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벨벳님 뵈었는데.... ㅎㅎㅎ
이번 주 수고 해 주시는 군요.
저희 집은 부모님 찾아 뵙고 여행 다니느라 분주했답니다.
아이 공부는 잠시 휴식을 갖고 있습니다. ^^
황사가 심해서 운동회 예정이었는데 취소 되었다는군요. ㅋㅋㅋ
전 괜히 좋아요.
자기 주도 함께 하는 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셨으리라 믿어요.
1,2학년 방에 하도 오랜만에 들어오는지라.. 죄송하구만요~..
이번 주 문열어주시는 벨벳님~^^..
수고하십니다~~
저희집 신행이가 저번주에 체육대회때 반대표로 나가서 선행상을 받길래 이것이 대체 뭔일일까...
싶어 요상했더랬습니다~..
지 한몸 챙기기 힘든 아이가 무슨 선행??... 했었거든요.
오늘 반모임에 나가서 알았어요.
우유 날르는 일을 3월부터 해서 받았다네요~...
아우~~.. 아들 일을 다른 엄마에게 듣는 현실...
(참 학교 얘기 안하는 아들 둔 엄마들은 뭔 죄인가요?....ㅠ.ㅠ..)
어제그제 전북으로 바람쏘이러 다녀왔어요.
익산미륵사지석탑, 고창청보리밭, 적벽강 & 채석강, 김제벽골제, 보석박물관...
신형이 사진 두장과 2틀동안 간곳 그림과 일기로 아이표 학습을 대체합니다.
학교로 치면 체험학습일지 같은건가요?..ㅋㅋ



오른쪽 하단에 미륵사지석탑은 마치 X 같지 않습니까?..ㅋㅋ
네~읽으시는 분들이 생각하는 바로 그 X... 맞습니다~~

연휴때 흐지부지...학교간 날만 적다보니 요 몇일 많이 빼먹었네요.
비슷비슷해서 이틀것만 올립니다..^^


긴~~ 연휴 다들 잘보내셨어요?
저희는 중간중간 검은날(빨간날의 반대.. 아시죠?)에 남편은 출근하는 관계로 사실 연휴는 아니였지만,
아들이 쉬는 관계로 무지하게 오랫동안 쉰것같아요..
이제는 남편보다 아이가 쉬는날 중심으로 저의 생활이 돌아가네요..
벨벳님 좋으시겠다..
전 자매가 없는 관계로 언니, 여동생이 있는 집이 넘 부럽더라구요.
자랄때는 오빠랑, 동생이랑 친했는데 크고나니 아무래도 성별이 다르니까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언니나, 여동생있는 친구들은 보면, 자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시간도 보내고 하던데..
남자형제들은 아무래도 가족끼리 다 모이는 날 아니면 개별적으로 만나 노는일이 전혀 없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딸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저희 아들은 지난 5일 체육대회를 마치고 어제까지 쭉~~ 쉬었는데, 이번주 남은 3일도 영어캠프를 가는 관계로
아직도 들떠 있네요.. 수유영어마을에 3일동안 통학하는데 오늘 넘 재미있었다네요..
이번주도 학습모드로 보내기에는 무리인듯싶습니다.
다음주에는 학습모드로 쪼여질수있을까요?...
에고.. 다음주 화요일도 학교 개교기념일로 쉬네요...
5월은 그냥 이렇게 대충대충 보내도 빨리 지나가겠네요..
언니..
얼마전 웃긴글을 봤어요..
어느 외국인지 한국인지 연구결과서 딸둘이 행복지수가 가장 높고 딸넷은 행복지수가 가장 낮다네요...ㅋㅋ
우리도 딸만 넷이자너요..
엄마 가시고 나니 언니 둘에 동생하나 있는게 너무 행복하네요..
클때도 좋았던것 같아요...내방 가지고 싶어서 안달냈던거 빼면...
령돌맘처럼 불량회원이 되어버렸어요-.-;
핑계를 되자면,첫째 서연이가 잘 적어오던 요약을 적어오지 않았고,
둘째 그러면 엄마인제가 물어봐서 해야하지만 하지 않았고,
세째,그렇게 된것이 저희가 이사를 했어요.
포항에서 김해로요.
