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그 방송보고 제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요. 나는 다섯의 멘토중 누구와 닮았나..? 딱 답이 나오더라구요. 무조건 내가 옳다며 내 스타일데로 꼬장꼬장 시시건건 잔소리하는 스타일....
그저 능력을 봤다면 믿고 기다리고 가끔씩 whisper of wisdom을 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간절히
저도 예전에 아이 학원 다닐 때 그냥 방치하다 시피 했었는데,
엄마표로 시작하고나서 부터 바뀌었어요
아이문법책이 원서로 되어 있었는데 그게 문법책인지 리딩책인지도 몰랐을 정도 였어요
엄마표로 해 오길 잘했다는 생각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