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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자주방 - 5월 11일-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환맘
  • |
  • 2011-05-11 23:43
답댓글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후에 그치길래.. 아이들 하교후에 한시간동안 자전거를 탔어요.

한시간의 휴식이 아이들에겐 정말 충분했는지..

들어와서 간식 먹으며 국어 문제집 한장 풀고..

위인전도 한권읽었고.. 동생이랑 딱지 치기도 했네요..ㅋㅋ

나름 알찬 두시간이었죠^^

 

저녁먹고

사회 숙제했습니다.. 휴교와.. 운동회로 인하여 이제서야

다른지역 행사... 조사해오기..

돌아다녀본 행사로 할려니... 그것도 별로 없더라구요.. 이구...

이제라도 축제 찾아다녀야 할듯하네요..사회 어려워요 ㅠ.ㅠ

 

수학 --  3000제 문제집 한장

             최고수준 문제집 한장

 

영어 --  집중듣기  nate the great

             읽기 2권

             워크북..까지 완성했습니다.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한글 독서 습관이 무너지고 있네요.

겨우겨우 읽는 책이 만화책뿐이고..

그렇게 책을 달고 살던 아들래미인데... 이럼 안되겠다 각성하고

다시 책읽기를 시작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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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2 14:09
저는 엊그제 직접 다녀온 행사를 써서 보냈는데 발표한번 안하고 다른 친구들이 발표할 기회를 줬다는 소리나 들었네요~...
저희집도 뭐 책을 달고 살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좋아했는데 요즘은 학습만화나 조금 볼까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이 찬밥신세입니다~..
도대체 3학년이 됐다고 공부를 더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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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11 23:32
답댓글

꿈다섯님께서는 각각 스티커를 주시는군요.

전 하루일정 다하면 5개, 단어시험 다맞으면 2개추가해서 7개 스탬프를 찍게해요.

각각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도장으로 스탬프를 찍고 50개가 모이면 500원 또는 포켓몬스터 스티커를

2세트씩 주지요. 선택사항입니다. ^^ 스티커 보시면 깜놀하실거예요. 문구점에서나 볼수있는 180세트

스티커...ㅋㅋ

 

오늘아침부터 모임이 있어(수요정기모임) 이제사 들어옵니다.

내일은 둥이들 체육대회라 학원서 오자마자 장봐다가 재료손질하고 지금 끝났어요.

내일 새벽 5시에 일어나 김밥15줄정도에 유부초밥 30개정도 싸야하네요.

학교엄마들 8-10팀이 모여 탕수육, 짜장, 피자, 치킨, 김밥 등  함께 먹기로 했는데 

제가 김밥을 맡았거든요.

괜시리 맘이 바빠 둥이들 오늘한일 그냥 사진찍어 올릴께요.

내일은 체육대회니까 피아노학원도 패스, 집에서 푹쉬다 저녁에 집듣과 리딩만 해보라하려구요. ^^

 

집듣은 어스본영리딩 Aesop's Fables, Hercules(큰아이), ORT9(둘째), 리딩은 ORT9  1권했어요

힘들다고 1권만 하더니 빈둥빈둥대다 11시넘어 잠자리에 들었네요. -,.-;;

내일도 오전엔 바빠 저녁에나 들어올수 있을거 같아요.

미리 인사드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

 

제글만 쓰고 댓글 하나 못썼네요. 죄송해요~

낼 5시에 일어나려면 지금 바로 자야할거 같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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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2 14:12
트윈짱님 저것이 뭐답니까?...ㅎㅎㅎ...
진짜 문구사에서나 볼법한..
기적의 초등수학은 연산위주의 수학문제집인가요?
요즘 찾고 있는게 그런건데.. 학교 진도 문제집 한권과 연산문제집을 매일 일정량 풀리시나 봅니다.
올려주신덕에 참고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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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5-13 09:45
기적의 초등수학은 연산보단 개념정리위주의 문제집이라고나 할까요?
전 우등생해법, 쎈, 기탄(연산)문제를 번갈아가며 풀었었는데요
올초에 브죵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책이였어요. 그래서 한권 더추가해서
풀리고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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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11 22:19
답댓글

