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러와보네요~~^^;;
매일매일 문열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몇일 후루룩가버리더니, 그담엔 몇일이나 지났는데 한일이 없어 글 못올리고
그리고 또 몇일... 이젠 죄송해서 못올리고....
이궁....
잠깐씩 들어와 하는 저로서는 여러맘님들 글 읽다보면 댓글 달 시간은 부족하고..
댓글도 못달면서 제 글 달랑 올리고 가자니 죄송하고...
하기사.. 이모든것이 핑계일 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
여기서 구준히 이어가니는 맘님들의 저력을 조금이라도 닮아보구 싶어
냉큼냉큼 올라타긴 하는데 타고난 끈기력 부족은 절 자구 좌절 시키네요..
이러면서 뭘 아이한테 바라나 싶구요...ㅠ.ㅠ
저희 아인 쓰기를 넘 싫어라해서 도대체가 잘 안잡히네요...
이궁....
반성반성반성하구 갑니다~~~`
그래두 즐건 연휴 보내셔요~
아~ 드디어 오늘 하루가 마감이 되네요
저녁까지 다 먹이고 뒷정리도 끝났구요 애들도 잠잘 준비가 됐죠
친구들 놀러와서 위대한탄생을 같이 보는거까지 하기로 한것만 빼면요
운동회는 성황리에 잘 마쳤구요
구름이 해를 가려주고 바람도 세지 않아서 너무 좋은 날이었어요
다 마치고 나서 비온것 까지 ...
이렇게 이번주를 보내네요 토일은 그냥 연휴같어요
2시전에 운동회가 끝나서 프린스는 미술학원을 갔다오구요
(엄마의 강요가 좀 들어갔습니다 주 2회인데 빼먹긴 아줌마도리상...)
저번주 못한 튼튼영어 마지막 수업이있었더랬어요
수업하다 말고 갑자기 아들녀석이 울더군요
선생님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수업전에 그만두기 아쉽다길래 그런가보다 햇는데 감정이 북받쳤나봐요
ㅠㅠ 선생님도 양해를 구하시길래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거덩요)
다시 한번 끌고가보기로 했습니다
잘한건지 아직 판단이 안서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에구..
댓글 달아주신 모든 맘님들 감사드려요
많은 격려와 더불어 자주방 시작전보다 훨씬 더 맘이 편해지고
사랑하는 맘이 더 강해진것 같아요
다시 하라면 .......솔직히 지금은 자신이 없어요 ^ ^ ;;;
당분간 댓글만 열심히 달라구요 ㅎㅎㅎ
대문열면서 자주 쑥쑥에 들어왔고 유게랑 예전 리더스하신거 글도 읽고
많은 수확이 있었던 한주였습니다
언젠가 저도 제가 읽은 글들을 쓰신 맘들처럼 쑥쑥에 처음 발디디신 분들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더군요
열심히 할께요~~~~~~~ 함께 오래오래 갔으면 좋겟습니당
투빈사랑님 한주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ㅛ.
쓰고 나서 키보드를 잘못건드려 다 지워져 다시 써요. -,.-;;
어제는 집에서 보내기엔 너무 날씨가 좋았던 어린이날이었지요
그래서 회초밥, 치킨, 버거킹등 잔뜩 사가지고 분당 중앙공원에 가서 배드민턴, 축구를
실컷 하며 놀다 왔어요. 저녁에 집듣과 리딩이라도 했으면 했지만, 울신랑이 '오늘은 쉬어~' -,.-;;
울애들 10일까지 쭉 쉰다네요.
그래서 오늘 일정 쫙 써놓고 전 학원으로 고고씽~ ㅋㅋ
5/6(금)
큰둥이
작은둥이
1. 우등생과학 P106-107, P108-111
1. 우등생사회 P74-77
2. 우등생수학 P111-115
2. 기적의 초등수학 P112-117
3. Multiple Reading Skills B 1강
3. 쎈수학 P108-111
4. Mentor Grammar 1장
4. Mentor Voca1 20개(복습)암기
5. Mentor Voca2 10개단어 암기
5. Very easy reading 1강
6. 집듣(Usborne Young Reading : The house of shadow, Monster)
6. 집듣(Usborne Young Reading: Monster, Hercules)
7. 독서(으라차차47권)
Reading(월드컴 Three Little Pigs)
7. 독서(황금교실:요리과학, 지도) Reading(ORT5단계 5권)
저녁에 집에오니 각각 1개씩만 빼고 다 했다더군요. 피아노학원도 잘 갔다오구..^^
그래서 락앤웍에 가서 짜장, 새우볶음밥, 짬뽕 사먹고 왔습니다. 이뻐서~
밥먹고 와서 못한거 마자 하고.... 울애들 이쁘지요?
정리좀 하다 위대한 탄생 보고 오늘하루 끝내려구요...

