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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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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1-05-16 17:50
답댓글

큐티의  월요일~

  방과후  :  영어

   집       :  ebs 방송  (오늘 첫 시작입니다.  파닉스부텀)

                영어타운 (starenglish 1)

                튼튼  듣기 (little dragon1) - 오빠 수준에 맞춘거라 큐티는 스토리텔링이랑 듣고 따라하기

                일기쓰기

                 엄마랑 하는  world sight 1 (unit9)

쓰고 나니 죄다 영어네요   헉~

5월 행사가 다 끝나고  큐티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아이표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말엔  여러 행사로 피곤했는지  몸살이 나서  집에서 방콕하면서  쉬었네요

날도 참 좋았는데  아쉬운  한주였습니당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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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6 18:48
큐티가 1학년인가요? 오빠는 4학년으로 알고 있는데...가물가물해서요..^^
체계적으로 잘 하시네요..
전 제가 붙잡고 뭘 시키기가 힘들어서 그냥 책만 주고 들으라합니다..ㅎㅎ..
이제 워크북 같은것도 해봐야 할것 같은데...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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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6 22:17
넵 큐티 1학년 맞답니다~
체계적으로 잘하고 있다니 괜히 쑥스럽네요
아이표 시작하면서 쑥쑥 여러 맘들 글 읽어가면서 이것저것
디밀어 보는 중인걸요
듣기 위주로만 해왔는데 여기 쑥쑥맘님들 하시는거에 비하면
에고 부러울 뿐이지요
부러워만 하고 있을순 없고 ...그냥 제 길 가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영어란게 다른거와 달리 생각같지가 않아 늘 고민고민입니다
격려감사하구요 꿈다섯님도 제가 본받고 싶은분 중의 한분이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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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26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군요
저희는 요즘 영어는 줄어들고 한글책읽기에 집중하고 있어요
매일 빠지지 않고 10권씩 읽기인데 완벽하지는 못해도
꽤 실력이 느는것 같아요^^*
저두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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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6 16:52
답댓글

ㅎㅎㅎ...입체사진 저희도 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갔던 전시장에서 찍었던 것입니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희는 토욜날은 신랑 학교에서 하는 체육대회 참가해서 선물도 많이 받고..^^

생각보다 어린이들이 많이 안와서..준비해놓은 선물 나눠가졌어요..^^

절대 남앞에서 노래도 하지 않던 daniel이 상품권에 눈이 멀어 춤도 추었답니다.

일요일은 집에서 쉬다가 오후에 근처 놀이터가서 친구랑 놀았어요.

한살 더 먹을수록 노는게 더 방방 뛰면서 노네요..몇번을 떨어지고 넘어지고..=.=

 

어제부터  my father's dragon을 듣고 있습니다.^^

이 책이 글씨가 쪼만해서 잠깐 딴짓하면 어딘지 잃어버리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다고 합니다. ^^;;

2~3번 반복해야겠어요...

낮에는 엄청 덥던데...밤에는 쌀쌀합니다..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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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6 18:27
즐거운 주말이셨겟는데요
투빈이도 상품권에 자주 혹합니다 ㅎㅎ
그렇게라도 앞에 나서주는걸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북클럽에서 하던교재인데 다니엘 수준이 높은거 맞죠?
언젠가 투빈이도 듣는날이 오겠지요 (빨리 오면 좋겟당 ~)
꿈다섯님도 감기조심하세요 ~ 후두염이 유행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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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6 18:50
알고 듣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에 세일할때 사놨었는데 그동안 글씨 작다고 안본다고 하더니 제로니모를 들으면서 작은
글씨에 조금 익숙해졌는지 이번에는 불만없이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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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08
ㅋㅋ 저희 때는 없던 사진도 많이 있었군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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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5-16 15:42
답댓글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입니다.~

 

토욜은 아침부터 단짝친구만나서 수련관서 하는 팬토마임 공연보고 같이 점심먹고 도서관가서 책 읽다 놀다가

놀이터가서 놀다가 저녁먹으러 집에 왔어요. 잠자기 전에 집듣하고 잤구요.

