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 목요일^^*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뿡뿡공주
  • |
  • 2011-05-22 10:40
답댓글
우와,, 울아이들 요즘 개미관찰에 정신이 홀라당 빠져있는데.. 요놈 하나 있음.. 너무 좋은 정보에요.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여긴 지방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1-05-22 21:13
문방구에 팔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05-19 10:15
답댓글

오호 ~~~~

좋은 정보 감사해요. 집앞 문구점에 가서 물어봐야겠군요.  ^^

아이들은 집에서 먼가 키우는게 정말 좋은가봐요

저는 머 키웠다하면 거의 죽이는 사람이라서...

지금 집에있는 화분은 1나빼고 다 화분만 남았고요......

의욕적으로 심었던 상추는 비리비리한게 조만간 치워질거같아요

어제도 앞쪽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려서 구경갔었는데

금붕어를 잡아서 자기도 가져가겠다고 때부리는 아들 달래는라

힘들었거든요. 금붕어가 죽으면....넘....끔찍합니다...--;;;

개미로 아이들 맘을 달래봐야겠어요 ^^

 

 

어제는 홍박샘님의 안산강연 들으러 갔었는데...

넘 넘 행복했어요 ^^

제가 11시 30분경에 강연들으러 간다고 글을 남기고

갔었는데  혹시 현경태훈맘 왔다면서 챙겨주시더라구요...

깜짝 놀랐다지요...^^   아메리카노 정말 맛있었어요 ^^

 

강연내용은 원채 정리를 못하는 사람이라 자신없어

못올리고요.....

제 맘에 가장 많이 남는 말씀 하나만 쓰자면....

아이의 맘을 헤아릴줄 아는 엄마표 ^^

가끔 아이를 넘 다그치지는 않나.....

아이의 맘에 상처주고 있지 않나....

할때 홍박샘님의 말씀이 저를 많이 뒤돌아보게 하더라구요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기위해 더 노력할라구요 ^^

 

어제 첨 뵈었던 대니맘님이랑

회원가입만 하시고 활동하지 않은셨다고 하신...OO맘님 반가웠어요^^

(아....이넘의 기억은...당췌)

 

그리고 오늘 받아쓰기 시험인데...

어제 야시장갔다가 친구들 만나서 9시 30분까지

놀고와서.....오늘 아침에 숙제하고 정신없이

학교간 현경이가 걱정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05-19 10:43
박사님께서 돌쇠맘님 칭찬하셨어요...^^
어떤분이지...얼굴이..궁금해지던요
닉네임에서 돌쇠맘님의 위트가 느껴요
그리고 늘 발랄하실거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1-05-20 08:15
저희는 제가 마음이 안편할 때는 키우는게 안 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살 만한지 키우는 애들이 잘 자라 줘서 고마워요
즐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19 09:54
답댓글

요즘 개미 프로젝트 많이 하나 보더군요.

저흰 여름방학 숙제로 작년에 통이 하나 나왔는데 너무 더웠는지... 굴 파기도 전에 애들이 정신 못 차리더니 죽어 버리대요. 여름방학 내내 방치하고 휴가 갔다가 돌아와 봤더니 한 마리는 완전 분해가 되어 있더군요. (곰팡이가 있었는지) 나머지는 겔에 절여져서... 뭐 것도 나름 관찰거리였지만요.

 

아들이 간만에 일기를 썼어요.

그냥 쓰라고 두면 세월아 네월아 하루 종일도 앉아서 딴짓하는 일명 '딴짓신공'을 발휘하기 때문에

옆에서 계속 채근하고 흐름도 잡아주고 애가 하는 말을 캐치해서 쓰라고 압박하는 수밖에 없네요.

자기주도라고 하기는 뭣하고 반은 받아쓰기가 되지만... 여튼 아이의 하루이고 아이의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의 경험이니까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고 감각 정보로 어딘가에 일시 저장되어 있을 넘들을 임시 저장소로 불러 와서 언어화하며 엄마와 공유하는 활동 자체에 의의를 두고 가급적 (특별한 형식 없이 그냥 일기장에) 매일 쓰기로 했어요.

