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신 동영상 금방 보고 눈물범벅으로 댓글 달아요..
오랜만에 댓글로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 잘 계시죠?
직장맘이신것 같은데.. 1주일동안 문지기 해주셔서 여러맘들께서 고마워 하실 거에요..
꿈다섯님의 닉넴에서 또 호기심이 발동하는데.
혹시 이루고 싶은 꿈이 다섯가지가 있으신건가요?
실례가 아님 답글 부탁드리고 아님 그냥 패슈하셔도 되요..ㅎㅎ
5월 날씨가 변덕스럽던데 건강한 5월 보내시기 바래요.^^
어머님께서 힘드셨어어도...
다같이 모이는게 효도 같다는 생각해봅니다. ^^
저희도 엄마, 아부지 모셔구 언니네랑 밖에서 식사하고 왔지요. ~~
아이가 이번주는 정말 재밌게 보내겠네요.
오늘은 단기 방학이어서 집에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많이하고
맹꽁이 서당 빌려다 줬더니 정말 재밌다고 몇권씩이나 읽었어요.
이제 4학년이니 역사책을 읽히기 위해 입문으로 맹꽁이 서당 빌려왔죠.
흥미유발에 한몫하겠어요. ㅎㅎ
오늘은 저번주에 배운 사회, 과학 노트필기 해보라 했어요.
나열식으로 필기를 해서 내일은 필기해 놓은 걸 약간 코멘트 해줄 생각이예요.~~
아참~~~
어제 저희 아이가 문방구 가서 오백원짜리 조화 카이네이션을 사왔더라구요.
예전 저 어릴적 엄마, 아빠한테 사서 달아드린 그 꽃이더라구요.
그때 부모님은 젊으셨었는데...
잘해드려야겠어요. ^^
이번 한주 꿈다섯님 애쓰시고 매일매일 뵈어요.~~~^^

오늘 아침에 잠깐 들어와서 대문 연 것만 보고 댓글을 못 달았습니다.
늦게라도 달아야 겠다는 생각으로......왔어요.
꿈다섯님 일주일동안 대문 여시느라 바쁘실거 같아요. 요즘 일도 있으신거 같던데.....
맛있는 커피 잘 보고 기분 내었답니다.
꿈다섯 언니 이번주 일정이 빡빡하신데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우린 내일 빗속에서 남편 축구 대회 응원하러 갑니다. 맛있는 음식 집집마다 싸와서 먹고 노는 재미로 가는데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5월 5일부터 2박 3일 학교에서 수련회 잘 다녀왔어요. 좋았던 점도 있고 안 좋았던 일도 있고.....
돌아온 날은 오자마자 학교 근처 값싸고 맛 괜찬은 피자학교에서 피자 2판을 시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일찍 잠들었고요.
어제는 어버이날 친정 부모님께 드리려고 생화는 아니고 조화로 카네이션 한개씩 사서 아침에 드렸어요.
우리 친정식구들과의 만남은 거의 일요일날 교회에서 잠시 잠깐입니다. 그 시간이 아주 소중하답니다.
식사는 아버지께서 밖에서 사먹는 것을 싫어해서 무조건 교회식당에서 먹습니다.^^ 다들 봉사하고 이 일 저일로 바쁘셔서 지나가다 반갑게 인사하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끝나고 시어머니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3월달부터 일요일 오후는 거의 병원에 갑니다.
지난 주 평일 시어머니 병원 가는 날 지하철역에서 카네이션꽃을 비누로 만든 것을 사드렸어요.
이쁘기도 하고 실용적이기도 하고.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버이날 친정 부모님과 맛있는 식사를 못한게 좀 아쉽긴 했지만 지난 주에 둘째를 봐주러 두 분이 우리집에 오셨었지요. 그날 미리 저녁 식사를 한 걸로 대신했답니다. 아이 낳고 처음으로 우리집에 애 봐주러 오신 날이었습니다. 얼마나 감개 무량하던지....둘째가 혼자 있는 걸 무서워해서...그날따라 오전에도 저랑 먼길 다녀올 일이 있어서 집에 두고 큰 아이랑만 구청에 다녀왔거든요.
