놀러와서  위대한탄생을 같이 보는거까지 하기로 한것만 빼면요

 

운동회는 성황리에 잘 마쳤구요

구름이 해를 가려주고 바람도 세지 않아서 너무 좋은 날이었어요

다 마치고 나서  비온것  까지  ...

 

이렇게 이번주를  보내네요  토일은 그냥  연휴같어요

 

2시전에 운동회가 끝나서  프린스는  미술학원을 갔다오구요

(엄마의 강요가 좀 들어갔습니다  주 2회인데  빼먹긴  아줌마도리상...)

 

저번주 못한 튼튼영어 마지막 수업이있었더랬어요

수업하다 말고 갑자기 아들녀석이 울더군요

선생님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수업전에 그만두기 아쉽다길래  그런가보다 햇는데  감정이 북받쳤나봐요

ㅠㅠ  선생님도  양해를 구하시길래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거덩요)

다시 한번 끌고가보기로 했습니다

잘한건지  아직  판단이 안서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에구..

 

댓글 달아주신 모든 맘님들  감사드려요

많은 격려와 더불어  자주방 시작전보다 훨씬  더 맘이 편해지고

사랑하는 맘이 더 강해진것 같아요

다시 하라면 .......솔직히 지금은  자신이 없어요 ^ ^ ;;;

당분간  댓글만 열심히 달라구요 ㅎㅎㅎ

 

대문열면서  자주  쑥쑥에 들어왔고  유게랑  예전 리더스하신거 글도 읽고

많은 수확이 있었던 한주였습니다

언젠가 저도  제가 읽은 글들을 쓰신 맘들처럼  쑥쑥에  처음 발디디신 분들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더군요

열심히  할께요~~~~~~~  함께 오래오래 갔으면 좋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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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22:17
많은 발전이 있으신 거 같은걸요.. 눈에 보이는 결과만이 결과가 아니지요. 마음이 변하면 성큼 앞서 나가있는 거니까요.
사랑하는 맘... 모든 것의 에너지 원천!!!
한 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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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2:28
투빈사랑님..고생 많이 하셨어요...저도 작년에 딱 하루 문열어봤는데..그것도 어찌나 신경쓰이던지..ㅎㅎ.. 하긴...그때는 1년동안의 진행기를 쓰라해서 더 신경쓰이기는 했지요..^^
저 담주에 문만 열심히 열테니까 이제 맘편하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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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6 22:51
투빈맘님^^
애쓰셨어요. ~~
말씀처럼 님의 글이 쑥쑥 신입생들에게 도움이 되실거예요. ~~
주말 푹 쉬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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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06 23:37
투빈사랑님 수고하셨어요.
아이와 주말 편안하게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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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5-07 18:08
투빈맘님 고생하셨어요,,정말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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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7 22:19
매일 열어주시고 오늘 하루 안 열린것 뿐인데.. 허전하네요..ㅋㅋ
들어오랄땐 들어오지도 않더니..

투빈사랑님.. 한동안 맘 편히 자주방 들어오시겠네요~~ㅋㅋ
전 살짝 염려스런 맘(?).... 아니 사실은 살짝에 물음표가 붙어야 할꺼 같은 그런 맘으로 들어왔지요~~
근데 투빈사랑님 말씀 하신 자주방을 더욱 사랑하게 된것 같다는 말씀 뭔가 모르게 알꺼 같습니다.~^^
저도 어서 시간이 지나 투빈사랑님 위에 적은 말들을 하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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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06 20:40
답댓글

투빈사랑님 한주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ㅛ.

쓰고 나서 키보드를 잘못건드려 다 지워져 다시 써요. -,.-;;

어제는 집에서 보내기엔 너무 날씨가 좋았던 어린이날이었지요

그래서 회초밥, 치킨, 버거킹등 잔뜩 사가지고 분당 중앙공원에 가서 배드민턴, 축구를

실컷 하며 놀다 왔어요.  저녁에 집듣과 리딩이라도 했으면 했지만, 울신랑이 '오늘은 쉬어~' -,.-;;

울애들 10일까지 쭉 쉰다네요.

