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브죵님이시닷~
제발 아프지 않으셨음 좋겠는데에... 우흥..
브죵... ㅎㅎ
보고싶어서 들어와쓰요~~~
4월말까지 무지 바쁘더니..이제서야 시간이 나는것 같고...
그동안 어디? 아프셨는지?
퇴근후 둘째녀석 인라인타는거 지켜보다(귀한 딸을 누가 채가면 안되기에) 집에 오면.. 저녁먹어야지 컴퓨터 타자 연습혀야지 리틀팍스좀 들어야지 책좀 읽어야지 에구야~~~ 나도 수영장에서 발담그고 잡---따
누가 교과서를 요러코럼 개정해놨는지 말야. 쩝. 넘다 어려운거 같애. ..
요런 문제 푸는 요즘 아이들 정말로 존경스럽더군....
올해는 학년도 바뀌었으니..몸 건강하시고.. 그대를 향한 나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서 ~~~
4학년남자아이를 키우다보니...확다가오는 말씀이네요^^
학원도 안다니고 방과후도 없는데 하루하루시간이 빡빡해서 저와 1시간정도 하는공부도 겨우겨우입니다...예전에는 수학문제집 여러권 풀면서 많이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기본한권 심화정도 알차게 풀고있습니다... 올해 선행에 첫발을 담가볼까했는데 다시해봐도 맞지않는거 같더라구요... 수학..갈수록 걱정입니다...휴..
브죵님...
그래도 많이 회복되어가시는 듯 하여 정말 다행입니다...
오랫만의 글을 뵈니 정말 반갑네요,,^^
수학에 대한 말씀...
도움 많이 될듯해요...저희도 수학을 어떻게 해 나가야하나..하고 있었는데..
이제 3학년이니...그 날 그날 열심히 문제 풀고...
여름방학때는 조금 더 앞서 나가야겠죠...^^
그나저나...빨리 더 좋아지셨으며 좋겠어요^^
브죵님을 위해 저도 기도드립니다^^
얼른...회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