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는 기억나는게 마니산 밖에 없네요
것도 20년 됐네요 ㅎㅎ
마니산 계단 오르는 기억때문에 아직 애들 데리고 갈 엄두도 못냈는데
주변에 언제 저런게 생겼데요???
애들 다리힘좀 길러놓고 가봐야겟네요 ㅎㅎ
프린스는 아침, 점심 안약넣고 씩씩하게 해야할일들 하고 있씁니다
미술 다녀오면 지능로봇 수업있네요
셤기간인데 엄마가 영어책 빌려놨더니 한마디 합니다
왜 셤기간에 빌렸냐구요 ( 평소 공부 무지하는 녀석 같습니다 ㅋㅋ)
오늘은 4월에 있었던 과학의날에서 한 과학상자부분에서 우수상 받아왔습니다
사진찍어 아빠께 보냈더니 맛난거 사주라네요 프린스 신났습니다 ㅎㅎ
몸이 조금 괜찮아져서 기분이 나아보여서 그냥 제 맘도 편합니다
조금씩 영어 공부에 대한 계획은 잡혀가는데 일단
엄마공부부터 필요한것 같아 다시 영어공부좀 해볼라구합니다
엄마표도 어디 하나 열었으면 좋겟어요 ㅎㅎ
하늘이 푸르네요 다들 하늘 한번 보시고 화이팅 하는 하루되세요~

아이가 지난주부터 첫영성체 교리를 시작해서 바쁜 한달이 될 것 같아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시에 시작해서 저녁미사까지 보고 오면 8시 20~30분,
1시간 정도 성서쓰기 끝나면 졸려서 다른걸 할 수가 없네요,
좋아하는 태권도도 쉬고, 피아노랑 미술도 쉬고,
건강하고 즐겁게 교리를 잘~ 끝내는 게 한달간 목표입니다.
그래서 한가한 월요일에 조금 했더니 공부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다행히 지난주 '웃어라 동해야'가 끝나서 30분의 여유가 생겼네요,,
주말 나들이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주말마다 일이 있어서 동네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짙어지는 녹음이 아쉽기만 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5월의 좋은 경치 잘 보고 갑니다.
강화도에도 볼게 참 많은데 여기서는 너무 멀고 먼곳. 눈으로만 감상해봅니다. 어마어마한 배가 보이는데 그걸 타고 직접 훈련을 하셨다는 앤님의 남푠님은 혹시 해군??
저희도 주말에 놀러갔던 사진 몇장 올릴께요.(어제 올릴려하다 오전부터 사서도우미에 사서했던 엄마랑 밥먹고 작은아이델리러갔다오다 놀이터에서 안올려해서 놀다가 집에오니 저녁먹고 하루해가 또 가버림..)
토요일엔 사생대회에 참여, 동생친구네랑 같이 놀겸 참여했는데 큰아이친구도 옆에 와서 같이 그렸어요. 그러다보니 노는 분위기가 되어서 그림에 집중못하고..좀 자제시키느라 힘들었습니다.끙T.T;;

일요일에 고성 공룡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테마파크처럼되어있어서 너무 좋더군요.단체로간것이라서 일정에 쫓아가느라 자세히 살펴보진 못했고 큰아이는 친구랑 다닌다고 저를 나몰라라해서 작은아이랑,친한언니랑만 붙어다녔네요.공룡박물관보고 점심먹고 나서 바로 옆에있는 바닷가에서도 1시간 가량 작은 게잡는다고 놀았습니다.너무 잘 꾸며놓았고 바다도 바로 옆에 있어서 다음에 한번 가족끼리 오붓하게 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경남인데도 차가 막혀서 좀 오래걸려서 그게 좀 힘들었습니다만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 좋은곳이라 한번씩 다녀오셔도 좋을 듯해요.




이번주 계획표는 아이가 직접 써보게하고싶었으나 일요일에 너무 늦게와서 피곤해서 자버렸네요. 어제 저녁에 제가 급한맘에 또 작성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한주 두주 후면 자기가 언제가는 작성하겠지요.너무 욕심부리지 말자~ 그러고 있습니다.
참~ 이번주에는 다음주에 학교 에서 가족 독서 신문을 만들어보라고 해서 어떻게 할지 구상을 좀 같이 해보고 하는 만드는 시간을 가져볼가하는데 잘 될런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내일은 커피수업가서 이쁜 또 차한잔 올릴려고 했는데 아이학교에서 엄마랑 산행하는체험학습니 오전에 있어서 거길 신청했네요. 수업시간에 아이랑 언제 그런거 같이 해보겠냐고 그래서 그냥 거기로 신청했습니다.
매일 매일 할게 너무 많아서 피곤한 엄마..자꾸 그러고 싶지 않은데 일이 자꾸 생기네요. 목요일엔 또 도서관그림책수업갔다가 오후에 그 교수님이 하시는 특강에 초대해주셔서 갑니다.
그래서 너무 아이하고 할거에 집중못하게 되는 것 같아서 요즘 맘이 좀 그래요.. 그래도 여기올릴려고라도 하기는 하니 그것으로나마 위안을 삼으며..(어제는 작은 아이 책읽어줘야하는데 제가 졸려서 그냥 자라하고..)작은 아이 재워두고 다시 잠깐 일어나 그래도 큰아이 책한권읽어주기 실천!(아고 힘들어라..)
큰아이 북클럽도 하고 작은 아이도 지난주부터 북클럽참여한다해서 실제로 뭘 해야하는데 잘 집중이 안되어요.
오전에는 저도 여러곳에 일을 벌려놓은 참이라 매일 매일 들르기는 힘들거 같아요. 그래도 월화중에 주말이야기와 일주일 계획 올리고요 금,토요일에 일주일 성과반성을 올릴께요. 이해해주셔용~^^
이번주 계획표 올려봅니다. 지난주와 비슷한데 토요일에 도서관에 아빠가 들었으면 하는 특강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데려갈 참인데 될런지 모르겠고 가족독서신문만들시간을 좀 확보해보아야겠습니다.그리고 아이가 할일을 9시40분까지 마무리하면 4학년이지만 아이에게 그림책1권만 읽어주려고하는데(엄마와 동화타임)이 실천도 매일은 힘들지만 해보려고요~^^
5월 16일 월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p103,108
왕수학 p103,108
독서록 프로젝트
심화 숙제
심화숙제 수행함.
사회.과학.한자
영어
writing
* Maughty Amelia Jane
writing--학교 영어선생님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드리는 감사편지 씀.
*Naughty Amelia Jane p45-72
*dvd-Horrid Henrry 40분
기타
피아노 연습
피아노 연습(체르니만)
자기주도놀이
뜬금없이 보물지도라며 열심히 그려대더라구요.