그래서 오늘 일정 쫙 써놓고 전 학원으로 고고씽~ ㅋㅋ

                                              5/6(금)

큰둥이

작은둥이

1. 우등생과학 P106-107,  P108-111

1. 우등생사회 P74-77

2. 우등생수학 P111-115

2. 기적의 초등수학 P112-117

3. Multiple Reading Skills B 1강

3. 쎈수학 P108-111

4. Mentor Grammar 1장

4. Mentor Voca1 20개(복습)암기

5. Mentor Voca2 10개단어 암기

5. Very easy reading 1강

6. 집듣(Usborne Young Reading : The house of shadow, Monster)

6. 집듣(Usborne Young Reading:   Monster, Hercules)

7. 독서(으라차차47권)

Reading(월드컴 Three Little Pigs)

7. 독서(황금교실:요리과학, 지도)  Reading(ORT5단계 5권)

 

  저녁에 집에오니 각각 1개씩만 빼고 다 했다더군요. 피아노학원도 잘 갔다오구..^^

그래서 락앤웍에 가서 짜장, 새우볶음밥, 짬뽕 사먹고 왔습니다. 이뻐서~

밥먹고 와서 못한거 마자 하고.... 울애들 이쁘지요?

정리좀 하다 위대한 탄생 보고 오늘하루 끝내려구요...

지금 막 구운 쿠키랑 드립커피예요.

일주일간 수고해주신 투빈사랑님께 바칩니다. ^^

집이 가까우면 바로 배달할수 있는데..택배로라도?

암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모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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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20:56
와~~~~~~~감동입니다
깜짝 놀랐어요 ^ ^
쿠키랑 커피 맛나겟다 햇는데 저를 주신다니요 흑흑 눈물날라그래요 ~
너무 감사드리구요 잘먹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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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22:20
흠.. 그러네요. 아이들 너무 이쁘게 행동했네요.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보낸 둥이들!!
참 잘했어요. 도장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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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2:50
우아..정말 예쁘네요....저걸 알아서 다 해놓고 있다니...참말로 기특해요..
그리고..쿠키랑 커피도 정말 멋져요..
꼽사리 껴서 한입만 먹을께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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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06 22:54
저도 커피 무지 좋아하는데요. ^^
투빈맘님이 눈물나실만 하겠어요. ~~

큰둥이, 작은둥이 모두 많은 양을 성실히 잘 해놓았네요.
칭찬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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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06 19:12
답댓글

투빈사랑님 일주일간 너무 고생하셨어요.^^

오늘 운동회하는데 날씨가 좀 꾸물꾸물?했던것 같네요. 그래도 즐겁게 잘 다녀오셨지요?

 

저희집은 어제 새벽에 큰아이가 열때문에 계속 끙끙거리고 새벽에 몇번이나깨서 해열제먹고 닦아주고..

오전에 약간 열이있어 해열제먹고 운동회 다 참여하고 낮에 논다고 별로 안 아픈 것 같더니 무리가 되었나봐요.

아침이 되자마자 병원에 갔더니 목이 많이 붓고 염증이 있는 것 같다는 군요.

그래서 오늘은 죙일 집에서 수발?하느라 집에 있었어요. 다행히 낮부터는 열리 좀 내려서 그런지 밥도 먹고 그러네요.하지만 밤에 또 어찌될지몰라 내일 1박2일로 놀러가기로 한거 취소해버리고 이 황금같은 며칠의 연휴를 그냥 보내게 될듯.. 컨디션이 나아지면 일요일낮에 근처 호수에라도 가서 저번부터 타고싶어했던 오리배라도 타러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냥 암것도 안하고 하루가 가네요.에궁..이번주까진 맘을 비우고 담주부터는 좀 간단한 자기주도표로 새롭게 시작해보아야겠어요.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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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21:00
이번 감기가 정말 독하더라구요
잘 안아픈 저도 이삼일이 아프더라구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애들이 아프면 맘이 제일 힘들더라구요
(아프면서 더 커가는데도 안아프고 평생 살았으면 좋겟어요 ^ ^)
빨리 나아서 나들이 갈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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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22:21
연휴에 쉴 수 있으니 다행(?)으로 여겨야하지 않을까요?
아픈데 평소같이 일정 소화하려면 수이 낫지도 않았을텐데..
어서어서 회복하여 담주에는 신나게 활기차게 생활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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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2:55
동재가 많이 아팠어요?? 이제 좀 괜찮나요??
이궁...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안그래도 토욜은 비온다는데..이번 주말은 푹 쉬면서
컨디션 완전 회복하길 바래요... 놀러가기로 한거 취소한건 아쉽겠어요..
하지만..담에 다 나으면 더 재미나게 놀면 되지요~~~
클라라벨님도 간호하느라 지치셨겠어요...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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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07 00:26
울아이들도 보면 꼭 놀러가려고 날잡으면 아프더라구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몸도 마음도 많이 아프죠.
이번주까진 편히 푹 쉬는게 좋을듯하네요.
빨리 나아서 담주에는 씩씩하게 생활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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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6 17:17
답댓글