행사 많은 5월도 벌써 10일이 지나가네요. 모두 잘 지내시와요.^^
둥이들은 재량휴일이라 집에 있고 전 오후에 학원으로...
저녁 6시 집에 도착하니 이게 웬일~
급하게 나가느라 설겆이, 집안청소도 못하고 나갔었는데,
신발정리, 설겆이, 방청소까지 둥이들이 깨끗하게 해놓은거 있죠? 감동~~~~ ^^
칭찬 잔뜩 해주고나니 둥이들 왈, " 엄마, 할일을 다 못했어요..."
할일 다 안하면 어떻습니까? ㅋㅋ 기분이다! 치킨 2마리 쐈어요~
치킨먹고 못한 일들 다 하느라 둥이들 바빴습니다.
집에까지 와서 매일 늦은시간까지 둥이들거 채점하고 있는 저도 힘이 드네요. ^^;;
둘째는 지금 옆에서 리딩하고..첫째는 고르고 고르다
넘 어렵거나 글많은건 다 재끼고 쉬운책으로 리딩하고 있어요.ㅋㅋ
(5월 9일)
재
석
1. 우등생과학 P112-115
1. 우등생국어 P92-98
2. Multiple Reading Skills B
2. 우등생사회 P86-93
3. Mentor Grammar 1장
3. Very easy reading Unit7
4. 우등생국어 P84-90
4. Mentor Grammar 1장
5. 우등생수학 P116-119
5. 우등생수학 P120-123
6. 집듣(Franny#1, ORT Riddle stone)
리딩4권
6. 집듣(Mythology)
리딩1권
위의 동영상은 작년 학교강연회때 봤었네요.
소리없이 훌쩍거리며 울던 기억이 나네요.
동영상 보면서 많은 후회와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좀더 잘해주리라 다짐도 했었구요...(오래가진 않았지만...)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주르륵..... 저희 부모님을 뵙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아직까지도 자식 걱정하시며 일을 하시는 부모님의 모습과 동영상의 아버지의 모습이 오버랩이 되면서 오늘 아침부터 꼬맹이하고 한바탕 하며 "애구 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 투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이 40이 되면서 부터 겁이 납니다. 이룬 것 없는 부족한 자식이 해드린것 없는 자식인데....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하고 어느날 갑자기 떠나실까봐.... 자식이 먼저이다보니 부모님은 항상 조금만 조금만더... 했는데... 사랑한다고 문자 보내드려야 겠어요. 작년에 너무 힘들었을때 친정아버지가 보내주신 문자가 생각이 납니다. " 사랑한다. 용기내라 내딸아 아빠가 항상 니 뒤에 있잖니"
5월6-8일 금.토.일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 계산법p94-97
틀린 것 복습
기적의 계산법p94-97
틀린 것 복습(오답노트 풀어봄)
독서록 프로젝트
독서록 3개독서록 2개 수행 (1개 못함)
사회.과학.한자
사회. 과학 주간 복습사회 이번주 진도까지 문제집 품
과학은 진도 나가지 않았다고 하여 1단원 복습(문제집 산지 얼마 안되 앞 단원은 하지 못했었어요)
영어
workbook p26-28
writing
책 두 권 읽기
workbook p26-28
writing (운동회 한 것에 대해 썼네요)

기타
피아노 연습
피아노 연습
자기주도놀이
토요일은 서울 성곽 따라 걷기 했습니다. 삼청공원으로 넘어갔다가 중앙중고등학교 지나 집까지 걸어왔네요.
일요일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서울숲에 놀러갔었어요.
날씨가 짱이었죠!!


독서
3학년은 사건이 많아--완전 재미있다고 하네요.
시간없어 댓글 다 못 달아 죄송합니다..
다 읽긴 했어요. ㅋㅋ
어버이날...
