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아이가 중학생이상으로 크다면 회화 중심이라면 저렴한 업체도 괜찮구요,,
왜냐하면 수업방식이나 선생님이 맘에 안 들 경우 컴플레인할 수 있고 그럼 조정가능하거든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면 체계적이고 아이들 위주의 커리가 있는 업체가 좋은 것 같아요
제 아이도 3군데를 거쳐 한군데에 정착했습니다.
비용이 부담되시면 일주일에 3번정도 하고 나머지는 책을 읽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저도 고민중이랍니다. 저는 25분 매일 수업 5만원인데... 아는 사람소개로.. 50분 수업해도 9만원,,
선생님은 괜찮아보여요.. 아이도 좋아하구요.. 지금 3주쨰하고 있어요..
제가 영어를 그다지 못해서.. 우선 처음엔 말문 트일때까지 부담없이 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그래나 저래나 고민은 되네요..^^
교재 좋고 체계적으로 하는 곳이 낫지 않을까요?
아무리 교사가 바뀐대도 비슷한 수준의 교사들이 확보되어 있을테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