 

일욜은 그동안 밀린 독후파일 정리하고 교회갔다가 오후에 아빠랑 도서관가서 친구랑 놀다가 저녁먹으로 집에왔어요. 잠자기 전에 집듣했구요. 참..아침에 제가 일어나기 전에 일어나서 3군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다 읽었다고하네요. 8 더하기 5 더하기 5권~

 

월욜은 아까 방과 후 특활 끝나고 태권도 데려다 주는 길에 물어보니 오늘도 역쉬나 발표 잘 해서 왕칭찬받았다는군요. 뭘 했길래 칭찬받았냐고 물으니

 

읽기시간에..왜 띄어쓰기를 해야하는지..자기가 설명을 아주 잘해서 칭찬받았고

수학시간에..가르기 모으기..친구들이 어려워했는데 자기혼자 (본인말로는) 설명하고 맞췄대나 어쨌대나..

그래서 또 칭찬받았답니다.

 

친구들과도 넘 즐겁게 잘 놀았고..해서

오늘도 역쉬나 매일매일의 어린이날의 연속일 중 하루였나봐요.

 

프라임티쳐 이벤트 통해서 타 학교로 전근가신 작년 병설유치원 샌님꼐 편지드렸는데

오늘 전화오셔셔는 안 그래도 작년 똑똑이들 어캐 지냈는지 넘 궁금했었는데 반갑고 고맙다고 하시네요.

 

멀리계신 선생님께 인터넷으로나마 소식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프라임티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려요.

(프라임티쳐..쑥쑥..다 같은 라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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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6 14:45
답댓글

       

 

이번주는 햇살나라님이 하시는군요...

바쁘시텐데 고마워요,,,,^^

 

울집은 이번주부터 독후감 쓰기에 조금더 신경을 써볼 작정입니다.

조금씩 한글도 문장을 늘여보는 작업을 하는데

이만한게 없을 것 같아 새롭게 책도 마련하고 했네요...

잘 되야할텐데...

내일이 아이둘 다 소풍이라 어떨지 모르겠쓰요...^^ (지금은 시간이 안 되니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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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6 15:09
독후감 쓰는 시트지는 직접 만드신건가요?
너무 멋져 보입니다.
저렇게 만들어주고 쓰라고 하면... 더 술술 써내려갈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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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6 16:54
사진이 넘 작네~~~~
자세하게 좀 보게 확대좀 해주시죠~~~ ^^
이제 독후감도 제법 쓰고 기특하네요...
내일 소풍이면 김밥?? 옆에 살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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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09
잘 지내시지요^^*
아이들과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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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6 14:21
답댓글

홍콩야자님 이슬이 스펠링 시트로 쓰기 연습한 거예요.

작년 가을부터 사이트워드를 먼저 워크북으로 하고 나서 (1-3학년 것 다 했어요. 물론 제대로 쓴다는 자신도 확신도 없죠.ㅋ) 올 초부터는 스펠링 워크시트로 파닉스를 하고 있습니다.

2학년 파닉스는 스팟라이트 워크시트로 하고 3학년 파닉스는 트레져스 하고 있어요. 트레져스가 쓰기가 적어 쉬운 편이에요. 읽기도 1학기 정도 쉽지 않냐고 브죵님이 그러시더군요.

 

일주일치 차례와 같이 찍어서 줍니다. 다 하면 완료 날짜 쓰고 아앙의 전설 관람권을 발행합니다. ^^

 

요렇게 마음대로 색을 골라서... 패턴에 맞는 스펠링 단어 리스트를 쭉 적어 보고요.

옆에 칸 많은데도 비어져 나가요. 이상하게 자꾸 옆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단어의 구조를 의미와 함께 학습하면서 한 번 더 씁니다.

 

마지막으로는 의미 연습. 빈 칸 넣기를 하면서 의미와 활용을 확실하게 익히구요.

단어 학습은 빈 칸 넣기가 제일 좋습니다. 그냥 단어만 외우는 줄긋기 같은 걸로는 문장으로 활용이 어려워요.

다음 단계로는 직접 단어를 넣어 작문해 보기가 좋은데

문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오히려 틀린 표현을 자주 써서 오류가 강화되는 부작용이 있어요.

 

뒷면에는 가끔 이렇게 삘 받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동물성 플랑크톤이 물고기처럼 생겼어요. 식물성 플랑크톤도 굉장히 운동성이 활발하게 생겼네요. ㅎㅎ

 

요렇게 눈으로 글자의 스펠링을 확인하는 것도 가끔 합니다. 하루 세 장이 되게 필요하다 싶은 걸 골라서 줍니다.