이제야 좀 컴에 앉아서 차분히 글좀 쓸수 있겠네요.
계속 맘이 붕떠있고 좀처럼 컴에 앉아서 진득히 글을 쓸수가 없더라구요.
오늘 서연인 역시 적어오지 않아서
제가 종합장에 그냥 적었어요.
사진은 찍지 못했구요..
아직 제명되지 않았다면
매일못들어오지만 아직 활동해도 되는지요?^^
저흰 어제 버스타고 안산 큰댁으로 왔습니다
아버님 제사가 있거덩요 오늘밤에요
전 지금 전만 부치고 이러고 들어앉아 있구요
형님은 계속 분주하십니다 ㅎㅎ
농땡이 동서같어요
좀 눈치가 보이니 짧게 쓰고 나가렵니다
큐티는 시댁에서 막내라 언니들이 잘챙겨줍니다
바로 윗 언니랑 (초 6)랑 신나서 놀고 있답니다
해야할일들이 집(광양)에 다 있으니 여기선 일기만 쓰고
간간히 그림 그려주고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잘놀아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왜 큰애한텐 이런 생각이 안드는지...ㅠㅠ)
그럼 돌아가서 다시 글 올리겟습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요들~
네자매인게 너무 부럽네요.
절대 얻지 못할 재산이잖아요....노력을 할수도 없고,,,ㅋㅋ
애나도 복이 많네요. 좋은 이모가 3이나~~~
벨벳님 바쁘신일은,,,괜찮아지셨나요?
5월이라 바쁘셨나봐요~~~^^
저 이제 목욜은 한가해서 목동까지도 갈수 있는데...........................^^
저희집도 어제 친정식구들 모였는데... 저만 먹고 놀고 좋았지요 .ㅎㅎ
울 아그는.. 그냥 개구쟁이 남자아이가 되어버려..
그저 놀며 놀며 지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여기에 쓸게 없네요..ㅎㅎ
오월은 다들 그러는거죠..?
이번주는 벨벳님이 문을 여시는거에요??ㅋㅋㅋ
불량회원... 짤릴까싶어서.... 출석도장만.....ㅋㅋㅋ 살포시 찍고 가네요....^^
요새 전혀 게시글들을 못봐서....
벨벳님께 그간 많은 일이 있었던듯 한데.....
다시....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오신것 같아.... 다행이네요....
은아는 학교생활 잘 하고 있지요??
건령이는 잘 생활하고 있기는 한데... 요즘 산만함이 극에 달한지라.....ㅋㅋㅋ
토요일날 친정왔다가...
남이섬가서.. 가족나들이 즐기고....
월요일날은 palestar님, 지우랑 놀다가... 저녁에 내려왔네요.....
지우덕분에....
겁많은 건령이... 청룡열차, 바이킹을 타게 되었다는....
경기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엄청 재밌다면서... 두번을 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벨벳님....
날씨는 우울하지만....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그나저나.. 귀여운 은아 동영상좀 올려주시라요....^ㅡ^
보고싶네요....ㅋㅋㅋ
집에 있는 컴이 고장이에요...ㅠ.ㅠ
이번주안에 고쳐야 할텐데....고칠수 있을런지...
지금 도서관에 와서 쓰고 있다지요..
5월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후다닥이네여...^^
계획은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휴일이 많다보니...이것저것 노치게되네요
이번주 금요일은 아이의 중간고사에요
그냥 평소실력대로 봐라 하고 있었더만
주변엄마들이 한마디씩 하네요....
결국 귀얇고 소심한 저....
어제부터 국어랑 수학 틀린문제를 중심으로
한번씩 더 집어주고 있습다...
받아쓰기도 나온다고 하길래 받아쓰기도
다시 한번씩 써보라고 하고......
국어랑 수학만 보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비가 제법 오네요...날도 습하고
비가 오면 울아들 놀이터에서 못놀아서
많이 슬프고 그런 아들 집에만 있어서
저도 힘들고 날씨가 빨리 좋아졌음 좋겠네요......^^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요.눅눅하고 찝찝하고 빨래도 안마르고~~~
큰아이 학교 체험학습일인데 비오지만 예정대로 그냥 갔어요.
중간에라도 잠깐 비그치면 좋으련만 도통 그칠것 같지는 않네요.