일단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죽 기술하기로 했습니다. 느낌과 감정이 생생하면 더 잘 쓸 수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아들이 강한 감정을 쓰기 싫어하더군요. 그래서 사건 중심으로다가요.

말로는 하는데 그걸 쓰기는 정말 싫다나요. 그래도 읽기 채근할 때만 아들에게 그런 걸 듣습니다.

평소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감정 등을 전혀 들을 수가 없어요. (말 안 하고 그냥 처박힙니다.)

 

 

지각을 자주 하니, 지각 안 하는 날은 박수도 받고... ㅎㅎㅎ

작년엔 하도 받아쓰기를 못해서, 50점을 받은 날을 칭찬을 엄청 들었다 해요.

기준치를 낮추면 어느 날 보통의 행동에도 칭찬을 받게 된다는~ 저희는 그 노선으로 갑니다.

 

소 눈알을 해부했다는 얘기를 듣다 보니 제가 막 역겹더군요. ㅠ_ㅠ

기분이 나빠서 나갔다 오겠다 하고는 끝날 때쯤 들어갔대요. 잠깐 후딱 쓰고 재우려고 했는데 얘기하느라...

결국 또 12시 정도 돼서 잤지만 아침에는 지각 없이 잘 보냈답니다. 새로 산 우산 가지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05-19 10:19
지각 안 한는 날은 박수받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선생님께서 참 좋고 현명하신거 같아요
현경이도 8시 30분까지 가야하는데 집에서 늘 8시 28분에 나가요
학교랑 집이랑 가까운니까 더 늦장을 부리더라구요
지각하는것도 습관이라서 고쳐야할테데...걱정이에요 ^^
전 개미분해 얘기에도 헉...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19 09:35
답댓글

올챙이 키우려다가 못 키웠느네... 개미에 급 관심이 생깁니다.

아이들보다  제가...

 

저희도... 저거 한번 키워 봐야 겠어요.

 

개미키우기라고... 문방구에서 사면 되는거죠...

이번주에 날씨 좋으면.. .실행 해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5-19 09:09
답댓글

와우..대단합니다^^

개미도 키우는군요...처음 봤어요^^

하여튼....햇살나라님 정성은 알아줘야 한다니깐..^^

잘 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키프
  • |
  • 2011-05-19 09:04
답댓글

위 사진을 보니 저도 개미 키우고 싶어 지네요~~

제가 원체 곤충을 무서워해서... 생각도 못해 봤는데 아이는 참 좋아할 거 같아요.

개미만 잡을 수 있다면.......( 누가 잡아 준다면^^::)

재미 있겠는데....고민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19 09:41
저희는 작년에 개미 굴에다가 저 통을 열어서 살짝 두고 왔답니다.
몇 마리 얼쩡거릴 때 얼른 닫았죠.
제가 안 하고 애들이 했어요. 의외로 애들이 안 무서워하고 쉽게 잡대요.
6살 둘째는 막 가지고 놀구요. 첫째도 예전엔 무서워하더니 지금은 몸을 기어다니게 하면서 가지고 놀아요. 개미를 정복하니 다른 벌레도... 것도 나름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05-19 10:26
저두 곤충 넘넘넘 싫어해요
집에서 사람말고 움직이는거 키우는것도요 ^^
화초도 죄다 죽여서....
근데 개미는 급 관심이 가네요 ^^
역쉬 엄마의 힘은 대단해요..아이를 위해서...
개미는 아이들이 잡아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5-19 08:50
답댓글

저는 지훈맘인데요...닉네임을 변경해서...ㅎㅎㅎ

어제밤에 요방에 놀러왔다가 아들래미랑 개미보고 "띠용"했어요.

우리도 개미 키우자고 결심했어요~~~

 

좋은정보 감솨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5-18 22:21
답댓글

첫글을 쓰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네요.