 

5단원 마지막 유닛은 작문도 넣어 보았어요. (여태까지는 다 뺐거든요.)

학습한 스펠링 단어를 집어 넣은 건 제대로 썼는데 문제는...

played (plad) skates (skats) friend (frand) 잘못 쓴 거 보이시죠. 다 단모음 a로 써 놓았어요.

장모음이 잘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단모음도 잘 안 된다는 뜻이지요. ㅠ_ㅠ

작문이 잘 되면 다음 단계로 갈까 했는데 역시 단모음부터 다시 복습해야겠네요.

아이가 쓰고 나서 퇴고 단계를 거치면 읽으면서 스스로 고치기도 해요.

 

겨울방학 때 쓴 글에는 정말이지 알아볼 수 있는 글자가 없는 수준이었는데

지금 마이 좋아졌죠. 일단 띄어쓰기를 제대로 하니까요. ㅎㅎㅎㅎ

 

아, 걸리는 시간은요. 딴짓 없이 집중하면 15분, 딴짓 하면 무한정이에요. ^^

보통은 30분 이내에 마무리하는 것 같네요. 그러니 자투리 시간에 시키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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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6 15:10
이렇게.. 스펠링 연습하는 자료가 있는거예요..
엄마표 하면서 해줘야 할게 왜이리 많은지...
고민만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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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6 18:33
음...요렇게도 하는구나..끄덕끄덕 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 실력은 그저느는게 아닌데 말이죠..
더 열심히 해야겟습니당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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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6 18:53
이슬맘님..지난 주에 올려주신 트레져 자료들 잘 저장해놓았습니다.
감사히 잘 쓸께요..^^
이슬이는 꼼꼼하게 진행을 잘 하셨네요..
매일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게 어렵네요...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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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22:43
이슬맘님 너무 감사해요. 귀찮으실텐데 이리 꼼꼼하게 진행하는거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100 words 1학년꺼 끝내고 지금은 2학년거 보다가 좀 어려운듯해서 잠시 미뤄뒀구요.여름방학때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5기북클럽 하면서 트레져스 1 학년꺼 진행하고 있구요.이슬이는 3학년꺼 진행중이 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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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11
음 이제는 쓰기를 해야겠군요
너무나 간단한 사이드 워드를 헤멜떄가 많아서요
에구 학습은 조금 미루고 싶은데 엄마 욕심이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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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13:15
답댓글

햇살나라님 이번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꾸뻑~`

근데 아들 표정이 아주 에술이네요.

우리 큰아들은 사진찍으려면 도망만 다니는데

저렇게 실감나는 표정으로 사진찍어주고 이뻐라~~`

저희집은 주말동안 세 남정네들 야구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아이들 이모가 큰아이한테는 글러브와 공을

작은아이한테는 스티로폼으로 싸여진 방망이와 공을 선물했어요.

덕분에 아주 집안에서도 야구를 해대는 통에

곧 무언가 하나 깨질것 같네요...

토요일 일요일 세 남정네 전부 밖으로 나가서 야구하고 축구하고

공부한거는 음 ~~~수학문제집 푼게 다네요.

이번주일요일에 kme 시험있거든요..

처음으로 보는건데 어떨런지 ...혹시 kmc진출 커트라인이 어느정도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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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6 15:11
kmc 가 뭔지도 모르는데..... 뭘까요?

남자 아이들은.... 공가지고 노는건 왜이리 다들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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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6 18:55
커트라인은 잘 모르겠고 작은애 친구도 이번주에 본다고 하더라구요..
울집은..아직...ㅎㅎ... 내년에나 봐볼까~~~~ ^^
홍콩야자님댁은 점점 아빠의 역할이 커지고 있군요... 세 남자들 내보내고 홍콩야자님은
우아하게 커피 마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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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22:34
우아하게 앉아사 커피마실 정도는 아니고 청소기 휘리릭돌리고 소파에 눕다시피 기대서 티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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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22:57
현준성준맘님 kme는 한국수학학력평가이구요.성적나오고 상위 5%이내이면 경시대회(kmc)진출자격이 주어진답니다.저도 올해 처음알았고 이번 시험이 처음이네요^^덕분에 애만 잡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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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28
별 말씀을요
제가 잘 부탁드리께요
홍콩야자를 좋아하시나 봐요
저희 집에 설에 처음 올라와서 이틀째날 아들이 홍콩야자 를 샀어요
그게 4년째 잘 자라고 잇답니다
분갈이 두번 하구요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게 잘 키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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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6 11:58
답댓글