1학기동안 담샘과 같이 할  생활공책입니다.

ebs 방송 보시고 직접 만드신거라네요

오늘 과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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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22:42
위풍당당님 복이 많으셔용~ 이런 좋은 자료를 떡하니 만들어주시고 진행주시는 선생님을 만나셔서 월매나 좋으실까..정말 부럽고요~ 또 이런 부분 더없이 배워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기주도학습 프로젝트시작의 마음가짐을 아이들 스스로 생각한 걸 눈으로 글로 정리해보며 시작하는 부분이 진짜 좋네요. 이런 것부터 시작함이 진짜 자기주도학습인것 같아요.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원자료는 구하기가 좀 힘들겠지요? 그 담에 진행되는 부분도 계속 올려주실거지요?너무 좋은 공책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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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11 23:16
클라라벨님
원 자료는 ......
생활공책 받고 담샘께 감사전화드렸어요
제본기 구입하셔서 손수 31권 만드셨대요
샘 정성에 저 완전 감동먹었어요
작년 큰아이 담샘이셔요
큰딸 왕삐침
그리하여
한권 더 선물로 주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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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2 14:06
정말 감동적인 선생님이시네요.
손수 제본하신 책을 나눠 주시다니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위풍당당님 사진 찍어 올려주신 덕에 구경이라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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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15
답댓글

사진올리다 날아 갔네요~..훨~ 훨~~....ㅠ.ㅠ...

 

꿈다섯님 올려주신 빨간 장미꽃보고 왠??..... 하고 생각하다

오늘이 수요일에 비오는 날이라는 사실을 글을 읽으며 알았습니다.

제가 이런 무드로 살아요~~...ㅋㅋ

 

전 어제 그제 전북지방으로 잠시 바람쐬러 다녀왔는데 다행히 큰 비 만나지 않고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한달 전만 해도 방사능비 한 방울이라도 맞을세라 벌벌 떨었는데 이슬비 가랑비에 두 머스마들

우산 들고 뛰어다니는 통에 꽤나 맞았을꺼 같아요.

9일은 익산 미륵사지석탑과 박물관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적벽강 & 채석강

10일은 김제 벽골제, 익산 보석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사회 1단원 노트정리를 가기전에 하고 어제 다녀와서 2단원 했는데 시험범위가 2단원까지라네요..(급다행~)

 

그냥 눈이 시원해질만한 사진 몇장 올릴께요~..

 

고창 가는길 억수같은 소낙비를 만나 걱정했는데 도착하니 그쳐있었어용~.. 

하늘이 수상스럽죠?~~^^ 

아이들 사진 몇장 찍어주고 이 엄마 바람맞으며 앞서가느라 애들은 뒤에서 알아서 따라옴~~...ㅋㅋ

청보리색 정말 이뻤어용...

(여기서 찍은 내 독사진이 한장 있는데 거의 실성한 여자처럼 나왔어요..ㅋㅋㅋ... 머리는 바람에 뒤집어지고

좋아서 헤벌레~~~...ㅋㅋ)

 

바다에서 폭탄이 떠내려 온다고..  아이 위에 있는 저 절벽 끝이 적벽강이라네요.

숫사자의 앞머리 부분을 닮았다 하여 사자바위라 한다는데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는 코가 거의 안 나와 형태만 보임~~

 

김제 벽골제터 앞에 세워져 있는 용 두마리예요~..

여기 관리실에서

'저... 혹시 ... 벽골제 저수지는 지금은 없죠?'

하고 물었던 무식한 엄마였습니다.. 

당연히 말라버렸고.. 둑과 수문 두개가 남아 있었는데..  혹시나 하고 물으면서도 챙피했었어요..--;;

 

 

우리 큰 아들이 요즘 돈되는 보석에 관심이 많아요.

이번 여행에 미륵사지박물관에서 본 백제시대 유물들이 가장 인상깊다더니 보석박물관 가서 다이아몬드며 에메랄드들이 보일때마다 얼마냐고 하도 가격을 물어대서 민망해서 혼났습니다..

