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 가고 있네요.이번주는 화요일이 쉬는 날이라 그런지 일주일이 더빨리 지나간 것 같네요.
한주동안 아침마다 창여느라 고생하신 우리 꿈다섯님~ 사랑해용*^^*
아침마다 좋은 글귀,이쁜 선물로 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서정이네 알콩 달콩 자기주도학습이야기도 점 점 더 알차게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4학년에 장기프로젝트를 세워서 여러가지 해보는 경험이 아주 값질것 같아요.
사실 힘들것 같지만 우리가 그냥 놀러다니는 것이랑(것도 나름 좋지만요) 목적의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랑 좀 다른 것 같아요. 파워포인트로 숙제도 만들고 너무 멋진데요!! 이렇게 하다보면 1석 3조의 효과를 보겠는데요.
저희집 일주일-아직 일주일이 안지났지만 진행기를 점검해보자면 처음에 만들었던 노트의 실패(복사 100장
아까버라..)다시 세운 다이어리활용 스케쥴표 체크가 더 우리 아이에게 맞는 것 같아요.

늘 저녁시간이 하는 거 없이 휙 가버리던 것도 조금 조정이 된 것 같고 그래서 책읽을 시간도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 아직은 조금 아쉬운게 10시20분전까지 모든게 끝나면 제가 책 좀 읽어주고 싶었는데 그 시간이 안나오네요. 거의 10시쯤 잠아와서 겨우 마무리하고 그냥 자려하는데 이 분을 다음주부터는 매일이 아니라도 조금 공략해보아야겠어요.
노빈손시리즈 처음 빌려봤는데(제가 첨에 한 50쪽 읽고 키득거리니 아이가 뺏어가서리)재밌다고 꽤 두꺼운데 2틀만에 다 읽었어요. 시리즈가 여러가지 있던데 참 유익한 책이고 재미있기까지..강추입니다!
볼펜으로 쓴건 조금씩 더 추가된부분.. 피아노를 이사오면서 끊어버렸는데 잊어버린다고 하루 딱 5분만 치라고아빠가 말하니 저녁먹고 정말 딱 5분?(1,2곡)칩니다.아마 제가 시켰으면 안 했을 것 같은데 아빠가 하라하니 하네요.
그래도 저녁먹고 할일을 체크하면서 스스로 할 일 하고 특별한 일도 주 초에 계획을 세워서 시간을 만들어놓고
하니 더 좋았던 같아요.
내일은 집근처 수련관 오전10시에 놀토특강-애니매이션교실 1시간(이때 작은 아이는 수업하러 어차피 매주 갔던 곳에)하고 수련관에서 개최하는 사생대회에 참가해요. 동생도 같이 돗자리펴놓고 야외에서 놀면서(친구네도 같이 놀겸 멀리서 참여하러 온다네요) 그리는 것고 좋을 것 같아서 신청했는데 낼 황사바람이 안 불어야할터인데..걱정이네요. 아마 바람불면 대충 안에서 그리고 동생들땜에 집으로 먼저 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길바라며..동생들은 어차피 1시간 그리면 뒤에 놀거라서 놀거리를 가지고 가야겠어요.
일요일에는 아침일찍 고성공룡박물관에 갑니다.전부터 가보고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갔어요. 아이둘델고 여기도 갔다오면 하루가 가겠네요. 이날은 다녀와서 일기랑,담주 계획표만 세우는 걸로 일주일이 끝날 것 같아요. 주말이 또 바삐갈듯해요~ 다들 유쾌한 주말보내시길 바래요~^^
한주간 수고해주신 꿈다섯님 먼저 감사드리구요
이번주는 열심 히 놀아준 것 밖에 없지만
놀다보니 책은 몇권 읽었네요
책 목록 : 과학탐정 브라운,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명심보감 따라가기, 우리말의 달인
글밥이 좀 되는 책들인데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읽더군요
영어는 Horrid henry"s holiday 흘려듣기 하고 있습니다
(나 나나 나나~)이것만 귀에 들어오나봐요 ㅎㅎㅎ
다음주부터 ebs 프로그램 듣기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주말 다들 잘 보내세요~
멋진 보고서에, 멋진 글입니다.
항상 문을 열어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면서~이젠 은근히 어떤 문을 열어주실까 기대를 하게 되네요.
가을이는 그제부터 편도선염으로 연휴끝에 학교를 결석하고, 오늘은 민속촌에 가는 날이라고, 몸이 완전 회복이 안되었는데, 우기고 가더니, 결국 토하고 골골거리다가 귀가를 했습니다.
아마도 선생님께 엄청 민폐를 끼친 것 같은데, 본인은 재밌었다고 합니다.