아드님 ^^표정연기가 아주 리얼합니다 ^^

햇살나라님~~ 행복한 한주되시구요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문열어주시죠?!!! 감사드립니다. ^^

 

 

 

 

 

금,토,일 모두 쉬는날이었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인라인스케이트사줬는데...주말에 첨으로 개시했어요 ㅋㅋ

어찌나 좋아하던쥐~ ^^

처음치곤 제법 타더라구요

 

3일 동안 실컷놀았어요^^

시간도 많으니 책도 많이 읽었네요

영어 집듣, 읽기 , 쓰기도 같이 조금씩 진행하고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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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6 13:07
사진을 보니 저두 이슬이 인라인 사주고 싶네요. ㅎㅎㅎ
아들이 사달라고 졸랐는데 저도 사주고 싶은 마음 꼭 참고 수학 문제집 1권 다 풀면 사준다고 했거든요. 엄마가 사주고 싶어서 안달이라니~~ ^^
실컷 놀아야 애들이 책을 잘 읽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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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13:16
실컷놀면서도 짬짬히 책도 읽고 영어도 진행하시고
부러워요...
우리집은 놀때는 그냥 실컷 논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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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6 22:29
작은 기적님...사진 넘 잘 찍으셨네요..무슨 작품사진같아요..
인라인 신은 모습이 넘 예쁘네요.. 처음인데 잘 탔다니 운동신경이 있나봐요..
울 아들은 웬만한 운동은 잘하는데 특히 타는거...이상하게 인라인은 안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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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29
저희는 작년에 둘다 사주고 본전 을 못 뽑았는데 올해는 한해 컸다고 잘 타더라구요
이번주에는 인라인도 실컷 태워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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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6 11:40
답댓글

매직 환타지아 재미있네요.

사진으로는 도저히 구분이 안 가네요. 입체인지 아닌지... 그림자가 그림인가요?

 

저도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 게 마음이 든든해요. ㅎㅎㅎ 요즘 부쩍~

남들은 셋 데리고 다니면서 고생한다고 하는데 셋을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다 친절하고 관심이 많아져서 ㅎㅎ 혼자 다닐 땐 오히려 굉장히 외로워져요. ^^;;

 

에~~ 이번 주말엔... 연휴에 논 피로가 안 풀린 수목을 지각해서 보낸 바람에 금요일은 스승의 날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셋 다 아무 것도 준비를 안 해서 보냈어요.

그게 계속 신경이 쓰이더군요. 신경이 쓰여도... 선생님의 특성 자체가 좀 맘에 안 들어서 (케어 부족, 형식적)

정성을 들여 봐야 결과는 현상 유지일 것 같아 앞으로가 더 불편할 것 같더라구요. 감사(하지도 않는데) 드려놓고 불만은 불만대로 가지고 있고 그러면 왠지 위선적인 것 같고 이중적인 것 같고 글찮아요. ㅎㅎ

음흐흐 케쎄라쎄라 돌쇠맘님 센스 짱~

 

차라리 학교 생활 - 보통 바라는 성과의 두 배 이상 힘내자

유치원 생활 - 아이는 어차피 암 것도 모르니 무조건 방과후를 즐겁게 지낼 수 있게 하자

결심했어요. (아이는 아무 생각 없으니 순전히 엄마 주도가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일찍 깨워서 아침도 제대로 먹여서 보냈네요. 문을 나섰는데 라디오에서 도레미 송이 나와서 춤추며 갔어요.

 

주말에는 양재천에 들어가서 물고기도 잡(는 시늉만 하)고, 놀이터에서 모래 폭탄 놀이하고...

이슬이가 아주 기분 좋게 보냈어요. (자연에서 뒹굴며 좀 거칠게 노는 걸 좋아해요. 저는 빨래에 허덕허덕)

토, 일 오전에는 독서록 영어로, 한글로 한 편씩 두 편 썼어요.