월요일 학교가고 오늘은 체험학습
내일은 선생님들 교육자대회하신다고 하루 쉬고
또 금요일은 학교가고
중간 중간 콕콕 끼어있어서 쉴 수도 없고
징검다리로 학교가고 있네요.그래도 아들은 좋은지
다른 날도 요번주처럼 이랬으면 좋다고 하네요.
쉬는 날 많으니 영어도 그렇고 다른 공부도 그렇고 쭈욱 진행하기 힘드네요.
아래 돌쇠맘님 말대로 작년처럼 다시 1000권 읽기 해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딸형제가 많으시군요.
제가 젤로 부러워 하는 집이랍니다....ㅋㅋ
어머님께서 두루 돌아보시고 뿌듯해하시며 가셨겠어요.
에구 가방 많은 딸에게 또 가방 주고 가시고
그게 부모님의 맘 일거예요.
저희는 7일 결혼한지 1년 반된 올케가 점심상을 차려주어서
친정식구 모여서 맛난 점심을 먹었네요.
착한 올케고 저랑 나이차이가 16년 나니 어린 동생같고 이렇게 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네요.
8일은 제사가 있어서 음식하느라 바빴답니다.
얼마전 10흘 정도 집에 와 계시던 시아버님께서 다시 오셔서 며칠 계시니 식사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결혼식도 3건 칠순잔치1건
에구 5월은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는 달이기도 하네요.
벨벳님 네자매신가봐요....
정말.... 딸만 있는 집들이 더더더 잘 뭉치고 화목한것 같아요.
전전에 살던 동네에 친하게 지낸 엄마도.. 딸넷이었는데... 어찌나 잘 뭉치고....
언니들과 여행도 다니던지... 정말 부러웠었는데...
바로..... 벨벳님 댁이 그런집이네요..
친정엄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저도..... 울 엄마 보고 싶어요..
다음달에...... 가기로 했는데.... 가면.. 꼭 껴안아 드려야 겠어요...
친정엄마의 사랑........
정말 긴 연휴가 지나간듯 싶습니다.
아이들은 6일을 쉬고.. 신랑은 중간 중간... 어린이날, 토,일요일, 석가탄신일을 쉬니..
집에서 이것 저것 챙겨서 밥을 해야하는 전...... 이런 날들이 더 힘이 드는것 같아요..
이제 아이들 감기도.... 거의 나아가고...
저도... 어느정도 몸을 추스릴수 있게 되었네요.
비가 3일연속 내리다보니.. 빨래도 안 말라서.... 얼른 햇볕이 쨍쨍 쪘으면 좋겠는데.....
계속 비가 내리네요..
어제는... 집에 있다가...
매년.... 가까운 절에가서.... 절밥도 먹고 오고 했었는데.... 11시 30분쯤 신랑한테 말했더니..
당장 나가자고 해서... 가까운 절에 다녀왔답니다.
신랑은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있어서.... 108배 하면서 소원도 함께 빈다고 절에 간건데...
아이들도.. 덩달아 아빠 쫓아서 108배를 했답니다.
한 10번하면.... 안 할 줄 알았는데...... 아빠 쫓아서 절하는 모습을 보니.... 다 컸다 싶더군요..
아이들 어제 작성한....기록과.... 사진 몇장 올립니다.
성준이꺼예요..

현준이꺼예요..





소원을 적어서 걸었는데... 이건 현준이가 적은겁니다.
연휴 잘 보내셨어요???
울 집에서는 멀리 도로가 보이는데
차..장난 아니게 막히네요..
비가 오는데다 연휴 끝난 첫날이라 그런가봅니다...
울집은 친정엄마가 일주일에 이틀씩 집으로 와 주세요...
맛난 반찬도 해주시고 아이들도 봐주시고....
그래서 엄마 안 오시는 주는 집이 아주 우울해요..
아이들도 목 빠지게 기다리고....
벌써 엄마가 해 놓으신 반찬 다 먹었어요...
큰일났습니당.....ㅋㅋ
아휴~배고파...
