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4세 맘임니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군요..
저역시 첫아이가 초등학생이 된다는 부담감아닌 부담감으로 하루하루를 살고있네요..
전 울달래미 6개월경부터 쑥쑥을 알고 패인이 되었었지요..
저역시 엄마표영어하나로 열씨미 밀고왔지만..
힘든때도 많았지요..
둘째가 왠만큼 커서 몇년만에 쑥쑥을 다시 들어왔더니..
초등,중등게시판도 생기고..쇼핑몰도 화려(?)해지고..흐흐...
여하튼..엄마표로 가시는 모든분덜..홧팅하며..
특히 7세맘님들..같이 공유 마니 하자구여..
아자아자~~
다시 열씨미 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