우리도 오늘 소운동회를 한 모양인데..

조카를 봐 줘야해서 못 가봤어요..ㅠㅠ

소운동회라서 아주 조촐하게 하는거라...ㅎㅎ

 

어제도 고생이고..

오늘도 아이 봐주느라 정신없고..내일도 봐 줘야하고...

오후에는 평택 큰 댁에 가야하고...

이궁..이번 일주일..정말 정신없습니다..ㅠㅠ

 

투빈사랑님..고생하셨어요

그래도 보람...있으시죠??^^

 

꿈다섯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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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17:39
어르신들이 아이보느니 밭일 하신다는데
고생이 많으셔요
네 힘든것 보다 얻은게 더 많은 한주였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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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18:01
조카라도 내 자식 아니면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지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원래 소운동회는 안 가는 거 아닌가..요? 저도 작은애는 소운동회라 그래서 안 갔는데..
(다른 엄마들 다 왔다 하긴 하더라구요.. 저는.. 오라고 안했는데 가는 분들이 늘 신기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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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3:00
네~ 화이팅할께요.... ㅎㅎ..
소운동회때는 저도 간적 없는데요...살짝 구경하러 가는 어머님들도 있더라구요.
오늘 서울은 오전에 소나기 뿌렸는데..그쪽은 비 안맞고 운동회 잘 치뤘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도 피곤할테니 일찍 자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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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6 17:03
답댓글

투빈사랑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저흰 어제 나로 우주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남해의 섬들이 옹기종기, 봄의 기운을 받아 새순이 난 산들이 가는 길 내내 즐거웠다지요~

 

 

1번 사진은 물이 빠진 모양입니다~..

들어갈땐 물이 차 있어서 너무 이뻤는데 나올때 보니 물이 빠져 볼품없다..면서도 아쉬워 찍었죠~

 

정말 꼬불꼬불 들어가야 나오는 나로 우주센타는 그냥..  그냥 좋았고

가는 길에 찰랑찰랑 물이 차 모가 심겨지길 기다리는 빈 논들, 섬들, 나무들 ..이 너무나 환상적으로 좋았습니다~^^..

근데.. 집에 와서 보니 나로우주센타에서 찍은 큰애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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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17:44
역시 물 들어온게 더 멋지네요 ㅎㅎ
시댁이 강진인데도 아직 한번도 못가봤다는 ..
어제 햇살이 눈부셨죠?
간만에 하늘이 맑아서 나들이 하시기 더 좋으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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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18:02
즐거운 여행이었겠어요.
날도 좋았던 것 같고...
나로 우주센테..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오늘은 좀 푹~~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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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3:02
너무 멀어서 가볼 생각도 못해봤어요..
애들 좋아했겠는데요... 애들이야 우주센타를 좋아했겠고..
엄마는 가는 길 내내 경치에 흠뻑 빠져있겠고..저라도 그랬을거예요...^^
예전에 남해를 쭉 돌아서 온 적이 있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는 섬들이 참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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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06 23:40
나로 우주쎈터가 이런 곳이군요.
역시 아이들 넘 잘 잘생겼어요.
후형맘님 제게 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일에는 저희 친정 엄마가 주일하고 특별 일일교사를 맡으셨답니다. 교회에서 원로 권사님 장로님들에게 부탁하셔서요.
결치가 넘 멋진 사진 구경 하고 잠자리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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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10:14
답댓글

