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의 월요일~
방과후 : 영어
집 : ebs 방송 (오늘 첫 시작입니다. 파닉스부텀)
영어타운 (starenglish 1)
튼튼 듣기 (little dragon1) - 오빠 수준에 맞춘거라 큐티는 스토리텔링이랑 듣고 따라하기
일기쓰기
엄마랑 하는 world sight 1 (unit9)
쓰고 나니 죄다 영어네요 헉~
5월 행사가 다 끝나고 큐티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아이표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말엔 여러 행사로 피곤했는지 몸살이 나서 집에서 방콕하면서 쉬었네요
날도 참 좋았는데 아쉬운 한주였습니당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ㅎㅎㅎ...입체사진 저희도 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갔던 전시장에서 찍었던 것입니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희는 토욜날은 신랑 학교에서 하는 체육대회 참가해서 선물도 많이 받고..^^
생각보다 어린이들이 많이 안와서..준비해놓은 선물 나눠가졌어요..^^
절대 남앞에서 노래도 하지 않던 daniel이 상품권에 눈이 멀어 춤도 추었답니다.
일요일은 집에서 쉬다가 오후에 근처 놀이터가서 친구랑 놀았어요.
한살 더 먹을수록 노는게 더 방방 뛰면서 노네요..몇번을 떨어지고 넘어지고..=.=
어제부터 my father's dragon을 듣고 있습니다.^^
이 책이 글씨가 쪼만해서 잠깐 딴짓하면 어딘지 잃어버리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다고 합니다. ^^;;
2~3번 반복해야겠어요...
낮에는 엄청 덥던데...밤에는 쌀쌀합니다..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입니다.~
토욜은 아침부터 단짝친구만나서 수련관서 하는 팬토마임 공연보고 같이 점심먹고 도서관가서 책 읽다 놀다가
놀이터가서 놀다가 저녁먹으러 집에 왔어요. 잠자기 전에 집듣하고 잤구요.
일욜은 그동안 밀린 독후파일 정리하고 교회갔다가 오후에 아빠랑 도서관가서 친구랑 놀다가 저녁먹으로 집에왔어요. 잠자기 전에 집듣했구요. 참..아침에 제가 일어나기 전에 일어나서 3군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다 읽었다고하네요. 8 더하기 5 더하기 5권~
월욜은 아까 방과 후 특활 끝나고 태권도 데려다 주는 길에 물어보니 오늘도 역쉬나 발표 잘 해서 왕칭찬받았다는군요. 뭘 했길래 칭찬받았냐고 물으니
읽기시간에..왜 띄어쓰기를 해야하는지..자기가 설명을 아주 잘해서 칭찬받았고
수학시간에..가르기 모으기..친구들이 어려워했는데 자기혼자 (본인말로는) 설명하고 맞췄대나 어쨌대나..
그래서 또 칭찬받았답니다.
친구들과도 넘 즐겁게 잘 놀았고..해서
오늘도 역쉬나 매일매일의 어린이날의 연속일 중 하루였나봐요.
프라임티쳐 이벤트 통해서 타 학교로 전근가신 작년 병설유치원 샌님꼐 편지드렸는데
오늘 전화오셔셔는 안 그래도 작년 똑똑이들 어캐 지냈는지 넘 궁금했었는데 반갑고 고맙다고 하시네요.
멀리계신 선생님께 인터넷으로나마 소식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프라임티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려요.
(프라임티쳐..쑥쑥..다 같은 라인이지요? ^^:;)

이번주는 햇살나라님이 하시는군요...
바쁘시텐데 고마워요,,,,^^
울집은 이번주부터 독후감 쓰기에 조금더 신경을 써볼 작정입니다.
조금씩 한글도 문장을 늘여보는 작업을 하는데
이만한게 없을 것 같아 새롭게 책도 마련하고 했네요...
잘 되야할텐데...
내일이 아이둘 다 소풍이라 어떨지 모르겠쓰요...^^ (지금은 시간이 안 되니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홍콩야자님 이슬이 스펠링 시트로 쓰기 연습한 거예요.
작년 가을부터 사이트워드를 먼저 워크북으로 하고 나서 (1-3학년 것 다 했어요. 물론 제대로 쓴다는 자신도 확신도 없죠.ㅋ) 올 초부터는 스펠링 워크시트로 파닉스를 하고 있습니다.
2학년 파닉스는 스팟라이트 워크시트로 하고 3학년 파닉스는 트레져스 하고 있어요. 트레져스가 쓰기가 적어 쉬운 편이에요. 읽기도 1학기 정도 쉽지 않냐고 브죵님이 그러시더군요.