 

자연관찰장, 일기장, 독서록 검사가 월요일마다 있는데

자연관찰장은 안 해서 없고 - 이슬이 성격 자체가 자연을 관찰하며 받아들이는 앤데

굳이 형식적인 관찰장에 써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서서, 쓰라는 말을 안 했더니 이슬이도 안 하고 버텨요.

 

일기장은 읽은 책 제목을 적는 독서 일기로 대신했어요.

남자애는 느낌을 적기가 어렵대요. 뇌 부분이 감정을 처리하는 부분이 여자와는 다르게 원시적이라고...-_-

차라리 일어난 일 중심으로 일기를 적게 할까, 조금 생각하고 있어요.

 

독서록은 아이표 절대 아니고 엄마가 무시무시하게 독촉해서 오전 내내 매달린 결과 (3시간씩 걸렸어요. ㅠ_ㅠ)

칸도 꽉 채우고 맞춤법도 철저하게 맞춰서 완성했어요. (물론 흐름잡기, 맞춤법 제가 도와줬어요.)

영어 작문은 겨울 방학 때 잠깐 해 보고 2학년 들어와서는 처음해 봤는데, 굉장히 편해졌다고 하대요.

스펠링 시트를 꾸준히 한 보람을 느껴요. 단어만 적는 거지만 20단어를 세 번 정도 쓰니까 60단어 정도는 매일 써 온 거거든요. Fantastic Mr Fox 읽고 편지 형식으로 썼어요. 상으로 영화화 된 거 보여줬어요.

한글로는 홍수아이 이야기책. 홍수아이와 구석기 시대의 특징을 먼저 적고 이야기 줄거리를 정리하라고 했어요. 2학년 아이와 하기에는 조금 어렵나? 싶기도 해요.

 

앞으로도 독서록 한 페이지, (에이, 일기 넣어야겠어요) 일기장 한 페이지 정도의 쓰기는 매일 해 봐야겠어요.

이슬이도 완성된 것에 꽤 보람을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여태까지는 그게 부족했던 것 같아요.

영어 작문은 일주일에 한 편 정도... 당분간은 로알드 달로 써 보려고 해요. 풍자가 굉장히 유쾌해서 좋네요.

읽기도 좋고 읽고 나서 쓰기도 좋고... 이런 작가가 더 많이 눈이 띄면 좋을텐데 말이죠.

 

쓰기가 버릇이 되려면 아무래도 엄마가 가방에 공책들과 필기구를 싸가지고 다녀야 할까봐요.

어디서나 착, 생각난 것을 적을 수 있게... 여태까지는 일 다 끝나고 집에 와서 하려고 하니까 시간 부족, 독촉 스트레스에 시달려서 유지가 안 된 것 같아요.

 

간만에 알차게 보낸 주말이었답니다.

어우 써 놓은 거 완전 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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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13:22
이슬맘님 스펠링 시트는 어떤걸 하셨어요?
하루에 60단어씩 쓴다구요?
그럼 시간이 어느정도나 걸리나요?
요즘 쓰기도 진행을 해야할것 같기는 한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못잡겠어요.
한 문장씩 미국교과서를 따라서 볼까 아님 사이트 워드를 따라써볼까
몇주째 고민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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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6 13:50
제가 예전에 트레져스 스펠링 워크시트 링크해 드린 적 있는데요.
사진 다시 올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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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6 14:24
추웠죠~~~
근디 이상하게 애들이 완전 흥분이 되어설랑은~~
내복 다 젖어서 (겉옷은 벗어 놓고) 한 장씩만 입고 돌아다녔는데도 차가운 바람에 미친듯이 모래 폭탄 투하를 하며 놀았어요. 9시에... 그러니 이슬이가 완전 기분이 좋다고 집에 와서 왜 이렇게 기분이 좋지? 하더라구요. ㅎㅎㅎ 바로 씻기고 재웠어요.
사진 찍을 맘의 여유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그 날은 김밥으로 세 끼가 해결될 것 같아요. ㅎㅎㅎ
그렇게 생각하니 또 맘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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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33
결국은 엄마가 어떻게 마음먹기 나름 인것 같아요^^*
아들 1학년 적은기가 조금 끝날 무렵
제 수업의 과제가 저를 짖누르고 있지만 이것마저 끝나면 조금 나아 지려나.....
그래도 요즘은 행복하네요
조금 마음의 여유가 생겼어요
오늘 꼭 집 치울껍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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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5-16 10:02
답댓글

많이 바쁘다면서 일주일 동안 고생허슈.