5월4-5일 수-목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 계산법 p92-93해법챌린지 p70-71

기적의 계산법 p92-93

해법은 어린이날 노느라 못함. ^^

독서록 프로젝트

프로젝트 정리

사회.과학.한자

 

영어

 Journeys p65-73

workbook p20-25

 Journeys p65-73

workbook p20-25

기타

동화구연 연습 

10분 정도 연습함

자기주도놀이

 

 

독서

 

1학년은 신기한 게 너무 많아

정글북책 썸네일

 

어린이날은 큰 애 학교 대운동회가 있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게 전교생이에요. ㅋㅋㅋ 170명.

 

한 학년에 한 반밖에 없는 특이한 특성때문에 운동회도 이렇게 가족적이네요.

거의 시골학교 수준... 그런데.. 그래서 더 재미있었어요.

전교생 릴레이가 가능하고 전교생 응원단장을 할 수 있는 서울에선 유일한 학교가 아닌가 합니다.

줄다리기 하라고 아버지들 나오라니까 80명의 아버지가 자원해서 나가더이다. 헉!

 

6학년 선생님께서 사회를 장장 6시간 내리 보시는데 배꼽 빠져 죽는 줄 알았어요.

그 중에 한 이야기...

어린이날 3대 바보가 있다네요. 어린이날 에버랜드 가는 사람. 어린이날 서울랜드 가는 사람. 어린이날 롯데월드 가는 사람...ㅍㅎㅎㅎㅎ

 

운동회 끝나고 아이들 선물사러 다녀오고 했더니

어제는 완저히 넉다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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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6 17:07
3대 바보 이야기 너무 재밌어요...ㅋㅋ
학생수는 적은데 학부모님 참여율이 굉장히 좋네요~~
저흰 오늘 했는데 날씨도 우중충하고 춥고.. 또 전체 간식을 어찌어찌 못하게 돼서 먹거리가 빠진 체육대회라 썰렁하고~...
이야~... 사진속 인파가 장난아닌데요~..
무지 큰 단체 행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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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6 17:14
ㅎㅎㅎㅎ...어쩜..정말 대박입니다..3대바보..
우리도 그 얘기했거든요..어린이날 그런곳에 가는 건 고생자처하고 가는거다...ㅎㅎㅎ

학교가 어쩜 저리 단촐한가요??
한 학년에 한 반씩....어머나...

어쨋든 재미있게 지내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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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3:14
정말 조촐하네요... 하지만 학생과 학부모가 하나되어 운동회 하는 모습
정말 보기좋은 모습이네요...재미있었겠어요..
앤님..오늘 달리기 안하셨나요?? ㅎㅎ...
사진만 봐도 어제 하루의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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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5-06 23:25
으하하하~ 여기 3대 바보중 하나있네여 캬~
바보될쭐 알구 출발했지만 능숙한 지능 플레이로 15개 타구 신나서 내년에 또 가기루
아이랑 약속했는뎅 ..
그럼 내년에두 바보가족~
분위기에 취해 저희집 아들녀석 다리아픈줄도 모르더니
오늘 사지가 다 쑤신다구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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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06 23:42
즐거운 운동회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어린이날 놀이 공원 가 본 적 없고 갈 생각 못하지만 어린이날은 그런 곳 가야 제 맛일거 같기도 해요. 고생도 해보고 재밌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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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6 08:52
답댓글

투빈사랑님...애 쓰셨어요....

대문열기...쉽지 않은 일인데...그래도 지나고 보면 하길 잘했다..싶으시죠?

ㅎㅎ

 

저희도 오늘 운동회입니다.

동네 아줌마들에게 김밥 10줄 싸간다고 큰소리 땅땅 쳤는데..

아직 아무 준비도 안하고 있어요..

제가 미쳤나봐요...

얼른 김밥 싸러 가야겠어요.