전 양쪽다 못챙겼네요
시댁은 어머님이 큰댁(안산)으로 가셨구요
친정은 몇주전에 갔다와서 생략..
투빈이가 만들어준 카드랑 쿠폰에 저만 신난 하루였었구요
어젠 난타 공연을 봤었습니다
언제봐도 신나는 공연인것 같아요
아침엔 아들녀석이 준비물을 놓고가는 바람에
학교까지 갔다왔네요
나간김에 내일 안산갈 표 예매하고
딸내미 반 언니랑 운동회 사진 올리고 수다떨고나니
오전이 다 가버리네요
안산까지 가야해서 수목 이틀 현장학습 신청했는데
금욜도 교사체육대회라 아마 또 자율수업일듯합니다
이번주엔 그냥 쫘~~~~~~~악 쉬는 날 같어요 ㅎㅎ
어젠 투빈이와 같이 엄마도 일주일 계획표를 짜봤습니다
별로 하는일이 없더라구요 ㅎㅎ
뭔가 늘 분주한것 같은데 주부라는게 참 표가 안나는 일이라 좀 허탈하긴 합니다
일하시면서 문 여시느라 힘드실 꿈다섯님 화이팅입니다~
추신 : 동영상 가슴이 찡햇습니다
마지막 아틀의 소망엔 눈이 퀭해지네요
어버이날 시댁 다녀왔어요
지리산 밑인데 철쭉으로 유명한곳
시골은 모내기 철이라 한창 바빠서 한번도 철쭉제 행사는 못가봤구
둘레길이라 베낭족들이 들판을 거닐더군요
우린 고추심고 물주고
부모님과 삼겹살 구워먹고 왔어요
친정은 멀다는 핑계로 어버이날 가본적이 없네요
동생들이 가까이 사니
잘챙겨줘서 다행이죠
울엄마 전화드렸더니
외할머니께 가셨드라구요
어버이날이라구
에구
엄마가 끓여주신 꽃게탕이 먹고싶네요
날씨도 그렇고
다들 넘 부지런하세요.
제차례가 벌써 걱정...새벽부터 열생각하면...-,.-;;
주말 내내 집안 대청소하느라 온몸이 쑤셔 오늘 늦잠 잤어요.
둥이들도 주말내내 너무 놀아 오늘은 아침부터 책상지키게 했네요. ^^;;
지금 집듣중...ㅋㅋ
둥이들은 재량휴일이라 집에 있고(넘 부러~~) 전 오후에 나갑니다.
이번주 꿈다섯님이 수고하시는군요.
라떼 좋아하는데 사진보니 커피생각 간절하네요. ^^
아침느즈막히 먹고 아직 커피전이거든요.. 얼른 마셔야쥐~
오늘 비가 온다더니 날이 흐리네요.
아침부터 빨래돌리고 있는데 어쩌나~
날씨는 맘에 안들지만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요~
동영상을 이제 열어보고 눈물 한바가지 쏟았네요. 본 적이 있었는데 잊었어요.
아들이 자꾸 자라니까 저런 장면을 보면
"어떻게 저럴 수 있어?" 가 아니라 "나라도 저렇게 할거야,"가 되네.
이번주는 꿈다섯님이시네요?*^^*
저희집하고 반대예요. 저는 매번 어버이날엔 시댁에 가고 친정엔 전화만 드려서 맘이 항상 짠--합니다.
큰아이가 금,토 집에서 푹쉬어서 거의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어제 며칠 못 놀았던 한?을 푼다고 근처 유원지에 가서 놀이기구몇개 타고 호수에서 오리배를 탔어요. 코스트코가서 장보고 고기 사가지고 시댁가서 아버님이랑 저녁해먹고 집에 왔습니다. (어머님은 이모님이랑 같이 여행가셨어요.)