울 내복이 자주 등장하겄네.

근데 인물이 더 훤해졌네.

둘째는 뭐 그냥 이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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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34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부터 신경 써 주시고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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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6 09:58
답댓글

햇살나라 아드님 표정이 압권입니다.

연기전공해도 좋을거 같아요.

정말 리얼한 표정~~~

따님 모습은 또 천상 여자네요.

넘 이쁘고 귀엽고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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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35
제 아들이지만 웃길때가 많아요
진진한 면이 없어지는것 같지만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거잖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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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6 09:54
답댓글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새벽에 눈이 떠자 뒤척뒤척이다

3시부터 컴앞에 쭈구리고 앉아 있었네요.

이제나 저제나 1빠 한번 해볼라꼬....ㅋ

 

이번주 햇살나라님의 귀염둥이들 모습으로

 한 주 눈이 즐겁겠네요.

 

토요일 늦둥맘들과 늦둥이덜 데리고 딸기밭 다녀왔네요.

모두들 50을 바라보니 1학년 아그들 데리고 다닐 엄두를 못내

요로콤 뭉쳐서 한달에 한번 다닙니다.

 

ㅋ 사실은 이번이 2번째 나들이여요.

담달부터 여름까지 계획 쫙 잡아놓았지요.

 

경기도 양평에 있는 딸기농장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팔당대교 넘어 탁트인 곳으로 나가니 가슴 설레이더만요.

사실 엄마들하고만 이리 나온적이 거의 없기에 참 좋았어요.

날씨만 좋았다면 아주 환상적인 나들이 였을텐데

그것만 좀 아쉬웠네요.

 

가족끼리는 가끔 강원도 속초에 있는 딸기밭을 갔는데

친구들과 오니 세라양 더 좋아하네요.

꽃도 자세히 관찰해주시고

그런데 저 몸처럼 딸기도 아주 갸냘픈 것들만 땄더라구요.

 

 

딸기쨈 만들기 체험도 해보았지요.

손으로 주무르는 감촉이

아주 좋았답니다.

집에서는 일인것 같더만

이곳에서는 아주 간단하네요.

 

늦둥맘이라고 그냥 설렁하지는 않지요.

관찰책으로 사전 지식 쌓고

딸기 모종 갔다놓고 꽃이며 수술이며

잎과 줄기들 자세히 관찰해보고

그림도 그려보았지요.

옆에서 보면 극성으로 보일지 모르는데

요런 활동 좋아하는 과의 친구들인지라....

덕분에 엄마들도 자세히 딸기를 들여다 보았답니다.

 

딸기 속에 박힌 씨가 몇개일까 질문에

20개, 100개, 경개......

다양한 대답이 나왔네요.

집에서 세어보라 했는데

세라도 오늘 세어보아야겠네요.

 

만든 딸기쨈으로 가져간 빵에 발라

햄, 치즈 얹어 맛나게 먹고

쥔장이 내어주는 고구마와 김치로

시골정취를 맛보고 왔답니다.

 

물론 그냥 헤어지지 않았지요.

11시 체험 끝나고 

집근처로 넘어와

키즈카페에서 2시간 뽕을 빼고

저녁먹고 6시에 헤어졌답니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아주 즐거운 날이기도 했지요.

이상 세라의 토요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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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6 10:06
우왕 정말 보람한 주말이었네요.
모임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네요.
딸기잼 만들기도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이슬이도 딸기 되게 좋아해서 3살 여동생을 딸기라고 부르거든요. 딸기잼 만들자고 했으면 환장했을 낀디... 이제 끝난 것 같아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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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6 10:08
늦둥맘들이시라면서 아이들과 이렇게 체험에.....키즈카페까지.. 아이들이 너무너무
행복해 했겠어요...