오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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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10:17
김밥 10줄 싸러...??? 사러...??? ㅎㅎㅎ
재미있는 하루 보내시고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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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6 17:09
저흰 아이들 급식을 하니 엄마들끼리 식당가서 따땃하게 밥먹고 왔어요.
반이 3반이라 3학년쯤 되니 나오는 엄마들은 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완전 친해져서 애들은 집에 도착했다고 전화오고... 엄마들은 엉덩이 뜰 생각을 안하더라구요..ㅋㅋ
김밥을 싸가셨다니 급식을 안한 모양이네요~
맛나게 드시고 재미난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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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21:19
네~ 잘한것 같아요
또 하라면 지금은 .....ㅎㅎ
쑥쑥 꾸준히 하시는 일명 터줏대감님들이 존경스러웠답니다
많은 격려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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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23:16
김밥 싸서 다 드셨나요?? ㅎㅎ..
아웅 배고파라...
김밥은 말만 들어도 또 먹고싶네...하이디맘님..지금 뻗어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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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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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투표 안하신 분들 투표해주세요 조 아래 제가 글 올린것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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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6 07:43
답댓글

투빈사랑님..수고 많이 하셨어요...이제 잠도 푹 주무시고..편안하게 보세요..^^

저도 얼렁 둘째 깨워서 챙겨 보내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어제는 시작이 늦어서 집에 늦게 들어왔어요..

늦은 시간에 체험학습 보고서 만들고 선생님께 편지쓰고..

스승의 날에 애들 편지를 모아서 앨범 만들어 드린다고... 오늘까지 편지써서 비밀리에 전달해

달라네요.. 그러다 보니 큰아이랑 같이 12시 넘어 잤는데...

아침에 겨우 깨워서 보냈어요.

낼은 쉬는 날이면 좋겠는데...안쉬는거 같아요...=.=

암튼..오늘 운동회 잘 구경하시고...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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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6 17:14
꿈다섯님 이제 담주 기대하겠습니당~~^^...
그래도 돌아가면서 하니 이런 재미가 있네요~.... 놀려먹는 재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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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06 17:15
꿈다섯님...
담 주 고생하셔요^^너무 힘들게는 하지 마시구요...ㅠ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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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21:22
애들이 쓴 편지로 만든 앨범 멋지네요 ~
감사드리구요 담주 수고하시구요~(일하시면서 힘드실텐데....)
저도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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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06 23:43
꿈다섯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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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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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운동회 잘 하고 돌아오세요. 비 안왔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은 어제 아침 2박 3일 수련회 가서 편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매년 3학년부터 어린이날 껴서 가더라고요 작년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게 좋은거 같았는데 올해는 둘 다 가니 이 방법도 괜핞은 것 같아요.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재밌게 지낼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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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6 07:33
1빠 축하드려요 수다맘님~
오랜만에 자유시간이시겟는데요?
아이들이 없으면 어찌보내시나요?
몸든 편한데 맘은 허전하실것 같아요
저흰 4학년때 1박2일로 수련회 있는것 같은데 아들녀석이 잘 해낼지
조금 걱정입니다 재미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자유시간 수다맘님을 위한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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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06 10:19
와우. 자유시군요~!! 2박 3일로 뭘 하시려나~~??
바쁘셔서 푹 쉬기도, 여유를 부리기도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아이들 걱정 잠시 내려놓으시고 우아한 시간도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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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6 17:12
수다맘님~...
다현이가 자기주도 학습 잘하고 있다는 얘기 봤어요.
글속에 수민이는 부쩍 큰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수련회 가서 두분 오붓하게 시간 보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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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7 07:17
수다맘님..오늘 아이들 오나요?? 너무 적적하지는 않았는지?? ^^
우리집은 번갈아 수련회 가본적은 있어도 같이 보내본 적은 없어서....
둘다 없으면 너무 썰렁할 것 같아요.. ^^..
수다맘님 그동안 너무 바쁘셨을텐데...잠시라도 쉬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요.
주말이네요... 애들 오면 맛난것도 먹으러 가고 같이 가까운곳 나들이라도 다녀오세요.
어린이날 애들이랑 못놀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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