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연속 들으셨어요?
다음에는 꼭 도혁맘이라고 해주시겠어요?
알아보고 인사드릴게요.
저는 강의 신청했다가 어제 오후에 부랴부랴 취소신청했습니다. 큰 애가 많이 아파서 학교를 거의 보름이나 못나갔거든요. 물론 공휴일 주말 다 합쳐서 어영부영 기간이 그렇게 길게 되었지만요.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 아이를 보니 엄마인 제가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운영자님께서 지난 번 댓글에 1강부터 오늘 강의까지 동영상 올려주신다니 애가 완전히 회복되면 열공해야겠어요.
애고 댓글 쓸 기운도 딸리네요.
네...저도 오늘 세미나 듣고와서 많은 것을 정리해봅니다.
전 3강만 듣게되었는데 도혁맘님은 모두 다 들으셨군요.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전체를 듣고싶네요.
많은 도움이 되고 정리가 되는것 같아요^^
저도 한 동안 정체기를 겪고 있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걷기 시작해야 겠습니다.^^
좋은 만남과 좋은 시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