일주일치 차례와 같이 찍어서 줍니다. 다 하면 완료 날짜 쓰고 아앙의 전설 관람권을 발행합니다. ^^

요렇게 마음대로 색을 골라서... 패턴에 맞는 스펠링 단어 리스트를 쭉 적어 보고요.
옆에 칸 많은데도 비어져 나가요. 이상하게 자꾸 옆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단어의 구조를 의미와 함께 학습하면서 한 번 더 씁니다.

마지막으로는 의미 연습. 빈 칸 넣기를 하면서 의미와 활용을 확실하게 익히구요.
단어 학습은 빈 칸 넣기가 제일 좋습니다. 그냥 단어만 외우는 줄긋기 같은 걸로는 문장으로 활용이 어려워요.
다음 단계로는 직접 단어를 넣어 작문해 보기가 좋은데
문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오히려 틀린 표현을 자주 써서 오류가 강화되는 부작용이 있어요.

뒷면에는 가끔 이렇게 삘 받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동물성 플랑크톤이 물고기처럼 생겼어요. 식물성 플랑크톤도 굉장히 운동성이 활발하게 생겼네요. ㅎㅎ

요렇게 눈으로 글자의 스펠링을 확인하는 것도 가끔 합니다. 하루 세 장이 되게 필요하다 싶은 걸 골라서 줍니다.

5단원 마지막 유닛은 작문도 넣어 보았어요. (여태까지는 다 뺐거든요.)
학습한 스펠링 단어를 집어 넣은 건 제대로 썼는데 문제는...
played (plad) skates (skats) friend (frand) 잘못 쓴 거 보이시죠. 다 단모음 a로 써 놓았어요.
장모음이 잘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단모음도 잘 안 된다는 뜻이지요. ㅠ_ㅠ
작문이 잘 되면 다음 단계로 갈까 했는데 역시 단모음부터 다시 복습해야겠네요.
아이가 쓰고 나서 퇴고 단계를 거치면 읽으면서 스스로 고치기도 해요.
겨울방학 때 쓴 글에는 정말이지 알아볼 수 있는 글자가 없는 수준이었는데
지금 마이 좋아졌죠. 일단 띄어쓰기를 제대로 하니까요. ㅎㅎㅎㅎ
아, 걸리는 시간은요. 딴짓 없이 집중하면 15분, 딴짓 하면 무한정이에요. ^^
보통은 30분 이내에 마무리하는 것 같네요. 그러니 자투리 시간에 시키기가 좋아요.
햇살나라님 이번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꾸뻑~`
근데 아들 표정이 아주 에술이네요.
우리 큰아들은 사진찍으려면 도망만 다니는데
저렇게 실감나는 표정으로 사진찍어주고 이뻐라~~`
저희집은 주말동안 세 남정네들 야구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아이들 이모가 큰아이한테는 글러브와 공을
작은아이한테는 스티로폼으로 싸여진 방망이와 공을 선물했어요.
덕분에 아주 집안에서도 야구를 해대는 통에
곧 무언가 하나 깨질것 같네요...
토요일 일요일 세 남정네 전부 밖으로 나가서 야구하고 축구하고
공부한거는 음 ~~~수학문제집 푼게 다네요.
이번주일요일에 kme 시험있거든요..
처음으로 보는건데 어떨런지 ...혹시 kmc진출 커트라인이 어느정도나 되나요?
아드님 ^^표정연기가 아주 리얼합니다 ^^
햇살나라님~~ 행복한 한주되시구요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문열어주시죠?!!! 감사드립니다. ^^





