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인사드려요..
다이얀맘님도 뵙고,...클라라벨, 샤르휘나. Simple life님도 뵙고..
정말 반가웠어요..
모두 뵙고 싶은 분들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모여서 영어이야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소녀시대 예기도 하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낯가림이 많은 성격이라 원래 말을 잘 못하는데 그날 말이 참 많았던거 같아요..^^
나중에 같이 모여서 따로 만나면 좋을것 같아요..
제이만 데리고 다니니 심심해 해서...^^
팔공산 케이블카 밑에 안전테마파크라고 있는데 언제 애들 데리고 체험장에 같이가요..
제이는 어려서 일단 이번주 토요일에 먼저 답사하겠습니다.
동물도 볼겸 달성공원도 좋을것 같아요.
참, 클라라벨님...같이 북클럽하게 되서 넘 반가워요...^^
박사님을 비롯하여 실물이 다들 더 이쁘신데 사진이 좀 일그러진 것 같아요.
그날 이런 자리까지 마련해주신 박사님과 쑥관계자분들께 너무 감동받았답니다.^^
저두요~
얼굴뵈니 정말 좋네요^^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것이.....
글고 너무 좋으셨겠어요.~~~접시 많이 깨졌죠???ㅎㅎㅎㅋㅋㅋ
이렇게라도 사진으로 뵈니 넘 좋은데요^^
반갑습니다..^^
샤르휘나님이 왼쪽 저 끝에서 두번째여요.
그 여자 누군지 궁금한 사람 많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