독서
뭐 읽었는지 제가 체크를 못했네요.
이번 주간 계획입니다.



주말에 강화도 1박2일 답사 다녀왔어요.
빨간머리앤님이랑 스쳤을 수도 있겠네요.
갑곶돈대 , 초지진, 덕진진, 광성보, 보문사, 전등사, 고려궁지, 평화전망대....이런곳을 보고 왔네요.
제가 지난 주에 갑자기 좀 아파서 못들어왔어요.
지금은 괜찮구요....알고나면 말씀드리기 좀 민망한 이유로 아팠던거니...걱정하지 마세요..ㅎㅎ
하이디친구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올립니다.
날씨 좋으네요.
저도 잠시 착각을...
그러게요..모두 자유롭게 참여한다는 분위기..좋을 듯 싶어요^^
오늘 저녁에는 과학과 영어 인강 듣고...숙제하고...
줄넘기,리코더 연습까지 스스로 모두 잘 했어요..^^
오늘은 어쩐지 둘이 죽이 척척 맞아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참..그리고..희서 이름으로 정기적금 들어줬어요..
희서를 위한 통장은 몇개있지만...이번에 만들어준 통장은 스스로 관리해 보라고 했습니다...
입출금통장에 혹시 친척분들이나 저와 아빠에게 받은 용돈이 있으면 넣어놓고..
매달 25일에 만 원씩 적금을 넣게끔 해 주었답니다...
오늘은 저번에 큰아버지댁에 가서 받아온 거금 7만원을 입출금 통장과 적금통장에 나누어 넣었어요..
담 달부터는 25일에 정식으로 넣게 될듯 합니다...
희서가 무척 뿌듯해하더라구요^^
저 역시 기분도 많이 색다르더군요...
열심히 저금해보기로 했답니다...
비록 많은 돈은 아니지만요...
밤이 늦었네요...저도 자러 갑니다^^
하! 날짜 착각했슴다. 신랑한테 물어보고 다시 컴에 날짜 확인하고 ㅋㅋ 덕분에 일찍 출책하고 갑니다.
지난주 넘 게을러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마음도 심란 몸도 심란... 애구..
울꼬맹 첫영성체 막바지에 들어오니 해줄것도 할 것 도 많습디다. 글씨 느리고 집중력 부족한 탓에 처음에 성경 1장 쓰는데 6-7시간 걸리더니... 토요일 성경 필사 노트를 제출해야 하는데 총21장 중 12장.. 6시에 일어났는.데 누나가 영성체 못한다 얘기했다고 속상해서 침대에 도로 누워 "난 안되~~~ 정말 하고 싶었는데... "하며 대성 통곡을 하길래 달래다 소리 한번 꽥 지르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근데 5분마다 엄마 출석체크하던 놈이 글쎄 2시간 동안 꼼짝않고 쓰더니 드디어 4시간 찍고 18장 까지 끝냈습니다. 짱구 춤추고 누나한테 '마법의 성'노래를 피아노로 쳐달라고 하더니 개사해서 드디어 끝나간다로 ...부르더이다..어찌나 웃기던지...
꼭안아주고 재웠슴다. 내일은 마무리 하고 본격적으로 자기 주도 해야 될텐데... 여기 댓글다신는 맘들 넘 부럽습니다.
전 지금 16일자에 글 올렸는데 벌써 17일 글이...-,.-;;
그래도 처음으로 이빠입니다. ㅋㅋ
벌써??? 일단 일빠 꽝~~~
사진으로만 봐도 지형이 특이하네요??
부모님이랑 같이 가셨다니 부모님께서 옛날 향수에 젖었겠어요...^^
예전에 강화도 마니산이랑 옥토끼전시장은 가봤었는데 이런곳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담에 가게 되면 들러봐야겠어요..
일찍 올리신 덕분에 일빠 찍고 갑니다..^^..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