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 때 도서관에 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중 하나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다는 거였어요.
아마 어려서부터 책을 자연스레 많이 접해서 평생 취미로 삼을 수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미국에 온지 한달 반된 만 6세(한국 나이 8살, 12월생), 만 4세(한국나이 5세, 4월생) 엄마입니다.
esl테스트에서는 영어가 잘되어 있다고 수업을 들을 필요 없다고 하였지만 생일이 12월인 관계로 킨더에 입학하였습니다. 님의 이야기에 많이 고양됩니다. 정말 장한 아들을 두셨어요.
종종 소식 올려주시구요. 가르쳐 주세요. 참 여기는 버지니아입니다.
미국 정복기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읽는 사람도 흐뭇하고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근데 방학을 상당히 빨리 하나봐요..
저흰 (뉴욕주 공립학교에요) 6월 말경에 하는데..
암튼 계시는 동안 계획하고 바라시는게 있음 많이 이루고 가시길 바랍니다.
아드님 정말 대견해요.. 칭찬 세례 날립니다.~~
AR이 학교마다 점수가 다르나봐요. 저희 큰아이는 4학기만 60점이거든요.
작은아이는 목표점수가 4학기 25점이고..
새, 곤충, 식물은 그 지역, 주 도감이 따로 있어요.
그 것 보면 집앞의 식물, 곤충, 지저귀는 새도 정말 다시 보여진답니다.
축하드려요. 아드님이 잘해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은 정말 적응이 빨라요. 아산댁님도 잘지내시는거죠?
1편 읽고 큰 감동과 희망(?)을 느낀 엄마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4학년 월반까지^^
독서의 중요 또 한번 느꼈습니다.저희 아들이 3학년인데요,요즘 매직트리하우스에
완전 꽂쳤습니다.번역본 읽더니 자기 용돈 모아 원서 샀습니다.
엄마욕심으론 다양하게 읽었으면 좋겠는데..그냥 믿고 도와주려고 합니다.
자주 글 올려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