이번주는 공부도 미션이고 다 접고, 뒹글뒹굴입니다. (좋아하는 DVD를 누워서 보고 있네요.)
전 어제 홍박사님 세미나에서 엄청 필~받고 와서, 쓰기의 새로운 장을 열려고 했는데 말이죠~
홍박사님 세미나는 정말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박사님인데 박사님같지 않고 편한 이유는 뭘까요?
크크~박사님 기분나쁘시겠다~그런데 정말 그래요~다른 곳 박사님들은 맨날 가면 혼내거든요~
요즘 엄마들 그러면 안된다~한국 엄마들 문제있다~이것이 해결책이다~
홍박사님 아드님은 싫을지 모르겠지만, 홍박사님 아드님 이야기가 항상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밤은 신랑도 워크샵 가서 없고, 골골대는 가을이와 저뿐이네요.
신랑이 없으니, 웬지 한가한 저녁입니다.
그런데, 뭔가도 할 수 없는 저녁이라~심심하기까지 하네요.
고학년이 되니 프로젝트라는 이름아래 우리 대학때 흔히 했던 레포트를 쓰게 되나봐요~
처음인데 잘 한거 아닌가요?
제가 파워포인트를 못해서 무지 잘해보이네요~^^
여보, 당신의 의미가 이런건줄은 정말 몰랐어요.
부를때 뭐라고 불렀는지 별로 기억에 없네요. 평상시 부를일이 없음..ㅋㅋ
간혹가다 '자기야~' 했던것도 같고..
앞으론 당신이라는 말을 쓰도록 해야겠네요~^^(근데 무지 쑥쓰러울꺼 같음--;;)
표라는걸 어제 첨 해봤어요.
(꿈다섯님 표 보시면 익숙하실겁니다~^^...
저번 올려주신거 다운 받아 논게 있어서 신후가 썼어요~~)
약간 삐져서 이거, 이거.. 이거.. 다 하면 되지?..
하면서 적은거라 다 지키기엔 너무 많지만 우선 저렇게 써준것만도 신기하네요.
(사이버학습은 하지도 않으면서 써놓기만 했어요..)
어제 적은거라서 목, 금, 토 삼일것만 적게 했어요.
그 중에 본인이 한것은 빨간색으로 동그라미를 치게 했고 집중듣기는 자기전에 해서 피곤했나봐요.
두챕터 듣다 자겠다고 해서 그러라 했네요.
엊그제 보석박물관 다녀온 뒤로 집에 있는 광물관련 책도 펴보고, 보물찾기 시리즈중에 브라질인지 멕시코인지 다이아몬드가 나온 곳을 찾아 외우듯이 보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한 곳에 꽂혔을때 작은 프로젝트처럼 정리해 볼까도 싶은데 아이가 따라와 줄지 모르겠어요.

5월12일 목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기적의 계산법 p103-104
기적의 계산법 p103-104
독서록 프로젝트
독서록 1개
독서록 1개 수행
사회.과학.한자
영어
Journey p79-100
Journey p79-100 (Destiny’s gift)--눈물이 날 것 같다네요. 스토리 이야기 해주더군요(우리말로)
Naughty Amelia Jane!(p 1-21)--심각한 책 그만 보고 싶다고 해서 건네준 책.. 흐흐.. 실실거리며 웃으며 보데요..
dvd --full house 30분 (미국 시트콤 중 아이칼리 다음으로 보기 시작한 것. 아이칼리만큼은 아니어도 재미있다네요,)
기타
동화구연 녹음
테이프 준비 못한 엄마 때문에 주말로 미룸
자기주도놀이
종이접기 책 보고 종이접기
독서
바보 빅터--17년간 아이큐 173을 73으로 알고 바보라 여기며 살아온 멘사회장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저렇게 작품으로 만들어 놓으면 참 기억에 오래 가고 추억도 되는 것 같아요. 아주 멋진걸요!!!
다 완성 되었을 때 뿌듯한 그 느낌으로 앞으로 계속 자기주도 학습을 주도해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집이 아주 많네요.. 꿈에도 그리던 아침형 인간..
그책이 유행했을때..저도 그것 따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도읽고 햇거든요..
근데..문제는 아침형 인간은 좋은데...전 오후에 멍~~ 해진다는거..
그래서 결국 올빼미 인간이 되었네요..
그랬더니..울집 아이들도 모두 올빼미이네요.. 그러니...밤에 잘 안잘려고 해서
억지로 재우는 경우가 많아요.. 안그럼 아침에 못일어나니.
어젠... 그냥 엄마가 술을 달리느라...
아이들 공부가 뒷전이었네요..