5월은 연휴도 많고 날도 좋아서 이집 저집 분주하게 돌아가고 또 그런가운데 계획이 또 흐지부지 되기도하는 것 같아요. 스스로 척척표가 좀 쓸게 많아서 버거운지 자꾸 안하려 힘들어해서 그냥 간단한 스케쥴표처럼 해서 부담을 좀 줄이려고 해요.어제 돌아와서 이번 주 계획표를 좀 같이 짜보려고 했는데 다들 너무 피곤해서 꿈나라로 그냥 갔지요. 이번주 것은 제가 우선 대충 짰는데 이따 이거보고 자기가 써서 완성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표 오늘 밤이나 낼 다시 올릴께요.^^
새벽에 스맛폰으로 문 열린 거 보고 1등할까 궁리하다 품위 지키느라고 댓글 안씀.
(젊은 엄마들이 1빠! 하는 게 귀엽지 내가 설치면 좀 그렇잖유. ㅋㅋ)
다시 자고 일어나서 부스스한 머리 부은 눈 보니 품위가 없었음.
일주일 문열어야해서 힘드실거여요.
사람이 북적여야 좋은데 5월 특성 상 이럴 때가 있어요.
수요일부터 사람 좀 모일 거여요~~ 고맙습니다.
꿈다섯님..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요일에 큰시아주버님댁에 갔었어요..어머님 모시고...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5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ㅠㅠ
가서..즐겁게 놀고..주일 날 올라와서...
올라오는 길에 어머님과 점심 먹고...저녁에는 친정어머니와 식사를 했답니다...
저번주는 정말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을지경이었쬬...ㅠㅠㅠ
이번주는 한가하게 보내고 싶은데..어떨지 모르겠어요..ㅎㅎ
암튼...이번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잠깐 본 것 같기도 한데 다시 봐도 감동입니다~
언젠가 부터 저런 영상을 보면 내 부모님이 떠올려지는 것보다 내가 저런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인가가 먼저 떠올려지는거 같아요.
부모님이 나에게 주셨던 사랑을 자식들을 키우다 보니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습니다~
전 오늘 1박2일로 잠깐 떠나기로 했어요.
쉬는 날이 거의 없이 일하는 남편이 간만에 시간을 내서 변산반도, 전북쪽으로 떠납니다.
어젯밤 신랑과 tv에서나 보는 예쁜 펜션을 예약하고 한껏 들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앞동도 잘 안 보일만큼 안개가 자욱 하네요..ㅎㅎ..
뭐 비가 와도 진행할꺼 였지만...ㅋㅋ.... 어서 가방 챙기러 가야 겠습니다~
안개낀 청보리밭이며 채석강, 적벽강이 얼마나 멋있을지 설레이네요~~
(1박을 하고 오는 가족여행은 정말 너무나 오랫만인지라~~... )
주말에 신후가 사회 시험범위 한 단원을 노트필기를 했답니다.
좀 더 해서 낼 모레 사진찍어 올릴께요~~..
꿈다섯님 바쁘신데 문열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이번 한주도 자주방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이번주는 꿈다섯님이 문열어 주시는 군요.
아침에 들어와, 반가운 마음에 일빠~~~ 등록이요
지난주, 어린이날에 어버이날까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평상시 못했던 사랑표현 찐하게 했는데,,
받는 분들이 어색해 하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워낙. 무뚝뚝과라~~ 그래도 이해해주시겠지요^^)
어제는 아이편에 부모님 꽃바구니 전달식하고, 저 또한 딸내미에게 코사지로 만든 카네이션 받았습니다.
우리집에서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놓아 두었는데.. 아이랑 급조로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가서 보니,
젊은 부모인데도 가슴에 고사리손으로 만든.. 종이 카네이션을 큼지막하게 달고 다니는 엄마,아빠들이
많아서, 집에 두고 온것을 후회, 또 후회했답니다.ㅎㅎㅎ
올해는 지나갔으니, 내년엔 기필코. 달고 다녀야 겠어요.(근디, 내년에 안주면 어떡하지요?)
지난주, 정말 날이 좋았지요.
오늘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하늘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마음만큼은 상쾌한 봄바람 불며, 꽃향기 맡으며, 활기찬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3.4학년 자주방 어린친구들과 여러맘님들~~~ 행복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