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라는 세월을 아이교육에 매진하려하시는 어머님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아이를 가르치는 일 특별히 자기 자녀 교육을 하려는 어머님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공부를 해서
적용하시려는 어머님 화이팅입니다.
저도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물론 유치부이기는 하지만
힘내서 하고 싶습니다.
원래 쑥쑥 고수시로군요. 다시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 키우는 얘기는 늘 관심이 가는 이야기라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읽지요.
자주 뵙기를 고대합니다.
와~경품에 당첨되신 분이군요~전, 별로 그런데 운이 없어서~부럽습니다~
저도 홍박사님 말씀중, 그런 부분들이 참 좋았습니다.
무조건 엄마표로 시작했으니, 엄마의 자존심때문에 학원을 모른척 하는 것도 문제가 있겠죠~
모든 것이 때라는 것이 있어서, 책이 필요하면 책을~엄마가 필요하면 엄마가~다른 전문가가 필요할때는 그곳으로 보낼줄도 아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씩 참여하신다니~앞으로 아이디 종종 뵙게 되겠네요~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