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하고 있어요..
영어도 그대로 따라만 하면되는 안내책이 있었음 좋겠어요..
어려워요..
리팍은 학원비에 비교하기에는 많이 싼 편 아닌가요? 윤선생도 교재비는 꽤 비싸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왕 리팍으로 하실 마음이 서셨으면
프린트 하셔서 읽히시고
플래시 보여주시고
쌍둥이니까 둘이 서로 암기를 잘 했나 확인하기
매일 과제로 넣어 주세요.
본문 영어 공책에 옮겨 적은 것 매일 숙제 확인하시구요.
9단계까지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올리시고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는 (윤선생을 할지 학원을 갈지)
리팍부터 확실하게 듣고 읽고 입으로 외우고 베껴 쓰기가 완벽하게 된 후에 생각해 보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