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후에 그치길래.. 아이들 하교후에 한시간동안 자전거를 탔어요.
한시간의 휴식이 아이들에겐 정말 충분했는지..
들어와서 간식 먹으며 국어 문제집 한장 풀고..
위인전도 한권읽었고.. 동생이랑 딱지 치기도 했네요..ㅋㅋ
나름 알찬 두시간이었죠^^
저녁먹고
사회 숙제했습니다.. 휴교와.. 운동회로 인하여 이제서야
다른지역 행사... 조사해오기..
돌아다녀본 행사로 할려니... 그것도 별로 없더라구요.. 이구...
이제라도 축제 찾아다녀야 할듯하네요..사회 어려워요 ㅠ.ㅠ
수학 -- 3000제 문제집 한장
최고수준 문제집 한장
영어 -- 집중듣기 nate the great
읽기 2권
워크북..까지 완성했습니다.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한글 독서 습관이 무너지고 있네요.
겨우겨우 읽는 책이 만화책뿐이고..
그렇게 책을 달고 살던 아들래미인데... 이럼 안되겠다 각성하고
다시 책읽기를 시작할려합니다.
꿈다섯님께서는 각각 스티커를 주시는군요.
전 하루일정 다하면 5개, 단어시험 다맞으면 2개추가해서 7개 스탬프를 찍게해요.
각각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도장으로 스탬프를 찍고 50개가 모이면 500원 또는 포켓몬스터 스티커를
2세트씩 주지요. 선택사항입니다. ^^ 스티커 보시면 깜놀하실거예요. 문구점에서나 볼수있는 180세트
스티커...ㅋㅋ


오늘아침부터 모임이 있어(수요정기모임) 이제사 들어옵니다.
내일은 둥이들 체육대회라 학원서 오자마자 장봐다가 재료손질하고 지금 끝났어요.
내일 새벽 5시에 일어나 김밥15줄정도에 유부초밥 30개정도 싸야하네요.
학교엄마들 8-10팀이 모여 탕수육, 짜장, 피자, 치킨, 김밥 등 함께 먹기로 했는데
제가 김밥을 맡았거든요.
괜시리 맘이 바빠 둥이들 오늘한일 그냥 사진찍어 올릴께요.
내일은 체육대회니까 피아노학원도 패스, 집에서 푹쉬다 저녁에 집듣과 리딩만 해보라하려구요. ^^

집듣은 어스본영리딩 Aesop's Fables, Hercules(큰아이), ORT9(둘째), 리딩은 ORT9 1권했어요
힘들다고 1권만 하더니 빈둥빈둥대다 11시넘어 잠자리에 들었네요. -,.-;;
내일도 오전엔 바빠 저녁에나 들어올수 있을거 같아요.
미리 인사드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
제글만 쓰고 댓글 하나 못썼네요. 죄송해요~
낼 5시에 일어나려면 지금 바로 자야할거 같아서리...^^;;
1학기동안 담샘과 같이 할 생활공책입니다.
ebs 방송 보시고 직접 만드신거라네요
오늘 과제물입니다.



사진올리다 날아 갔네요~..훨~ 훨~~....ㅠ.ㅠ...
꿈다섯님 올려주신 빨간 장미꽃보고 왠??..... 하고 생각하다
오늘이 수요일에 비오는 날이라는 사실을 글을 읽으며 알았습니다.
제가 이런 무드로 살아요~~...ㅋㅋ
전 어제 그제 전북지방으로 잠시 바람쐬러 다녀왔는데 다행히 큰 비 만나지 않고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한달 전만 해도 방사능비 한 방울이라도 맞을세라 벌벌 떨었는데 이슬비 가랑비에 두 머스마들
우산 들고 뛰어다니는 통에 꽤나 맞았을꺼 같아요.
9일은 익산 미륵사지석탑과 박물관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적벽강 & 채석강
10일은 김제 벽골제, 익산 보석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사회 1단원 노트정리를 가기전에 하고 어제 다녀와서 2단원 했는데 시험범위가 2단원까지라네요..(급다행~)
그냥 눈이 시원해질만한 사진 몇장 올릴께요~..

고창 가는길 억수같은 소낙비를 만나 걱정했는데 도착하니 그쳐있었어용~..
하늘이 수상스럽죠?~~^^

아이들 사진 몇장 찍어주고 이 엄마 바람맞으며 앞서가느라 애들은 뒤에서 알아서 따라옴~~...ㅋㅋ
청보리색 정말 이뻤어용...
(여기서 찍은 내 독사진이 한장 있는데 거의 실성한 여자처럼 나왔어요..ㅋㅋㅋ... 머리는 바람에 뒤집어지고
좋아서 헤벌레~~~...ㅋㅋ)