이제 딸기가 거의 끝나가는것 같은데..... 딸기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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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5-16 11:21
직접 만든...딸기잼....자주 생각 날거 같아요~ 맘같아선 주말마다 나서고 싶은데....왜이리 귀차니즘인지...뒹굴뒹굴 거리고만 있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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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6 12:26
딸기체험 함 가보려했는데...
irene이 6살때 가보았는데 정말 즐거웠던기억이 나요 ^^
세라~ 정말 즐거운시간이었겠어요 ^^
얼굴도 넘 뽀샤시~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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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13:25
사실 체험학습도 여럿이 또래모아서 같이가면 참 좋을것 같네요.
더 즐거울것 같고 엄마들끼리 모임 너무 부럽네요.
근데 1빠 못하셔서 어쩐데요?
돌쇠맘님이 1빠하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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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37
와 좋았겠네요
저두 그런거 무지 좋아해요^^*
울 아이들도 무지 좋아하는데,,,,
알찬 주말 이었겠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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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6 09:54
답댓글

햇살나라님... 일주일동안...... 문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표정하나 하나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 사진보면서.. 일주일 즐겁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행복한 일주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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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6 09:51
답댓글

 

주말은... 날씨도 좋은데... 집에서 뒹굴뒹굴 했답니다.

아빠의 영향이 크네요... 아빠는 도서관 왔다갔다 하시고.. 아이들과 난... 집에서 이것저것

(이불빨래, 오이소박이, 저녁엔 김밥) 하니 주말이 후딱 가버렸습니다.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하고 오늘 처음으로 잠실 롯데월드로 체험학습 갔습니다.

오늘은... 4시까지 자유라.. 반모임을 하루 당겨서 하기로 해서... 좀 있다가는 나가 봐야 하네요 

 

주말도 집에 있다보니.... 영어는 듣기, 읽기, 리틀팍스 다 챙겨서 했습니다.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예요..

아이들.... 점심 도시락 사진한번 담아 봤습니다.  어제 담근 오이소박이 먹음직 스럽죠

 

현준이가 주말엔... 영어로 짧은 글짓기를 했습니다.   올 1월에.... 갑자기 영어로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서 놀랬었는데... 그때보다 많이 좋아지진 않았지만..

그때 당시엔.... 엄마한테 발음을 얘기해주면 스펠링을 가르쳐 주는 방식으로 쓴것이고

이번엔... 거의 현준이가 스펠링까지 맞춰서 쓴거라.. 더 기특합니다.

 

현준이가 쓴거에다가... 성준이가... good job 이라고 써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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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6 10:01
주말에도 열심히 다 챙겨서 했네요.
오우 writing이 정말 훌륭하네요.
저희는 아직 초보수준인데 저렇게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어요.
저 소박이 김치 아그작 씹어 먹으며 김밥 먹으면
아~~군침돈다...꿀꺽~~
솜씨도 좋으세요.
먹음직스럽게 소박이도 담그시고
그 폼새가 참 단아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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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6 10:09
오오 한글하고 영어가 글씨체가 비슷하네요.
하이고 신통방통해라... ㅎㅎㅎ
아직도 탈것 좋아하는지 트럭하고 비행기로 쓴 것 보니까 웃음이 나네요.
저도 아들넘 비위 맞추느라고 탈것만 찾아 헤매던 때가 있었거든요. ㅎㅎ
이슬이도 주말에 영어로 라이팅 하나 했는데~ 꽃이 필 때인가봐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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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5-16 11:22
정녕 부러워만 하는 1인이네요~ 울 아들도...이런날이 오겠죠???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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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6 12:28
와~~ 영어쓰기.... 대단한걸요 ^^
역시... 실력이 한수위라는... 항상 아이표정리도 열심히고^^

저 오이소박이 무지 좋아하는뎅 ^^ 츄루릅~ 군침도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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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6 13:29
남자아이들인데도 어쩜 글씨가 요리 이쁜지~~~부럽네요..
오징어볶음에다 밥 비벼서 한그릇 먹고 앉아있는데
소박이 보니 군침도네요..너무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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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5-16 18:19
아줌마가 부탁 하나만 할께. 너무 예쁜 글씨들인데 띄어쓰기를 더 넓게 해주면 눈 나쁜 아줌마가 읽기에 더 편할 것 같아.
여자 아이들 요 녀석들 글씨체에 다 넘어가겠네요.... 흐흐흐...
아직 1학년이니 영어노트에 쓰는 연습을 더 해야 하지 않을까... 의견 하나 남깁니다. (태클 아님. 오해 사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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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7 08:43
대단화시군여
읽기도 힘든 울 아들 언제 쓰려나
김밥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희도 주말에 외식을 안하는 집이라 세끼 차리다 보면 하루가 다가요
왜 꼭 세끼를 먹어야 하는지,,,,
멋진 주말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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