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확실히 ORT를 훨씬 흥미있어 하더군요.
읽기도 흥미가 있어야 가능한 것인데..
ORT도 단계별로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니까요~^^
런투리드는 그냥 책만 읽기엔 좀 아깝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요.
4가지 분야를 고루 다루고 있어 그 책을 활용하라는 뜻인 거 같았는데 그게 사실 쉽지 않았어요.
그냥 듣고 읽기에는 ORT에 비해 재미는 떨어지는 것 같구요. 좀 아깝다 싶기도 합니다.
한꺼번에 다 사지 마시고 조금씩 사서 활용해보시는 건 어떨지요
저두 그 두가지로 진행 중인데요
각각의 특징이 있어요
시작은 같이 했지만 아이가 생활 창작인 오알티를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좋아하니 탄력두 붙구 지금은 혼자서도 열심히 듣는 답니다.^^
런투리드는 스토리보다는 러더스북이다보니 그리 흥미롭지는 않은 모양이에요
하지만 되도록이면 양쪽을 잘 번갈아 가며 해볼 생각이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런투리드나 오알티만한게 없는듯 싶네요.
좀 비싸긴 하지만 그 값 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