 

제가 촌스런 스타일이라 편안히 쉬는 여행보다는 무슨 답사처럼 여기저기 찾아다니는걸 좋아해서 갔다오면 오히려 피곤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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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11 18:54
어머...후형맘님..저희 동네 다녀가셨네요...반가워라....
아쉽게도 이틀내내 집에 틀어박혀 있느라 후형맘님 만날 기회를 놓쳤네요.
나가서 좀 돌아댕겨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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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8:55
와...사진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해지는걸요.. 흐린날 하늘도 이렇게 멋지군요....
넘 좋았겠어요.. 계획을 잘 세워서 알차게 구경하고 오신것 같아요..멋져요~~
어제 오셔서 오늘은 학교에 간거지요??
몇일 놀고 와서 시험공부 하려면 힘들겠는데요??
토닥토닥해서 잘 이끌어주세요... 그나저나 후형맘님 급피로감으로 오늘 쓰러져있었던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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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9:02
맞다맞다~...하이디맘님 전북인데...
동네 나오셨으면 저 만났겠네요?~~ㅋㅋ

꿈다섯님 문여시고 댓글다느라 바쁜데.. 저는 탱자탱자 놀고 왔지요~~...죄송^^
오늘 아침 요가 다녀오고 점심 반모임 갔다 오고... 아줌마들 만나 노느라 오늘 하루는 다갔네요..
그나저나 날도 흐린데 세탁기안에 빨래들이 문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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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11 21:00
정말 눈이 시원해지네요. 날이 궂었는데도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답사든 뭐든 가족이 함께 다닐 수만 있다면 행복한 거 같아요.
아이 때에는 답사도 여행같고 여행도 답사같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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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11 21:46
가슴에 맺힌 뭔가가 후련해지는 듯한 사진입니다. ^^
생활의 활력소가 될 여행이셨겠어요. ~~

저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비 한방울 안 맞힐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되는대로... ㅋㅋㅋ

큰아이 어렸을때 많이 답사다녔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 힘들어서 못다니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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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11 22:03
남도에서 북도로 오셨군요
사진속 익숙한 곳이라 반가운데요
1박2일 부지런히 다니셨네요
담에 순천만 사진함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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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22:50
펼쳐진 청보리밭이 너무 그림 같네요.알찬 여행사진 덕에 눈요기를 잘 했네요.
바다에 있는 것 진짜 폭탄인줄알고 깜짝! 근데 파도에 밀려온 물건의 정체가 진짜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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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11 17:50
답댓글

꿈다섯님께 드리는 답례품(?)이라고 생각해 주삼...^^

며칠전에 허브랜드에 가서 직접 찍어온 사진입니다^^

 

조카가 집에 있었기에 학교 다녀와서 계속 동생과 놀아주는 것이 오늘의 주요숙제(?)였습니다..^^

그리고..셀파수학 풀고..숙제하고..

지금은 매직스쿨버스 DVD한편 보고 있어요...

다 보고 나면..화상영어 잠깐 하구요..

 

오늘 빌려온 책을 읽을 예정입니다...^^

이번주는 조카가 오기때문에 할 수 없이 동생과 놀아줘야겠네요^^

형제가 없으니 조카동생과 함께 놀아주는 것도 학습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배려심도 키우고..동생도 돌봐줄줄 아는 그런....마음을 키우게 말입니다^^

 

한 장의 수학문제보다...

몇 권의 영어책보다 더 소중한 거라 생각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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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23
무른 큰아이는 동생이 있어 좀더 자기걸 챙길줄 알아지는거 같고 자기꺼 똑 소리나게 잘 챙기고 욕심많은 작은 아이는 형이 있어 뭐든 나눠가져야 한다는것을 배우는거 같아요.
희서는 외동이어도 너무 예쁘게 바르게 잘 크느거 같던데..
사촌동생이랑 좋은 시간 갖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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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9:02
직접 찍은 사진이라니...더더 감사하옵니다..^^*
동생 돌보기 아주 좋은 학습이죠...우리집은 그 좋은 학습이 날이 날이 갈수록 왜 자꾸 성적이
떨어지는지..ㅎㅎ..
큰애가 어렸을적에는 아주 동생을 잘 돌봐줬거든요.. 누가 동생 건들면 막 화내고
먹을거 생겨도 동생 먼저 챙겨주고 놀이터에서도 손 꼭 잡고 다니고...동네 아줌마들이
너무 동생편만 드는거 아니냐하고 핀잔도 주고 했었는데..ㅎㅎ
지금은 하루에도 몇번씩 동지가 되었다 적이 되었다 하네요...^^;;
그래도 없으면 서로 보고 싶어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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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11 21:02
그러믄요 그러믄요. 배려심 없이 혼자만 독주하는 공부벌레는 매력 빵점이야요.
형제가 없으니 이런 기회도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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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1 14:59
답댓글