금,토,일 모두 쉬는날이었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인라인스케이트사줬는데...주말에 첨으로 개시했어요 ㅋㅋ
어찌나 좋아하던쥐~ ^^
처음치곤 제법 타더라구요
3일 동안 실컷놀았어요^^
시간도 많으니 책도 많이 읽었네요
영어 집듣, 읽기 , 쓰기도 같이 조금씩 진행하고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
매직 환타지아 재미있네요.
사진으로는 도저히 구분이 안 가네요. 입체인지 아닌지... 그림자가 그림인가요?
저도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 게 마음이 든든해요. ㅎㅎㅎ 요즘 부쩍~
남들은 셋 데리고 다니면서 고생한다고 하는데 셋을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다 친절하고 관심이 많아져서 ㅎㅎ 혼자 다닐 땐 오히려 굉장히 외로워져요. ^^;;
에~~ 이번 주말엔... 연휴에 논 피로가 안 풀린 수목을 지각해서 보낸 바람에 금요일은 스승의 날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셋 다 아무 것도 준비를 안 해서 보냈어요.
그게 계속 신경이 쓰이더군요. 신경이 쓰여도... 선생님의 특성 자체가 좀 맘에 안 들어서 (케어 부족, 형식적)
정성을 들여 봐야 결과는 현상 유지일 것 같아 앞으로가 더 불편할 것 같더라구요. 감사(하지도 않는데) 드려놓고 불만은 불만대로 가지고 있고 그러면 왠지 위선적인 것 같고 이중적인 것 같고 글찮아요. ㅎㅎ
음흐흐 케쎄라쎄라 돌쇠맘님 센스 짱~
차라리 학교 생활 - 보통 바라는 성과의 두 배 이상 힘내자
유치원 생활 - 아이는 어차피 암 것도 모르니 무조건 방과후를 즐겁게 지낼 수 있게 하자
결심했어요. (아이는 아무 생각 없으니 순전히 엄마 주도가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일찍 깨워서 아침도 제대로 먹여서 보냈네요. 문을 나섰는데 라디오에서 도레미 송이 나와서 춤추며 갔어요.
주말에는 양재천에 들어가서 물고기도 잡(는 시늉만 하)고, 놀이터에서 모래 폭탄 놀이하고...
이슬이가 아주 기분 좋게 보냈어요. (자연에서 뒹굴며 좀 거칠게 노는 걸 좋아해요. 저는 빨래에 허덕허덕)
토, 일 오전에는 독서록 영어로, 한글로 한 편씩 두 편 썼어요.
자연관찰장, 일기장, 독서록 검사가 월요일마다 있는데
자연관찰장은 안 해서 없고 - 이슬이 성격 자체가 자연을 관찰하며 받아들이는 앤데
굳이 형식적인 관찰장에 써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서서, 쓰라는 말을 안 했더니 이슬이도 안 하고 버텨요.
일기장은 읽은 책 제목을 적는 독서 일기로 대신했어요.
남자애는 느낌을 적기가 어렵대요. 뇌 부분이 감정을 처리하는 부분이 여자와는 다르게 원시적이라고...-_-
차라리 일어난 일 중심으로 일기를 적게 할까, 조금 생각하고 있어요.
독서록은 아이표 절대 아니고 엄마가 무시무시하게 독촉해서 오전 내내 매달린 결과 (3시간씩 걸렸어요. ㅠ_ㅠ)
칸도 꽉 채우고 맞춤법도 철저하게 맞춰서 완성했어요. (물론 흐름잡기, 맞춤법 제가 도와줬어요.)
영어 작문은 겨울 방학 때 잠깐 해 보고 2학년 들어와서는 처음해 봤는데, 굉장히 편해졌다고 하대요.
스펠링 시트를 꾸준히 한 보람을 느껴요. 단어만 적는 거지만 20단어를 세 번 정도 쓰니까 60단어 정도는 매일 써 온 거거든요. Fantastic Mr Fox 읽고 편지 형식으로 썼어요. 상으로 영화화 된 거 보여줬어요.
한글로는 홍수아이 이야기책. 홍수아이와 구석기 시대의 특징을 먼저 적고 이야기 줄거리를 정리하라고 했어요. 2학년 아이와 하기에는 조금 어렵나? 싶기도 해요.
앞으로도 독서록 한 페이지, (에이, 일기 넣어야겠어요) 일기장 한 페이지 정도의 쓰기는 매일 해 봐야겠어요.
이슬이도 완성된 것에 꽤 보람을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여태까지는 그게 부족했던 것 같아요.
영어 작문은 일주일에 한 편 정도... 당분간은 로알드 달로 써 보려고 해요. 풍자가 굉장히 유쾌해서 좋네요.
읽기도 좋고 읽고 나서 쓰기도 좋고... 이런 작가가 더 많이 눈이 띄면 좋을텐데 말이죠.
쓰기가 버릇이 되려면 아무래도 엄마가 가방에 공책들과 필기구를 싸가지고 다녀야 할까봐요.
어디서나 착, 생각난 것을 적을 수 있게... 여태까지는 일 다 끝나고 집에 와서 하려고 하니까 시간 부족, 독촉 스트레스에 시달려서 유지가 안 된 것 같아요.
간만에 알차게 보낸 주말이었답니다.
어우 써 놓은 거 완전 기네요. ^^;;
많이 바쁘다면서 일주일 동안 고생허슈.
울 내복이 자주 등장하겄네.
근데 인물이 더 훤해졌네.
둘째는 뭐 그냥 이쁜 거니까.
햇살나라 아드님 표정이 압권입니다.
연기전공해도 좋을거 같아요.
정말 리얼한 표정~~~
따님 모습은 또 천상 여자네요.
넘 이쁘고 귀엽고
아웅~~~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새벽에 눈이 떠자 뒤척뒤척이다
3시부터 컴앞에 쭈구리고 앉아 있었네요.
이제나 저제나 1빠 한번 해볼라꼬....ㅋ
이번주 햇살나라님의 귀염둥이들 모습으로
한 주 눈이 즐겁겠네요.
토요일 늦둥맘들과 늦둥이덜 데리고 딸기밭 다녀왔네요.
모두들 50을 바라보니 1학년 아그들 데리고 다닐 엄두를 못내
요로콤 뭉쳐서 한달에 한번 다닙니다.
ㅋ 사실은 이번이 2번째 나들이여요.
담달부터 여름까지 계획 쫙 잡아놓았지요.
경기도 양평에 있는 딸기농장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팔당대교 넘어 탁트인 곳으로 나가니 가슴 설레이더만요.
사실 엄마들하고만 이리 나온적이 거의 없기에 참 좋았어요.
날씨만 좋았다면 아주 환상적인 나들이 였을텐데
그것만 좀 아쉬웠네요.
가족끼리는 가끔 강원도 속초에 있는 딸기밭을 갔는데
친구들과 오니 세라양 더 좋아하네요.
꽃도 자세히 관찰해주시고
그런데 저 몸처럼 딸기도 아주 갸냘픈 것들만 땄더라구요.