아침 먹고 청소하고 오겠습니당.....^^
이번주는 비가계속...우중충한 한주가 될것같은... 그래도 마음만큼은 쨍한 햇살처럼 밝게~
벨벳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이표~ 폼 수정해서 제본했답니다... 훨씬편하네요... ^^
모두 꾸준히 다 진행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잊지않고 하루일과는 정리할수있는것같아... 좋아요..
irene는 자기 노트가 생겨서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인지.. 더욱 정성스레 작성하는듯~ ^^
영어 찰리앤로리 dvd흘려듣기(차안에서^^;)
책읽기 한글: 5권정도... 영어: 2권~ ^^; (책읽기가 넘 저조해요...ㅜㅜ)
아빠랑 c-max 문제풀기~
학교 숙제.... 그리고 놀기 ㅋ~
오늘도 행복한하루되셔용~~
비가 싫어요~~ ^^;
부모님 마음이 그렇지요...읽으면서 뭉클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님 올라오시면 네 딸들 다 둘러보시고 잘 사는 모습들 보면서 흐믓하게 돌아가셨을거라
생각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큰 문제 없이 우리들 잘 사는게 효도라고...^^;;
비가 오네요...연휴 마무리 잘 하셨으리라 생각하고 오늘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 보내자구요..^^
빨리 챙겨야겠습니다.^^
야~ 일빠다~~ ㅋㅋㅋ
오랜만에 뵙네요~ 초딩 아들 긴 연휴가 드디어 내일이면 막을 내립니다.
비가 와서 (지금도 억수로 퍼붓네요.) 이틀 연속 방콕으로 별 구분 없이 지냈어요.
주말엔 시댁 갔다 오고... 친정엔 짧게 전화 통화로 때우고...
저희는 시부모님이 친정 부모님보다 훨씬 맘이 후하셔서 뭔 날에는 갈등 없이 걍 시댁으로만 고고씽이네요.
요리도 못하고 전화 한 통 스스로 하는 법이 없는 며느리가 뭐 예뻐서 이렇게 잘 해주시나 싶어서
애들 잘 키워서 보여 드리는 게 효도다 걍 그렇게 혼자 좋을 대로 생각하고 있네요. ㅋㅋ
모처럼 숙제도 없이 아무 부담감 없이 쉬게 되어 이슬이도 책을 좀 읽었고, 쉬고 있던 독서 일기도 쓰기 시작했어요. 정산 안 했던 것까지 다 해서 용돈을 계산했더니 840원이나 되네요. 완죤 신났죠.
어버이날 가서 어린이날 용돈 5만원 받은 거 제가 쓱싹 했는데 840원으로 생색내고 있네요. ㅎㅎㅎ
오늘부터 아앙의 전설 보기 시작했어요.
스펠링 워크시트 하면 아앙의 전설,
히라가나 쓰기 하면 원피스.
이 구조가 확실히 자리잡혔네요. 보고 싶은 게 있으면 자기가 쓰겠다고 엄마한테 콜을 합니다.
그러니 한글이 외면을 받고 있어서 큰일이죠잉~
한글 대책도 세웠는디~~ 잘 설득해서 일주일 돌려보고 성과 보고를 해 보지요.
그리고... 드디어 줄넘기 10번 했답니다.
10번을 하기 위해 100번이라도 시도 해라! 라고 무신 만화에 나올 법한 코치처럼 얘기했더니
도망가고 싶은 거 꾹 참고 한 20분 하더니 성공하더군요. 그러고 나니 줄넘기에 맛이 들렸다고 계속 하네요. ㅎㅎ
음악은 바이올린 작년에 때려치우고 통 안 하고 있네요. 슬슬 걱정되는 지점임다. 듣기는 많이 들어요. 라디오.
저희도 저녁 때 딸내미랑 춤추고 난리를 쳤죠. 콩알이의 파닥춤~ 엄마의 막춤~ ㅋㅋ
전 가끔 삘 받고 마구 춤을 추기도 하고 노래를 불러대기도 하는데 애들도 익숙해져서... 콩알이는 같이 신나하는데 이슬이는 쳐다도 안 보네요. ㅋㅋ
비가 좀 그쳐야 내일 아침이 편할 건디...
올해 한반도는 벌써 우기에 들어왔나 걱정이 되네요. 아직 소풍도 안 갔는데...
여튼 아이표 저학년 맘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