제사라  안산 큰형님댁에 와있답니다

어제 와서 오늘은  아침부터 장보고 음식준비하고

형님이 다 하시는데  옆에  보조하면서 벌아닌 벌도 좀 서구요 ㅎㅎ

전 부치고 나서  잠깐 쉬는 김에 들어왔습니다

 

프린스는  기회다 하고  열심히 놀고있습니다

집에선 엄마한테 혼날까봐 안하던 장난도  말대꾸도 

겁없이 하네요 ㅠㅠ

 

우등생학습지랑 일기만 쓰고

심심풀이로 그림 좀 그려주고

누나 동생들이랑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나  광양으로 내려갈듯하네요

열심히 놀았으니  오늘 이후부턴  맘잡고  시험준비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만 가져봅니다

 

비도 오니 차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장미꽃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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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24
투빈사랑님 광양이요??????.....
저 순천입니다. 우리 언제 만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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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9:06
장난도 말대꾸도 겁없이 했구다요.??
프린스..집에 가서 죽었다..ㅋㅋ..

후형맘님이랑 한동네인가요??? 아님 옆동네??? ^^
그쪽 동네는 이제 시험보는군요!!
그쪽 동네 아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여기는 오늘 전에 본 시험지 확인하라고 가져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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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2 18:35
후형맘님이 순천사셨군요~~~~~~
그래요 언제 한번 만나게요
혹 어디선가 만난적이 있는 사인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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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선희
  • |
  • 2011-05-11 14:0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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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9:07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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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2:34
답댓글

점심 먹고 딴짓(딴짓이란 쑥~ 서핑)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날씨가 좋아졌어요.

아침에 계속 비와서...오늘 청소년단체 수상체험 가긴 갈라나 걱정했는데..

10시쯤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네요... 역시...하고 있는데

11시 정도 되니 비도 그치고..지금은 해가 쨍쨍하네요...

애들 많이 아쉬워하겠어요..짐도 다 싸가지고 갔는데..

이따 맛난 간식이나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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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12:52
저희도 방금 전화왔네요. 비와서 풋살 취소하고 담주랑 다다음주 30분식 연장해준다고요..
아고오..진짜 투덜될터인데..그럼 이 빈 시간에 무얼시켜서 달래주나..
오늘은 원래 수학공부방안가는 날인데 가라고하면 난리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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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5-11 21:50
저희는 비때문에 지금껏 운동회가 다섯번 연기 됐어요.
금욜날 진짜루 한다는데 그날은 황사가 대단하다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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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12:22
답댓글

비가 정말 장마비 같이 주룩 주룩 내리네요.

오늘은 수요일의 빨간 장미도 받았으니 오전에 커피수업가서 배운 카푸치노 커피한잔 올려요.

하트는 여러분을 향한 마음~아시죠?*^^*

  

맨날 분주하게 준비해서 나가느라 그냥 가다가 오늘은 사진기를 챙겨가서 담아왔어요. 

여기다 올리고 다시 운동나갈려고 오자마자 컴 켭니다.^^

비가 와서 운동가기가 싫지만 날로 불어나는 살들을 감당못하겠어요.

얼른 올리고 다녀올께요.

오후엔 비가 그쳐야할터인데..

오늘 오후에 큰아이가 손꼽아 기다리는 풋살을 비오면 못하기때문에 아침부터 걱정하고 갔습니다.

 

참!서정이가 하루에 상당히 많은 것을 잘 소화해내고 있네요!

스티커판을 활용해서 자극이 되어 더 열심히 해내는 것 같네요.

