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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는 어떤 부모인가-(4) 멘토형 부모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nezumi
  • |
  • 2011-05-24 14:30
답댓글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맘께서 올리신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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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맘
  • |
  • 2011-05-23 01:11
답댓글

저도 멘토형 부모가 되고 싶은데 말이죠..

그러려면 저 먼저 제 마음과 지식의 양을 늘려야지.. 하는 생각이 앞서네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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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05-22 21:15
답댓글

오늘 맘속에 정말 많은것을 담아갑니다. 아이가 저에게 거는 말들을 귀담아 듣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아이한테 늘 내 얘기만 쏟아놓은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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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랑
  • |
  • 2011-05-22 14:5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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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
  • |
  • 2011-05-20 23:53
답댓글
생각과 행동이 늘 달라 고민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늘 자는 아이를 보며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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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라도
  • |
  • 2011-05-19 17:52
답댓글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 줘야 겠어요.정말 좋은 글입니다. 가슴에 세겨 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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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영토
  • |
  • 2011-05-19 10:22
답댓글

싱가폴맘님 넘 반가워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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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명주
  • |
  • 2011-05-16 13:1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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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네니아
  • |
  • 2011-05-16 12:44
답댓글

말처럼 쉽지 않네요. 이론상으론 얼마든지 화내지 않으면서 단호하게 선을 그어주고 싶은데.

감정이 먼저 앞서나가 나도모르게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항상 마음에 새기고 새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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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5018
  • |
  • 2011-05-16 10:42
답댓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됨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참 쉽지 않은 여정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미숙한 상태로 엄마 노릇을 해왔다는 자책감을 지울 수 없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아이,,,

대하는 태도도 달라져야 하는데 그걸 전 몰랐더라구요.

제 말 한마디 한마디,,,아니 작은 눈빛 하나에도  아이가 얼마나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어떤 누구의 평가보다 엄마인 저의 평가에 예민한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조심해서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깨달은 늦깍이였습니다.

아직도 제가 옆에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둘째 녀석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아파옵니다.

오랫동안 병원 생활을 해온 언니 덕에 언제나 찬밥이었던 아이는 엄마의 살냄새를 그리워합니다.

많이 안아주려고 하지만 여전히 아이는 부족하다 느끼나 봅니다.

참으로 과분하게도 그 아이는 엄마의 절대적인 팬이지요.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엄마가 왜 좋아?

그냥,,,엄마니깐,,,

저도 말합니다.

나도..네가 엄마 딸이라 좋아.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온전히 그 사람 자체로 좋은 존재.

그래서 행복합니다.

이런 보물을 저는 둘이나 가지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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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폴 범수맘
  • |
  • 2011-05-17 17:53
안녕하세요. wow5078님
저는 아이가 범수밖에 없어서, 아이가 둘이 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동생이 갖고 싶은 범수는 아기들만 보면, 넋을 잃고 쳐다봅니다.
심지어는 동생 아기 침대 사줄거라며, 저금통에 열심히 저금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장난감 백화점 갔다가 176$짜리 아기 침대를 보고 저금 시작한 지 한 3-4개월 됐네요~.
엄마가 몸이 부실해, 동생을 낳아주기 힘듬에도 불구하고, 곧 낳아주겠지 하고 기대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미안하고, 오손 도손 둘이 노는 남의 이웃의 형제, 자매들을 보면 정말 너무 부러워요.
저희가 딸부잣집이었는데, 부모님은 키우시면서 힘드셨어도, 저희는 너무 재미있게 컸거든요.

최근에 둘째를 낳고 4살된 첫째랑 같이 키우면서 힘들어 하는 동생에게 항상 말합니다.
그래도 넌 보물을 둘이나 가졌으니 얼마나 행복하니.. 난 너가 제일 부럽다 라고 말입니다.
좋은 엄마이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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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05-16 09:25
답댓글

이 글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나의 뒷모습은 엉망이면서 아이한테만 강조하고 있는 건 아닌지등등...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면서 자란다고 하는데 아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제자신도 조금씩 더 조심하게 되네요..

좋은 책 소개 및 요약정리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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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폴 범수맘
  • |
  • 2011-05-17 17:42
안녕하세요. 범수맘입니다.
석가탄신일이라 오늘 모두 쉬는 날이랍니다.
부모의 무심코한 행동들이 아이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최근에 아이가 글씨를 엉망으로 쓰길래, 글씨는 자신의 얼굴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런식으로 엉망으로 쓰면 어떡하냐고 주위를 줬는데, 알고 보니 요즘 제가 글씨를 그렇게 엉망으로 쓰고 있었던 걸 봤던거죠.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뭐든 같이 했던 아이라, 엄마가 하는 걸 모두 따라 하고 싶었나봐요.
에고~ 쉽지 않지요. 그래서 아이 앞에선 사소한 일이라도 말과 행동을 더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호호하하님도 분명 좋은 엄마이시네요.이렇게 인사 전하고 나니 좋으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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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쿡맘
  • |
  • 2011-05-16 03:50
답댓글

다시 육아에 대해 되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나는 과연 어떤 부모일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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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폴 범수맘
  • |
  • 2011-05-17 17:59
안녕하세요. 미쿡맘님

우리 모두 4가지 유형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지 않나 싶어요.
반기문 총장님이나 김연아, 김태환의 뒤에는 그들의 노력과 함께 그들을 이끌어주셨던 멘토형 부모님이 계셨던 것 같습니다.
자식에게 일방적으로 바라고 요구하기 전에, 우리도 그들의 부모님처럼 멘토형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니까요.
미쿡맘도 좋으신 엄마이시네요. 반가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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