지금 막 구운 쿠키랑 드립커피예요.
일주일간 수고해주신 투빈사랑님께 바칩니다. ^^
집이 가까우면 바로 배달할수 있는데..택배로라도?
암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모든분들
투빈사랑님 일주일간 너무 고생하셨어요.^^
오늘 운동회하는데 날씨가 좀 꾸물꾸물?했던것 같네요. 그래도 즐겁게 잘 다녀오셨지요?
저희집은 어제 새벽에 큰아이가 열때문에 계속 끙끙거리고 새벽에 몇번이나깨서 해열제먹고 닦아주고..
오전에 약간 열이있어 해열제먹고 운동회 다 참여하고 낮에 논다고 별로 안 아픈 것 같더니 무리가 되었나봐요.
아침이 되자마자 병원에 갔더니 목이 많이 붓고 염증이 있는 것 같다는 군요.
그래서 오늘은 죙일 집에서 수발?하느라 집에 있었어요. 다행히 낮부터는 열리 좀 내려서 그런지 밥도 먹고 그러네요.하지만 밤에 또 어찌될지몰라 내일 1박2일로 놀러가기로 한거 취소해버리고 이 황금같은 며칠의 연휴를 그냥 보내게 될듯.. 컨디션이 나아지면 일요일낮에 근처 호수에라도 가서 저번부터 타고싶어했던 오리배라도 타러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냥 암것도 안하고 하루가 가네요.에궁..이번주까진 맘을 비우고 담주부터는 좀 간단한 자기주도표로 새롭게 시작해보아야겠어요.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우리도 오늘 소운동회를 한 모양인데..
조카를 봐 줘야해서 못 가봤어요..ㅠㅠ
소운동회라서 아주 조촐하게 하는거라...ㅎㅎ
어제도 고생이고..
오늘도 아이 봐주느라 정신없고..내일도 봐 줘야하고...
오후에는 평택 큰 댁에 가야하고...
이궁..이번 일주일..정말 정신없습니다..ㅠㅠ
투빈사랑님..고생하셨어요
그래도 보람...있으시죠??^^
꿈다섯님도 화이팅입니다^^
투빈사랑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저흰 어제 나로 우주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남해의 섬들이 옹기종기, 봄의 기운을 받아 새순이 난 산들이 가는 길 내내 즐거웠다지요~


1번 사진은 물이 빠진 모양입니다~..
들어갈땐 물이 차 있어서 너무 이뻤는데 나올때 보니 물이 빠져 볼품없다..면서도 아쉬워 찍었죠~
정말 꼬불꼬불 들어가야 나오는 나로 우주센타는 그냥.. 그냥 좋았고
가는 길에 찰랑찰랑 물이 차 모가 심겨지길 기다리는 빈 논들, 섬들, 나무들 ..이 너무나 환상적으로 좋았습니다~^^..
근데.. 집에 와서 보니 나로우주센타에서 찍은 큰애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ㅋㅋ
5월4-5일 수-목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 계산법 p92-93해법챌린지 p70-71
기적의 계산법 p92-93
해법은 어린이날 노느라 못함. ^^
독서록 프로젝트
프로젝트 정리
사회.과학.한자
영어
Journeys p65-73
workbook p20-25
Journeys p65-73
workbook p20-25
기타
동화구연 연습
10분 정도 연습함
자기주도놀이
독서
1학년은 신기한 게 너무 많아
어린이날은 큰 애 학교 대운동회가 있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게 전교생이에요. ㅋㅋㅋ 170명.

한 학년에 한 반밖에 없는 특이한 특성때문에 운동회도 이렇게 가족적이네요.
거의 시골학교 수준... 그런데.. 그래서 더 재미있었어요.
전교생 릴레이가 가능하고 전교생 응원단장을 할 수 있는 서울에선 유일한 학교가 아닌가 합니다.
줄다리기 하라고 아버지들 나오라니까 80명의 아버지가 자원해서 나가더이다. 헉!

6학년 선생님께서 사회를 장장 6시간 내리 보시는데 배꼽 빠져 죽는 줄 알았어요.
그 중에 한 이야기...
어린이날 3대 바보가 있다네요. 어린이날 에버랜드 가는 사람. 어린이날 서울랜드 가는 사람. 어린이날 롯데월드 가는 사람...ㅍㅎㅎㅎㅎ
운동회 끝나고 아이들 선물사러 다녀오고 했더니
어제는 완저히 넉다운 되었답니다...
투빈사랑님...애 쓰셨어요....
대문열기...쉽지 않은 일인데...그래도 지나고 보면 하길 잘했다..싶으시죠?
ㅎㅎ
저희도 오늘 운동회입니다.
동네 아줌마들에게 김밥 10줄 싸간다고 큰소리 땅땅 쳤는데..
아직 아무 준비도 안하고 있어요..
제가 미쳤나봐요...
얼른 김밥 싸러 가야겠어요.
오후에 뵈요.
투빈사랑님..수고 많이 하셨어요...이제 잠도 푹 주무시고..편안하게 보세요..^^
저도 얼렁 둘째 깨워서 챙겨 보내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어제는 시작이 늦어서 집에 늦게 들어왔어요..
늦은 시간에 체험학습 보고서 만들고 선생님께 편지쓰고..
스승의 날에 애들 편지를 모아서 앨범 만들어 드린다고... 오늘까지 편지써서 비밀리에 전달해
달라네요.. 그러다 보니 큰아이랑 같이 12시 넘어 잤는데...
아침에 겨우 깨워서 보냈어요.
낼은 쉬는 날이면 좋겠는데...안쉬는거 같아요...=.=
암튼..오늘 운동회 잘 구경하시고...좋은 하루 되세요..^^
투빈사랑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운동회 잘 하고 돌아오세요. 비 안왔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은 어제 아침 2박 3일 수련회 가서 편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매년 3학년부터 어린이날 껴서 가더라고요 작년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게 좋은거 같았는데 올해는 둘 다 가니 이 방법도 괜핞은 것 같아요.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재밌게 지낼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