저도 옛날엔 열심히 붙여줬었는데 이제 제가 귀찮아서 잘 안되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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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2:25
우아...멋진데요...그러니까 이걸 클라라벨님이 직접 만들었다 이거죠??
바쁘게 생활하시네요...문화강좌에다 운동에다...난 왜이리 운동하기 싫은지...^^;;
여기는 비가 다 그쳤어요.아주 화창해요...
그 쪽 동네도 좀있으면 그칠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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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12:28
바로 댓글 달려 깜짝~^^
이제 한 5번쯤 수업했는데(10번면 끝나요)오늘은 홍차도 여러종류로 내려마셔보고 지난주 배운 카푸치노도 다시한번 만들어봤어요. 이런거하니 이제야 커피 좀 배우는 것 같네요. 가까우면 직접 만들어드릴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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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1 15:01
너무 멋지네요
재미있겟어요
서정양도 잘하고 있다니 칭찬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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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11 17:43
잘 만드셨네요^^

쑥쑥에는 왜 이케 재주많은 아줌마들이 많은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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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26
와~.....진짜 맛있어 보여요~~~
클라라벨님 올려주신 커피보며 입맛 다시지만 현실은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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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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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1 12:00
답댓글

와~장미나 너무나 이쁜데요~우울했던 마음이 좀 달래지는 것 같아요.

오늘 저희 아이는 편도선염으로 학교에 못가고, 지금 약먹고 자고 있네요.

아이가 이렇게 아픈 날...그토록 몰아치던 일정들도 다 올 스톱~

또 엄마로서 반성을 하게 되는 날들이네요.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이런 말이 절로 나오도록,

밤새 끙끙 앓더니, 새벽녘이나 되어서 깊은 잠이 든 것 같아요.

 

아이가 잠들고 나서, 오전에 전화 해야할 곳이 여러군데더라구요.

담임선생님, 바퀴달린 그림책, 태권도 학원...

학교에선 오늘 무슨 수행평가인지 본다고 했는데~

그림책 학원은 일주일에 한 번 가는 덴데...

태권도 학원은 이번주엔 한번도 못가게 생겼네~이런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아픈데,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어린시절...제 어린시절엔 학교에 안간다는 건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아파도 학교에 가서 아파라~하셨었죠.

너무 아픈데, 울면서 학교에 가서 양호실에 누워있다가, 담임선생님이 조퇴를 시켜주고야 나서...

집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에 들떠 자다 일어나면, 항상 머리맡에는 차가운 복숭아캔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걸 먹고 씻은듯이 나았던 것 같아서, 저는 열감기를 앓으면, 지금도 복숭아캔이 먹고 싶어집니다. 지난 주 열심히 성실하게 생활한 아이를 위해, 복숭아캔을 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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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2:23
포차리님! 아이가 많이 아팠나봐요? 에고..열이 많이 났었나본데..이제 괜찮나요?
엄마가 사준 복숭아캔 먹으면 싹 다 나을거예요. 복숭아캔이 이온음료는 아니지만 열감기에는
이온음료 많이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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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12:32
그쵸? 아이가 아프면 아픈게 젤 걱정 되지만 그다음엔 빼먹어야하는 것들도 뒤따라 걱정..
날도 변덕스럽고 연휴지나고나면 아이들이 많이 아픈듯해요.
달콤한 복숭아캔과 엄마의 사랑먹고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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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11 12:34
저 어릴 때 아프면 바나나 사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복숭아 캔도.. ㅎㅎ
아파서 입맛이 없을 때 달달한 복숭아 국물.. 정말 좋았던 거 같아요.
그나저나 아이가 얼른 나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아픈데 정말 학원이니 수행평가니.. 제껴두고 그저 몸회복에만 신경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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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32
포차리님.. 아이가 지금은 좀 괜찮아 졌나요?
저도 아이가 아픈데 심하지 않다 싶으면 학원부터 생각나요.. 참...
저희 엄마도 아파도 업고 학교 데려다 주셨던 분인지라 옛날 생각나네요..
편도선염에는 시원한거 먹는것도 좋다하던데.. 그게 날이 지나야 좋아지는거라~~..
아플수록 힘내서 밥도 많이 먹고 어서 낫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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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11 11:43
답댓글