바다에서 폭탄이 떠내려 온다고.. 아이 위에 있는 저 절벽 끝이 적벽강이라네요.
숫사자의 앞머리 부분을 닮았다 하여 사자바위라 한다는데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는 코가 거의 안 나와 형태만 보임~~

김제 벽골제터 앞에 세워져 있는 용 두마리예요~..
여기 관리실에서
'저... 혹시 ... 벽골제 저수지는 지금은 없죠?'
하고 물었던 무식한 엄마였습니다..
당연히 말라버렸고.. 둑과 수문 두개가 남아 있었는데.. 혹시나 하고 물으면서도 챙피했었어요..--;;

우리 큰 아들이 요즘 돈되는 보석에 관심이 많아요.
이번 여행에 미륵사지박물관에서 본 백제시대 유물들이 가장 인상깊다더니 보석박물관 가서 다이아몬드며 에메랄드들이 보일때마다 얼마냐고 하도 가격을 물어대서 민망해서 혼났습니다..
제가 촌스런 스타일이라 편안히 쉬는 여행보다는 무슨 답사처럼 여기저기 찾아다니는걸 좋아해서 갔다오면 오히려 피곤하고 그렇습니다~...

꿈다섯님께 드리는 답례품(?)이라고 생각해 주삼...^^
며칠전에 허브랜드에 가서 직접 찍어온 사진입니다^^
조카가 집에 있었기에 학교 다녀와서 계속 동생과 놀아주는 것이 오늘의 주요숙제(?)였습니다..^^
그리고..셀파수학 풀고..숙제하고..
지금은 매직스쿨버스 DVD한편 보고 있어요...
다 보고 나면..화상영어 잠깐 하구요..
오늘 빌려온 책을 읽을 예정입니다...^^
이번주는 조카가 오기때문에 할 수 없이 동생과 놀아줘야겠네요^^
형제가 없으니 조카동생과 함께 놀아주는 것도 학습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배려심도 키우고..동생도 돌봐줄줄 아는 그런....마음을 키우게 말입니다^^
한 장의 수학문제보다...
몇 권의 영어책보다 더 소중한 거라 생각되네요..ㅎㅎㅎ
제사라 안산 큰형님댁에 와있답니다
어제 와서 오늘은 아침부터 장보고 음식준비하고
형님이 다 하시는데 옆에 보조하면서 벌아닌 벌도 좀 서구요 ㅎㅎ
전 부치고 나서 잠깐 쉬는 김에 들어왔습니다
프린스는 기회다 하고 열심히 놀고있습니다
집에선 엄마한테 혼날까봐 안하던 장난도 말대꾸도
겁없이 하네요 ㅠㅠ
우등생학습지랑 일기만 쓰고
심심풀이로 그림 좀 그려주고
누나 동생들이랑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나 광양으로 내려갈듯하네요
열심히 놀았으니 오늘 이후부턴 맘잡고 시험준비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만 가져봅니다
비도 오니 차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장미꽃 너무 예뻐요~
점심 먹고 딴짓(딴짓이란 쑥~ 서핑)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날씨가 좋아졌어요.
아침에 계속 비와서...오늘 청소년단체 수상체험 가긴 갈라나 걱정했는데..
10시쯤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네요... 역시...하고 있는데
11시 정도 되니 비도 그치고..지금은 해가 쨍쨍하네요...
애들 많이 아쉬워하겠어요..짐도 다 싸가지고 갔는데..
이따 맛난 간식이나 해줘야겠어요..^^;;
비가 정말 장마비 같이 주룩 주룩 내리네요.
오늘은 수요일의 빨간 장미도 받았으니 오전에 커피수업가서 배운 카푸치노 커피한잔 올려요.
하트는 여러분을 향한 마음~아시죠?*^^*