딸기쨈 만들기 체험도 해보았지요.
손으로 주무르는 감촉이
아주 좋았답니다.
집에서는 일인것 같더만
이곳에서는 아주 간단하네요.


늦둥맘이라고 그냥 설렁하지는 않지요.
관찰책으로 사전 지식 쌓고
딸기 모종 갔다놓고 꽃이며 수술이며
잎과 줄기들 자세히 관찰해보고
그림도 그려보았지요.
옆에서 보면 극성으로 보일지 모르는데
요런 활동 좋아하는 과의 친구들인지라....
덕분에 엄마들도 자세히 딸기를 들여다 보았답니다.
딸기 속에 박힌 씨가 몇개일까 질문에
20개, 100개, 경개......
다양한 대답이 나왔네요.
집에서 세어보라 했는데
세라도 오늘 세어보아야겠네요.

만든 딸기쨈으로 가져간 빵에 발라
햄, 치즈 얹어 맛나게 먹고
쥔장이 내어주는 고구마와 김치로
시골정취를 맛보고 왔답니다.
물론 그냥 헤어지지 않았지요.
11시 체험 끝나고
집근처로 넘어와
키즈카페에서 2시간 뽕을 빼고
저녁먹고 6시에 헤어졌답니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아주 즐거운 날이기도 했지요.
이상 세라의 토요일정이었습니다.^^*
햇살나라님... 일주일동안...... 문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표정하나 하나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 사진보면서.. 일주일 즐겁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행복한 일주일 되시길......
주말은... 날씨도 좋은데... 집에서 뒹굴뒹굴 했답니다.
아빠의 영향이 크네요... 아빠는 도서관 왔다갔다 하시고.. 아이들과 난... 집에서 이것저것
(이불빨래, 오이소박이, 저녁엔 김밥) 하니 주말이 후딱 가버렸습니다.
아이들은 초등학교 입학하고 오늘 처음으로 잠실 롯데월드로 체험학습 갔습니다.
오늘은... 4시까지 자유라.. 반모임을 하루 당겨서 하기로 해서... 좀 있다가는 나가 봐야 하네요
주말도 집에 있다보니.... 영어는 듣기, 읽기, 리틀팍스 다 챙겨서 했습니다.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예요..

아이들.... 점심 도시락 사진한번 담아 봤습니다. 어제 담근 오이소박이 먹음직 스럽죠


현준이가 주말엔... 영어로 짧은 글짓기를 했습니다. 올 1월에.... 갑자기 영어로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서 놀랬었는데... 그때보다 많이 좋아지진 않았지만..
그때 당시엔.... 엄마한테 발음을 얘기해주면 스펠링을 가르쳐 주는 방식으로 쓴것이고
이번엔... 거의 현준이가 스펠링까지 맞춰서 쓴거라.. 더 기특합니다.


현준이가 쓴거에다가... 성준이가... good job 이라고 써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