6월 장맛비처럼 비가 내리네요

비오는 수요일 장미꽃다발  멋져요

꿈다섯님 감사

어제는 부처님오신날 연등만들기 대회가 있어서 참가했어요

부처님오신날 처음가봤어요

딸래미 둘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상하고는 거리가 멀었네요

사진이라도 찍어올걸 아쉬워요

이번주부터

따로 주간계획은 세우지않고

담샘께서 생활공책을 반 모두에게 제본까지해서 만들어주셨어요

자기주도학습공책입니다.

5월19일 중간고사인데

시험계획작성하고 문제집 풀었어요

비오는날 모두모두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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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2:27
저 예전에 연등 만들어봤어요... 같은 방식인지는 모르겠는데...
연꽃용 종이(파는것) 한쪽 끝을 비비 꼬아서 풀칠해서 연꽃잎을 만들고 연등에다 하나하나
붙였는데..요즘에도 그렇게 하나요??
쬐그만 연등 하나 만드는데 시간도 엄청 걸리고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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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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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1 12:34
와~ 멋진데요? 학급에서 같이하면 더 열심히 할 거 같네요.
공책이 궁금~ 어떻게 만들어주셨을까..담엔 사진도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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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36
자기주도학습공책을 학교에서 했다니 그것도 좋은생각이다 싶어요~.
집에서 저랑 하자니 안해도 그만이다 생각해서인지... 할 생각을 안하거든요~..
연등사진 찍어오셨으면 좋았을텐데.. ^^
더늦게 중간고사보는 저희도 있어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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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11 10:24
답댓글

5월10일 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계산법p101-102, 왕수학 p93-95

기적의계산법p101-102,

왕수학 p93-95

독서록 프로젝트

프로젝트 책읽기

단숨에 읽고 박식하게 깨치는 한국사 (2장 삼국시대)

사회.과학.한자

 

엄마가 읽어준 책 (한국사 편지 –발해부분에서 후삼국까지)

영어

Marvin Redpost

Marvin Redpost (Kidnapped at Birth?)

 

dvd-Arthur (40분)

기타

독서록

독서록 1개

 

오디세이 1권 1-2장

책 썸네일

자기주도놀이

 

꽃 그림 그리기

 

비가 와도 가족이 모두 우산쓰고 산책 나갔다 왔어요.

작은애는 저와 홀수 짝수 번갈아 말하기 했고

큰 애는 아빠와 3.6.9.게임을 하며 걸었네요.

독서

 

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앞 절반)

책 썸네일 

 

저희도 주간계획 사진 늦게나마 올립니다.

 

현관문은 매일 드나드는 곳이니 안 볼 수도 없고 자주 체크하게 되겠네요.