맨날 분주하게 준비해서 나가느라 그냥 가다가 오늘은 사진기를 챙겨가서 담아왔어요.
여기다 올리고 다시 운동나갈려고 오자마자 컴 켭니다.^^
비가 와서 운동가기가 싫지만 날로 불어나는 살들을 감당못하겠어요.
얼른 올리고 다녀올께요.
오후엔 비가 그쳐야할터인데..
오늘 오후에 큰아이가 손꼽아 기다리는 풋살을 비오면 못하기때문에 아침부터 걱정하고 갔습니다.
참!서정이가 하루에 상당히 많은 것을 잘 소화해내고 있네요!
스티커판을 활용해서 자극이 되어 더 열심히 해내는 것 같네요.
저도 옛날엔 열심히 붙여줬었는데 이제 제가 귀찮아서 잘 안되어요.T.T;;
와~장미나 너무나 이쁜데요~우울했던 마음이 좀 달래지는 것 같아요.
오늘 저희 아이는 편도선염으로 학교에 못가고, 지금 약먹고 자고 있네요.
아이가 이렇게 아픈 날...그토록 몰아치던 일정들도 다 올 스톱~
또 엄마로서 반성을 하게 되는 날들이네요.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이런 말이 절로 나오도록,
밤새 끙끙 앓더니, 새벽녘이나 되어서 깊은 잠이 든 것 같아요.
아이가 잠들고 나서, 오전에 전화 해야할 곳이 여러군데더라구요.
담임선생님, 바퀴달린 그림책, 태권도 학원...
학교에선 오늘 무슨 수행평가인지 본다고 했는데~
그림책 학원은 일주일에 한 번 가는 덴데...
태권도 학원은 이번주엔 한번도 못가게 생겼네~이런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아픈데,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어린시절...제 어린시절엔 학교에 안간다는 건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아파도 학교에 가서 아파라~하셨었죠.
너무 아픈데, 울면서 학교에 가서 양호실에 누워있다가, 담임선생님이 조퇴를 시켜주고야 나서...
집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에 들떠 자다 일어나면, 항상 머리맡에는 차가운 복숭아캔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걸 먹고 씻은듯이 나았던 것 같아서, 저는 열감기를 앓으면, 지금도 복숭아캔이 먹고 싶어집니다. 지난 주 열심히 성실하게 생활한 아이를 위해, 복숭아캔을 사러 가야겠어요.
6월 장맛비처럼 비가 내리네요
비오는 수요일 장미꽃다발 멋져요
꿈다섯님 감사
어제는 부처님오신날 연등만들기 대회가 있어서 참가했어요
부처님오신날 처음가봤어요
딸래미 둘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상하고는 거리가 멀었네요
사진이라도 찍어올걸 아쉬워요
이번주부터
따로 주간계획은 세우지않고
담샘께서 생활공책을 반 모두에게 제본까지해서 만들어주셨어요
자기주도학습공책입니다.
5월19일 중간고사인데
시험계획작성하고 문제집 풀었어요
비오는날 모두모두 즐건 하루 보내세요
5월10일 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계산법p101-102, 왕수학 p93-95
기적의계산법p101-102,
왕수학 p93-95
독서록 프로젝트
프로젝트 책읽기
단숨에 읽고 박식하게 깨치는 한국사 (2장 삼국시대)
사회.과학.한자
엄마가 읽어준 책 (한국사 편지 –발해부분에서 후삼국까지) 
영어
Marvin Redpost
Marvin Redpost (Kidnapped at Birth?)
dvd-Arthur (40분)
기타
독서록
독서록 1개
오디세이 1권 1-2장
자기주도놀이
꽃 그림 그리기


비가 와도 가족이 모두 우산쓰고 산책 나갔다 왔어요.
작은애는 저와 홀수 짝수 번갈아 말하기 했고
큰 애는 아빠와 3.6.9.게임을 하며 걸었네요.
독서
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앞 절반)
저희도 주간계획 사진 늦게나마 올립니다.


현관문은 매일 드나드는 곳이니 안 볼 수도 없고 자주 체크하게 되겠네요.
그나저나 스티커는 몇 살쯤이면 졸업시킬 수 있을까요?
좋은 아침입니다^^
현관문..멋지네요^^
이번 주 내내 저는 조카를 봐 줘야 합니다..ㅠㅠ
수족구에 걸려서 어린이집엘 못가네요...
녀석이 귀찮은지 말도 못 걸겠어요...ㅎㅎ
암튼..며칠동안 고생 좀 하게 생겼네요...ㅎㅎ
자주는 못 오겠지만...
그래도 가끔 들어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꿈다섯님....^^
빨간 장미 ...아주 좋은데요...
울 남편은 센스를 어디다 매일 두고 다니시는지
이럴때 장미 한송이 없네요...
쩝~10년 살았는데....앞으로 30년은 포기해야겠지요...ㅎㅎ
멋진 스티커 판.....꿈다섯님 처럼 예쁘네요...
자극받고 저도 예쁘게 오려주렵니다....^^
애들 키우는집이 아주 깨끗한데요?^^*
현관문 정말 멋집니다.
스티커판 정말 멋집니다.
저도 지금 커피로 컨디션 조절 중입니다.
꿈다섯님도 좋은하루 되셔요~^^*
꿈다섯님 현관문이 아주 멋진데요.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글고 코스트코는 가끔 가면 재밌고 기분전환상 좋은 거 같아요. 일반 마트에 없는 물건들이 팔아서....
안 가본지 몇 년 되가네요. 저도 아는 사람 있으면 같이 가는 거 좋은데....가입비 내는게 부담스러워 자주 가게 되지 않아 안 만들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한번 만들었었죠. 그 근처 살 때요.^^
(재미난 일화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말씀드릴께요.)
꿈다섯님 큰 딸 수상체험도 재미날 거 같아요. 좋은 경험 하고 올 돗.
오늘은 모두 일상으로 복귀가 힘들거 같지만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다시 즐겁게.고고GoGo!!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장미꽃 받은 기분으로 하루 시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