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활용도도 높고, 아이들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니북을 이렇게 많이 만드셨군요..그걸 여기서도 팔아보시면..ㅋㅋㅋ 두 도령님들이 멋지십니다.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아요. 더 열심히 만들고 활용할 듯 하네요^^
어머나, 미니북 만들 걸 팔 정도면 정말 잘 만들었나봐요??
저도 우리 애들이랑 이런 장터를 한 번 열어봐야겠어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령돌맘님 아이디어가 톡!톡! 튑니다. 그려~ㅋㅋ 블로그도 신경많이 쓰시고.^^
에너지와 활력이 넘치는 가족이네요. 주변 사람들이 해피바이러스 전염될 듯.ㅎㅎ 가까이에 있으니 저에게도 듬뿍 전해 주시어욤.~
그나저나 저도... 령돌이들 아빠가 아니라 삼촌인 줄 알았다는.ㅋㅋ
에구 .. 저는 아빠가 삼촌인 줄 알았어요. 너무 젊어보여서
미니북 만들어서 가족들한테 파는것 좋은 아이디어네요
쓰는것 싫어하는 큰아이에게 시도 해봐야겠어요
아...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것 많고 해야할것 많은데 실천은 안되고 , 어쩔까나.
령돌맘님은 참 부지런도 하셔요.
령돌맘님은 어쩌면 이리 아이디어 뱅크신지 늘 놀래요~
이번에도 령돌이들의 마음을 잘 아셔서
이리 재미난 장터를 열어주시고..
이러니 령돌이들이 재미나게 미니북도 만들고
사고 파는 재미를 충분히 누리셨겠네요!
늘 열심이신 령돌맘님께 큰 박수 보내드려요~
ㅋㅋㅋ 령돌맘님 오랫만이지요?
우리 령돌이들이 만든 미니북 저도 구입하고 싶네요
이런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디어가 샘솟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저희 아이들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글고 령돌맘님~~
령돌맘님 닮은 이쁜 딸하나...지금도 늦지 않었슈~~
흐미 귀여워라~~
사진만 봐도 이리 흐뭇한데...
할머니 할아버지는 얼마나 이쁠까요?^^
저도 령도령들 미니북 하나씩 사고싶어지는데요...^^
쑥장터 열어서 팔면 대박날듯한 예감~~
봐도봐도 이쁩니다^^
건령이꺼 하나 재령이꺼 하나씩 제가 사고 싶네요.^^
사진엔 재령이만 보이고 건령이가 안보여요.
령돌맘님 젊으시니 남편분도 젊으시네요. 학생같아요.^
예림이도 미니북 만들기 엄청 좋아해서
작년에 만든 책이 라면 한박스정도 되요.
근데 끝까지 만든건 별로 없다는.
다 앞의 몇페이지만 쓰다 말고 이녀석이 종이아깝게시리..^
끝까지 완성해서 팔아보라 해야겠어요.
미니북 장터 잘 보고 갑니당~~령돌맘님. ^^
우왕~~~저도 따라 해볼래요~~~~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월척 낚은 기분입니다.....ㅋㅋ)
잘보고갑니다~~~~^^
저도 참신한 아이디어에 한표!!!
꼭 활용해 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도 이런 거 무척 좋아하는데 어찌 에미가 머리가 딸리는지 생각도 못해봤네요^^;;;
얼마에 팔지 고민하고 흥정하고...ㅋㅋ 귀여워요^^
우와~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가~~~~
역시 가족은 최소 4명 이상은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ㅋ
사실 제가 뒤늦게 둘째를 낳아서 지금 둘째가 15개월이에요.
큰애는 2학년이구요.
둘째 낳고는 한동안.... 사실 지금도 아주 가끔은.....(ㅡ.ㅡ)
삶이 이리도 퍽퍽한데, 어쩌자고 둘째를 낳았나 싶기도 하지만,
아이들 둘이 뒤엉켜 있는 모습 보면,
우리 가족 4명이 거실에서 오물고물하는 모습 보면,
역시 둘째 낳길 잘했다 하는 마음이 들어요.
령돌네 가족 노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서 주절주절 ^^
작년에 저희집 진짜로 아파트 앞에서 미니북 만들어서 팔았었어요~ㅋㅋㅋ
추운데...그나마 아는사람들에게 문자로 연락해서 금방 팔고 들어오기는했었는데...
건령이와 재령이네처럼 집에서 가족들끼리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장사하러 갔다가 노느라 정신팔려서 한권도 못팔고 그냥 왔군요~ㅎㅎㅎ
가까이 살면 저도 가서 몇권 사주고싶구만...
할아버지 책 사서 가셔서 친구분들께 자랑하시고 좋으시겠어요~^^*
언제봐도 동화책속에 나오는것만 같은 가족이여요~~~~~
령돌맘님.. 아이디어가 너무 참신하고 예뻐요..
저희 있는곳에서 garage sale 다니면서 아이들 책들 사는거랑 아기자기하고 좀 특이한 그런 물건 보러 다니는 재미가 솔솔인데.. 저희 귀국할 적에 딸애가 garage sale을 열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자기 물건은 자기가 팔고 그 돈을 자기가 해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벌써부터 아주 들떠 있어요..
근데 령돌네 보니 .. 가족들끼리 넘 알콩달콩 재밌게 사시네요..ㅋㅋ
담에 기회되면 저도 한 권 샀음 하네요..
이런 행복바이러스 자주자주 옮겨주시기 바래요.~~




돈 안드는 스티커 마구 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