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혀니님 제가 만들긴 했지만 사실 글로 적어라 그러면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좀 그러네요..
저도 시도는 했었지만 도저히 글로서는 이해가 안되서리 직접 만들었던 아줌마 조언듣고 했거든요..
대충 설명을 드리면요..
색깔 하드보드지 한장에 2000원 하거든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조금 구부러질까봐서 양쪽을 뒤로 좀 접었어요...
테입으로 처리하구요..
글구 책을 넣은곳은 장판집에 가면 조금 뚜꺼운 아스테이지(문구점은 좀 앝음)있거든요..
그걸 런투리드 책사이즈에 맟춰서 테입으로 고정시키고 앞으로 텝핑 처리하고 중간에 책이 흩터러 지지
않게 중간에 테입으로 쭉쭉 부쳤어요...
한번 만들어보면 쉬운데 일케 설명을 할려구 하니 좀 힘더네요...
하드보드지 한장에 10칸정도 만들면 적당하더라구요...(총20권 정리할수 있음)
어떤 미니룸에 만드는 방법 설명을 아주 잘해놓은게 있던데 확실히 누구집인지
생각이 안납니다..
일단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제시카님~
대단하세요^^
저는 한글,영어단어 카드 꽂을용도로 비슷하게 만들어볼까 하는데 융판과 비닐을 붙여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바느질로해야할지 아님 글루건?...아마도 비닐이 녹아버리겠죠 ㅋㅋ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넘 잘 만드셨네염.
방법 좀 가르쳐 주세여...
저두 만들구 싶네여
넘 좋아요..
아이들두 쉽게 책을 볼 수 있구 넘 좋네요.
꼭 방법 좀 알려주세욤
저도 벼르고 벼르고 있는데 아직도 못만들고 있네요..(저도 한 1년은 되었을까?? 걸어둘 공간이 없어요 ㅜㅜ;)
너무 잘 만드셨네요..
이렇게 만들어서 꽂아두면 엄마도 자주 앍어주고, 아이도 잘 빼서 볼것 같아요..
욕심은 많은데 애구구.. ㅜㅜ
참 흐뭇하시겠어요~^_^
우와..런투리드 저두 없는데,
저런 책꽂이만 보면 괜시리 욕심나네요.....
손재주 없다는 말씀 겸손이신 것 같네요..
따님이 넘 이뻐요...^^
희서맘님 고맙슴다..얼마나 이것 만들려고 벼르고 부럽게 쳐다만 봤는지 모릅답니다..
만들고는 싶었는데 실력이 안따라서요...
이제야 성공했네요...
이제 오알티도 만들어 봐야겠슴다.^^
어머나...아주 잘 만드셨네요...
저는 런투리드책 자체가 없습니다만...
이렇게 만드시는 분들 보면 왠지 책을 사고 싶어진답니다...
잘 만드셨어요...박수~~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