그나저나 스티커는 몇 살쯤이면 졸업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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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11 11:55
앤님계획서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여자애들은 고학년되면서 점점 역사랑 멀어지던데.
역사책이 꼭들어가네요
독서록프로젝트는 앤님 수업하시면서 같이 하는건가요
아니면 3학년 큰아이만 엄마표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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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2:31
하루에 읽는 책양이 대단한거 같아요...사실 3학년이면 학교 수업도 늦게 끝나서 시간 많이
내기 힘들잖아요??
한국사편지 1권은 예전에 읽어주려고 샀는데요..고대사만 읽어주다 멈췄네요..
내가 읽어주는것보다 자기가 보고싶은 책 보고싶어해서..=.=
아직 역사책은 스스로 잡지는 않아요.. 뇌물을 좀 걸어볼까요~~ ㅎㅎ...
아님 협박을 할까요..ㅎㅎ.. 내년에는 사회가 전부 한국사던데...올해가 가기전에 꼭 읽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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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11 12:33
위풍당당님.. 수업이.. 무엇을 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랑 같이 하냐고 물으시는 건가요??
독서록은 말 그대로 학교 숙제로 써가는 7이상 쓰기 독서록이구요. 주 3번이 숙제에요.
그리고 프로젝트는 본인이 장기적인 주제를 정해서 파고 들어가는 자기주도적인 숙제인데
저희 아이가 정한 주제가 한국이에요.
지형. 음식. 주거형태. 특산물. 위인 하고 나서 지금 한국의 역사에 대해 쓰고 있거든요.
아주 깊이 있게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아직 3학년이니까 겉핥기 식으로 대략 이런 흐름으로 역사가 진행되었다.. 정도만 합니다.
저랑 같이 하는 것은 아니고
아이가 너무 무리하게 분량을 정하지 않도록 코멘트 정도만 합니다.
큰아이만 엄마표.. 냐구요???
큰아니는 이제 엄마표에서 자기주도로 넘어가고 있는 단계쯤이고..
작은 아이는 엄마표지요.. ^^
제가 질문의 의도를 잘 몰라 맞는 대답을 드렸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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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12:37
프로젝트 독서방법이 참 맘에 드네요.^^
매일하는 자기주도놀이도요~
매일을 이렇게 알차고 다양하게 이끌어주시는 앤님과 이쁜 딸~
따라해보고 싶은게 참 많은 앤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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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11 12:37
꿈다섯님. 저희 아이도 역사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제가 꼼수를 낸 것이 바로 저 '한국사 편지'랍니다.
뭐든 처음 시작이 어려울 때 같이 해주고 손을 떼면 더 쉽게 가더라구요.
일년 계획잡고 한국사 편지 다섯권 읽어준다 했더니 3학년에 엄마가 책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네요. 그리고 역사가 참 어려운데 엄마랑 같이 읽으며 설명해주니 더 쉽게 이해가 간다고도 하구요. 박물관에서 본 유물 나오면 아는체도 하고 그럽니다.
역사책 읽으면서 박물관 가자는 말이 아이 입에서 자주 나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학교가 정말 늦게 끝나서 집에 오면 거의 4시가 넘거든요.
그나마 학원 안 다니니 책 읽을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 같아요.
아직은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 주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요.. ^^

클라라벨님. 아이가 자기주도놀이를 잘 하는 걸 보면 참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서 놀 줄 안다는 것은 그만큼 창의적이고 두뇌가 활발히 움직인다는 뜻이잖아요. 저렇게 스스로 놀 때에는 아무 제제를 안 합니다. ^^
초등때는 잘 노는 것도 공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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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41
앤님..
수학 매일 일정량, 영어 집듣, DVD, 독서.. 요렇게 꽉꽉~~ 채워서 매일같이 하시는게 신기합니다.
(완전 부럽...)
책들은 앤님이 선별해서 권해주시나요?..
재미로 보기엔 잘 손이 안갈만한 책들도 항상 끼어 있는거 같고..
앤님이 올려주신 표를 보면(사진까지 끌어오시고..) 완전 정성이 한가득입니다~
게으른 엄마는 또 반성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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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11 21:44
독서프로젝트 아이들지도하시는 수업의 과정인지가 궁금했어요
장기 독서프로젝트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이네요
큰 따님 자기주도로 넘어가는 단계가 아니라
제생각에
이미 넘어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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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11 09:33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현관문..멋지네요^^

이번 주 내내 저는 조카를 봐 줘야 합니다..ㅠㅠ

수족구에 걸려서 어린이집엘 못가네요...

 

녀석이 귀찮은지 말도 못 걸겠어요...ㅎㅎ

암튼..며칠동안 고생 좀 하게 생겼네요...ㅎㅎ

자주는 못 오겠지만...

그래도 가끔 들어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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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0:03
에고..힘드시겠어요..애 하나만 더 있어도 전 힘들더라구요..
게다가..수족구라... 옮지 않도록 다들 조심시키시구요..
그래도 조카인데..맛난것도 해주고 잘 챙겨주세요.. 착한 고모(이모?, 외숙모?)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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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11 10:12
착한 이모...입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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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5-11 11:47
조카 간호하시는군요
수족구면 잘 먹지도 못하겠네요
착한이모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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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12:39
정말 착라고 고마운 이모시네요.
저도 옛날에 아이 수두걸려서 직장은 가야하고 어떻하나 쩔쩔맷던 경험이있어요.
옆에 이런 든든한 이모가(?) 계시니 정말 좋으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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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5-11 17:45
ㅋㅋㅋ....생각보다 착한 이모는 아닙니다...
그냥 마음이 쓰이는 녀석인지라...ㅎㅎ

그 녀석을 봐 주면서 생각하는 것이...
바로 차카게 살자...입니다...ㅎㅎㅎ
워낙 해맑은 녀석이라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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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1 09:24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꿈다섯님....^^

빨간 장미 ...아주 좋은데요...