햇살나라님 개미 사진 잘 봤습니다.

내일 은이 일어나면 보여줘야겠어요.

너무너무 부러워할것 같아요.

방과후 과학실험하는 친구들 많이 부러워 하거든요.

 

은이 반에는 다른 아이와 다른 조금은 특별한 친구가 한 명 있어요. 언제부터인지 친구들이 그 아이를 싫어하기 시작했고 몇 몇 친구들이 선생님이 안계실때마다 놀리다가 급기야 매일 때리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지요. 은이가 자주 그 아이의 피해 상황을 알리면서 안타까워하고 저에게 도와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교무실에 다녀오신다고 하고 나가셔서 창문으로 아이들을 관찰하셨나봐요. 마침 선생님이 나가시자마자 세 명의 남자아이들이 그 아이를 발로 차기 시작했고 현장을 확인 하신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혼내셨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알게되었다고 그래서 혼내주셨다고 하면서 다행스러워하는 아이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학년이니 선생님의 지도가 먹힐것 같기는 한데 고학년이었다면?하는 생각...부모와 함께가 아니면 잘못된 행동들을 잘 없앨수 있을까 하는 생각...아이들을 어떻게 길러야 할까 하는 생각...선생님께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실까 하는 생각... 그래도 안도하는 은이의 표정을 보니 전화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이의 학습일지 올려요.

 

은이가 수요일을 떡하니 금요일이라고 써놨네요.

주말을 기다리는 걸까요?

토요일에 합기도 승급심사가 있어서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무의식의 표현인가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1-05-19 08:41
마음이 참 착하군요
요즘은 모르는척 하는 아이들도 많던데
가슴이 아프군요
벌써 1학년에 그런 일이 일어 나다니요
너무 간단한 일이에요
문방구에서 6000원하는 개미키우기를 사서 시키는대로 하고
큰개미만 잡으세요
그런데 아이가 잡으면 안되요
넘 세게 쥐어서
내장이 다치는것 같아요
그럼 오래 못 살더라구요
필히 엄마가 잡아 주세요^^*
즐건 하루 되세요^^*
전 이제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키프
  • |
  • 2011-05-19 09:08
정말 전화 잘 하셨네요...마음이 아파요...아직 1학년인데 그런 상황이 생기다니......
그래도 선생님께서 아시게 되서 다행이네요....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5-19 10:33
요일 헷갈리기 쉽죠. 저도 매일 헷갈리는 걸요. ㅎㅎㅎ

'병신'이라는 표현이 욕이 되면서 '장애인'이라는 순화어가 나오자
지금은 아이들이 '장애인'을 욕으로 쓰대요.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차이를 차별하는 건 본능인가봐요. 저학년이니까 오히려 자연스러운 행위일 수 있겠죠. 한창 호기심이 많을 시기의 아이들이 특이한 것을 보고도 반응이 없는, '무관심'이 더 위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봐요. 몇몇 아이들이 두드러진 행동을 해서, 또 그걸 은이가 지나치질 못해서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해요. 교육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요.

평범한 애들도 그 정도는 겪는 게 학교 생활일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과 어른들의 반응에 따라, 또 공격 받는 아이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학교 폭력 문제가 되느냐 아니냐에 달리지 않았을까요?

은이와 은이맘님 덕에 은이네 반이 좋은 기회를 얻었네요.
선생님께서 '특별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계속해서 교육하셨으면 좋겠고 반 전체적으로 공론화 하실 수 있는 분이셨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05-19 10:40
은이와 은이맘님의 꾸준함에 늘 감탄해요
저희 아이도 방과후에 하는 과학실험하겠다고
하는데 스케줄 조절이 힘들어서..
그걸 할려면 하고 있는 다른걸 접어야하더라구요

아직 1학년인데 좀 놀랐어요...
아이를 키운다는게 늘 살얼음판을 걷는거 같네요

참 저도 어제가 금요일인줄 알았어요...^^
왜 그랬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5-19 13:43
여러분운. 은이 2학년 입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