그래도 들어가서...수학문제집은 풀었더라구요..영어는 패스~~
오늘은 휴교인지라...
지금 연기했던 미술 수업하고..
오후에 영어를 먼저 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한꺼번에 하면 싫어하니..쪼금씩.. 나눠서 할려구요..
밸리댄스 배우러 갔다가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쭉 빠르게 읽어보았는데 오랜만에 종채맘님이 오셔서 달린 긴 댓글들보고 오~했어요.
역시나 박사님말씀이 맞았당께여.
글은 저녁에나 달아야할것 같아요.
이러다 오늘 또 할일을 안할 것 같아 얼른 우체국갔다 운동 다녀와서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요.
여보와 당신의 차이라~~
전 결혼13년(맞나?)차지만 아직까지 여보소리 몬하고 있어요. 당췌 낯간지러워서리...
당신은 기분이 안좋을때 나오던데.. 완전 잘못 사용하고 있었네요. ^^;;
꿈다섯님, 한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예쁜사진들은 어디서 그리 잘 찾아오시는지...
덕분에 맛난 커피도, 눈정화도 많이 했었답니다.
요즘 학교들이 장기프로젝트를 많이 하나보네요.
문화재둘러보기는 아주 좋은경험이 될거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애들델꼬 다녀야될텐데..귀차니즘땜시...
저희학교는 창의성 자유탐구대회라고 6개월정도 기간으로 1인1주제 자유탐구활동을
하고 있어요. 개인또는 팀으로 구성해서 연구주제 잡고 계획서 내면 담임샘께서 수정할부분
체크해주셔서 수정후 바로 시작하는거예요. 3일전부터 시작했네요
저희둥이들은 작년 말 생명과학수업때 받았던 사슴벌레 애벌레를(지금 성충) 가지고
관찰해보려구요. 어류, 곤충 모두 질색이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구피도, 사슴벌레도 키우게 되네요.
곤충얘기가 나온김에
둥이들 1학년때 곤충표본했던 사진 보여드릴께요.
아이들이 곤충잡기를 즐겨?ㅋㅋ 해서 농촌테마파크(구 우리랜드)에서 여름방학활동으로
했던 곤충표본작업인데 여름한달동안(주4회) 곤충잡고 말리고 고생고생해서 만들었던 곤충표본..
26개팀중에 곤충종류도 많고 잘 만들었다고 2등까지 했던 작품이예요.
솔직히 곤충잡고 관리하고 만들땐 너무 힘들어(거리도 멀고) '이걸 내가 왜 신청했나?' 후회를
하곤했는데 아이들은 4주간 너무 즐거워했었거든요. 담임쌤께서도 아까와서 못돌려주겠다며
학년끝날때까지 교실에 전시까지 하셨답니다. 2년전 기억이 새록새록 드네요. ^^

가운데 장수풍뎅이큰거빼곤 남편과 아이들이 다 잡은거예요. 사슴벌레는 시골갔다 할머니댁에서
잡고..사실 살아있는 곤충을 잡아 표본작업하는게 못할짓이긴 하지만-,.-;; 남자아일 키우다보니
이런것도 하게되네요.
어제는 운동회라 모두 패스했어요.
어제 정말 푹쉬었으니 오늘 좀 해야겠지요? ㅋㅋ
낼은 오랜만에 아이들과 에버랜드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꿈다섯님 고생많으셨어요. 다시한번 감사~~ ^^
저도 올해가 아님 많이 돌아다닐 시간이 없을 거 같아 여기저기 다니려고 계획중입니다. 가까운 곳을 중심으로
요. 박물관 같은 곳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데리고 다니면 넘 좋아하는데 요새는 오케스트라 연습이 넘 많아서
자주 다니질 못해 아쉽습니다..이번 달에만 오케스트라 캠프가 2개에 연주회도 있네요. 오늘 첫 캠프 가는 날입
니다. 한 때는 이걸 계속 계속 다녀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그래도 실력이 약간씩 느는 게 눈이 보이니 내심 기쁘
기도 하더군요. 지난 수요일에 의정부 국제음악극 축제 개막식 전에 공연을 했었는데 사람들 반응이 좋아서 같
이 간 아빠도 뿌듯해 했답니다..ㅋㅋ
작년 음악극 축제도 무지 재미있었는데 이번엔 본의아니게 개막식 관람까지 하게 됐어요..남경주씨가 사회를
보셨는데 그분 노래를 직접 들어본적이 없던 저는 그만 넋이 나가는 줄 알았답니다.. 노래 정말 잘하시더군요..
다른 출연자들도 넘 멋진 공연을 보여주셔서 공연내내 광분을 했었네요..옆에 분들이 아마 뭐 이런 하고 놀라셨
을 거 같아요..

