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생일이라니 땡겨서 미리 생일추카~ ^_^
오알티는 굳이 1단계부터 시작안하시고 2단계부터 시작하셔도 될것 같아요.
우선은 엄마가 편하고 손이 자주가야 아이도 자주 볼테니까요..
오알티가 한권도 없으시다면 오알티 먼저 들이시고 Read at home은 천천히 생각해보셔도 될듯..
Hello reader는 지금 5살때는 양념식으로 조금씩 읽어주는것도 좋곘지만 리더스북이기에 아직은 안읽어줘도 된답니다.
보통 6~7살때쯤 리더스북을 많이 읽어주기 시작하죠..
리딩북을 읽기위한 책으로 우선은 책 사이즈부터 틀려요.
일반 스토리북은 좀 크잖아요..(단행본..)
그런데 리등북은 A4 절반 사이즈정도의 책으로 아이들 스스로 읽게끔 만들어진 책이라고 할수있죠.
보통 hello reader, step into reading, ready to read, An i can read book 등이 이런종류의 책인것 같네요..
(리딩북, 리더스북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정확한 차이는 저도 자세히는 잘 모르곘네요..)
그리고 챕터북은 초등가서 보통 시작하는데 빠른아이들은 6살때도 읽는 아이들이 있어요.
큰아이도 6살때 챕터북의 중심에 있는 매직트리하우스를 듣기시작했네요 ㅜㅜ;(빠른데 결코 좋은건 아닌데..)
챕터북은 말 그대로 챕터로 나누어진 책을 말합니다.
보통 1~10챕터까지 있더군요.

깨알같이 작은 글씨에, 그림도 흑백(그림이 없는 페이지도 많아요..)
저는 챕터북을 찾는 이유가 듣기향상에 목적을 두고있답니다.
책의 분량이 많기때문에 (긴 챕터북은 한권 읽을때 40분~1시간정도 듣고있어야 되요..
물론 단계가 높은 챕터북은 한시간 이상짜리도 많죠..) 집중듣기에 그만이거든요~
마지막 스토리북은 보통 우리가 좋아하는 노부영이나 문진영어동화 등을 말하는것 같네요.
5살때는 무조건 스토리북을 많이 읽어주고, 들려줘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림, 내용, 오디오 등 모든게 아름답잖아요~
좋은책 구해서 많이 읽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