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공감가는 말이네요..
마음이 흐트러질때마다 좋은 글을 읽고, 바른마음을 가지러고 합니다.^^
좋은 글을 올리셨네요. 범수맘님~,
이렇게 글을 올리신 걸 보니 맘이 어느정도 편안해지신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그러신것 맞으시죠?
가끔씩 부모에게도 자격증을 준다면 이 세상 부모들이 얼마나 그 자격증을 받게 될까..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어요. 물론 그 자격증을 줄 수 있는 시기와 주체는 우리의 자녀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죠..
내 자녀가 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 나를 부모로 또 하나의 인격체로 어떻게 받아 들이게 될 지...
그 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함이 많은 사람인지라 여러 모순을 안고 있기도 하네요. 그래도 님 글 덕에 자녀에게 좋은 멘토가 되겠다는 다짐을 한 번 더 새롭게 해봅니다.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