울 남편은 센스를 어디다 매일 두고 다니시는지

이럴때 장미 한송이 없네요...

쩝~10년 살았는데....앞으로 30년은 포기해야겠지요...ㅎㅎ

멋진 스티커 판.....꿈다섯님 처럼 예쁘네요...

자극받고 저도 예쁘게 오려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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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10:01
호~ 남편한테 받을 생각을 하시다니~ 걍 그림으로 만족하세요~ ㅎㅎ
스키터판...컴과 프린터기와 핑킹가위만 있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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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42
우준시환맘님 장미 한송이를 기대했단 말이여요??...ㅋㅋ
난 나도 비 + 수요일 =장미꽃 요 공식을 잊고 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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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11 08:58
답댓글

애들 키우는집이 아주 깨끗한데요?^^*

현관문 정말 멋집니다.

스티커판 정말 멋집니다.

저도 지금 커피로 컨디션 조절 중입니다.

꿈다섯님도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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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09:55
저도 지금 커피를 마셨는데도 졸리네요...
이거 중독인가봐요..아침마다 졸린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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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43
현관만 보고도 깨끗한지 안깨끗한지 알아보시는 벨벳님의 투시력~~~...ㅋㅋㅋ
벨벳님도 오늘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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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11 06:58
답댓글

꿈다섯님 현관문이 아주 멋진데요. 오늘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글고 코스트코는 가끔 가면 재밌고 기분전환상 좋은 거 같아요. 일반 마트에 없는 물건들이 팔아서....

안 가본지 몇 년 되가네요. 저도 아는 사람 있으면 같이 가는 거 좋은데....가입비 내는게 부담스러워 자주 가게 되지 않아 안 만들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한번 만들었었죠. 그 근처 살 때요.^^

(재미난 일화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말씀드릴께요.)

 

꿈다섯님 큰 딸 수상체험도 재미날 거 같아요. 좋은 경험 하고 올 돗.

오늘은 모두 일상으로 복귀가 힘들거 같지만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다시 즐겁게.고고GoGo!!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장미꽃 받은 기분으로 하루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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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1 07:53
수다맘님...일빠 축하드려요..오늘 일찍 일어나셨나봐요...^^
재미있는 일화가 뭘까요?? ^^
저희도 코스트코 가면 애들은 책코너에 서서 만화책만 보다 와요.. 어쩌다 한번 가니까
구경하면 재밌어요..^^
비가 와서 수상체험 갈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오전중에 그친다고 했는데...
수다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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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5-11 12:50
수다맘님 새벽같이 일어나셨네요~*^^*
저도 재밌는 일화가 뭘까..궁금해요.
저는 그 가입비가 아깝고 가면 한번가면 덩치가 커서 과소비를 하게되는 그 코스트코를 그래도 가서 이것 저것 보는 재미가 너무 좋아서 매년 가입비를 내고 연장하고 있어요. 들었던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넣는 것을 좀 삼가하면서 고기랑 과일,빵,냉동식품들이 마트랑은 좀 달라서 한달에 한두번쯤 가요. 근데 너무 자주가면 가게부에 구멍이 뻥~날것 같아 더 가고싶은데 자제한답니다.ㅋㅋㅋ
지난 일요일에도 치즈케잌을 들었다 놨다...ㅋㅋ 살찐다고 다시 내려놓고서 푸짐히주는 시식을 여러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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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11 18:46
수다맘님 다시 새벽맘 컴백하신거예요?..
전 수다맘님 글쓰신 그 시간 꿈나라였어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지요~~^^
그저 큰 일 없이 아이들과 수다맘님 웃는 얼굴로 하루를 보냈다면 좋은 날일꺼예요~~
내일 뵐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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