사진 왼쪽이 저희 딸 rose이고 옆엔 절친이랍니다.

수다맘님..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며칠 동안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아침마다 문 열어 주시고 바쁜 날은 밤에 게시글 열고 주무신 꿈다섯님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제가 요즘 다시 일찍 일어나게 되서 꿈다섯님 글 일찍 읽고 즐거움을 안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프로젝트 계획서 수업 참 멋지네요.꾸준히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3개월 정도 하다보면 엄마의 도움없이 스스로 잘 해나갈수 있지 않을 까 싶어요.
엄마가 도와 줄 수 있다는 거 함께 하면서 대화도 하고 모녀간의 정도 쌓일 거예요.
전 우리 딸에게 도움을 받고 시키기만 하는데.....
저 떡 많이 좋아하는데 떡 박물관 당장 가보고 싶어집니다. 너무 이쁘게 만들었네요.
우리도 고궁 꾸준히 가보고 박물관도 가끔 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오늘도 꿈다섯님 덕분에 머릿속으로만 하게 됩니다. 이 동네 언제까지 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길게 갈 듯) 어릴때 못 가봤던 좋은 곳들을 4,5학년때 가보려고 저도 혼자 마음속으로 정했답니다. 어릴때 보는 것보다 기억에 남고 도움도 될 것 같아서요.
그런데 생각처럼 무엇에 쫓기는 듯 살아서 잘 안됩니다. 30분 이내면 갈 수 있을 듯한데요.
꿈다섯님 소개해준 우리말 책 우리집에 딱 먹힐 만한 책입니다.
마지막 날 책 소개까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교회에서 퍼 오셨다는 글 제게 주시는 선물인 것 같아 냉큼 받을께요.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11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저 글 보니 생각납니다.
작년에 강원도 용평 여행 간다고 리더스 팀 할때 자랑질 했던 생각이 납니다.
벌써 1년 전이네요. 전 참 남편에게 속상한 게 많았는데 작년 10주년 여행때 다 털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마음 속에 남아 있는 게 조금은 있는 듯.속이 넘 좁아서......
어제 웬일로 열공 하시던 그 분께서 뉴스에서 안 좋은 소식을 듣고 밤에 나가셔서 아직 소식 없습니다.
회사 일 잘 되야 될텐데....걱정 됩니다.
그 덕에 전 오늘도 4시 30분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곳 좀 들리고 아침에 먹을 국 끓이려 왔다갔다 하다가 1빠 놓쳤네요.
꿈다섯님이 고맙게도 1주일간 대문 열어 주셔서 작년이 생각났어요.
글고 어제 강연은 좋았답니다. 실천이 잘 안되서 문제지.......
흐흐흐~~~~ 제가 1빠의 영광을...
오늘은 황사가 심해서 아침 운동을 밖에서 하지 못하고 간단히 집에서 스트레칭만 잠시하고 아이들 샤워하고 있습니다.
그덕에 제가 일빠의 영광을 안게 되었네요.
역쉬 일찍 일어나는 새가 (음..나는 새가 아니쥐..) 일찍 일어나는 엄마가 일빠를 잡는당 ㅎㅎㅎㅎㅎ
잠시 뒤 아이들이 모두 모여앉아 (당췌 계속 틀리네...) 가 아니라 여기저기 흩어져서 아침 영어를 시작할겁니다.
아침 영어는 아이들 레벨보다 훨씬 쉬운책으로 매직트리나 아서정도의 챕터북을 아이에따라 한권을 몽땅 듣기만 하고 써머리를 하기도 하고, 다섯챕터 정도만 듣고 소리내서 읽은 뒤에 써머리를 합니다.
큰아이들은 공책에 걍 써내려가고..
막내는 쑥에서 볼 수 있는 북노트중에서 이것저것 그날 마음에 딱 와닿는(설마 그런게 아직 있을리는 없지만) 곳에 맞게 책을 보고 쓰기도 하고, 지맘대로 써서 오빠들한테 확인을 받기도 합니다.
앗...제가 확인하면 막내와의 관계에 악영향을 ㅋㅋㅋㅋㅋ
요케 생긴거..뭔지 아시죠??
요즘 수학은 경시대회 준비를 하는데.....
당췌 남의 집 애들은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면서 우리 애들은 걍 지들끼리 하던지 말던지...
자기 주도라기 보다는...........엄마의 게으름으로 ^^
다들 오늘도 아이를 잡는 자기주도 말고... 아이와의 교감을 나누는 행복한 자기주도 하자구욧ㅅㅅ
저도 막내 숙제 하면서 컴퓨터로 활용해서 하는법을 조금씩 가르치는 중입니다..찌찌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