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몇 단계를 구입하셨나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ort의 특징중의 하나가 그림과 문장이 정말 잘 맞아
떨어진다는 점이지요....
아이가 굳이 해석을 묻지 않는다면 계속 재미나게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주 훌륭한 교재란 생각이 듭니다...
가끔 쑥쑥켄텐츠공모전에 가셔서 ort검색해 보시면 아마도 여러맘님들께서
활용한 컨텐츠가 있을거예요...간혹 활용해 주시면 내용의 이해를 돕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로...
우리 희서는 6살 남아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읽어주기를 하였더니 처음 2단계를 시작해서
현재는 6-7단계를 보고 있구요.....또 스스로 읽고 있답니다...
ort는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